님들은 이럴때 없습니까?
가끔씩 꿈속에서 헤매다가 일어나서 멍한 기분으로 천정을 쳐다 보면서
내가 지금 어디에 있나 여기가 어딘가 하구 생각을 더듬을때..........
매일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에서 가끔씩 해탈되여서
새로은 사람을 만나구 새로운 환경에서 자기 자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구 싶은 느낌........
가끔씩 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올때 낯익어야 할 집이 낯설게 보여지구.
어쩐지 집이 아담하지 못하구 그냥 커다란 입을 벌리구 날 잡아 먹을 것만 같다는 느낌......
매일 매일 무슨 료리 해야 하나 하면서 매일 매일 사발을 씻으면서
매일 매일 세탁기를 돌리면서 매일 매일 빨래를 걸구 널구 개이면서
가끔씩 이모든것에서 벗어나서 자유로이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 없습니까?
혼자서 그냥 새로운 환경에 가서 아담하구 쪼꼬만 완케이를 맡아서
먹구 싶을때 해먹구 혼자서 천천히 거울을 보면서 멋이나 따구 일하러 가구..
이쁜 차림하구 밖에 나가서 가이모노 하구....혼자서 집에 돌아와서 책을 일구 음악을 듣구........
가끔씩.........솔로의 랑만을 만끽해 보구 싶다구 생각해본적 없습니까?
나는 있는데................ㅠ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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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파랑나비.ㅎㅎㅎ 나비는 아직 젊었으니깐 그렇치..
시간이 지나믄 생각이 달라지오.
시간이 지나믄 생각이 달라지오.
언니 아직두 안자구 이런생각 해봣소 ?ㅎㅎ
정마 어떨땐 누구세와두 하지말구 자유롭게 혼자서 살아보기 싶은 생각 날때 잇지무 ....
근데 오랫동안 싱글 생활하므 지겨워서 가정꾸리구 사는거 불버하던데......
사람이 사는게 그래서 욕심이 끝이 없는가보우 ㅠㅜ
정마 어떨땐 누구세와두 하지말구 자유롭게 혼자서 살아보기 싶은 생각 날때 잇지무 ....
근데 오랫동안 싱글 생활하므 지겨워서 가정꾸리구 사는거 불버하던데......
사람이 사는게 그래서 욕심이 끝이 없는가보우 ㅠㅜ
싼디님...오늘은 밤늦게 까지 안자구 있으시네요...
그건 가정일에 스트레스 싸여서 그런것 같은데요....ㅎㅎㅎ
나도 지금 회사일에 가정일에 어디가나 숨돌릴데가 없는 느낌임다...
요즘 하도 그런기분들어서 애 보육원 보내구 하루 집에서 쉬여봤는데도 그 기분은
하나도 변함이 없슴니다...아마 가정을 위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지치서 그렇는가 봅니다...어떨때 생각하면 우리 엄마들은 어떻게 살아왔는가 싶슴니다...
기분 풀어질 말을 해줄려했는데 내 넉두리가 되여버렸습니다....ㅎㅎㅎ
그건 가정일에 스트레스 싸여서 그런것 같은데요....ㅎㅎㅎ
나도 지금 회사일에 가정일에 어디가나 숨돌릴데가 없는 느낌임다...
요즘 하도 그런기분들어서 애 보육원 보내구 하루 집에서 쉬여봤는데도 그 기분은
하나도 변함이 없슴니다...아마 가정을 위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지치서 그렇는가 봅니다...어떨때 생각하면 우리 엄마들은 어떻게 살아왔는가 싶슴니다...
기분 풀어질 말을 해줄려했는데 내 넉두리가 되여버렸습니다....ㅎㅎㅎ
난 논 시간이 짧어서 그런지 아님 감수성이 모자라 그런지 아직 그정도는 아닌데 인생이 잼 없다구 생각 할때는 있습다 ㅎㅎ
클로바....ㅎㅎㅎ 내 지금 잠이 아이온다. 낮에 늘어지게 꿈끼메 잤거등.
정마 혼자 좀 살아봣음 좋캤따. 싱글이 돼봣으람.
외롭갯재만 그것두 그 멋이 따로 잇을 같지무.근데 결혼 아이 한 여자들은 또 결혼한 여자를 불버 하구.......사람 욕심은 정마 끝없는가봐.
프람님. ㅎㅎㅎ 글쎄 요......인젠 손에 익어서 스트레스 되는것두 아닌데 그냥 오늘은
갑갑하네요. 좀 저녁에 밖에 나가서 술이래뜨 마이구 노래방이라두 가고 싶슴다.ㅠ
정마 생각하믄 우리 엄마들은 대단하지무. 그때는 언제 여자가 술이랑 먹구..ㅋㅋㅋ
그런거 생각하믄 복속에 있어가지구 자꾸 불만 말하는것 같구.......ㅠㅠ 잘 몰갯씀다.
정마 혼자 좀 살아봣음 좋캤따. 싱글이 돼봣으람.
외롭갯재만 그것두 그 멋이 따로 잇을 같지무.근데 결혼 아이 한 여자들은 또 결혼한 여자를 불버 하구.......사람 욕심은 정마 끝없는가봐.
프람님. ㅎㅎㅎ 글쎄 요......인젠 손에 익어서 스트레스 되는것두 아닌데 그냥 오늘은
갑갑하네요. 좀 저녁에 밖에 나가서 술이래뜨 마이구 노래방이라두 가고 싶슴다.ㅠ
정마 생각하믄 우리 엄마들은 대단하지무. 그때는 언제 여자가 술이랑 먹구..ㅋㅋㅋ
그런거 생각하믄 복속에 있어가지구 자꾸 불만 말하는것 같구.......ㅠㅠ 잘 몰갯씀다.
쥰마미님. ㅎㅎㅎ 그렇슴까? 나이 나하구 비슷한 사람들은 어떻케 생각하는지....
사람은 어느정도 성과감이 있어야 하구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ㅎㅎ
아이두 어즌 커서 별루 나하구 말도 안하구... 그냥 좀 그렇네요..
그렇다구 자리 비울수두 없구.......
사람은 어느정도 성과감이 있어야 하구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ㅎㅎ
아이두 어즌 커서 별루 나하구 말도 안하구... 그냥 좀 그렇네요..
그렇다구 자리 비울수두 없구.......
쥰마미 언니는 요즘 쉼터 잘 오네요...
이렇게 늦게 까지 안잤습까? ㅋㅋㅋ
난 요즘 애가 열 40도까지 올라가서 시중들구 나니 내가 완전 공부구 뭐구 망태깁다..
가끔씩 욕심을 너무 써서 그렇는가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걸 버린다해도 결코 유쾌하지는 않으니 이걸 어떻게 심리 조절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이렇게 늦게 까지 안잤습까? ㅋㅋㅋ
난 요즘 애가 열 40도까지 올라가서 시중들구 나니 내가 완전 공부구 뭐구 망태깁다..
가끔씩 욕심을 너무 써서 그렇는가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걸 버린다해도 결코 유쾌하지는 않으니 이걸 어떻게 심리 조절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싼디님...
난 그래도 애가 크면 내가 하고 싶은거 할수 있겠는가 했는데...그런것도 아닌가 봅니다...
여자들은 엄마가 되는 순간 정말 아무생각도 없이 그냥 차려지는걸 받아쓰고 그렇게 사는게 편하건지 하는 생각도 듭다...그래서 엤날 여자들이 글을 안배웠는가?
이전에는 그런 인생 영 비참하게 생각했는데 이젠 부럽슴니다...가정생활에만 만족할수 있는 분들이....ㅠㅠ
난 그래도 애가 크면 내가 하고 싶은거 할수 있겠는가 했는데...그런것도 아닌가 봅니다...
여자들은 엄마가 되는 순간 정말 아무생각도 없이 그냥 차려지는걸 받아쓰고 그렇게 사는게 편하건지 하는 생각도 듭다...그래서 엤날 여자들이 글을 안배웠는가?
이전에는 그런 인생 영 비참하게 생각했는데 이젠 부럽슴니다...가정생활에만 만족할수 있는 분들이....ㅠㅠ
갑갑할땐 속에 넣지말구 요 게시판에와서 싹 털어놓으세요 .
그램 좀 기분이 가벼워질수 있을지도 ......
프람님....... 힘내세요... 젊구 어릴때는 저는 이런 생각을 못해봣습니다.
사는게 매일 매일 벅차니깐 생각할 겨를두 없었는지.........
지금은 편안하니깐 이런 저런 똥궁리를 하는지......ㅠㅠㅠㅠ
애기 가 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매일 또다른 자신을 발견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랬는데.........근데 요짐은 아들두 반항기구 자꾸 내한테서 멀어가구...ㅠㅠㅠ
사는게 매일 매일 벅차니깐 생각할 겨를두 없었는지.........
지금은 편안하니깐 이런 저런 똥궁리를 하는지......ㅠㅠㅠㅠ
애기 가 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매일 또다른 자신을 발견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랬는데.........근데 요짐은 아들두 반항기구 자꾸 내한테서 멀어가구...ㅠㅠㅠ
프람님.여자는 엄마가 되는 순간부터 짊어지는 짐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활활 벗어버리구 싶을때두 많치만 그것또한 마음에 진 멍에라서리......
아이가 크면 자유로워진다는거는 아이가 독립해서 결혼해야 그런것 같지무.
그러면 또 자식을 잃었따는 허무감에 빠질꺼죠?
애기 생기지 않아서 고민하는 분들두 많치만. 엄마가 되는길이 딱 행복이라구는 말 못하겠네요.. 물론 여자로 생겨서 엄마가 되여보는것은 모든 여자의 꿈이지만 말입니다.
엄마가 된 이상은 엄마로서의 책임을 해야 하구...... 하여간 좀 사는게 그렇네요..
활활 벗어버리구 싶을때두 많치만 그것또한 마음에 진 멍에라서리......
아이가 크면 자유로워진다는거는 아이가 독립해서 결혼해야 그런것 같지무.
그러면 또 자식을 잃었따는 허무감에 빠질꺼죠?
애기 생기지 않아서 고민하는 분들두 많치만. 엄마가 되는길이 딱 행복이라구는 말 못하겠네요.. 물론 여자로 생겨서 엄마가 되여보는것은 모든 여자의 꿈이지만 말입니다.
엄마가 된 이상은 엄마로서의 책임을 해야 하구...... 하여간 좀 사는게 그렇네요..
언니는 아직두 여기서 혁명 할려구 ?ㅎㅎ
난 눈이 내려와서 인젠 자야겟소 .
그램 다음날 다시뵤교 .
오야스미나사이 .....
난 눈이 내려와서 인젠 자야겟소 .
그램 다음날 다시뵤교 .
오야스미나사이 .....
클로바. 나두 내리갰따..어즌 자야지..휴........밤중에 잠이 안오니까 별생각 다 하지무.
클로버님,싼디님..
정말 감사합니다...여태껏 강하게 살려고 노력했지만 몸도 이전처럼 안따라주고
생각만 천만개라서 옆의 사람들한테 페를 끼치게 되니깐 기분이 정말 상합니다...
애가 오면 살점이라도 떼여주고 싶었던 마음이였는데 어느덧 애 때문에 힘들어하는
자기 자신모습을 보는순간 용서가 안되군요...
오늘까지만 방황하고 래일부터 또 힘낼렵니다...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여태껏 강하게 살려고 노력했지만 몸도 이전처럼 안따라주고
생각만 천만개라서 옆의 사람들한테 페를 끼치게 되니깐 기분이 정말 상합니다...
애가 오면 살점이라도 떼여주고 싶었던 마음이였는데 어느덧 애 때문에 힘들어하는
자기 자신모습을 보는순간 용서가 안되군요...
오늘까지만 방황하고 래일부터 또 힘낼렵니다...ㅎㅎㅎ
프람님. 휴........사람 사는게 다 모순속에서 삼다.
어느 사람이 고민하나 없이 힘든일 하나 없이 멋잇게 살갰슴까.
그러니깐 힘내세요. 방황 하면서두 자신의 중심만 뚜렷하믄 일없슴다.
애기를 키우는거는 보통일이 아니죠. 제일 위대한 과업이랍니다.
생명을 키우는것인데...
그래두 옆에 두구 매일 하루하루의 성장을 볼수 있는것만으로두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저두 아들놈이 애먹을때믄 왜 엄마가 되여서 이런고생 하나 하구 생각을 하지만.
또 아들을 하루라두 안보면 막 허전하구 보구 싶구...ㅠㅠㅠㅠ
하여간 모순임더.. 우리모두 힘내서 좋은 엄마 됩시다..
아니 그냥 내 방식대로의 엄마가 되면 되지무.....
어느 사람이 고민하나 없이 힘든일 하나 없이 멋잇게 살갰슴까.
그러니깐 힘내세요. 방황 하면서두 자신의 중심만 뚜렷하믄 일없슴다.
애기를 키우는거는 보통일이 아니죠. 제일 위대한 과업이랍니다.
생명을 키우는것인데...
그래두 옆에 두구 매일 하루하루의 성장을 볼수 있는것만으로두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저두 아들놈이 애먹을때믄 왜 엄마가 되여서 이런고생 하나 하구 생각을 하지만.
또 아들을 하루라두 안보면 막 허전하구 보구 싶구...ㅠㅠㅠㅠ
하여간 모순임더.. 우리모두 힘내서 좋은 엄마 됩시다..
아니 그냥 내 방식대로의 엄마가 되면 되지무.....
그래도 싼디님은 가정을 잘 가꾸면서 자기 취미생활도 하고 있고 아주 보기좋습니다...
애는 사춘기라서 그렇지 아버지하고 멀어지면 멀어졌지 엄마하고는 절대 멀어안집니다...
우리 신랑 자기 엄마 생각해주는데서 난 정말 그걸 심심히 느꼈습니다....ㅎㅎㅎ
그러고 부모들도 이젠 하나하나 챙겨주는게 아니라 옆에서 지켜보는게 제일 큰 힘이 될것 같슴니다...엄마들의 왕즈청룽하는 심정이 아마 너무 강해서 그게 잘 안되는가 봅니다...
애는 사춘기라서 그렇지 아버지하고 멀어지면 멀어졌지 엄마하고는 절대 멀어안집니다...
우리 신랑 자기 엄마 생각해주는데서 난 정말 그걸 심심히 느꼈습니다....ㅎㅎㅎ
그러고 부모들도 이젠 하나하나 챙겨주는게 아니라 옆에서 지켜보는게 제일 큰 힘이 될것 같슴니다...엄마들의 왕즈청룽하는 심정이 아마 너무 강해서 그게 잘 안되는가 봅니다...
그냥 내 방식대로의 엄마가 되면 되지무.....이 말 아주 감명깊게 듣겠습니다...
글쎄요...나도 그냥 내 방식대로의 엄마가 되여야겠습니다....
내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애도 곧게 자랄수 있겠죠...우리 같이 힘냅시다....
오늘 정말 이 화제꺼내주셔서 제가 스트레스 한번 잘 풀었습니다....ㅎㅎㅎ
글쎄요...나도 그냥 내 방식대로의 엄마가 되여야겠습니다....
내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애도 곧게 자랄수 있겠죠...우리 같이 힘냅시다....
오늘 정말 이 화제꺼내주셔서 제가 스트레스 한번 잘 풀었습니다....ㅎㅎㅎ
프람님. ㅎㅎㅎ
지금은 내가 아들한테 해줄수 있는게 엄마라는 자리에 그냥 있는겁니다.
학교 갔다와서두 내가 집에 잇으면 좋아 하지무. 어디 나가믄 영 좋아 아이 함다.
시험칠라 갈때두 밖에서 기달려 주구. 데리구 오구...또 집에서 가는 땐스를 봐두
난 땐노 놀면서두 각자 다른 방에 있으면서두 내가 집에 있어야 좋아 하지무.
더 힘든때두 지나왔을라니 요만한것두 못하겠냐구 생각하지만.
그래두 나두 사람인지라 가끔씩 자유로워지구 싶슴다.
될수록은 아들이 싫어 하는 일은 안 할라구 하지무.
그래서 채소사러두 될수록 아들이 오기전에 가든가 없을때 감다. ㅠㅠ
래일 부터 힘내세요. 아이 가 크믄 좀 낫찌무.. 지금보다는 마이 헐할껨다.
지금은 내가 아들한테 해줄수 있는게 엄마라는 자리에 그냥 있는겁니다.
학교 갔다와서두 내가 집에 잇으면 좋아 하지무. 어디 나가믄 영 좋아 아이 함다.
시험칠라 갈때두 밖에서 기달려 주구. 데리구 오구...또 집에서 가는 땐스를 봐두
난 땐노 놀면서두 각자 다른 방에 있으면서두 내가 집에 있어야 좋아 하지무.
더 힘든때두 지나왔을라니 요만한것두 못하겠냐구 생각하지만.
그래두 나두 사람인지라 가끔씩 자유로워지구 싶슴다.
될수록은 아들이 싫어 하는 일은 안 할라구 하지무.
그래서 채소사러두 될수록 아들이 오기전에 가든가 없을때 감다. ㅠㅠ
래일 부터 힘내세요. 아이 가 크믄 좀 낫찌무.. 지금보다는 마이 헐할껨다.
산디님 저하구 나이 비슷 할껀데 ㅎㅎ제가 애는 작아도 나이는 있거든요 ㅎㅎ
프람이 나 오늘 남편이 출장가구 6시부터 아들 데리구 잤더니 지금 메가 사메루 했다 ㅎㅎ
프람이 나 오늘 남편이 출장가구 6시부터 아들 데리구 잤더니 지금 메가 사메루 했다 ㅎㅎ
쥰마미님. ㅎㅎ 그렇슴까? ㅋㅋ 난또 나이어리시다구 생각햇댓찌무.
남편이 출장가서 외롭갯슴다. 근데 애기 있음 동미 되잼까?
그게 별랗쵸? ㅎㅎㅎ 애기 어려두 옆에 잇음 든든하구 무섭지 않치모.
내 겪어 봐서 암다. ㅎㅎㅎ 사실 애기 무슨 지켜준다구..그래두 마음이 든든하지무.
남편이 출장가서 외롭갯슴다. 근데 애기 있음 동미 되잼까?
그게 별랗쵸? ㅎㅎㅎ 애기 어려두 옆에 잇음 든든하구 무섭지 않치모.
내 겪어 봐서 암다. ㅎㅎㅎ 사실 애기 무슨 지켜준다구..그래두 마음이 든든하지무.
어이 산디 내 요즘에 제 처럼 그런 생각 을 해다니간 .
아므도 없느 무인도에 가서 살구 싶더란말이 .
내 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ㅠㅠ
아므도 없느 무인도에 가서 살구 싶더란말이 .
내 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ㅠㅠ

다른거는 궁리해본적이 없슴다.
난 그래도 남편곁에 있어야 행복할것 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