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집이 맘에 듬까?

가정육아 · #28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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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 2007-11-30 14:36:45 · 조회 454
이렇게  제목  다니  좀  엄숙한거  같지만 ㅎㅎ
지금까지  시부모들과  반년정도밖에  같이  못있어봐서 전 잘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은  어떤시집이  좋습까?  글쎄  남편보구  가는  시집이긴하지만 그래두
시집식구들두  맘에  너무  안들면  영  힘들잖아여.  
찌나미니  전  시누이있는  시집은
좀  안좋을것같구  ㅎㅎ  그런데  울  남동생이  색시얻어오면  어쩐담. 시누이둘이나되는뎅 ㅎㅎ
그리구  시동생은  하나  있었으면  좋겠지므,  시형은  안되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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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Why? · 2007-11-30 14:41:09
거야 케스바이케스지머~~~
금이 · 2007-11-30 14:45:03
와이님 ㅎㅎ  그런가?
남편이  고우면  시집식구들도  당연히  곱겠죠? ㅋㅋㅋㅋ
요렇게  생각은하는데 맘이  잘  안따라줄때  있어서
미인송 · 2007-11-30 14:47:38
머 남자르 고르구 가야지 ㅎㅎ 시집은 아이골라되꾸마 ㅎㅎ
무조건 며느린데 나쁜 시집은 없음다 ㅎㅎ 며느리 한 어느처사가 오해받을수 있구 시집에서 한처사가 못마땅할수 잇구 ㅎㅎ
걍 남편으 잘 받들구 곱아하무 시엄마두 좋아하구 시집에서 아무것두 바라지않구
어쩌다 사탕한알 생기무 감사해하무 후에두 자꾸 생김다 ㅎㅎ
자꾸 시집에서 머아이해준다구 심술쓰무 관계두 나빠지구 생길것두 아이생길겁니다 ㅎㅎ
남편이 자기를 끔찍하게 사랑해주게 맹글무 시집두 다 곱아보임다 ㅎㅎ
남남이 만나구 서로다른 두집안만남이니 꼭 마찰두 있을겜다 ㅎㅎ
하지만 내가 곱게 놀무 남편이 가시집을 더 신경쓸거구 가시집에서 먼가 처리잘못해두 이해해줄거구 남편이 곱게놀무 시집에 더 신경쓰구 시집에서 하는 처사가 내마음에 안들더라도 참고 넘어갈수 있을겜다 ㅎㅎ
 가장중요한거느 두사람이 끔찍이 사랑하는게 아닐가요 .
랑정 · 2007-11-30 14:55:12
미인송님에 ㅎㅎㅎ
중점발언으 하셨슴다 ..
さくらんぼ · 2007-11-30 14:56:41
시누이 있는 시집이 왜 안좋은지요 ?저는 오히려 시동생보다 낮다고 생각하는데요 ㅋㅋ 전 시누이있는 시집인데 아직까지는 너무 좋다고 느낌니다.그리고 전 오빠가 있어니깐 친정쪽으로는  시누로되는데  제부모 잘 돌봐주고하는데 형님이 뭘 싫어하겠습니까? 지금은 엣날과 달라 시누이들있는 시집도 괜찮다고 보는데요 ㅎㅎㅎ 
금이 · 2007-11-30 14:58:58
미인송님  
그래말임다,  미인송님은  아주  현명한분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들인데  응당  똑  부러지게  일처사를  해야겠다구
생각은하고  많이  노력은하는데.  딱  그것을  알아봐달라는것보다  그게  시간이  흘러흘러  모종의  스트레스로 자신의  심신을  피로하게  할때가있어서..   ㅎㅎ 
그래서인지  남편이  가시집에  잘해주는걸보며는  속으로  미안해지지므, 
그래두  미인송님얘기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며느리처사  이쁘게  하면서
사는게  원칙이겠죠?
금이 · 2007-11-30 15:00:31
랑정님
그렇죠,  미인송님  얘기처럼  사는게  좋겟죠? ㅎㅎ
금이 · 2007-11-30 15:05:39
사구람보님 ㅎㅎㅎ
시누이는  말이  많어서 ㅋㅋ
이상시누이는  많이  생각해주는건  사실이지만 
자기  부모를  노엽히는가  눈을  밝히지므 ㅎㅎㅎㅎ
지하  시누이는  이쁘지만  심술이  좀  있구
시형은  이상으로서  나이만큼  일처리를  잘  못하면  그건  눈감구  못지나가구 ㅋㅋ
시동생은  안  이쁘게  놀아두  저거  응석둥이라서  그런가하므  다  참아낼수  있구 ㅋㅋ
농담임더 ㅎㅎ 
그런데  나자신두  울  남동생  색시  데려오면  영  곱기는  하겠지만  맘에  안들게  놀면
막  정치를  할것같아서 ㅎㅎ
미인송 · 2007-11-30 15:06:59
금이님 그렇슴다 ㅎㅎ 내가 시집에 잘하면 남편이 좋아서 나르 더 곱아하구 그래무 나느 또 그웃음에 얼리와서 시집에 더 잘하느라애쓰구 ㅎㅎㅎ
마찬가지로 남편이 울친정에 잘하무 나느 또 울남편같은 남자 없다구 내 영 행복하다구 좀 오바함다 ㅎㅎ 그램 남편이 또 그게 즐거워서 가시집일이라무 팔소매걷구 나섬다 ㅎㅎ
그게 고마워서 내느 또 내대루 시집에 잘하구 ㅎㅎ 그래까 시집에서두 시간이 지나이 며느리중에서 나르 제일 이뻐함다 ㅎㅎㅎㅎ이렇게 서로 오구가는 정이 아니겠슴다 ?
그리고 다른 며느리들하구 비기멘서 잘하느라하지말구 걍 자기정황에 맞추어서 여유가지구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러나온 효심을 보이세요 경제적으로 허락이 안되면 말한마디라두 이쁘게해두 다 효성인검다 무리해서 효성하느라면 당연히 자기만 스트레스받슴다 ㅎㅎㅎ
금이 · 2007-11-30 15:12:58
미인송님  전술을  잘  배워감다,
아마  이게  행복의  원천이겠죠?  이제부터  또  노력해볼가요?  ㅎㅎ
울  남편  마누라  더  이뻐해주게 ㅋㅋ
sandy · 2007-11-30 15:31:48
똑똑한 시어머니 좋치무. 울 시어머니는 정말 똑똑함다.
똑똑한 사람은 말 한마디 해두 제깍 알아듣지무.
나는 남편보다 우리 시어머니 더 좋치무.
그렇다구 너무 가까이는 하지 않치만 말을 안해두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아는같지무.
砂時計 · 2007-11-30 15:34:06
아무튼 사리 맑으무 돼잼까
그래무 문제 없을 같은데......

나두 잘은 모르겠음다 ㅎㅎㅎㅎ
앵두 · 2007-11-30 15:45:14
ㅋㅋㅋ

작은 시누이는 싫어두 큰 시누이는 그래두 괜찬아요 . 저의 큰 시누이는 저보다 나이가 10살이상이래서  언니같애서 편해요.

울집은 남편이 막내라서 시동생은 없어요. 시형은 있지만 , 시형하구는 일년에 몇번 안만나는 상테이구요 ㅎㅎㅎ
금이 · 2007-11-30 15:50:24
산디님 
또똑한  시어머니가  계시길래  해박한  남편이  계시지. ㅎㅎ
부모자식  그래도  많이  닮는것같슴다 ㅎㅎ   그리구  넘  가까이하지않는다는
얘기  정말  진리같음다.  너무  멀지두  가깝지두  않는쪽이  평화유지의  묘약인것같은감이  요즘에  자꾸 나서   ...
 
시계님 
사리밝으므  제일  좋지므  ㅎㅎㅎㅎ
금이 · 2007-11-30 15:53:03
앵두님
이상  시누이   잘해즌건  영  좋은데  ㅎㅎ  10살차면  동생을  너무  이뻐해주겠슴다.
ㅎㅎㅎ
아마도  마음씀씀이가   사람나름에  가는가봅니다 ㅎㅎ
백조 · 2007-11-30 17:28:35
남자 골르기도 중요하지만
시엄마도 한번 들다 봐야지요
시엄마가 사리 밝아야
며느리가 일처사 쉬워짐다
찌나미니 울 시엄마는 정말 사리밝슴다
작은 불만이라도 돌려 말해도 제껏 반응합니다
그래서 만세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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