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전해요...웬지...

가정육아 · #286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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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원숭이 · 2007-11-30 21:37:05 · 조회 348
밤이 싫어요. 밤이 정말  싫어요...어쩌죠? ??  인생 사는게 힘들어요.회사 힘들어서 이런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겟는지 몰겟어요...또 엄마생각하고 잇어요.난 다른집애들과 좀 다른점이 잇어요.나,금방 태여나서
병원에서 의사가 이애를 인젠 살구지못하니 사칙실에 보낼준비햇는데 이튿날,살아나서 벌벌 기여다녀서 이세상보게됫어요.결과적으로 놓고말하면,병은 하나도 없는데 넘 약해서...피를 수요햇어요. 지금은 신체정황  은 다 건강하구요.그래서인지,나이가 이렇게 먹도록 집에 잇을땐 그냥,엄마가 나갓다집에 돌아올떄까지 기다리군햇어요.엄마목을 끌어안고 자거나 햇어요.ㅠㅠㅠ,그만큼,가정교육이 넘 엄격해서 학교다닐떈 연해두 못하구 햇어요 ㅎㅎㅎ 엄마가 중시하거든요.이제야,남친잇는가 물으니,답답해요.징말,친구소개,친척소개,받아두 마음이 없어요...결혼도 생각하구,나 자신의 사업도 생각하구 잇어요.근데,이 두가지 다 갖는다는건 불가능한 일이구,만약 결혼 잘못하면 이혼하구 자신이 하고싶은사업도 못하구...어느것을 선택할가요.인생,혼자산다는것은 넘 고독해보이구... 어떤땐,넘 답답하구 마음이 허전할땐 콱 결혼해버릴까두 생각하구 근데,진작
결혼하자면 또 생각이 넘 많아서...ㅠㅠㅠ영원히 혼자일까요...무서운건 두가지...나이먹어도 어떻게 먹는가에 달렷어요.결혼하고 사업 이 두가지 가운데서 어느한가지라도 90프로 정도로 된다면 좋겟는데요.나이먹어서 이 두가지 다 못성공한다면 ....쯔쯔게데 생각하겟어요.ㅠㅠㅠ 그냥,생각나는데로 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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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거울 · 2007-11-30 21:49:47
남들은 다 결혼해도 나는 집일도 잘하고 사업도 나름대로 잘할수 잇다고

자기자신을 만능으로 믿고 결혼하는데 님은 왜 결혼하기 전부터

이것저것 탄식합니까..ㅋㅋ 글구 결혼해도 밥은 먹고 살아야하니까 사업은 당연히 해야

하는거죠.. 집에서 애지중지하는 딸이라고 시집가면 남편이 잘해주면 좋은거지만

시집가서도 누가 엄마해주는것처럼 기대하는건 좀 내가 말하는 3대약 원칙과 많이 틀립니다..

쓸떼없는 생각하지말고 맘에 드는 남자잇으면 먼저 찾아가서 고백하고 그 뒤를 다시 고민해보는게 어떻심까.ㅋㅋ
메리젠 · 2007-11-30 21:52:22
결혼이든,사업이든 자기로부터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고민만 하시지 말고 움직여보세요..그리고 세상일은 자연에 맡기는게 젤 좋습니다.
님은 고민을 많이 하는같네요.저도 아직 독신입니다.같이 힘냅시다..결혼이든 사업이든.ㅎㅎ 
사과 · 2007-12-01 10:24:44
왜서 결혼하구 사업같이 못하는가요?
중국사람이라면 누구가 할수 잇다구 생각하지 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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