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친구하고 채팅하다가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
음악이 좋아질땐 누군가 그리운거구
바다가 좋아질땐 사랑하는거구
하늘이 좋아질땐 마음이 허전한거구
옛날 친구가 좋아질땐 힘든거구
어두운 카페가 좋아질땐 이별했을때구
친구가 좋아질땐 울고싶은거구
아침이 좋아질땐 가장 행복한거구
별이 좋아질땐 외로운거구
진한 커피가 좋아질땐 뭔가 되찾고 싶은거구
겨울바다가 좋아질땐 누군가를 잃었을때구
먼 여행지를 오르고싶을땐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거래
너무 재미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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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좋아질땐 누군가 그리운거구
바다가 좋아질땐 사랑하는거구
하늘이 좋아질땐 마음이 허전한거구
옛날 친구가 좋아질땐 힘든거구
어두운 카페가 좋아질땐 이별했을때구
친구가 좋아질땐 울고싶은거구
아침이 좋아질땐 가장 행복한거구
별이 좋아질땐 외로운거구
진한 커피가 좋아질땐 뭔가 되찾고 싶은거구
겨울바다가 좋아질땐 누군가를 잃었을때구
먼 여행지를 오르고싶을땐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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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먼 여행을 떠나구 싶소..................


ㅎㅎ비슷함다~
산디님은 우쩨 애인까지 두구드 허전함까?ㅋ
산디님은 우쩨 애인까지 두구드 허전함까?ㅋ
참으로 비슷하네요.ㅎㅎ 좋아서 퍼감다.
거울아...외로웠다고...ㅋㅋ
유나아님...댕큐
산디야...넌 지금의 매일같이 중복되는 일이 따분해서 먼 여행을 가기 싶어...
잼없어님...ㅎㅎ
향기님...재미있다니 고맙습니다..ㅋㅋ
유나아님...댕큐
산디야...넌 지금의 매일같이 중복되는 일이 따분해서 먼 여행을 가기 싶어...
잼없어님...ㅎㅎ
향기님...재미있다니 고맙습니다..ㅋㅋ

왜 대련의 밤하늘을 별이 없나고 자꾸 두덜거렸댔는데 ㅋㅋㅋ
그때 외로워서 그랫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