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유치원에서
제공하는 규쇼꾸를 잘 아이 먹는다고 담임선생님한테서 몇번이나 들었는데
오늘 또 그렇게 말하지무.
그래면설 내보구 중화료리만 먹지 말구 일본료리도 맹글어 먹에라지무.
휴..........내 바쁜 세월에 글구 일본료리 나두 맛이 없어 잘 아이 먹는데...기참다.
오늘은 선생 영 좋은네 하면설 이제 돌아오는 발표하는거랑 알캐주지무.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슴다.
내가 애일땜에 담임선생도 찾구 원장도 막 찾아갔지무.
그래서 그런지 작은 발표회할때는 내한테만 통지를 아이주는거짐.
햐...요것땜에 내 매나네 신경질 쓰면서 유치원 확 바꿔버릴까했는데
애가 야다 하면서 거기메 좋다하지무.
그래서 그날 저녁 제네니 내 흑판을 보구 몰르겠으니 머 어찌라는가 하면서 물어보는 전화를 걸었지무.
글구 이튿날 애 마중가면서 한 애가 울 애를 다메했다고 그 일을 쳐들면서 어제 있던 일을 싹 털어났지무.
그랫더니 자기 그렇게 의지와르이 한 사람이 아니몬내...ㅠㅠㅠ
그래면서 모를게 있으면 당장에서 물어보라하지무.
오늘두 선생이 태도가 나쁘면 내가 유치원바꾸는걸 고려해볼까 했는데
태도가 바뀌였지무.
요게 글쎄 거충간사인지는 몰라두
암튼 매일마다 애한테 체크해보지무.
누가 어쨌는가 선생이 니 말을 무시했는가 하는 등등
내 요렇게 야야꼬시이 하지무.
ㅎㅎㅎ
암튼 애를 위해서라면 먼 일이나 다 할수 있는 자신이 있지무.
제공하는 규쇼꾸를 잘 아이 먹는다고 담임선생님한테서 몇번이나 들었는데
오늘 또 그렇게 말하지무.
그래면설 내보구 중화료리만 먹지 말구 일본료리도 맹글어 먹에라지무.
휴..........내 바쁜 세월에 글구 일본료리 나두 맛이 없어 잘 아이 먹는데...기참다.
오늘은 선생 영 좋은네 하면설 이제 돌아오는 발표하는거랑 알캐주지무.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슴다.
내가 애일땜에 담임선생도 찾구 원장도 막 찾아갔지무.
그래서 그런지 작은 발표회할때는 내한테만 통지를 아이주는거짐.
햐...요것땜에 내 매나네 신경질 쓰면서 유치원 확 바꿔버릴까했는데
애가 야다 하면서 거기메 좋다하지무.
그래서 그날 저녁 제네니 내 흑판을 보구 몰르겠으니 머 어찌라는가 하면서 물어보는 전화를 걸었지무.
글구 이튿날 애 마중가면서 한 애가 울 애를 다메했다고 그 일을 쳐들면서 어제 있던 일을 싹 털어났지무.
그랫더니 자기 그렇게 의지와르이 한 사람이 아니몬내...ㅠㅠㅠ
그래면서 모를게 있으면 당장에서 물어보라하지무.
오늘두 선생이 태도가 나쁘면 내가 유치원바꾸는걸 고려해볼까 했는데
태도가 바뀌였지무.
요게 글쎄 거충간사인지는 몰라두
암튼 매일마다 애한테 체크해보지무.
누가 어쨌는가 선생이 니 말을 무시했는가 하는 등등
내 요렇게 야야꼬시이 하지무.
ㅎㅎㅎ
암튼 애를 위해서라면 먼 일이나 다 할수 있는 자신이 있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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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님
ㅎㅎㅎ
부모마음이 다 한가지겠죠...무슨 내만 그렇다고
글구 한동안 지켜볼라고 했는데 선생이 태도가 좋아진것 같아서 걍나둘라고 그램다.
애두 거기 영 재미있다 하지무.
ㅎㅎㅎ
부모마음이 다 한가지겠죠...무슨 내만 그렇다고
글구 한동안 지켜볼라고 했는데 선생이 태도가 좋아진것 같아서 걍나둘라고 그램다.
애두 거기 영 재미있다 하지무.
일본의 유치원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이지메를 받지않게끔 꼭 여러가지로 잘 살펴야 함니다. 부모의 안타까운 심정 리해할만함니다.
가끔씩 유치원이나 학교선생에게 불만을 표하는것두 좋은 일이요.
그래야 더 관심 하니깐.
그래야 더 관심 하니깐.

근데 님의 감정으로 유치원 바꾸는건 너무하다고 생각 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