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들어섰네요.

가정육아 · #28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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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2007-11-30 12:00:41 · 조회 349
가끔씩 나이를 잊어먹을때가 있다 . 그러면 내태여난 년도수로 계산해본다 .
친구가 중년이 되니깐 이렇고 저렇고 한다 . 좀 롱담으로 하는 말 중년 .
근데 그말에 어쩐지 번쩍 정신이 든다 .나도 늙었구나  ㅠㅠ
거울앞에 서서본다 . 주름이 여기저기 많이 늘어난거 오늘 더 느끼게 된다 .
30년도  잠깜사이이다 .  아직도 눈만 깜으면 학교시절로 돌아가 있는것 같은데 ,,,
이전에 한책에서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년령은 많은 사람이고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년령이 어린 사람이라고 했다 .
그말뜻을 이재야 리해되는상 싶다 .
20대전후일때에는 누가 뭐라고 말하면 속으로 나도 인젠 어른인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
나이를 먹음에 따라 아는것도 늘어나고 성숙도 되고 했지만 이경험으로 다시 이전으로 시간 돌려놀수만 있다면 누가 또 그렇게 해주겠다면 나의 전부 재산 다 주고서 되돌려오고만 싶다 .
비록 많지 않은 재산 이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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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미인송 · 2007-11-30 12:02:06
나느 50이돼야 중년이 된다구 생각하는데 ㅎㅎㅎ 지금 한창 이팔청춘이지모 ㅎㅎㅎ
더구나 여기서 놀무 자기나이두 잊구놀구 ㅎㅎㅎ
날아. · 2007-11-30 12:04:46
그래두 90살까지 살아야지...
아직 멀엇으꾸마.
할 일 많지무.
앵두 · 2007-11-30 12:05:42
호호호

전 입으론 늙었다구 하지만 , 절대 혼자 늙었다구 승인을 못하짐  ㅋㅋㅋ

사랑 · 2007-11-30 12:12:08
미인송님
그런가요 ? ㅎㅎ 이전에 어릴때 어른들 말을 들었는데 3-40부터 중년 5-60부터 로인 이렇다고 합데다 . 그래서 60에 회갑센다고 하는것 같던데요.ㅎㅎ
근데 지금이야 좀 다르지요네 . 수명도 길어지고

꽃이하고 물고기??님

아이콘만 보이고 내눈에 이름이 안보여서 이렇게 부릅다 .ㅎ
그렇게 오래 살려구요? 누구도 곱아안합다 .

앵두님
저도 승인은 안하는데 실제나이는 저도 모르게 많아진것 같아서 그랩다 .ㅎㅎ
미인송 · 2007-11-30 12:45:37
사랑님이 중년이무 내라메는 로년임다 ㅎ핳ㅎㅎㅎ
눈빛 · 2007-11-30 13:15:23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빠른 느낌이 많이 들어요
나도 어떤땐 얼굴의 잔주름살을 볼떄마다 늙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지요,
  글치만 누구도 제가 늙었다고 승인하고 싶지는 않는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닐가요?
 지금은 4.5십이 중년 ,60부터 말년이라 할가.아니면 70부터
말년이라 해도 괜찮을것 같음다
금이 · 2007-11-30 14:07:49
정말  30이  지나니  나이 먹는게  너무  빠른거있죠.
철없을때는  빨리  어른  되고프더니만  ㅎㅎ  시집ㅋ빠리가자고  그랬는지 ㅎㅎ
매일매일  애들과  씨름하다나니  얼굴도  점점  아줌마얼국처럼  넙적하게  변하는거 있죠 ㅋㅋ
jin yinji · 2007-11-30 15:33:43
나두 집에가면 거울봐야겟어요
사랑 · 2007-12-02 04:16:51
미인송님
저보다 이상이세요?

눈빛님
정말 빠르죠. 나이 먹기 인젠 싫은데 어떻게 하면 될가요 ㅎㅎ 70부터 말년이라고 해도 되지요 . 지금하고 이전에 다르니깐요 .

금이님
님도 애랑 같이 있어요? 저도 매일 하나밖에 없는 애하고 매일 씨름하다나니 더 늙어진것 같아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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