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중으로 답복

가정육아 · #28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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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28 10:54:01 · 조회 349
오늘 저녁에 면접가는데..

글쎄...

오늘중으로 답복해야 하는매..

래년 1월달부터 출근하는거..



뭐 한달사이는 손가락 빨면서 사는건 괜찮은데..

답복하구 계약하믄.. 다른 회사 좀.. 좀.. 어떨군 한것두 있구..
어제 면접간데.. 영 마음에 들던데..

딱 그기 가고싶은데 아직 확답이 없어서.. ㅠ.ㅠ

어찜까?
대답 안하므 안되구.. 했다가 또 저쪽이 어떻게 결판나므.. 문제구.

채용돼두 고민이구.. 안돼구 고민이구.. 엉엉...

어제것이나 확답이 나오므.. 속씨원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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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미인송 · 2007-11-28 10:54:58
일단은 답복하구 볼판이잰가 ㅎㅎㅎ
미래 · 2007-11-28 10:57:01
맘 든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는거 어떨가요??ㅎㅎㅎ
쥰마미 · 2007-11-28 11:00:39
일단 간다구 해두 될꺼 같은데 계약은 천천히 하구 ㅎㅎ
영환맘 · 2007-11-28 11:00:53
미인송..

문제는 계약 체결 선자리에서 챈쯔해라므 좀 골이 아파서..

거울 · 2007-11-28 11:01:03
오늘은 답복 못준다고 며칠 더 기둘려 달라고 하쇼.. 한주일내에 결판내린다고..ㅋㅋ
영환맘 · 2007-11-28 11:01:31
미래님.. 전화한게 아직 회신이 안왔슴다..

흑흑..
아기 태양 · 2007-11-28 11:02:17
영환맘님 저고리보고 막 달려들어왔슴다.
일단 먼저 답복하고 후에 거절하면 안됨까?
백조 · 2007-11-28 11:05:30
일단 답복하고
애기 델고 병원간다고 질질 밀구고
시간여유를 만들판이지믄
죽이되던 밥이되던 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28 11:24:38
쥰마미님..

글쎄.. 그자리에서 답복 해야 한대서.. 내 영 머리 아픔다..

거울이.. 며칠후?? 하루 늦어두 안됨답다..
다른 사람들두 여럿이기에 급히 정해야 해서..
나두 며칠 생각할 시간 달라구 했더니.. 안된대서..ㅠ.ㅠ

태양님.. 글쎄말임다.. 나는 계약서를 써라구 할가봐..
그후 안된다므.. 계약위반에 걸릴가봐스리...


백조야.. 음.. 글쎄다.. 애기 아프다기보다..
금방 핏끗 생각이 나는데.. 이전처럼 또 .. 임신돼서..
임신상태로 일해도 괜찮은가구.. 하는게 낫을것 같다.. 흐하하...
갈생각이 있으면 그냥 그래도 뭐 일하구..
아코가레 · 2007-11-28 11:31:39
좋은 일이구나.

우선, 축하한다. ㅎ 먼저 그기루 가겠따구 대답하구 다른걸 생각해보무 나쁜가?ㅎ

1월달부터라무 한달정도는 집에서 윳꾸리 할수있어서 좋을상 싶다.

그리구 여러가지를 리셋트할수두 있꾸. 새 회사에서 힘낼수있구.ㅎ

ヒヨコ · 2007-11-28 11:37:23
동갭이 행복한 고민이구나ㅎㅎㅎ
나두 좋은조언주기 바쁘다.
일이 잘되기를 바랄께.
앵두 · 2007-11-28 11:37:59
먼저 오케이 하시구, 맘에 든는 일에 회답이 오면 거절하세요 ㅎㅎㅎ

같은 기회는 두번다시 안올거라구 생각되요. 잘 풀리길 바람다.
pretty · 2007-11-28 11:50:26
이글을 보니 영환맘께서 오케이 하고 후에 거절하는것이
도덕적으로 마음에 걸렸나봅니다 .
근데 요즘에는 내정을 받고도 취직활동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하튼 이번 취직이 생각대로 잘 되길 바랍니다.
영환맘 · 2007-11-28 11:50:43
히요꼬..

ㅎㅎㅎ 글쎄.. 뭐나 생각처럼 잘 되므 좋겠는데..
년말이 돼서 그런지.. 다 래년으로 밀구는것 같더라...

하여간.. 12월달은 근무하기 힘들것 같다.


앵두님.. 네.. 가서 채용하겠다면 먼저 오케이해야겠슴다..
영환맘 · 2007-11-28 11:53:09
pretty님..

네 좀 그래요.. 대답해놓으면 회사에서도 채용끝으로 결정볼거구..
좀 시일이 지나서 다시 안간단고 하면.. 회사에서 구인활동 다시해야기땜에...
회사측에 많이 신경질 나죠..
회사측 입장에서 어느정도 손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다른 더 좋은데를 넘보고 싶은지라... 음....

ヒヨコ · 2007-11-28 12:01:30
영환아,그회사가 썩맘에 않들면 용감하게 거부하는것도 좋지않니?
전직활동기간이 얼마나 길었는지는 몰라두 내알기로는 원래회사 그만둔지 오라지않지?
그래도 일본회사에서 채용하겠다는 통지를 받을수있다는건 그만큼 실력이 있다는걸 설명하니까 이번에는 신심가지구 심중하게 좋은회사 찾아들가라.
맘드는 회사들가야 일해도 힘나지.
잘생각해보구 결정해라.
화이팅!
영환맘 · 2007-11-28 12:30:54
히요꼬..

글쎄.. 아직 면접도 안갔으니.. 뭐라고 결정내리긴 아직 이르고..

어제 면접간데는 그래도 회사담당자들이 그래도 만족해하는 눈치인지라..

근게 결정이 안나온지라.. 마구 기다리긴 좀.. 그렇잖어..


하여간 오늘 면접가보구.. 다시 결론져야지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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