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어머니한테서 전화 왓는데 아버지를 저한테 석달동안 맡기겟대요
아버지가 자립능력이 없는것이 아니라 술에 집착이 심하고 술주정이 너무 심한 사람입니다
술만 먹으면 장거리 전화걸어서 저한테 자기가 어디 어디 아프니깐 죽을껏 같으니깐
약 사서 붙여라 옷 사서 붙여라 이럽니다
처음엔 진짜 그런줄 알앗는데
알고보니 술주정이더라고요
어머니도 이젠 너무 힘들어서 저한테 넘기려나 봅니다
저는 현재 남자친구랑 동거중이고 아버지가 왓다해도 합당한 방도 없어요
전에 대학다닐때부터 우리 아버지 저한테 학비 대는거 너무 힘들다고 다니지 말라던 사람입니다
하도 회사차린 사촌언니 덕분에 사년학업 마치게 됏어요
어머닌 내가 학교필업해서부터 달마다 저한테서 동생생활비 꼬박 꼬박 받아 가셧어요
필업해서 두번째 설에 집에 갓을때
아침에 부엌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소곤소곤 주고 받는 말 듣고 저 많이 맘이 상햇엇어요
어머니가 제가 설인데 왜 집에 돈 내놓지 않냐는겁니다
사실 그해가을에 저 층계서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가 많이 다쳣댓어요
아마도 저한테 기대가 많앗나 보죠
그날 저녘 저 아버지한테 집에서 똘려낫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고생 고생 공부시켯는데 그 모양이냐고 ...
아버진 술만 드시면 어머니도 떄리고 나도 떄리고 고래 고래 소리도 찌르고
생각만해도 내가 먼저 죽어버리고 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어머닌 내가 너무 인정없다고 그러십니다
제가 아버지가 오겟다는데 선뜻 대답 못하는걸보면 아마도 인정없는 사람 맞느거 같아요
근데 생각만하면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현재 제가 종종 원인으로 집에서 쉬고잇는 상태고 남자친구 혼자서 출근하는 상태입니다
저는 저의 남친이 내랑 같은 고통 껵느거 진짜 싫어요
현재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한국에 계셔요
하지만 동생 생활비느 아직도 내가 대고잇는 상태입니다
어머닌 아버지한테 스트레스 받고선 나한테 암떄건 전화해서 스트레스 풉니다
어머니가 전화에서 우는걸 보면 저도 맘이 찢어지는것 같아요
근데...
이건 아니잖아요
제가 아마도 너무 비겁한가 봅니다
어떻하면 좋아요
요즘에 남자친구 동생이 다리를 다쳐서 집에 잇는 돈 깡그리 긁어서 보낸상태고
남친도 동생떔에 많이 걱정하는데
더 이상 내 일떔에 남친 걱정하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고향에 집이 없는거 아닙니다
고향에 집은 현재 비여잇습니다 .
동생이 현재 고향에서 공부하는중이라 고향에 보내면 동생 괴롭힐까바 어머니가 많이 걱정하나 봅니다
어떻하면 좋아요
사람 사는게 왜 이렇게 맘이 재가 돼야하는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아버지가 자립능력이 없는것이 아니라 술에 집착이 심하고 술주정이 너무 심한 사람입니다
술만 먹으면 장거리 전화걸어서 저한테 자기가 어디 어디 아프니깐 죽을껏 같으니깐
약 사서 붙여라 옷 사서 붙여라 이럽니다
처음엔 진짜 그런줄 알앗는데
알고보니 술주정이더라고요
어머니도 이젠 너무 힘들어서 저한테 넘기려나 봅니다
저는 현재 남자친구랑 동거중이고 아버지가 왓다해도 합당한 방도 없어요
전에 대학다닐때부터 우리 아버지 저한테 학비 대는거 너무 힘들다고 다니지 말라던 사람입니다
하도 회사차린 사촌언니 덕분에 사년학업 마치게 됏어요
어머닌 내가 학교필업해서부터 달마다 저한테서 동생생활비 꼬박 꼬박 받아 가셧어요
필업해서 두번째 설에 집에 갓을때
아침에 부엌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소곤소곤 주고 받는 말 듣고 저 많이 맘이 상햇엇어요
어머니가 제가 설인데 왜 집에 돈 내놓지 않냐는겁니다
사실 그해가을에 저 층계서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가 많이 다쳣댓어요
아마도 저한테 기대가 많앗나 보죠
그날 저녘 저 아버지한테 집에서 똘려낫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고생 고생 공부시켯는데 그 모양이냐고 ...
아버진 술만 드시면 어머니도 떄리고 나도 떄리고 고래 고래 소리도 찌르고
생각만해도 내가 먼저 죽어버리고 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어머닌 내가 너무 인정없다고 그러십니다
제가 아버지가 오겟다는데 선뜻 대답 못하는걸보면 아마도 인정없는 사람 맞느거 같아요
근데 생각만하면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현재 제가 종종 원인으로 집에서 쉬고잇는 상태고 남자친구 혼자서 출근하는 상태입니다
저는 저의 남친이 내랑 같은 고통 껵느거 진짜 싫어요
현재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한국에 계셔요
하지만 동생 생활비느 아직도 내가 대고잇는 상태입니다
어머닌 아버지한테 스트레스 받고선 나한테 암떄건 전화해서 스트레스 풉니다
어머니가 전화에서 우는걸 보면 저도 맘이 찢어지는것 같아요
근데...
이건 아니잖아요
제가 아마도 너무 비겁한가 봅니다
어떻하면 좋아요
요즘에 남자친구 동생이 다리를 다쳐서 집에 잇는 돈 깡그리 긁어서 보낸상태고
남친도 동생떔에 많이 걱정하는데
더 이상 내 일떔에 남친 걱정하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고향에 집이 없는거 아닙니다
고향에 집은 현재 비여잇습니다 .
동생이 현재 고향에서 공부하는중이라 고향에 보내면 동생 괴롭힐까바 어머니가 많이 걱정하나 봅니다
어떻하면 좋아요
사람 사는게 왜 이렇게 맘이 재가 돼야하는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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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죄송함다 ,머라구 도움말 드리지못하겠네요 .
진짜루 딱한 사정이네요.
근데 님은 지금 일본입니까?아버지가 한국에서 일본 오신다는 말씀입니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왕엔 어쨌던지간에 그래두 부모입니다.하나밖에 없는 ,잃으면 더 구할래야 구할수없는 그런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러니깐 마음 크게 먹구 부모 용서하는것이 좋다구 생각됨다.
술 안마였을땐 술주정 안부리잖아요,그럴땐 아버지하구 속심말두 나누구...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근데 님은 지금 일본입니까?아버지가 한국에서 일본 오신다는 말씀입니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왕엔 어쨌던지간에 그래두 부모입니다.하나밖에 없는 ,잃으면 더 구할래야 구할수없는 그런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러니깐 마음 크게 먹구 부모 용서하는것이 좋다구 생각됨다.
술 안마였을땐 술주정 안부리잖아요,그럴땐 아버지하구 속심말두 나누구...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와~~ 어쩌면.!!.. 나도 머라고 할찌 몰라서..;;
이건 끊을래야 끊을수도 없는 피줄이니..ㅠㅠ. 진짜 답답하네요.ㅠㅠ.
이건 끊을래야 끊을수도 없는 피줄이니..ㅠㅠ. 진짜 답답하네요.ㅠㅠ.
아버님이 술그렇게 마신다면서 한국에서 일은 하고 계시나요 ?
만약 일도 안하시면서 그러신다면 ,연변에 보내는게 차라리 낫지않을가요
내가 잘 아는 집안은 아닌데 ,그저 알고 지내는 집안에서도 아버지가 술주정너무 자주하구 술주정하면 어머니한테 손대구 햇나봐요 평시에는 넘 좋은분이거든요 ,그래서 주위사람들은 누구도 술주정하는사람이라곤 생각도 못해거든요 ,그집도 참다 못해 연길에 어느 병원인지 잘 모르겟지만 ,그 병원에 입원시켜서 치료받게 햇어요 ,지금은 자기절로 공제해서 술도 안마신다 하던데요 ,알콜중독이엿나 생각되는데
그리구 아버지 데려오는거 저라면 찬성안해요,데려와서 술떼는것두 아니구 ,공연히 남친과 녹차커피님의 관계를 긴장하게 만들것같은 느낌,아직 결혼한것도 아니구 ,지금 아버지모셔올 형편도 된것같지않은데 ,
술 넘 마시구 하는것두 병이라 생각하니까 병원 알아보구 입원시켜 치료시키세요 ,물론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겟죠
그저 제 생각을 적어보앗습니다 ,
만약 일도 안하시면서 그러신다면 ,연변에 보내는게 차라리 낫지않을가요
내가 잘 아는 집안은 아닌데 ,그저 알고 지내는 집안에서도 아버지가 술주정너무 자주하구 술주정하면 어머니한테 손대구 햇나봐요 평시에는 넘 좋은분이거든요 ,그래서 주위사람들은 누구도 술주정하는사람이라곤 생각도 못해거든요 ,그집도 참다 못해 연길에 어느 병원인지 잘 모르겟지만 ,그 병원에 입원시켜서 치료받게 햇어요 ,지금은 자기절로 공제해서 술도 안마신다 하던데요 ,알콜중독이엿나 생각되는데
그리구 아버지 데려오는거 저라면 찬성안해요,데려와서 술떼는것두 아니구 ,공연히 남친과 녹차커피님의 관계를 긴장하게 만들것같은 느낌,아직 결혼한것도 아니구 ,지금 아버지모셔올 형편도 된것같지않은데 ,
술 넘 마시구 하는것두 병이라 생각하니까 병원 알아보구 입원시켜 치료시키세요 ,물론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겟죠
그저 제 생각을 적어보앗습니다 ,
그리고 동생분의 학비대는건 너무 따지지 마세요 ,그건 동생이 이제 다 알아줄겁니다 ,그래도 어려울땐 이제 동생이 나서서 도와줄겁니다 .
가족이니까 서로 도우면서 사는게 당연하지만 녹차커피님 정황에서 볼때는 해줄대로 다 해준것 같네요,이렇게 살다가는 한번밖에 없는 인생 한과 눈물밖에 남지 않을겁니다,자식 부모간도 서로 사랑하고 이지하고 아껴야 가족이지 화장실처럼 배아플때나 가고 자기가 시원하다고 자식을 이지경으로 몰아세우는것은 부모도 아니라고 봅니다,낳아주면 부모인가요?녹차커피님의 글을 보니까 저의 친구하고 같은 정황이라 한글 썼습니다,그 친구는 집에 얼마간의 돈*금액은 좀 돼죠,그집도 남동생 학비를 제 친구가 5년은 여기에서 자기 학비를 낼라 생활 할라 하면서 대 주었어요...보낸후에 부모 인연을 끊었습니다,더 이상 련락도 하지 말라고 전화도 바꾸고...다 심하다고 하실거죠?당해보지 못한사람 옆에서 눈물없이 볼수없는 사람은 그게 무엇인지 모르면서 피줄이니 뭐니 하지만 전 찬성했어요,부모가 자식에게 뭐나 다 요구하고 해달라고 하는 권리는 없습니다,속태우면서 살지 마세요,그러면 님도 남친도 이제 자식가지도 다 같이 비참해질터이니..자기 인생 사세요,
라벤다님이 제가 말하고싶은것을,
다~~ 말씀햇네요.
저도, 지금 상태에서 아버님 모셔오는것을 찬성못하겟습니다.
왜냐면, 녹차커피님이 아버님 모셔올 형편이 아닌것 같습니다.
첫째로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하신거 같구요,
둘째로 남친과 동거중인데 아버님이 오셔도 계실곳이 불편하구요...
셋째로 술마시고 술주정까지 하면 어떻게 될지 상상도 못하겟습니다.
사정을 부모님하고 솔직히 얘기하고,
형편이 좋아지면 꼭 두분 다 모셔오겟다고 달래주면서,
부모님들이 이해해주시고 용서해주시길 바라는 한편,
남친한테도 어느정도 이런 사실이 잇엇음을 한번쯤 전해줌은 어떻하실까요??
많이 힘들겟지만...
꼭 이겨나가세요!!!!!!!!!!!!
화이팅!!!!!!!!!!!!!!!!!!!!!!!!!!!!!!!!!!!
다~~ 말씀햇네요.
저도, 지금 상태에서 아버님 모셔오는것을 찬성못하겟습니다.
왜냐면, 녹차커피님이 아버님 모셔올 형편이 아닌것 같습니다.
첫째로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하신거 같구요,
둘째로 남친과 동거중인데 아버님이 오셔도 계실곳이 불편하구요...
셋째로 술마시고 술주정까지 하면 어떻게 될지 상상도 못하겟습니다.
사정을 부모님하고 솔직히 얘기하고,
형편이 좋아지면 꼭 두분 다 모셔오겟다고 달래주면서,
부모님들이 이해해주시고 용서해주시길 바라는 한편,
남친한테도 어느정도 이런 사실이 잇엇음을 한번쯤 전해줌은 어떻하실까요??
많이 힘들겟지만...
꼭 이겨나가세요!!!!!!!!!!!!
화이팅!!!!!!!!!!!!!!!!!!!!!!!!!!!!!!!!!!!
이렇게 말하면 불효일지 모르지만
결혼하기 전에는 부모님 가정을 일위에 놓아야 하지만
결혼했거나 결혼을 앞둔 상황이라면
아무래도 자신의 가정을 일위에 놓는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자기가정이 생겼을 경우
부모는 가족으로 되지 가정성원에 속하지 않씀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부모님 가정을 일위에 놓아야 하지만
결혼했거나 결혼을 앞둔 상황이라면
아무래도 자신의 가정을 일위에 놓는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자기가정이 생겼을 경우
부모는 가족으로 되지 가정성원에 속하지 않씀니다.
정말 이런글 읽을때마다 맘이 아프네요 ㅠㅠㅠ
도움이 되지못하지만 위에 라벤다님 말씀처럼 중국에 보내거나 한국에 계시는게 좋을상싶어요.
글구,인생의 동반자는 님의 어머님이시지,님이 아니잔아요. 또한 님두 아직 결혼두 안한 상태인데 어떻게 아버지를 모셔오겠어요. 그냥 일본구경으로 한주일이라면 몰라두 ...
어머님하구 이제까지 싸인 울분 다털어놓은게 좋을상싶네요 ...
도움이 되지못하지만 위에 라벤다님 말씀처럼 중국에 보내거나 한국에 계시는게 좋을상싶어요.
글구,인생의 동반자는 님의 어머님이시지,님이 아니잔아요. 또한 님두 아직 결혼두 안한 상태인데 어떻게 아버지를 모셔오겠어요. 그냥 일본구경으로 한주일이라면 몰라두 ...
어머님하구 이제까지 싸인 울분 다털어놓은게 좋을상싶네요 ...
우리 아버지가 이러했다면 어머니보고 일찍이 리혼해라고 독촉할껌니다. 헌데 어머님도 친어머니 맞아요? 설인데 왜 돈을 들여놓지 않냐고 아버지한테서 쫓겨나는 딸의 역성을 들지 않던가요?
우 리 아 버 지 도 술 만 이 좋 아 하 여 나 는 술 주 정 하 는 사 람 을 보 면 화 가 치밀 어 서 나 도 술 마 시 지 만 마 시 고 행 패 부 린 적 없 어 요 술 마 시 전 에 한 모 습 이 고 술 마 시 고 다 른 모 습 인 사 람 제 일 보 기 싫 습 니 다 아 버 지 가 딸 이 이 렇 게 큰 다 음 에 도 그 냥 그 렇 다 면 아 버 지 자 격 이 없 어 요 댁 이 어 머 니 도 좀 어 머 니 로 서 는 하 지 말 아 야 할 말 을 하 는 것 같 은 데 한 번 툭 털 어 놓 고 말 해 보 세 요
일본에 오기싶다고 하면 나라면은 오게 하겠습니다.
일본에 와서 일을 하면서 자식이 어떤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게요.
여기 쉼터에도 일자리 많잖아요.
온 이튿날부터 일할수 있게 하면 님 생활에 불편은 없을거 아닙니까.
황차 오라고 대답을 했다해도 올수 있는지 미결입니다.
한국에서 교포들 일본수속이 어려울건데요.
중국가서 수속 밟는다해도 길게짧게 1년이라는 시간 걸립니다.
수속해도 미끌어지는 케이스 많잖아요.
그동안 님은 결혼할수도 있고 님 가정을 꾸려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요.
일본에 와서 일을 하면서 자식이 어떤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게요.
여기 쉼터에도 일자리 많잖아요.
온 이튿날부터 일할수 있게 하면 님 생활에 불편은 없을거 아닙니까.
황차 오라고 대답을 했다해도 올수 있는지 미결입니다.
한국에서 교포들 일본수속이 어려울건데요.
중국가서 수속 밟는다해도 길게짧게 1년이라는 시간 걸립니다.
수속해도 미끌어지는 케이스 많잖아요.
그동안 님은 결혼할수도 있고 님 가정을 꾸려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요.
부모님들 원망하고 있는걸 알것같아요.저도 비슷한 경험을 갖고있으니깐요.
울아버지는 술을 넘 마셔서 암으로 돌아가셧어요.그렇게 밉던 사람인데
진작에 돌아가시더니 좀 마음이 아픈것있죠,그래도 제를 낳아준 부모니까
아무리 미워도 피줄이 이어져있는건 사실이잖아요.
할수있는곳까지 해드리시고 못해줄때는 그냥 가슴앓이 하지말고 시원히 말하세요
말해두 알아못주면 연락을 좀 끊었다가 또 연락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낳을것이예요
지금 결혼을 앞둔 시기라면 자기일을 먼저 잘처리하고 몸조리잘하세요
울아버지는 술을 넘 마셔서 암으로 돌아가셧어요.그렇게 밉던 사람인데
진작에 돌아가시더니 좀 마음이 아픈것있죠,그래도 제를 낳아준 부모니까
아무리 미워도 피줄이 이어져있는건 사실이잖아요.
할수있는곳까지 해드리시고 못해줄때는 그냥 가슴앓이 하지말고 시원히 말하세요
말해두 알아못주면 연락을 좀 끊었다가 또 연락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낳을것이예요
지금 결혼을 앞둔 시기라면 자기일을 먼저 잘처리하고 몸조리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