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취직활동중 느낌

가정육아 · #28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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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29 17:25:49 · 조회 480
내가 그동안 취직하고 있으면서  또 이번에 전직활동하면서.. 느낌을 좀 적어볼렵니다..


아무래도 배 큰 회사하고 작은 회사가 좀 차별점이 나는게..

외국인에 대한 인식...


내가 그냥 파견회사에서 일하면서..
파견나가면 그래도 그룹회사쪽으로 나가 있으면서 공정사들과 같이 그냥 일을 하다보니

느낀게..

공정사들은 웬만하면 다 외국에 나가서.. 오랬동안 있어본 사람들이 였습니다.
그러니 어느정도 자신도 여러나라를 다녀보면서 외국생활 많이 했죠.

그런 감수가 있고.. 외국에 가서 언어가 통하지 못해서.. 가진 고민도 당연히 있었고..
또 여러나라 사람들과 그냥 어울려 같이 일도 해야하니..
어느정도.. 외국인들과의 교류할줄 아는것이 였습니다.

이러한 원인이 있어서 그런지.. 외국인라고 해도.. 좀 놀라??는 표정이 적었고..
눈길의 변화는 없어보였습니다.
속으로는 어떠한 차별의식이 숨겨있을지는 몰라도 표정만은 변함없다는것입니다.

또한 그런 사람들한테는 업무만 잘하면.. 승인하는 어투였습니다.

대신 ..

이번에 전직활동땜에.. 크고 작은데 다 응시해봤고 면접다녀봤는데..
작은 회사일수록...

중국인이세요?  
네.

일본 온지 몇년이죠?  
이번달 13일이면 딱 3년됩니다.

일본분하고 결혼해서 오셨나요?
아니요. 남편도 중국사람입니다.

중국은 돌아갈 생각이나요??
글쎄요.. 현재는 돌아갈 생각이 없습니다.

이 물음이 다 있었다는겁니다.
그리고.. 남편도 중국사람이라고 할때.. 나오는 변화.. 어느정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런 차별의식.. ㅎㅎㅎ
음.. 차별의식 가지는 회사는 근무할 의미가 없다...는 생각
즉시로 떠오르고...
대답도 대강대강...

뭐.. 이러구 보니.. 내가 말하려는 주제도 인젠 갈팡질팡하게 되네요..


결국은... 그래도.. 작은 회사 정사원보다..
큰 회사에 파견나가는 계약사원이 더 좋아보이더란 말임다.ㅎㅎㅎ

큰 회사일수록 그런 차별의식의 스트레스가 적은것 같더라구요..



내가 2개의 그룹회사 파견나가본 경험담..
내가 파견나가 있는동안.. 국적차별의식은 못받아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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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앵두 · 2007-11-29 17:44:01
맞는 말씀이에요. 외국에 많이 돌아다니신분이 더 외국인 배려를 할줄알구, 습관이 달라두 놀라지 않구 편해요.

작은 곳일수록 외국인에 대한 견해가 좁은 사람이 많은거 같에요.

이번회사에서두 순로롭기 바라요 ㅎㅎㅎ
빨간핸들 · 2007-11-29 17:54:57
동감입니다.   그래서 내두 두번째 전직 파견회사 찾았슴다.  정사원 면접하다가 막 때려놓기 싶은 생각이 생겨서.  그리구 심리테스트에 일본어 문제 좀 복잡하지,ㅋㅋ 지금으는 월급많이 주고 재밋는 일하는게 중요하다구 생각됩니다.  이담에 저절로 회사꾸려야 시원하짐.  
빨간핸들 · 2007-11-29 17:57:24
외국회사 가므 확실이 그런일이 적습데라, 내 첨회사는 구라파회산데 동남아세아구 유럽이구 한국이구 여러나라 사람이 다 잼있게 쌍발합디다.
영환맘 · 2007-11-29 18:00:06
앵두님.. 감사함다.

글쎄.. 사람마다 틀린게 많겠지만..

보통 작은회사는 외국나가는 일이 적은지라...
외국에 대한 요해는 그냥 매체에서 듣는거로 이해를 하다보니..
좀 그런것이 많더라구요..

내가 제일 처음 일본올때.. ㅎㅎㅎㅎ
좀 일본침략자를 많이 상상했던것처럼..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29 18:02:20
핸들님..

전직활동 잘 되시길..
정사원이 되는 물론 우리 외국인한테 있어서 비자받기 좋구 안정된 방식이라하겠지만..
특정사원으로 파견나가면 제일 좋긴 한데.. 보통 그러는것이 적어서..

나도 특정파견사원으로 애를 쓰다가 잘 안돼서 그냥 계약사원으로도 오케이하고 말았어요..

나도 언젠가는 저절로 뭘 해야겠는데..

같이 힘냅시다.
로빈 · 2007-11-29 18:06:24
저...기......
한나 물어봐두 됨다...
특정파견사원으느 머 말함까???정사원두 알갯구..계약사원두 알갯구..파견사원두 알갯는데.......
영환맘 · 2007-11-29 18:11:21
로빈님..

파견사원도.. 여러가지 있어요..

특정파견사원은..  파견회사에서 정사원으로 등록하고 파견 나가는거죠..
그러니.. 본 지무쇼에서는 정사원대우입니다.
파견사끼에서 계약이 만료되였거나.. 종종 원인으로 그기에서 일을 하지 않고..
다른 파견사끼를 찾을동안.. 기본봉급은 그냥 나옵니다..
아마.. 16만엔정도는 그냥 나올겁니다.

보통계약파견사원은.. 중간에 아무런 보장도 없는거죠..

이게 특정파견사원의 좋은 점이지요..


그리고 파견사원도 시급제.. 월급제가 있어요.
시급제는 그냥 일하는 시간만큼만 돈을 받는데..
월급제는.. 파견사끼.. 카렌타에 맞추어서..
휴일이 많아서.. 그 월급 그대로 다 받아요.

나쯔야스미랑.. 막 5일씩 더 휴식한다해도 월급에서 깍지도 않고 그대로 줘요..
월급제의 좋은점은 이거이죠..
잔업비는 그대로 다 나오구요..
애 엄마 · 2007-11-29 18:27:29
오래만이네~
전직 축하한다^^
영환이도 잘크고 있지?날씨가 추우니 감기안걸도록 조심하구~
sandy · 2007-11-29 18:51:30
일본에서 배운게 많은 사람이구 견식이 넓은 사람일수록 외국인을 더 차별안한다..
니 말이 맞다.........수준이 높은 사람이라는거는 외국인을 대하는 태도에서두 알수 있짐.
sandy · 2007-11-29 18:52:16
일 찾았구나.ㅎㅎㅎ
니원하는대로 됏구나. 축하한다.......간바레^^
영환맘 · 2007-11-29 19:42:11
언니.. 오란만..

민정이두 건강하길...

그 불고기 먹을라 가야겠는데.. 아직두 못가구..ㅋㅋㅋ
영환맘 · 2007-11-29 19:43:02
싼디야..

처음에는 내가 운수 너무 좋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이번에 면접다니면서 보니깐.. 좀 알리더라..
 너무  면접 댕겨서..ㅋㅋㅋ
거울 · 2007-11-29 19:44:54
정말 맞는 말입다..
근데 또 그런회사 들어가도 또 잼없을것 같심다.

글구 나중에 중국들어가서 엄무하는데 별로 도움이 될것 같지 않고
같은 값에 캐리어성장을 쑥쑥 밀어주는 업체에 들어가면 나중에
중국들어가도 몸값이 오르지..ㅋㅋ
영환맘 · 2007-11-29 19:48:23
거울이.. 감사..

이번에 글쎄.. 또 일해봐야 알지..

요래다가 들가서 재수없으면..또 울구불구 난리할지..ㅋㅋㅋ
김영자 · 2007-11-29 21:18:11
인기인물 글 보고 뛰여들어왓어요.
추운겨울에 스쯔입고가서 고생많앗네요.ㅋㅋㅋ
영환맘 합격안되면 누가되겟어요 .노력한결과가 보람잇엇네요.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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