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치 무거바서 ㅠ

가정육아 · #28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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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아 · 2007-11-30 14:55:12 · 조회 346

   오늘 입관갓다올려구햇는데  비오는바람에 그저 허망 또 집에
앉아잇게 됏지무 ㅠ  .........  

  어째 점점  이렇게 엉치무거바지는지 ㅠㅠ  

오늘저낙에느  고기나 구버서 불기에다 싸먹어야겟심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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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랑정 · 2007-11-30 14:56:00
내일휴식인데 신랑하구 한잔쪽하쇼 ㅎㅎㅎㅎ

Why? · 2007-11-30 14:57:19
야 니 그 엉치 빨랑 슬쩍 들어서 고기 맛있게 굽어라~~내 먹을라 가게서리~~
만남 · 2007-11-30 14:58:27
유나아...
니또 오늘 월급탓다는 의미에서 신랑이랑 한잔 쪽 할려공...
좋겟다...
momo · 2007-11-30 14:59:23
유아님 저두  이런 날씨는 어디두 나가기 싫어합다.....ㅋㅋㅋ
그럼 나두 엉치 무거운겐가?
유나아 · 2007-11-30 14:59:26
랑정님 ,,,, 한잔은커녕  한방울두 못함다 ㅎㅎㅎ

와이야  ㅋㅋㅋ  맨날  가게서리가게서리  하는게 오잲니 ㅎㅎㅎㅎ  이제 김치하무
                      진짜로 오너라 ㅎㅎㅎ
유나아 · 2007-11-30 15:01:19
만남  ,,,,,,,,  내 오늘은  기분이 붕~  떳지무 ㅎㅎ  월급받구 좋아서 ㅎㅎ  육십여섯장 ㅋㅋ

모모님  ㅎㅎㅎㅎ  아~~  모모님은  기분이지무  ㅎㅎ 나느 엉치무겁구 ㅋㅋㅋ
Why? · 2007-11-30 15:03:27
나두 가구픈데 머 한게 없이 어째 이리 시간이 아이나지는지 나두 몰겠다~~
정마~~인생 살기 바쁘긴바쁘단데 ㅋㅋㅋ
유나아 · 2007-11-30 15:05:09
와이야 ㅎㅎ  배속에 애기 인생타령한다구  속타한다  ㅎㅎ 그런소리는 뚝~!! 
좋은것만 보구 좋은것만먹구 좋은것만 생각해라잉~~ ㅎㅎ
랑정 · 2007-11-30 15:06:15
신랑이 술못함까 ?

아니면 유나아님의 못한단소린가 ㅎㅎㅎ

근데 사진보니까 유나아님 술 영 쎌같으던데 ..
유나아 · 2007-11-30 15:10:14
랑정님  ㅎㅎㅎㅎㅎㅎ  내 요늠얼굴땜에 항상  애매함다 ㅋㅋ  그 소리느 평생달구
댕길거같슴다 ㅋㅋ   솔직히 썅땅낸에느  좀 햇슴다 ㅎㅎ 지금은 미내 못함다 ㅎㅎㅎㅎㅎ
미인송 · 2007-11-30 15:11:34
입관에 가서 머하자구 ㅎㅎㅎㅎ
유나아 · 2007-11-30 15:12:41
민송님으 붙잡아가라구 말하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in yinji · 2007-11-30 15:14:06
월급많이받앗네요
66장


앵두 · 2007-11-30 15:41:37
날씨가 흐릴뿐만아니라 추워요 ㅋㅋㅋ 오늘 월급날인데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ㅎㅎㅎ

신랑하구  호호호
에미리 · 2007-11-30 15:51:20
시간많으면 다음에 날씨두 좋을때 가면되죠머.

허나저나 맛있는거 해잡술려하네요.ㅎㅎ굼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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