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카스카베나 코시가야쪽에 사시는 아기엄마들

가정육아 · #285530

← 가정육아

금이 · 2007-11-30 14:01:26 · 조회 350
매일  집에서  혼자서  아이들만  키우다나니  좀은
밖의  공기두  마셔보고싶네요.  함께  애들데리고  오챠라두  마실수있는  시간을
보낼수있는  아기엄마분들  칭구해요 ㅎㅎㅎ  찌나미니  딸  만  5섯살  아들  9달입니다,

사이타마  카스카베나  코시가야쪽에  사시는  아기엄마들  계시는지요?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금이 · 2007-11-30 14:15:44
이쪽이  농촌이라서  모두  안계시나보네요 ㅠㅠㅠ
jin yinji · 2007-11-30 14:17:57
전에는  이와쯔끼서 살앗는데

지금은 동경이에요

이름이  금희 신가요?
오누이마미 · 2007-11-30 14:22:08
사이타마라해서 막 달려왔는데,ㅋㅋㅋ

나도 사이타마인데 사야마라는 농촌이라서,하하하.카스카베쪽하고는 너무

멀어요.ㅠㅠ.쉼터에서라도 자주 만나요.ㅎㅎ
금이 · 2007-11-30 14:22:27
예,  이름은  금이가  아니구  그저  닉네임이ㅎㅎ
이름은  전혀   틀려요 ㅋㅋ

이와쯔끼라도  가까운데  ㅠㅠ  이사가셨나보죠?
요즘엔  너무  심심해서  큰일이네요.
금이 · 2007-11-30 14:23:54
오누이  마마님 
사야마는  좀  머네요 ㅎㅎㅎㅎ
그래두  쉼터가  있어서  좀  시간이  빨리  가죠 ㅎㅎ
자주  만나요
소망 · 2007-11-30 20:05:56
어머! 카스카베라면 저랑 가깝네요.
가까이에  고향분이 계신다니 넘넘   반가워요 ^^
전 이와쯔끼에 살아요. 2살된딸애가 있구요,
금이 님은 어디서 살아요? 카스카베?
친구가되엿으면 좋겟네요 ^^

jin yinji님 이와쯔끼에서 살았군요 !!!
여긴 한족들은 많지만 아직 조선족은 아직 한명두 못봣는데....
mori · 2007-12-01 20:32:35
안녕하세요 .
고시가야부근에서사는데요 ... 많이 가깝게 있는것 같아서요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한테도 세살되는 딸애가 있는데 칭구 되였으면 많이 좋을것 같네요 .
소망 · 2007-12-01 22:51:38
mori님
저랑두 넘 멀진않네요
반가워요 ^^ 친구합시다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아들딸 자랑,ㅎㅎ인생2007-11-30 18:333472
임신중 가슴...(여자만 보쇼.)^_^튤립2007-11-30 18:30193414
ㅋㅋ오누이마미2007-11-30 18:2341318
우야...놀라라..거울2007-11-30 18:2134814
내딸 사진임다.민서엄마2007-11-30 18:1542315
료리아니고 과일솜씨ㅎㅎ인생2007-11-30 18:1337513
버릴까 말까..당근2007-11-30 18:0434616
쫭하기...유라2007-11-30 17:4438814
요즘 애기비자와 후조를 만드신신데렐라2007-11-30 17:373497
백일 사진입니다.윤정2007-11-30 17:1146211
익모초에 대해서.....단풍2007-11-30 17:083474
회사에 여성분이 몇명?momo2007-11-30 16:5037021
어떤 お茶 마셔요?반달2007-11-30 16:403467
당근이와 할아버지..수정..당근2007-11-30 16:2634843
대련바다 자랑하면서 은근슬쩍~해ㅂrㄹrㄱi2007-11-30 16:1579122
ㅎㅎㅎㅎㅎsandy2007-11-30 16:1435126
아시는 분이면 부탁드립니다.치와와2007-11-30 16:103512
뭐라부를까요jin yinji2007-11-30 16:0634721
疝气달콤한 인생2007-11-30 15:555976
조폭마누라인가???유나아2007-11-30 15:4838525
둘째르 ㅎㅎㅎㅎ미인송2007-11-30 15:3442049
가지 말리운것으로가을쥐2007-11-30 15:253546
예전에 금방 동거시작햇을때 젤 황당햇던 일난 앓아요2007-11-30 15:0554711
일하기 싫어서....ㅠㅠㅠmomo2007-11-30 14:5734910
엉치 무거바서 ㅠ유나아2007-11-30 14:5534615
휴.........앵두2007-11-30 14:4738927
어떤 시집이 맘에 듬까?금이2007-11-30 14:3645416
特定活動ビザ에 대해서홍홍2007-11-30 14:1135813
ㅋㅋㅋ 고마단고Why?2007-11-30 14:0334625
▶ 사이타마 카스카베나 코시가야쪽에 사시는 아기엄마들금이2007-11-30 14:013508
← 이전162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