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パがママの〇〇こ見た!?

가정육아 · #28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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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바 · 2007-11-30 23:10:05 · 조회 668
울 翔弥(일룡)가 목역하구 찡찡 깨끗이 싯엇느가  엄마 한테 검사마치구 치솔질 하구 자는게 매일과 같이 日課인데....
요즘 엄마가 좀 바뻐서 찡찡 쳇크 못햇단말임다.

그저께 저녁에 자가다 하두 몸이 무거운 감이 나서 눈삐비구 일어나본게 글세 이 짜슥이 내 위에서 자지무 ㅎㅎ  않아서 바로 눞일려구 하다가 먼가 이상한 감이 나서 다시 내려놓구 본게 짝은 고추가 잠옷위로도 알아볼수 있을정도로 빈빈 겐끼 해졋슴다 ㅋㅋㅋ
오줌 누려운 모양이구나 생각하구 막 쥐 흔들어서 께웟는데 완전 죽은 사람처럼 반응이 없단말임다 .

그러다  불씨로 요즘 찡찡 쳇크 안한 생각나서 잠옷들구 팬티속을 살짝 들여다본게 고추가 ちょっと汚れてたんです。

이튿날저녁에 밥상에 앉아서 남편하구 어제 새벽에 있었던 일을  말햇더니 저쪽칸에서 티비보구 잇는 아들은 건너바 보면서 (翔君~~昨日の夜中ママが翔君のチンチン見たらお前が風呂入って良く洗ってないから汚れてで汚いって言っているよ。何でちゃんと洗わないの?)
지 아빠 말 떨어지기 바쁘게 정신없이 캭캭 거리메 웃으면서  엄마<나>보구 하는소리가 (ママ~~パパ夜中ママの〇〇コ見て汚れでいるって、ママちゃんと洗わないから汚いでしょう?でも、何でパパが夜中ママの〇〇こ見る必要有るの?)완전히 이미다르게 이해하구 행바 없는 소리 한단말임다 ㅋㅋㅋ

티비보면서 한쪽귀로 머 어떻게 들엇는지....ㅍㅎㅎ

모르는 사람들었으면 애가 한말이  정말인가 하잰캣슴꺄 ㅋㅋ
이렇게 어떨땐 오해하구 엉뚱한 말할때 있답니다 .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둘이서 웃으면서 내가 아들보구 <너 어디가서 그런말 하지말라.모르는 사람들 들었으면 정말인가 한다 >이랫슴다 .

애 키우면서 이런 작으마한 일에 웃으면서 이런 작으마한 행복을 느끼면서 이런 멋에 사는가 봅니다 .ㅎㅎ

한밤중에 심심해서 글 적어봣슴다 ㅋㅋ

들려주신 분들 죤밤 되세요 .
 
사진에 이 짜슥이 이렇개 행바없는 소리 하는 아들이랍니다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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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sandy · 2007-11-30 23:13:19
자식 키우면서 정마 웃을일이 많치무.

거 수술 시켜 주오...좀 있음......
클로바 · 2007-11-30 23:16:14
언니 울 아들 고추  어릴땐 좀 근심햇는데 작년에 히뇨까간게
병원의사가 쫙 발가놓던게 다 제대루 나왓지무 ㅋㅋ
수술 할 필요 없다해서 ㅎㅎ
지금은 맬 살짝 발가서 요고레 없는가 쳇크할뿐이요 ㅍㅍㅍ
마모 · 2007-11-30 23:17:57
ㅋㅋㅋㅋ남자애들 키우면서 잼있갰슴다.ㅎㅎㅎ
근데 마루마루꼬는 머임까?
HOPE · 2007-11-30 23:18:40
ㅎㅎㅎ 이런게 사는 재미잼까 ㅋ
한가족 항상  행복하세요 .
클로바 · 2007-11-30 23:20:40
마모님 궁금함꺄 ?ㅎㅎ
직접 쓸라니 좀 그래서 마루마루라 햇는데 ...
울 쇼야  <마마노 찡고>이램다  ㅋㅋ
클로바 · 2007-11-30 23:22:40
희망님 그러게말임다 .
요렇게 어떨땐 작으마한 일에 웃으면서 사는게 미지까나 행복인것 같슴다 ㅎㅎ
들려줘서 고맙네요 .
마모 · 2007-11-30 23:22:50
ㅋㅋㅋㅋㅋㅋㅋㅋ
클로바 · 2007-11-30 23:29:56
마모님 울 아들 영 능글 스럽슴다 ㅎㅎ
마모 · 2007-11-30 23:33:21
남자애들이 다 엄마 거기르 마마노 찡꼬라구 함까?
제가 일어를 잘 몰라나서.ㅎㅎㅎ
클로바 · 2007-11-30 23:35:07
글세 다른 애들은 뭐라하는지 그런말 물어본적 없어서 잘 모르겟네요 ㅎㅎ

울 쇼야는 그렇게 말합데다 ㅍㅍ
sandy · 2007-11-30 23:46:41
마모.........남자 거기는 찡꼬.

여자 거기는 오망고.....ㅋㅋㅋ 일본말루 그렇슴다. ㅋㅋㅋ
파랑 나비 · 2007-11-30 23:48:46
ㅎㅎㅎ
잼있군요...인젠 전 잘라 가겠으니 잘 노세요.
클로바 · 2007-11-30 23:49:43
하여튼 산디 언니 쥑인단데 ㅋㅋㅋ
sandy · 2007-11-30 23:52:49
클로바. 햐. 그래 몰라서 물어보는거 알캐 줘야지.....
일어로 몰루는 사람두 있재? ㅋㅋㅋ
클로바 · 2007-11-30 23:55:51
암튼 언니 영 잼 잇소 ㅍㅎㅎ
plum · 2007-11-30 23:58:57
클로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애 키우는데 스트레스 쌓여서 왔다가
그런 재미에 사는것 같다고 새삼느끼고 갑니다....ㅎㅎㅎ
클로바 · 2007-12-01 00:01:32
님 조금이래두 새삼 느꼇다면 저두 기분 좋슴다 .
다 그런멋에 사는맴다 ㅋㅋ
화이팅 하세요 .
&#54788;&#51060;2 · 2007-12-01 09:24:45
아침일어나자마자 잘 웃구감다,하하하
우리두 5살난 현이 목욕시킬때문 쪽 발가놓구 씻어주는데.....ㅋㅋㅋ
언제 제절루 발가지겠는두....아들 가진 엄마들두 고민이 많슴다예.ㅋㅋㅋ
클로바 · 2007-12-01 15:45:36
현이엄마 주말두 아침 일찍 일어나는맴다 ㅎㅎ
일찍 들렷네요 ㅋㅎ
난 주말이면 보통 9-10시되야 일어난답니다.
잠꾸러기 엄마 대새 낫슴다 ㅋㅋ 
 
그쵸 .아들 가진 엄마들은 또 그런 고민이 잇슴다예 ㅋㅋ
울 쇼야두 발가지지 않아서 히뇨까가서 의사 쫙...한게 인츰 됫슴다 ㅍㅍ
영환맘 · 2007-12-01 16:49:32
ㅎㅎㅎㅎ

말 내용 재밋슴다..

근데 몇살때 발가놔야 함까??
울영환이두 좀 발가놔야하겠는데.. 전번에 좀 발가놓자하니.. 아프다구 소리쳐서..

아무래서 병원가서 발가야 할겠는지..
클로바 · 2007-12-01 17:32:51
영환맘 울 일룡이 웃기지예~~

울 애두 내 발그자니 아프다구 야단해서 ㅠㅜ

제대루 발가지지 않구 뜨문뜨문 붙은데 있어서 거기루 바이낀 들어가 팅팅 붓어나서 막 놀래서 히뇨까 달아간게 병원의사가 손으로 쫙 잡아당기던게 발가졋슴다.ㅋㅋㅋ
아파서 정신 없이 웁데다 ㅎㅎ

그 담부터 너 찡찡 잘 안 싯으면 또 병원데리구 간다 하므 겁나서 잘 싯슴다 .ㅍㅍ

하니맘 · 2007-12-01 20:39:08
언니 웃기우 ㅋㅋㅋㅋ

언니두 주말잘보내구 ㅎㅎㅎ
클로바 · 2007-12-01 20:45:01
하니왓다 갓구나 ㅋㅋ
울 일룡이 저렇게 속이 엉뚱하다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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