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애기보모청해서 애기보이다가 여러가지사정으로인하여 별수없이 호읶끄엔 보냈는데감기걸려서며칠동안 야스미시키고나서 오늘또 호읶끄엔 보냈습니다/원래는 앓는 애기를 보고나서 다시는 않보내려했는데 아는언니로부터 애들은 아프면서크는 법이라고.한번앓고나면 한가지 재주가는다고.너무걱정하지말라고 하면서 애를 보내게끔 설복하는바람에...근데 애가 정말로 한가지 재간이늘었더라구요.티슈를쥐고 자기절로 코를 풀수있담니다.흥흥 소리까지 내가면서.열한달짜리애가글쎄...혹시 다른애들이 다하는걸가지고 내가 자랑하는거라면 열분 미안 합니다.하두 기특해서 자랑하고싶어지네요/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애들은 정말 그렇답니다 ㅎㅎ 이세상에 모든 부모들이 누기 제자식자랑 아이하는사람이 있습꺄 캬캬 애기하구 같이 있어서 붑슴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