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가정육아 · #284876

← 가정육아

파랑 나비 · 2007-11-29 20:10:38 · 조회 473
같은것도 면접 할때 상담해야 하는가요?
난 면접처음이라 좀 실패한 느낌이 들지무.
일단 내가 생각나는 만큼 경리하고 말해서 다 받아내긴 했는데
그래도 또 머인가 모자라보여서

글구 면접에서 상담아이 하믄 보너스는 아이 주는가요?
아무리 작은 회사래도 보너스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글구 보넨까이는 어째 아직도 말이 없는지
울 남편은 온천에 보넨까이 간다고 말하면서
하루밤 묵고 오는모내...무슨 짓하구 와도 모르겠슴다
ㅎㅎㅎ

또 중심이 머인가 물어보지 말고
보너스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있으면 좀 알캐줍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백조 · 2007-11-29 20:18:53
보너스사 있는 회사 있고 없는 회사 있슴다
그건 달라해서 주는게 아니고
싫다고 남다주고 님거 빼는거도 아님다
있다면 면접시 말했을거라고 여기며
고용계약서에 명백히 기입되여 있습니다
안적는 회사가 이상한거죠

고용계약서를 들춰보세요

돈 싫어할 사람 적게지만 ...

그러나 인제 출근한지 며칠된다구 ..
벌서 보너스를 ㅎㅎㅎ
어느정도 그 회사에 공헌했다고 여길때
있는지 물어보는게 좋지않나요 ?

일보다 너무 돈돈하믄
처음부터 좋지 않은 이미지를 남기게 된답니다
New Start · 2007-11-29 20:37:43
뽀나스는 회사労働組合가 회사측과 상담해서 올 1년은 몇달분으로 한다고 결정나는것으로 알고있는내요. 경리와 뽀너스 면담한다는말은 처음 듣네요.
파랑 나비 · 2007-11-29 20:53:21
백조님
고맙슴다...상세하게 알캐줘서
나두 자꾸 야야꼬시이 하게 놀믄 이메지 깍인다고 생각함다.
글구 여기서 돈을 버는것보다 배우는게 더 많다고 생각해서
돈을 따지지 않구 일단 열심히 일을 해볼예산임다.

뉴우스타님
이사장은 좀 바쁜 사람이고 하루에 얼굴 볼새도 없슴다.
글구 교장선생님두 바쁜 분이라 별루 상관하지 않는 같애요.
글구 돈과 관련되는 일은 경리랑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말했더니 인츰 이사장한테 연락을 해서 물어보구 해주던데요...ㅎㅎㅎ
New Start · 2007-11-29 21:16:11
학교에 근무하시는가봅니다. 좋겟어요.그럼 경리한테 열심히 일하고 그만큼 성과를 올리고있다는가를 보여주세요.ㅎㅎ
파랑 나비 · 2007-11-29 21:50:26
뉴우스타님
넵꾸마^^
생각밖에 운이 저한테 떨어져서 ㅎㅎㅎ
암튼 직장생활이 영 재미있슴다.
글구 구르마로 출퇴근 하는것도 한개 재미임다.
인제는 아침에 출근하는 시간을 이용해서 영어청력을 높일라 그램다.
글쎄 경리한테 잘 보여야 할것 같애요.
이사장이 무슨 일이 있으면 경리를 잘 찾던데요.
砂時計 · 2007-11-30 10:14:19
보너스는 회사마다 틀립니다
주던 회사도 경기가 안 좋으면 적게 주거나 주지 않는 경우도
요즘은 있다는 말 들었습니다
그러나 확인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우리 회사는 매년 다 틀립니다
올해에는 얼마나 줄지??
이제 한 15일 지나면 통장에 들어오는데
은근히 걱정 됩니다 ^^^
파랑 나비 · 2007-11-30 22:45:27
도께이님
고맙슴다...상세하게 알캐줘서
글쎄 저의 일본친구도 보너스 없다고 하던데요.
울 남편은 한해에 보너스 두번이나 타는데
만족을 해야겠슴당...ㅎㅎ
내사 심심풀이로 일하는게무...쉼토 뚜지기보다 얼매 낫슴다.
돈두 벌구 일두 배우구
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기분이 미묘하짐민들레2007-11-29 23:503527
밥 뚜거리 ㅎ메롱소다2007-11-29 23:233478
어이 파랑나비..한마디 엿주어 보교달기면죽인다2007-11-29 22:53122511
한번 아프고 나면 한가지 재주가 는다mika2007-11-29 22:343521
취직비자로 알바???민정2007-11-29 22:273648
인생에 대해꼬마원숭이2007-11-29 21:224566
서로의 애인sandy2007-11-29 21:1555928
입맛이 뚝~~백조2007-11-29 20:4253224
요런것도...욕심나..ㅋㅋ거울2007-11-29 20:3065412
귀엽지..ㅋㅋ거울2007-11-29 20:1934811
▶ 보너스파랑 나비2007-11-29 20:104737
한국에 친척방문으로 갔는데거울2007-11-29 20:036804
꼬마원숭이 넘 우울해요.웬지...자꾸 싱결질이 나구...ㅠㅠㅠ꼬마원숭이2007-11-29 19:554468
당신도 울고있네요~ 미나리2007-11-29 19:5236628
60엔짜리 딸기파랑 나비2007-11-29 19:4748223
김치 맛있다~ ㅎㅎ영환맘2007-11-29 19:463686
한국에서 일본으루 송금고영2007-11-29 19:446644
ㅎㅎㅎㅎ¤ 못말리는 짱구 ~☆2007-11-29 19:243461
한장더....탕로야2007-11-29 19:193695
다끄안말요.인생2007-11-29 19:193491
돐사진... 이쁘게 봐주세요...탕로야2007-11-29 19:1048217
오늘두 좋은 정보를 많이 얻었다파랑 나비2007-11-29 18:543586
한국에 있는 중국국적 여성과 결혼해서 일본에 오려면?빨간핸들2007-11-29 18:353500
산후 요가금돼지2007-11-29 18:133621
송금하실분들 다시 한번 ~깜장공주2007-11-29 17:583666
직장을 바꿀때 入管에가서 전직신고에 관해서빨간핸들2007-11-29 17:4534710
어머님들 일하실분들 계시나요?바꿔2007-11-29 17:288011
외국인 취직활동중 느낌영환맘2007-11-29 17:2548015
인제는 시민제도 반드시내야합니다.김영자2007-11-29 17:2135111
애들 키우는 맘들 생활비요?참대곰2007-11-29 17:1644521
← 이전163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