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ょっと触ります

가정육아 · #283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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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 2007-11-28 18:43:28 · 조회 367
병원에서 울 선생 여자환자의 피부에 손이 닿는 검사를 할때는 언제나
ちょっと触ります 이래 말합니다.


근데 내 전번에 중국가서 배화점에서 브라자 사는데말이야,쇼크.
그 아름다운 여복무원(20대짐) 아무 경고도 없이 불쑥 내 가슴 딱 만지구
"?사이즈 니촨 따야!"  이러짐 내 울지도 웃지도 못하고 ~~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우추부리한 얘기라고는 하지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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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거울 · 2007-11-28 18:47:02
나또 그런 경험이 있었심다..
지금 맘에 드는걸 골라서 혼자 들가서 입어보는데

복무원이 앞에 딱 지키고 서잇든게 내보고 입엇는가 물어봅다

그래서 입엇다 햇더니 막 들어와서 막 브라자 입을때는
윗쪽으로 어떻게 밀어야 한다면서 막 말하면서 막 손을 대지무..

내도 쑈크받앗어요..ㅋㅋ
유라 · 2007-11-28 18:53:26
ㅎㅎ~~그러게 계네들은 그게 맨날 하는 일이니 영 태연하단말이야~

난 따팅광중에서 만지는것도 화나는데 막 니촨?사이즈 따야~이러니 민망해 죽는가 햇짐.
거울 · 2007-11-28 19:00:02
ㅋㅋㅋ 나뚜 처음에 놀라구 후에는 습관되서 메설..ㅋㅋㅋ
마모 · 2007-11-28 22:00:29
너네 선생 쬳또 사와리마쓰 했다가
여환자가 야다요!하문 무참해서 어쩔라구.ㅋㅋㅋ
유라 · 2007-11-28 22:34:08
마모~~ㅎㅎ.

근데 환자들 ㄷㅏ "하이" 이러짐
내 첨엔 곁에서 듣는게 이상한 감각이엿는데 지금은 씨꽌라 
백조 · 2007-11-29 05:24:51
허망 쥐웠냐 ?
내너거쑹할게지 ㅋㅋㅋㅋ
뽀뽀0 · 2007-11-29 08:12: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겹아서..ㅋㅋㅋㅋ중국사람들은 사람으 마구 만지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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