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배엄마 아들 최준입니다.

가정육아 · #284174

← 가정육아

살인미소 · 2007-11-29 11:28:03 · 조회 521
아빠가 저에게 살인미소라는 닉네임을 달아주어서 오늘은 제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이뻐해주세요.

이모들이 저 이뻐해주니깐 울 엄마가 신나서 또 사진올리네요.

제 머리 보면 웃게 되죠.우리 아빠가 그만 실수하여 앞머리 쑥덕 해놓고 나한테 미안한지.우리 아들은 잘 생겨서 괜찮아라고 몇번이고 곱씹으면서 츄츄해놓더라구요 .울 엄나는 요즘 나만 보면 웃음이 나와서 참지 못해요.내 머리 빨리 길지않다가는 울 엄마 얼굴에 주름이 생겨요.ㅋㅋ

이모들 형아들.누나들.동생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또 놀러올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6)

유지 · 2007-11-29 11:33:59
진짜 살인 미소네,,,,,ㅎㅎㅎㅎ

애기 멋있어서,,,머리두 더  특색이 있는게 ,,,ㅋㅋㅋㅋ

귀두 큰게 복이 많겠읍니다,,,나두 쬬꼼 나눠주지예,,,ㄹㄹㄹ
꽃분이와이쁜이 · 2007-11-29 11:34:58
컴을 끌려다 다시 들어와 글 남긴다.ㅎㅎㅎ
준이 머리가 우리 이쁜이 머리같네.나도 전번에 잘못깍아나가지고
저렇게 만들어버려서 혼자서 자꾸 웃었다.
그래도 넘 귀엽잖아.ㅎㅎ
공주엄마 · 2007-11-29 11:40:42
기다렸다가 일빠할려고 했는데 또 늦었네ㅎㅎㅎ
언니 나 지금 준이 사진보고 너무 재밌어서 막 소리내서 웃었슴다ㅎㅎㅎ
머리 진짜 엽기적임다 ㅎㅎㅎ
근데 준이 스마일 진짜 아이디처럼 살인미소임다 아주 간을 녹여요 쥰짱
있다가 커서 많을 여자 홀리겠슴다 ㅎㅎㅎ
글구 준이 입은 꽃적삼 진짜 멋있슴다 매짬다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9 11:41:37
ㅋㅋㅋㅋ,언니, 준이 머리 이렇게 짜르니까, 다른 아이 같아요.
웃을때 제일 이뻐.ㅋㅋㅋㅋ.
울려고 할때 막 노래해주면 또 막 춤춘다면서.
나 이번주나 담주에 언니집에 놀러갈려나...
공주엄마 · 2007-11-29 11:43:12
준이도 멋지고 머리도 멋지고 옷도 멋지고 아주 굿이예요
풀하우스 · 2007-11-29 11:43:54
애기 귀엽슴다 ㅎ 스마일 넘 좋네요 ㅋ

살인미소 · 2007-11-29 11:44:37
유지님 우리 아빠 맨날 저를 살인미소라고 해요.칭찬해줘서 고마워요.귀 잘 생겼다는말 태여나서부터 많이 들어요.ㅎㅎ
살인미소 · 2007-11-29 11:47:43
꽃분이와 이쁜이 이모 안녕
이모네 공주랑 언제면 만날가요.다음에 만나면 제가 이쁜이 많이 이뻐해줄게요.이쁜이머리 저랑 같으면 이쁜이랑 나랑 같이 사진찍으면 넘 웃기겠죠.
이모 행복하세요.
살인미소 · 2007-11-29 11:50:06
장모님  사위 사진 보니 기분좋죠.ㅎㅎ 내 살인미소라도 성현이한테 일편단심할게요.그러니 장모님도 저한테 일편단심하세요.우리 엄마 나 인재로 잘 키워서 성현이한테 장가보낸다하던데요.기대해주세요.
이번주나 다음주에 놀러갈게요.성현이 보고싶어요.
수니 · 2007-11-29 11:53:14
살인미소~준이 놀러왔구낭^^
전번날 만나서 반가웠당.
준이는 또 얼마나 착한지...눈앞에 삼삼하다.
준이 미화엄마를 막 찾아서 울던 일이....ㅋㅋ
준이 자주 놀러오세요~~~~
살인미소 · 2007-11-29 11:53:53
형통이 이모 저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내 동생 잘 자라고 있죠.이제 태여나면 제가 이뻐해줄게요.
이번주와 다음주는 주말에 엄마가 약속이 있나봐요.하여튼 울 엄마는 친구가 많아서 맨날 바빠요. 16일은 괜찮다나.만약 시간되면 송월이 이모랑 놀러오세요.기다릴게요.
공주엄마 · 2007-11-29 11:55:41
알았어 준이야
이장모님이젠 흔들리지 않고  준이한테만  일편단심할게 ㅎㅎㅎ|

그래도 우리 준이 제일 이뻐요
성현이도 준이 보고싶대
빨리 와라 준이야
성현이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해줄게
살인미소 · 2007-11-29 11:56:40
플하우스이모님 제 스마일 좋다니 고마워요.이모님도 스마일 스마일 매일 행복하세요
살인미소 · 2007-11-29 11:58:06
수니이모 안녕 저 기억해주셔서 고마워요.전번에 이모랑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이모 성격도 좋아보이고 우리 엄마 가장 좋아하는 미나리 이모 친구라서인지 저도 이모가 좋아요.
다음에 또 만나요
흑장0 · 2007-11-29 12:12:54
캭 언냐 이젠 이름도 바꿔가지고..ㅎㅎ
준이 웃는 모습도 아마 아빠 닮은거 같네...짜슥... 감기 빨랑 낫거라...이모가 빈다잉~~
MUN MINA · 2007-11-29 12:17:28
준이야..언제나..귀여븐모습..그대로구나.

그날에는..엄마울리구..그냥..귀여븐준이를..미화누나집에..들어왔던걸..그랫구나.ㅋㅋ
엄마아빠가..삘삘이..되게서리..ㅋㅋ

몸이아프지말구...건강히..잘지내거랑.!!
해ㅂrㄹrㄱi · 2007-11-29 12:24:43
울 쭌이 왔구나~ 진짜로 살인미소답다.ㅎㅎㅎ
아빠 이발하는 재주 이만저만이 아닌데~ 넘 개성있게 잘 깎았으~
아하하~잘 깍았다 하면서 자꾸 웃음이 터지는 걸 어떡햐...ㄲㄲㄲ
춤추는 노루 · 2007-11-29 12:44:44
어이구.우리 엄마가 주름이 가는거 아니구 이 이모가 주름가요~ㅠㅠㅠ나 지금 입이 다 아프거든 .너무 웃어서.ㅎㅎㅎㅎㅎㅎㅎ준이야~나중에 만나서 또 같이 놀자~너무 귀여워.
웃는 꽃 · 2007-11-29 12:47:21
ㅎㅎㅎ
준이미소는 인정해줘야짐 해사한게 ㅎㅎ 언니닮은것같애 ㅎㅎ
준이가 나하고 잘 놀아주어서 더 이뻐 ㅎㅎㅎ
준이야 후에도 이모하고 같이 놀쟈 ~
행복맘 · 2007-11-29 13:01:51
준이야...안녕...
준이 이뻐해주는 이모들 참 많네...ㅎㅎ
자주 놀러와라......
현이2 · 2007-11-29 13:32:34
진짜 살인미소구나.ㅋㅋㅋ
이모 뻥해서  올려다보느라니 혼이 빠진것같아.ㅋㅋㅋ

진짜 귀엽슴다.머리두 준이한테 딱 어울리는거 같은데요...
몇살임까?
이름두 최준.ㅋㅋ우리애는 최현.혹시나 한집안 아닌가요?ㅋㅋㅋ
메롱소다 · 2007-11-29 13:36:49
아들  진짜   멋닛네요.  우에 사진은  귀엽고  아래사진은  쿨해요 ㅎ
애들  머리  깍기  힘들지요.  전  잘떄  애머리를  쑥덕  깍아요 ㅎㅎㅎ
지금  몇살이예요?  울  아들과  비슷해보인다
살인미소 · 2007-11-29 13:43:26
장모님 제가 어쩌면 내일 저녘에 놀러갈지도 모르겠어요.엄마가 전화한대요.내일 저녘에 가면 하루 자고 온다는데 괜찮겠어요.성현이랑 같이 손잡고 자고싶은데 장모님 동의하실텐지요.ㅎㅎ
살인미소 · 2007-11-29 13:46:46
흑장미이모 나 이제 지빈이랑 사진찍을래요.전번에는 아쉬웠어요.울 엄마가 결단성이 약해서 노래자랑에 지각하다나니 사진도 못찍고.이모 지빈이랑 놀고싶어요.
이모 장사잘해서 돈 많이 버세요.울 집식구 다 같이 응원할게요.우리 엄마는 맨날 집에서 이모 칭찬해요.나이도 어린데 음식도 잘 하고 온천하고 사리도 밝다고.내 이모사준옷들 잘 입고 있어요.아리가도우
살인미소 · 2007-11-29 13:48:00
문미나이모 그날 저때문에 애났죠.제가 글쎄 미화누나가 이뻐서인지 이모따라 이모집에 가고싶었어요.다음에 놀러갈게요.그날 저 안고있느라 힘드셨죠.이모 따랑해요.누나도 따랑해요.
살인미소 · 2007-11-29 13:50:27
해바라기이모 글재주에 엄마는 맨날 감동받는다고 그래요.그리고 이모가 사는게 참 재미있게 잘 사는같대요.
빨리 재형이 만나고 싶은데 재형이 반년앞섰다고 나 치푸하지 않겠죠.나도 빨리 재형이처럼 말하고싶은데.
이모 넘 웃지 마요.이쁜 얼굴에 주름 생기면 나 책임못져요.
다음에 대련가면 만나요.보고싶어요
살인미소 · 2007-11-29 13:53:12
춤추는노루이모 그날 나 전철홈까지 바래다줘서 정말 고마웠어요.이모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어요.이모 내 좀만 더 크면 내년이면 윤우형이랑 놀수 있겠죠.윤우형 남자답게 쿨하게 잘 생겼어요.이모부도 잘 생기고.이모 하시는 일 잘 되는가요.화이팅 이모 꼭 잘해내실거라 믿어요.
입이 다 아프게 웃으면 어떡하지.미인얼굴에 주름살 생기면 안되는데.
다음에 울 집에 놀러와요.울 엄마 맛있는거 해드린대요.
살인미소 · 2007-11-29 14:02:38
웃는꽃이모 전번에 노래자랑갔을때 저한테 키스날리는거 배워줘서 제가 제법 잘해요.땡큐 원호빨리 오면 좋겠어요.저랑 같이 놀게.
이모 시간되면 울 집에 놀러와서 저랑 놀아줘요.
이모 이뻐 뽀뽀

살인미소 · 2007-11-29 14:04:17
행복맘이모 제 사진에 항상 리플 고마워요.아드님 오시면 저랑 놀게 해줘요.중국에서 오는 수속 모를게 있으면 엄마한테 물으세요.좋은 결과있기를 바랄게요.
살인미소 · 2007-11-29 14:08:09
현이엄마님 머리가 저한테 어울린다니 기쁘네요.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최현이랑 저랑 같은 최씨에 이름도 한글자.정말 형제같네요.언제 기회되면 현이랑 만나서 놀고싶어요.저 지금 한돐 3개월입니다.ㅎㅎ 현이엄마님두 현이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살인미소 · 2007-11-29 14:11:32
메롱소다이모 안녕하세요.전 머리깍는게 싫은데 아빠가 눈찔는다고 쑥덕 해놓았어요.그리고는 반성해요.이젠 잘때 깍아야지하고.양잃고 양우리고치는격이죠.ㅎㅎ
저 지금 한돐 3개월입니다.앞으로도 쭉 이뻐해주세요.이모네 아들과 비슷한가요.
이모도 아드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미니 · 2007-11-29 14:30:16
하하하 쭌이 정말 살인미소 맞다.
여자들 잘 얼리게 생겼는데,벌써 여자 친구도 있어?
그리고 쭌이 엄마가 하는 생쑈도 넘 잼있다.
니가 쭌이입장에서 플다니까 왜 이리 우습고,잼있니?ㅋㅋㅋ
선녀 · 2007-11-29 15:25:40
준이 왓구나...귀여운 준이 ...ㅎㅎ
준이 살인미소에  이모가 싹 빠져들어간다~~

준이 엄마 토요일에 만나서 반가웟소~~
준이가 어찌나 어른스러운지...얼굴두 안가리구...척척 안겨줘서...고마웟구
준이 엄마두 성격이 씨원씨원해서...너무 편햇소.
우리 귀여운 준이 사진...많이 올려주오...
이모두 그덕에 눈요기 많이하게~~ ㅎㅎ
다다 · 2007-11-29 15:32:07
진짜 살인미소구나..기여버라.
근데 새가족전에는 뉘신지요?
우에 플들 보니 다들 익숙한 사이같아서.. 나두 좀 알려주세욤...
미나리 · 2007-11-29 17:07:58
귀염둥이 준이 왔구나~ㅎㅎ요 미소는 정말 이쁘드라~
얼굴 안가리구 척척 와줘서 얼마나 방갑든지~ㅋㅋ

토요일날 넘 방가웠다..선물까지 넙적 받아서 넘 미안하구~
난 아무도 못챙겼는데~이제 따뜻한 날 도시락 사들고 공원놀이 가자응~

처음 만나는데 서먹서먹하지 않은건 웬일일까?하구 하냥 생각하게 만드는구나~
추운날 준이 감기 조심하구 온 가정이 행복하길 바란다..
애 엄마 · 2007-11-29 18:17:20
ㅎㅎㅎ
준이 너무 귀엽다야ㅎㅎㅎ
안그래도 널어진 배가죽 우리준이보고 더 늘어나겠네...ㅋㅋ
살인미소 준이 보고싶네~
언제 또 시간내서 다같이 만나자~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너 때문에 잘 못잤다웃는 꽃2007-11-29 11:3634715
▶ 내 보배엄마 아들 최준입니다.살인미소2007-11-29 11:2852136
중국에서 애기파스포트 만들때 ..넷째야옹이2007-11-29 11:203546
해외영업이란게 도대체???민정2007-11-29 11:103475
머리염색/오오쿠보 월드 , 우리미용실GUCCI2007-11-29 11:023852
아가야,꽃처럼 살자!해ㅂrㄹrㄱi2007-11-29 10:1150420
다음달부터 사무직으로앵두2007-11-29 09:4944437
無印良品ファミリーセールご優待カード웃는 꽃2007-11-29 09:353748
지난주에 요걸 먹었딤.ㅎㅎ하나 쨩2007-11-29 09:2742619
우리집 남자솜씨 임당^^유리구슬2007-11-29 08:424424
60살이상 한국미인송2007-11-29 08:0341113
마모야, 힘내라~하나 쨩2007-11-29 05:3435117
부탁드립니다미나2007-11-28 23:553471
나고야에 羊肉串가게 어디있는지 알려주세요 !바다2007-11-28 22:094300
급합니다 ~보배양2007-11-28 21:413776
좀 쓸쓸함다눈빛2007-11-28 21:334835
ㅎㅎㅎ 뚱보사진영환맘2007-11-28 20:2784727
임신에 관한책이잇는데 그냥 드릴게요꼬옥 잘살거야2007-11-28 20:273793
오늘 저녁은 요거로...꽃과나비2007-11-28 19:194368
ちょっと触ります유라2007-11-28 18:433677
양력설 휴식....파랑 나비2007-11-28 18:394005
내 지금부터라도파랑 나비2007-11-28 18:2734715
출근한 보람이 있다...ㅎㅎ파랑 나비2007-11-28 18:223526
물어봅시다단세포2007-11-28 18:155493
좀 배워주세요려나2007-11-28 18:143643
현이야,빨리와봐라,,,하나 쨩2007-11-28 17:3242714
야끼소바인생2007-11-28 17:183874
남편 용돈이 넘 적으니간...민정2007-11-28 17:105338
형통이 집에서 흑장미님 봤는데 아직 계셔요?si~ta2007-11-28 17:023703
알려주세요.하나 쨩2007-11-28 17:013778
← 이전163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