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바다 자랑하면서 은근슬쩍~

가정육아 · #28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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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7-11-30 16:15:25 · 조회 791
날씨가 더 추워지기전에 바닷가를 거닐고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주말에 남편 꼬셔서 바닷가나 다녀와야겠습니다.

대련바다, 참 이뻐요.

사진은 재작년 10월에 찍은건데,하늘과 바다, 너무너무 이뻤어요.

비록 저의 특수처리로 요상한 색상을 나타내긴 하지만여. ㅎㅎ


대련바다 자랑하면서 은근슬쩍 결혼사진 몇장 올려놓습니다~ ^^

사진 찍을 때 거의 임신 5개월정도 되었을 때입니다.

덕분에 우리 재형이도 같이 찍혔었죠~

어제 같던데...

벌써 아이가 태어나서 엄마아빠 사진을 가리키며 엄마아빠라고 부르니...

세월이 무정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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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흑장0 · 2007-11-30 16:17:40
캭 항상봐두 언닌 센스쟁이야~~ 못말려~~
이제 우리 대련가면 조 바다 델꾸 가야돼요~~잉~~
존 주말 보내고~~
랑정 · 2007-11-30 16:18:13
와 두분 넘 이쁘십니다^^

재형이두 배속에서 함께 찰칵했군요 ㅎㅎㅎ

얼굴이 크게나온사진두 좀 올려주세요~~
momo · 2007-11-30 16:19:17
해바라기님 부부 너무 잘어울리네요...
그리구 요 웨딩드레스 개성적이네요...
행복하세요..
마모 · 2007-11-30 16:20:04
대련바다 구경하면서 은근슬쩍 바다가에 서있는
보기좋은 커풀을 구경하고 갑네다.ㅋㅋㅋ

처깜에 논밭에 서서 사진 찍었는가 했슴다.
사진이 흑백이라 배경두 자꾸만 옛날 풍경으로 련상되면서...ㅋㅋㅋ
삐지지 마세용.ㅎㅎㅎ

해바라기님집 세식구 지금처럼 그냥 쭈~욱 행복하세요.ㅎㅎㅎ
웃는 꽃 · 2007-11-30 16:20:36
채색 올려라ㅎㅎㅎ
채색 더 멋있구 이쁘다야
좋은 주말 보내라
좀 있음 퇴근이다 신난다 ㅎㅎㅎ
해ㅂrㄹrㄱi · 2007-11-30 16:21:06

.
☆와가마마 마녀☆ · 2007-11-30 16:21:08
ㅎㅎ 해바라기님두  속도위반했네요.ㅎㅎ

근데  사진봐서는  절떄 모르겠슴다.

멋쟁이에 센스좋은 해바라기님  참 이쁨다.
앵두 · 2007-11-30 16:23:44
사진 넘 이쁘네요 ㅎㅎ 임신은 하나두 안알리구 ㅎㅎㅎ
해ㅂrㄹrㄱi · 2007-11-30 16:24:09
.
깜장공주 · 2007-11-30 16:27:47
이쁨다 ,,,
임신 오개월인데 하나두 티 안나네요 ~ ㅎㅎㅎ
첨사진 자연스럽고 서로 마주보는 장면 정말 보기좋슴다 ~
오누이마미 · 2007-11-30 16:29:50
우에사진 넘 잘찍었어요.너무 인상적이여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저번에 심양돌아갔을때 머리방에가서 잡지를 봤는데 거기에도 나와있었더라구요.

그래서 그 잡지를 집에 들구갔는데,아마 지금도 친정에 남아있을거예요.

행복한 사진 잘 보구갑니다.
해ㅂrㄹrㄱi · 2007-11-30 16:32:23
흑장미-물론이지~내가 바다구경 실컷 시켜줄게~ 놀러오라~ ㅎㅎ
랑정님-예~아이를 데리고 같이 찍은 셈이죠 ㅎㅎ
momo님-드레스 이쁜가요?배를 알리지 않게 하느라고 일부러 저런 스타일로 택햇습니다.
마모님-논밭이라 ㅋㅋㅋ 그러고보니 정말 그렇네요. 말 안했음 다 논밭인가 하겠음돠.난 웬지 바다보다 논밭이 좋더라.ㅋㅋ
원호엄마-난 채색 별루 안좋아햐~ 그래서 울 재형이 돐사진도 다 거무틱틱햐~ ㅎㅎ
와가마마님-절대로 속도위반해버렸습니다!식은 후년에 올릴 예정입니다.ㅋㅋ
앵두님-풍덩한 드레스 입어서 안알릴거예요. 딱 붙은 드레스사진 보면 제법 볼록하게 나왔던데요~ ㅎㅎ
깜장공주님-고맙습니다~ ^^ 사랑은 마주보는게 아니라 같은 방향을 본다고 했습니더만..ㅎㅎ
오누이마미님-예? 어느 잡지인데요? 난 왜 모르지? 허거덩! 
현이2 · 2007-11-30 16:39:22
넘 멋진 사진 잘보구 감당.....
언제봐두 넘 센스있는 해바라기님...
부럽슴다.ㅋㅋ
수연이 · 2007-11-30 16:41:21
라기야,넘 이쁘당.너네 신랑도 넘 멋져.
우리도 결혼사진 올해 1월달에 대련에서 찍었어.
혹시 时尚经典에서 찍은거 아니야?ㅋㅋ
우린 거기서 찍었어.
겨울에 찍은지라 바다는 못가고 식물원안에 들어갔어.ㅋ
이제 곧 퇴근이네.주말 즐겁게 보내길..
홍홍 · 2007-11-30 16:56:26
해바라기 아재는 센스쟁이야~
진짜 보기좋다.
아재는 글두 잘쓰고 이쁘고 잘생긴 아들있고 멋진 남편잇구 진짜 부러운게 없겠당~
오누이마미 · 2007-11-30 17:08:00
어느잡지인가는 생각이 안나네요.1월에 돌아가서 찾아봐서 알려드릴게요.ㅋㅋ
당근 · 2007-11-30 17:26:01
해바라기님 체격 쥑임다.제가 살고싶은곳에서 사는 님이 부럽슴다...
해ㅂrㄹrㄱi · 2007-11-30 17:51:42
현이엄마-센스는여~ 걍 입으라는것 입었을뿐입니다.^^
수연아-나도 거기서 찍었다! 이럴수가~ ^^ 너랑 일찍 알았으면 내 회원카드 갖고 가면 할인 좀 받았을걸~
홍홍님-아무것도 가진것없고 보잘것없는 저에게 다가온 이 모든 행복이 너무 벅차서 매일매일...크게 만족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오누이마미님-혹시 청도에서 낸 잡지인가요? 그렇다고 듣긴 들은적 있는것 같기도 하고. ㅎㅎ
당근님-체격 완전 꽝입니다. 이건 순 촬영사의 수단입니다.
저 사진을 넓이 좀 늘이고 높이 좀 줄이면 저의 본 체격이 나옵니다.ㅋㅋㅋ 
sandy · 2007-11-30 18:45:49
와..........영화에서 나오는 한장면 같슴다.......

쭉 행복하게 사세요.......
거울 · 2007-11-30 18:52:56
너무 이쁘게 잘 나왔심따..ㅋㅋ
蝶 · 2007-11-30 19:12:12
진짜 멋있습니다...행복하세요..
영환맘 · 2007-11-30 19:12:22
넘 이쁘다.. 넘 이뻐..

항상 센스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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