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울고있네요~

가정육아 · #28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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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7-11-29 19:52:07 · 조회 366
<당신도 울고있네요~잊은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있네요~>

요 노래 13년만인가..?아까 시간 나는김에 옛날 씨디를 들춰서 띄웠던만...
썅땅낸에 아주 잘 불렀던 이 노래가 나오네요~

슬프다하기보다 그옛날의 추억앨범을 살그머니 마음속에서 꺼내게 됩니다..ㅎㅎㅎ
이노래 아는 분이 몇이나 될까요?아는분은 손들구 가십시요~

매일 팽이처럼 바삐 돌아치다가도..이렇게 문득 한순간을 맞이하는 기쁨에
커피향도 달콤해집니다~오늘도 좋은 밤 되시구요~음악방송이나 들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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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거울 · 2007-11-29 19:54:52
나는 왜 모르겠심다..ㅋㅋ
蝶 · 2007-11-29 19:57:07
언니,안녕..
어떤 노래인지 누가 찾아서 올려주면 좋겠는데...
언니도 좋은 밤이 되세요...
쥰마미 · 2007-11-29 19:57:21
당년에 많이 들어본 노래네요

근데 앞부분밖에 곡이 생각 안나네요

같이 노래두 들을수 있으면 좋겠네요ㅎㅎ
선녀 · 2007-11-29 20:00:05
미나리야 오늘두 잘 다녀왓지?
이 노래 나두 잘 모르겟다...ㅎㅎ
썅땅낸이믄...나두 조금은 알수잇을것 같은데..ㅋㅋ
추운데 ...몸 조심하구...
지혜엄마 · 2007-11-29 20:02:20
미나리님 저두 이 노래를 좋아합니다.
매번 노래방가면 꼭 불러보는 노랩니다.
다다 · 2007-11-29 20:12:57
미나라.. 내 좋아하는 노래인데.....
내 지금 당장 일초내에 띄워낼수 있거덩 ㅋㅋ
넌 이제부터 자유시간이니?
나는 이제부터 애들 오후로 그담에 재우구....
그담에는 나그네 밥해놓구.
그담에는 나그네 재우구 ㅋㅋㅋ
그럼 내 시간인데 요새는 그냥 꺼꾸러지다보니..
내 밤중에 다시 오마. ㅋㅋ
mika · 2007-11-29 20:20:47
어머,저두이노래 데게 좋아하는데...대개노래방에가서 부르는 노래를 들어보면 나이를 알수있다그러던데.저랑비슷한가봐요.
미나리 · 2007-11-29 20:22:32
거울아~너는 모르는게 응당하지뭐..ㅎㅎㅎ몸 조심하고~

나비야~ㅎㅎㅎ올만..잘 지내니?음~너도 잘 모르나..
들려줘서 고맙고..몸 건강히 행복해~

쥰마미님,방갑습니다..세대 공감하기쇼~ㅎㅎㅎ
나는 가사랑 다 압니다~이담 노래방 가서 부를까요..?ㅋㅋ좋은 시간 되세요~
미나리 · 2007-11-29 20:26:43
선녀야~곤방와~지용이 잘 보육원 다니구 있니..?
어구~너도 모르면 어쩌나?내가 넘 트로트밑인가~ㅍㅎㅎ
전번날 수고했구..이담 또 조용히 한자리 모이자~ㅎㅎ죤밤..

지혜엄마님,처음 뵙네요..고맙습니다~
나두 이제 또 가서 불러 봐야겠습니다~행복하세요~

미나리 · 2007-11-29 20:31:16
다다야~이구 방가운 님은 이제부터 바쁘구만..빨리 썩썩 하구 옵쏘~

나두 하는 일없이,어떨때면 8시에 잔단다~ㅍㅎㅎ
컴 하다가두 나그네 오면 잽싸게 ...안하든것처럼 열심히 땐쓰본다~ㅋㅋㅋ

미카님,ㅎㅎ들려줘서 방가워요~동갭이였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내 멍멍이띠랍니다~대개 노래 들어보면 진짜 알수 있네요~죤밤 되세요~ㅎㅎㅎ
잼없어~ · 2007-11-29 20:31:34
ㅎㅎ내두 저노래 이전에 영 잘 들엇는뎅

이저느 하두 오래 지나서 쪼꼼밖에 생각 안남다

미나리님드 존밤 되세용
백조 · 2007-11-29 20:34:00
쬐끔  생각납니다 ㅎㅎㅎ
미나리 · 2007-11-29 20:39:37
잼없어님ㅁ두 이노래 들어본적 있습니까..?
나두 오늘 들은게 어찌나 나쯔까시이한지~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백조님~이노래 영 유유한게 나는 좋아했었는데..
이쁜 딸님 매일매일 잘 커가구 있죠..?
모유 먹이면 애들이 면역력이 쎄지구 탄탄할겁니다..
간바루해서 모유 먹이시요~딸님이라 넘 부러워서..행복하세요~
&#54788;&#51060;2 · 2007-11-29 20:48:43
미나리언니 오래간만이요.쉼터에서 보기 힘드네.ㅋㅋㅋ
이노래 나뚜 모르개.곡 들어보면 알리겠는지...
나그내 쟈발하느라구 아직 돌아안오니깐 나뚜 요렇게 쉼터에서 헤매는게 영"""좋소.ㅋㅋ
자주 쉼터놀러와요...요즘 회사에서 할일이 없어서 쉼터에서 쌀개구있소.ㅋㅋㅋ
좋은밤이 되기를//////
미나리 · 2007-11-29 21:00:24
현이 왔구나~ㅎㅎㅎ죤밤..요즘 회사 안바쁘니?
현이두 씩씩하게 잘 지내구 있지?소주는 여기보담 더 따뜻한가?

내 이제 좀 지나면 쉼터 또 쌍발할수 있다~ㅎㅎㅎ
몸 건강 살피면서..온 가정 행복해라~
sandy · 2007-11-29 21:01:08
언니..........................내 이노래 할줄 아오........................

내 쎄지?
미나리 · 2007-11-29 21:05:18
캭~산디야..ㅎㅎㅎ너하구 둘이서 노래방 가자야~
내 이담 동경 갈때면 너하구 연락할께~ㅍㅎㅎ

요즘은 바쁘니..?인젠 제법 겨울이구나..수영 할때랑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고~
sandy · 2007-11-29 21:20:10
미나리 언니. 내 노래 영 못하는뎅 ㅋㅋㅋ
내 막 포뚀 하지무.
동경 오우.........ㅎㅎ 래일 수영 가야되오. 가기 싫소......
다다 · 2007-11-29 21:52:38

 당신도 울고있네요

당신은 울고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당신도 울고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당신도 울고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있네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있네요


 

흑장0 · 2007-11-29 23:06:14
헐 언니 내 지각했구나..ㅎㅎ

근데 나누 이 노래 우째 첨 듣슴다..ㅎㅎㅎ
암튼 날씨 제법 추워졌으니 감기 조심하고 담에 동경오면

노래방가서 흔들어야징..ㅎㅎ 존 밤 되시구욤~~
준이맘 · 2007-11-29 23:25:12
언니, 정말 많이 듣던 노래요ㅎㅎㅎ
이런걸 다 기억하고 지금도 좋아하는걸 봐선 나 진짜 중년이야 ㅋㅋㅋ
아직도 학생이니 그냥 소녀마음이던게 이럴때 알리짐 ㅋㅍㅍㅍ
미나리 · 2007-11-30 07:36:22
산디야~수영 잘 다녀오구..드라이야랑 가지구 다녀라~ㅎㅎㅎ
좋은 하루~

미나리 · 2007-11-30 07:41:46
방가운 동갑야~ㅎㅎ늦은밤 들려줘서 이렇게 노래까지 올려주고..고맙다~
이제 우리 날씨 따뜻해지면 같이 애들 데리구 디즈니 갈까..?
하루밤 묵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일정만 잡고~울집 오나..
울차로 이동하면 애들도 많이 편할꺼구~오늘도 좋은 하루 되여~
미나리 · 2007-11-30 07:52:47
흑장미야~오늘도 좋은 하루..지빈이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고~
지빈이 아빠 하루빨리 회사 적응되고 하면 좋겠다..ㅎㅎㅎ
미나리 · 2007-11-30 07:55:27
준이맘아~ㅎㅎ너도 이 노래 아는구나~준이 잘 있니..?
취직활동은 쥰쬬니 되구있니..?오사카모임도 잘 진행 되길 바란다~

이담 편편하면 전화할께..요즘은 헤매구 살아서 요유 옶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란다~
Angel Heart · 2007-11-30 10:44:51
미나리, 늦었지만 발자국 찍구 가오.
노래 못하는 주제에 옛날엔 그래두 노래 많이 좋아했었는데
일본와서 여직껏 편히 앉아서 노래두 듣지 못하구 살아왔소.
왜선지 노래 들을 시간적 여유도 마음의 여유두 없어졌소.ㅎㅎ
나두 이젠 노래두 들으면서 살아나 볼가?

다다야, 덕분에 노래 잘 들었다~
꼬맹이들 크리스마스 준비 소로소로 해야겠구나.
몸조심하구 즐거운 크리스마스 맞이하길 바란다.
왕자맘 · 2007-11-30 11:48:02
미나랴~~ 잘 지내니??
요 노래 나두 잘 모르는디....하긴 난 요쪽은 좀 깜깜이긴 하짐...ㅋㅋ

엇저녁에 플 단다구 컴 켜놓구..현우 재우느라 결국 아무것두 못했네...ㅎㅎ
근디 니들 또 나 빼놓구 놀았냐??
요긴 못다녀두 만날땐 좀 빼놓지 말라...내 주말엔 항상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이거든...ㅋㅋㅋ

오늘두 좋은 하루 되구~~~
다다 · 2007-11-30 11:52:21
엔젤아..   안뇽..
내 미나리 대신 방 지킬러 왔다 ㅋㅋ
올 크리스 마스 너두 아들이랑 많이 행복해두 되겠다.
열심히 준비해라

왕자맘이  안녕
섭섭해말어
나두 그냥 끼우지지 못하는데뭐 ㅋㅋ
보기싶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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