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뚱보사진

가정육아 · #283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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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28 20:27:41 · 조회 847
심심하니. 이렇게 묵은 사진 또 올려봅니다.


스캔이 어째 문제 생겨서..

사진 또 찍어서 효과.. 불합격..

요게 내 임신 6달일때 입니다..
요때는 지써.. 표량예비엄마 이지므.ㅋㅋㅋ

아래건.. ㅎㅎㅎ 금방..

뚱뽀아줌마.. 크하하.....
요즘.. 무슨 원인인지.. 얼굴에 뽀드라지 남다..
턱에 큰 뽀두라지 나서...

미모에 영향주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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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꽃과나비 · 2007-11-28 20:30:50
잘보구 감더....암튼 영환맘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거 책임져..ㅎㅎㅎ
거울 · 2007-11-28 20:31:16
내는 영환맘 왕팬입다..ㅋㅋ
영환맘 사진을 제목을 보고 막 달아왓심다..ㅋㅋ
위에 사진은 보면 어린게 저레 알림다..ㅋㅋ

그래도 영환맘 지금은 화장을 영 곱게 하는구나..
오늘 면접은 잘 봣심까..
영환맘 · 2007-11-28 20:32:53
나비님..  ㅎㅎㅎ

요말 들으니 나는 더 왕창 기분 좋슴다..
나비님두 책임져..ㅋㅋㅋ
영환맘 · 2007-11-28 20:34:21
거울이..

네.. 그러니.. 5년전이죠..

오늘 면접 불합격.. ㅋㅋㅋㅋ
원래 조금은 트진했는데.. 별루 잘됐다는 생각입니다..

글구 다른곳에서 오늘 저녁 연락이 와서.. 래일부터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그 어제 면접갔다던 곳...
거울 · 2007-11-28 20:37:22
내일부터 출근입까.. 잘 됬구나..ㅋㅋ
그럼 내일부터 또 다시 해는 뜨는겁까..ㅋㅋ
힘내쇼..ㅋㅋ
영환맘 · 2007-11-28 20:45:21
거울이.. 해뜰지 달 뜰지.. 아직 모르짐..

래일부터 몇달은 정식이 아니고 과도기니깐..

과도기 지난담에.. 다시 봐야지..
거울 · 2007-11-28 20:49:45
ㅋㅋ 말이 과도기지.. 능력잇으면야 정식이라고 해야 하잼까.ㅋㅋ
나도 과도기인지 뭔지 할때 일을 정식으로 딱 눈을 부릅뜨고 하니까
과도기월급으로 계산해주는게 아니라 정식월급으로 줍데다.
그리고 후에 내하고 가만히 말해주지무.. 내 얼매 기뻣는지.

영환맘도 힘을 내쇼..ㅋㅋ
파랑 나비 · 2007-11-28 20:50:51
우에 사진이 정말 행복한 모습임다.
방에 카텐도 이쁘네요.
사진을 보니 일본에서 찍은것 같은데
일본동경이 맞슴다?
야찡이 꽤 비싸겠슴다...허허
우리 여기는 영 눅슴다.
영환맘 · 2007-11-28 20:50:59
거울이..

알쓰.. ㅎ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28 20:52:00
나비님.. 우에것은 중국이구..

아래것은.. 일본임다..

울집 야찡 3만엔임다...
영환맘 · 2007-11-28 20:53:00
찬찬히 지금 사진 보니..

내 어째 얼굴 삐뚜레 됐구나..ㅋㅋㅋㅋ
파랑 나비 · 2007-11-28 20:58:52
영환맘님
엥.........동경인데 왜 그렇게 쌀수 있나요?
지금 집에서 휴양중인가요?
출근은 하지 않나요?
영환맘 · 2007-11-28 21:00:08
나비님..

회사 달초에 그만 뒀어요..
글구 래일부터 출근...

울집은 시영주택이여서 눅어요.
거울 · 2007-11-28 21:01:48
영환맘님 이렇게 좋은집에서 살수 잇는것도 다 영환아빠님 덕분이죠..

남편 잘 두어서 너무 부러워요..ㅋㅋ
파랑 나비 · 2007-11-28 21:04:58
햐...영환맘님이 능력이 잇슴다.
벌써 전직했슴다?
전직하기 쉬운가요?동경에서는.......나두 좀 내 레벨을 아푸해서
지금과 같은 직장인데 더 한층 높은 레벨의 직장에 전직할 마음이 있는데
영환맘 · 2007-11-28 21:05:07
거울이..ㅎ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28 21:06:34
나비님.. 음...

나두 좀 내가 정한것보다 좀 아직 모자라는데..

글쎄.. 배워준다고 하니.. 배우고 일년후에 다시 요구제출해야 할것 같아요.
유이 · 2007-11-28 21:53:08
영환맘님이 영 복성스럽게생겻습다...일두잘되구 복많이받을거예요..
Kim사빠!^.^ · 2007-11-28 21:55:58
어,,,영환맘님 오랜만이네용ㅇ
  저뜨 임신했을떼  많이 실해졌는디ㅣㅣㅣ요ㅅ새는 좀 살 빠져가지그ㅡㅡㅋㅋㅋ 좋아죽겠어유ㅠㅠㅠ,,
글구 동경에 글케 싼 집있나요???
저뜨 다음달 이사 하는데용ㅇ,,딸 일본 데려오기세 ,지금 집은 쫌 작아가지구여ㅕㅕ,,넘 싸다야,집야찐잉ㅇㅇㅇ
ㅍㅍㅍ  나뜨 임신했을때 사진 함ㅁㅁ 올려볼까요????ㅗㅗㅎㅎㅎ
마모 · 2007-11-28 21:58:44
예비엄마떄 피부두 뽀시시한게
딸이라구 소리 안들었슴까?
나눈 임신떄 맨날 부시시해서 다녔는데.ㅎㅎㅎ
언니는 영 이쁘게 하구 다녔구나.ㅎㅎㅎ

젤 아래구절 읽어보구 속이 꿈틀했다 아임까?
나눈 또 내 이름으 말하는가 했지먼
유라 · 2007-11-28 22:38:49
우에 사진 새각시티가 나서 영 이뻐요

근데 머리스타일은 똑같슴까?ㅋㅋ
택밑에 나는 뾰도라지는 변비 햇을때 잘 생긴단데 ...
Indenter · 2007-11-28 22:41:0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곰 · 2007-11-28 22:59:47
영환맘의 얼굴을 처음 보게 됐습다.글은 많이 읽었는데.....
미인송 · 2007-11-29 07:42:59
영환맘 이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29 09:33:31
유이님.. 고마워요.. 어릴때부터 복성스럽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통통해서..

마모..ㅎㅎㅎ 딸이라는 말.. 많이 들었죠.. 피부두 영 좋았구.. 근데.. 고추달렸짐.

유라님.. 글쎄..변비는 아닌데;..

인던터님.. ????????????????????

엄마곰님.. ㅋㅋㅋ 상상보다.. 웩.. 하지요??ㅋㅋ

미인송님.. 미인송인보다 안곱지..ㅋㅋ
蝶 · 2007-11-29 09:40:03
어구..난 한발 늦었구나..사진이 없구나...
현이2 · 2007-11-29 09:58:36
이크/////
아침에 오문 없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올려주쇼....내 영환이 엄마 팬인데....ㅋㅋㅋㅋㅋㅋ
해ㅂrㄹrㄱi · 2007-11-29 11:42:09
보자 햇더니 없어졌지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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