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바이스를 좀 주세요.

가정육아 · #28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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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 · 2007-11-27 12:52:37 · 조회 470
신랑 가족비자를 11월1일에 넣었는데
두주일 지난담부터 두날건너씩 입관에 전화해서 독촉하긴 하는데
그냥 쥰반마찌하라는 말 한마디뿐임다.
글구 지금 심사중인데(정말 심사중이 옳기나 옳은지)
이제부터 모즈라는 서류통지서를 보내갰으니까
2주일후에나 도착하문 그거 준비해서 다시 보내람다.
그담 다시 심사하문 2-3개월가량은 쉼게 걸릴꺼람다.
남집 가족비자는 2주일에 인츰 내렸다는데 우째서 울집만 이렇게 늦은가 하니
원래 시간이 2-3개월가량 걸리는게 보통이라구 그럼다.

신랑이 도끄떼이 가쯔도우를 이미 두번 받은상태라
이이상 더는 못봤는줄로 압니다.
지금 도끄떼이가쯔도 기한이 12월18일까진데
그때까지 비자가 안내리면 결과가 어떻든간에
자동적으로 포기하고 중국들어가야 하는줄로 아는데
전화에서 대응하는 사람은 뭔가 잘 모르는거 같슴다.
그냥 이대로 심사하다가 안내리면 다시 도끄떼이 가쯔도를 주구
출국준비기간을 준다고 하는데
그냥 이렇게 멍청하게 기다리다가
18일이 지나서 다다찌니 일본 떠나라구 통지가 내릴까바 근심임다.

어제두 밸나서 거기 전화대응하구 한바탕 싸웠는데
두날건너씩 전화해서 싸우다가 또 영문없이 불허가맞을까바 겁이나구.ㅠㅠ
일본사람 시켜서 전화해서 욕해놓는거 좋을까요?
경험있느분들 아드바이스 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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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Why? · 2007-11-27 12:55:50
마모야~~난 해못봐서 아드바이스는 못주구,,,미안하다,,
그랜데 왜 같이 사는 나그내르 비자 아이준다니?
이본에 잇는데두나,,,가네 정말 먹구 할일이 없는매다,,
입관가서 한바탕 싸우구 오무아이될까?
sandy · 2007-11-27 12:56:16
어제는 고마웠씀다.ㅎㅎㅎ 내 저낙에 와서 봣지무.

아도바이스 부탁하는데 뭘 알아야 알캐주지..ㅠㅠㅠㅠ

기달리라구 하믄 희망이 있는게 아닙니까?

참구 기달려 보는게 어떨까요?
행복맘 · 2007-11-27 12:58:29
그냥 내심히 기다리는게 낫잼까?
글구 비자신청중이문 12월 18일이 지나두 일없는걸루 알구있는데....
이제 모자라는 서류 가져오란 통지서 오문 만들어서 가져가구
전화랑 하지 말구 기다리쇼....
한 한달 기다렸다 소식이 없음 어째 아직두 안됐나 전화해 물어보구 그램
좋을것 같슴다...
앵두 · 2007-11-27 12:59:26
너가 전화로만 묻지말구, 그냥 입관에 한번 더 다녀오는건 어떻니?

전화받는 사람이야 대략정도 밖에 말할줄 모르지. 나두 올년 비자 연장했을때, 우케쯔깨하는 사람은 한달 걸린다는게,5일에 나왔더라 ...

라벤다 · 2007-11-27 12:59:52
부부간이 같이 잇겟단데 무슨 심사 그리 걸린담까 ,
그나저나 부부간은 다 내려올겜다 ,넘근심말구 기달려보쇼 ,
경험은 없어서 아도바이스는 없슴다 ..
화이팅 ...
뽀뽀0 · 2007-11-27 13:00:10
휴...정말 일이 잘되길 바랍니다......
멋진 엄마 · 2007-11-27 13:00:48
가족비자  처음으로 합까?
제일 처음이믄 시간이 좀 걸리는걸로 알고 있슴다.
그냥 가족비자 연장은 한주일이믄 내려오든데...
내심하게 기다려 보쇼.
그럼 순조롭게 내려오길  바랍다. 
에미리 · 2007-11-27 13:01:36
음..실은 전화너무 많이 하면 아이 좋다던데...근데 이미 한이상 할수없지므.
허나 내 생각엔 직접 입관에가서 어떡게 됬는가 물어보는게 더 좋을듯싶다.
그리고 연장인데머 처음 가족비자로 신청하는것두 아니구...그러길래 꼭 내려오리라
믿는다.
우리 자형하구 시누이집두 그렇는데 시누이 비자내려오면 자형두 따라 인츰 내려오던데..
너네뚜 꼭 내려온다.허나 시간은 많이 먹은거 같으니깐 직접 가서 물어보는게 좋겟다.
나나 · 2007-11-27 13:02:04
마모님이 지금 대학원이면 비자 나올 가능성이 높은거 아닌가요?
전문학교도 가족비자신청하니까 다 나오던데 대학원인데 설마 안내리겠어요?
부부 둘다 일본에 있는데 만약 비자가 안나오면 억지로 갈라져서 어떻게 살아라 하는가 글구 마모님은 아직도 학교졸업이 남아있고 아직도 일본에 몇년 더 있어야 하는데 그럼 우리 생활은 어떻게 되는가구 한번 우는 소리 해보쇼 ........
하늘. · 2007-11-27 13:07:07
전화하지 말고 그냥 한번 찾아가보는것이 어떻음가?
가서 상세하게 말하는게 더 좋다고 봄다
전화받는사람은 그냥 우께쯔께한사람인지 잘 모를수도 잇잼가
그럼 빨리 비자가 내려오길 바람다
마모 · 2007-11-27 13:10:56
와이야...입관가서 싸워야 하는가?ㅎㅎㅎ어제두 전화에 대구 막 흥분하니까 거기 우께쯔게가 억울해서 모시모시모시하구 련속 그래드라...ㅎㅎㅎ내뚜 이저는 몰갯다.ㅠㅠ

싼디언니...ㅎㅎㅎ원래는 밑에 몇마디 더 붙힐까 하다가 내뚜 싼디언니처럼 그렇게 막 욕먹을까바 겁나서 관둿슴다.ㅎㅎ이대로 그냥 기다려야 함까?이저는 한달이 거의 돼가는게 예감이 별루 않좋슴다.휴...

행복맘님...비자 넣을라 갔을떄 거기 사람한테서 설명들은건데 이번에는 18일까지 심사가 않끝나두 중국돌아가야 한담다.이미 불허가르 련속해서 세번 맞았길래...누가 경험이 있음 물어보갯는데 행정서사두 몰갰담다.ㅠㅠ

앵두언냐..전화보단 한번 직접 다녀오는게 좋을까?내 요새 그냥 싱겡질만 부렜더니 막 주름살이 생기는거 같다.저레 왈 다걷어치구 중국이나 들어가버릴까 한다...ㅠㅠ

라벤다님...우꼐쯔꼐 그래는데 부부는 자식하구 틀리 배우자가 일하는 능력이 있길래 심사하는데 좀 기비시이하담다.말이 그렇지 울신랑한테만 기비시이한거 같슴다.내 아무래두 어디가서 울신랑한테 좀 방토르 해줘야 하재캤는두 몰갯슴다.비자 않내려오니 어찌나 부산한지...이번에두 불허가주문 북조선 따라배워서 미싸일이나 콱 발싸해버릴까?ㅋㅋㅋ힘주셔서 감사함다.ㅎㅎㅎ

세일님...감사함다.ㅎㅎㅎ
세상에~~~ · 2007-11-27 13:19:05
넘 쌈하는것두 안 좋재?

이전에 제가 아는 사람이 입관에 가서 집에 안해의 가족비자가 어째 안 되냐하구, 원인이 뭐냐하구 상을 뚜드리면서 쌈하구, 대학원생일때 끝끝내 안 된적이 있습니다.

원인을 하나하나 캐고, 요구하는 서류있으면, 그걸 잘 준비하십시오.

글구, 정 근심이 되고, 그러면, 해정서사를 찾는것도 괜찮슴니다. 경제적인 부담은 좀 있지만, 입관에서 태도가 다릅니다.

글구, 최악의 경우 돌아간다하더라고, 쌈하지말고, 서류는 절대 지금부터, 이땀꺼 대비를 하면서 서류작성을 하는것이 어떨가요?

그러니깐, 안 되면, 다시 오면 되지무하는 배짱치기뚜 있으면 일이 더 잘 풀길수두 있다하는 생각두 드는데...
마모 · 2007-11-27 13:20:24
멋진엄마님...첨이면 심사기간이 좀 김까?그럼 2-3개월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말임까?ㅠㅠ잘 알았슴다.땡큠다.

에미리야...그래?전화함 역시 않좋니?알따,한번 갔다와야갯다.울신랑 가족비자 이번에 처깜이다.니말대루 꼭 내려왓음 좋갰다.39--!!

나나님...약쇼에 가서는 잘 우는데 입관에 가서는 저레 암펌이 돼뿌레서...ㅠㅠ그램 나나님이 배워준거대루 입관에 가서 한번 우는 소리 해봐야갰슴다.근데 입관늠들을 보문 이빨부터 빠다다닥빠다다닥 갈려서...ㅠㅠ

하늘땅님...맞슴다.전화대응은 그냥 기다리라는 말만 하구 뭘 설명하는거 봐두 제대루 아는거 같지 않습디다.ㅠㅠ그 사람들하구 싸우는거두 그사람들이 막 불쌍해날때가 잇슴다.ㅎㅎ아드바이스 땡큐임다.
행복맘 · 2007-11-27 13:20:26
글쎄....마모님같은 경험해보지 못해 잘모르겠지만
불허가는 어떻게 신청한게 불허가 내려왔슴까?
그럼 다시한번 그 지금 심사중인곳에 찾아가서
18일까지 비자 안주면 돌아가야하는지 어떡해야
하는가 물어보쇼....우는상두 해보구 그래쇼....
세상에~~~ · 2007-11-27 13:20:39
특정활동인지 하는 비자는 주위에서 본적이 없어서 잘 몰라서 걍 통속적으로 해석해서 죄송합꾸마.
마모 · 2007-11-27 13:23:40
헹니메..내뚜 어제전화끊구 좀 그런 생각이 듭데다.이사람들이 이렇게 두마디 안짝에 욕부터 하구 쌈질만 하는게 일본에 남아있음 일본 사회치안에 불리하다는 리유로 또 이상하게 불허가맞을꺼 같다는 생각두 듭디다.ㅎㅎㅎ내뚜 배짱치기르 하구 싶슴다.비자땜에 이저는 진절머리가 나서..두번다시 일본 안 오짐.이세상에 일본 내놓구 살기좋은 나라가 많구두 많은데..우리 중국이랑..ㅋㅋㅋ
현이2 · 2007-11-27 13:25:20
마모야.....
진짜 안됐구나.난 이런데 경험이 없어 아도바이스는 못하겠구...
 근데 왜 취직한 사람한테 비자 안내준다니?다 일본사회 위해 복무하구 있는데....ㅉㅉ
내심하게 기다리다가 안되문 더 베베하구,그래두 한번 입관에 갔다오는게 어떨까?
눈물 코물 쪼끔 연출넣어서...사정 잘 말하문 일본사람두 사람인게 그래두 조금 낳지않을까?
지금 공부하는 학생인데 남편 비자때문에 공부가 안된다구 한번 연출삼아 해봐라..ㅋ
해볼건 다해봐야 안돼두 마음상 편안하잖아.
좋은소식이 있길 두손모아 빈다.
마모 · 2007-11-27 13:25:57
행복맘님..전에 세번은 다 취직비자르 넣었다가 빠꾸 맞았슴다.그래서 이번에는 방법없이 가족비자로 넣은겜다.두번쨰 도끄떼이가쯔도 받을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설명합디다.ㅠㅠ

세상에~~~ · 2007-11-27 13:27:39
글구, 그 사람들이 공개를 하지않은 리유를 , 다 써놓는걸로 알구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공식적인 공개하는 리유와, 숨켜놓는 리유가 있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ㅋㅋㅋ농담은 아니니깐,

남이 속타하는데 농담은 안 함.
마모 · 2007-11-27 13:28:28
현이언냐...취직비자는 잠시 생각하지 않기로 했쏘,그거 들춰내문 또 골치 아파서 먼저 일본에 남구보구 다시 취직비자로 들이밀자구.우째서 련속으로 빠꾸맞았는지는 몰르오.그것두 한회사에서 일년넘어 일하구 다시 연장하자니깐 이상한 리유만 잔뜩 들이대구.아무래두 울신랑 올해 아홉고개르 넘기느라구 땔뼤이 한거 같소.언니 말한 리유 영 좋아보이오.내 그대루 갖다가 써봐야지.쎄쎄...ㅎㅎㅎ
마모 · 2007-11-27 13:30:08
헹니메...언니말이 맞슴다.ㅎㅎ련속으로 불허가 맞으면서 설명받은 리유가 통 납득이 않되니깐 꼭 어딘가는 걸렸갰는데 뭐가 진정한 리윤지는 확실하게 안알려준단말임다.ㅠㅠ회사가 걸렷는지...
행복맘 · 2007-11-27 13:31:27
취직비자 넣었을떄는 어쨰 안된다는거 이유 설명해줍데까?
무슨 자료 모자란담까? 
입관사람들 참 답답함다..취직했음 세금두 내구 저네좋은
노릇하는데...참.......................
한번 찾아가는게 좋을것 같슴다....
남편없이 혼자 여기서 사는건 무리라구....
남편이랑 같이 살구 나중에 애까지 데려와 같이 살 계획이라구
통사정 해보는게 좋을것 같슴다....
에미리 · 2007-11-27 13:37:33
너네 남편 요번에 처음으로 신청하는게야?그럼 정상이구먼..왜 그냥 전화하느라구.ㅉㅉ

처음에는 시간꽤 걸린다더라..근데 이번에 처음으면 이때까지 무슨 비자였었는대?
좀 관계되잖아?나두 잘 모르곗지만...한달이면 보통이구먼...그래두 2달까지 기달려야된다.
세상에~~~ · 2007-11-27 13:38:55
그래까나, 노력은 했으니깐, 지금부터 히라끼 나오루 해서 후에꺼 대비를 합소.

그래다가 나오면 좋구.

아이 되문, 다시 갔다가 다시 오문 되지무.

가족에서 한 사람만 비자가 단단하문, 뭐 이땀두 크게 근심할게 없지무.

신경쒸우구, 경제적으로 부담을 갖구 있지만,

이 기회에 집에 가서 애까 같이 휴식한다구 생각하무 되지무.

내 와늘 매모네 집안 정황 쏙쏙 들이 싹 파악으 한것처럼 ㅠㅠ
마모 · 2007-11-27 13:53:29
행복맘님...취직비자때는 모자라다는거 들구 가문 또 다른게 아이덴다구 질질 끌다가 나중에는 전업이 맞지 않는다구 결론짓습디다.그럼 1년전에 취직했을때는 아무데두 안걸리구 비자가 잘 내렸는데...설명들어보문 영 답답함다.막 둘러붙히는거 황 알리는데 어디메 딱 결렸는지는 몰름다.ㅠㅠ

에미리야...처깜 신청할때는 2달 걸리니?오..원래 그런법이구나.그랜거 내또 공연히 전화해서 들볶았재..

헹니메..그러재두 내 언니플으 읽어보면서 속를루 웃었슴다.ㅎㅎㅎ언니가 울신랑 생각으 넘 잘알아서.ㅋㅋㅋ그래말임다.이저는 너무 고다와리하지말구 될대루 돼라 해야갰슴다.이제 한번 입관에 갔다와서.ㅎㅎㅎ
계절따라 변하는 여 · 2007-11-27 14:06:14
마모님  나두  경험이  없어서  아도바이스는  못하갰는데      이  일본것들   영   아다머낀거느   암다,,,   머  중국두  그런게  많지만    ㅠㅠ    그래두  일본임  괜찮을가 하는데
어떨대느  영   말이  안되는  이유로    아이라짐  ㅉㅉㅉ   머  운수가  달린  문제라구  생각함  편할겜다   ㅎㅎ  우리  남편두  금년에  9고갠데   영   ~~~~썰이  아이대서    애기  만들자니깐   운수 나쁜해대서  아이 데는매   ㅠㅠ  

마모님 좋은 소식  나오길   바람다  ㅎㅎㅎ  글구    마모님 남편  우리 남편  금년  무사히 보내구   래년엔  좋은  일만   있길  바람다  ㅎㅎㅎ
마모 · 2007-11-27 14:15:38
계절따라 변하는 여?/span님...ㅎㅎㅎ그럼 우리 두집에 남자 동갑이란 말임까?ㅎㅎㅎ원래 아홉고개구 머이구 안믿었는데 이번에 신랑일이 하도 안풀리니까 자꾸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ㅎㅎ명년에는 나두 아홉고갠데 지금부터 각오하구 잇슴다.ㅎㅎㅎ들려주셔서 감사함다.
momo · 2007-11-27 14:17:43
마모님 참 힘들겠네요..ㅠㅠㅠ
그비자가 뭔지...ㅠㅠㅠ
취직비자 연장해서 안된거는 회사쪽에 문제가 있는경우가 많은걸로 알구 있습니다.
제가 아는 동생이 다니는 회사도 취직비자 연장에서 몇명이나 불허가로 나왔다고 합데다.
그리구 가족비자는 처음에 신청한때는 1달이상 걸리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꼭 잘 되기를 바랍니다.
앵두 · 2007-11-27 14:21:32
마모야  그럼 하가끼 오도록 좀 기다려라. 넘 애타하지말구 ㅎㅎㅎ

너네 헹니메언니 오늘은 바른 소리만 하구나 ㅋㅋㅋㅋㅋ 그래두 너 헹니메라구 좋은 의견을 다 남기구 ㅋㅋㅋ
계절따라 변하는 여 · 2007-11-27 14:27:21
마모님   나두  그거 아이 믿었음다  ,,,근데  하두  썰이  아이대서  ㅠㅠㅠ  우리남편은   막헤서 9고개  알기쉽게  79년생임다,,,  아홉고개두  사람에  따라서   힘든사람하구  아무렇잰  사람 하구  있는것같음다   ,,,
마모 · 2007-11-27 14:33:14
모모님...ㅎㅎ제이름이랑 비슷하네요,.ㅋㅋㅋ모드들 처깜 신청하는 가족비자는 1달이상 걸린다구 그러니깐 조금 시름을 놓았슴다.안그럼 울신랑만 또 걸렷는가 해서...휴...감사합니다...ㅎㅎㅎ

앵두언냐...ㅎㅎㅎ그러게말이요.오늘은 울헹니미 이미지가 좀 틀리지?맨날 오늘처럼 이렇게 바르게 말했으람 더 이쁘갯는데...ㅎㅎㅎ알땅.좀 더 기다려봐야지.내가 좀 성질이 급해갖구..ㅎㅎㅎ

계절따라 변하는 여?/span님...그럼 나하고 동갑이 됨다.나두 79년도생임다.ㅎㅎ울신랑은 78년도생이구..ㅎㅎ재수없어두 앓지만 않으면 다 대덕인줄 압니다.ㅎㅎ우리 다 함꼐 무사히 아홉고개를 넘어갑시다.
계절따라 변하는 여 · 2007-11-27 14:39:12
마모님   참   마에무낌다  ,,,  그렇게   히라끼 나오시  해야   길구긴  인생을  살아나가지예   ㅎㅎㅎ   이만큼이래서  다행이라  생각함     좋음다    ,,,    글구  그런사람들  복이  많이  온담다   ㅎㅎㅎ  우리 다 같이    힘기쇼  ,,
마모 · 2007-11-27 14:49:00
계절따라 변하는 여?/span님...님말처럼 인생이 길구두 긴데 마에무끼로 삽시다.ㅎㅎ다 좋아질껌다.울집두 님집두...ㅎㅎ이건 진심임다.ㅎㅎㅎ우리 모두 행복하게 오래오래 삽시다.ㅎㅎㅎ
유라 · 2007-11-27 17:56:51
넘 바글바글 볶지 말라~~
설마 너하고 신랑 전업 안맞는다구 결혼도 인정 안해줄까봐.아들도 낳앗는데...ㅋㅋ
말도 안되짐.12월 10일쯤 병원가서 으쯔뵤진단서 떼고 육관가서 쇼를 하라.

福덩어리^^ · 2007-11-27 18:11:22
참 안됫네..;; 그 넘들이 줄라머 빨리빨리 쭐꺼지...남 애간장 타게 만드네.ㅉㅉ
내가 취직활동이랑 할때 보니까...설명회나...하로와크같은게 가면..
예전에 입관국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전문 유학생들 위해서 복무해주는 사람 잇거든;;
상담도 무료이구..아주 친철하게 하나하나 잘 알려줘..;;
동경에도 하로와크나..外国人雇用センター같은데 한번 찾아가서 상담해봐봐.;;
좋은 결과가 잇길...바랄께..^^;; 福주머니 남기고 간다.;;
빙설 · 2007-11-27 19:55:54
마모야 ,참 미안하다~ 니일도 이지경인데 울집일까지 걱정끼쳐서 ㅜㅜ

입관놈들 정말 헗찮더라,아까나두 전화에서 제발사정하는게 정말 밸뿔어나더라~

확 집어치우고 싶은 생각이 불붇듯 ,그냥 그사람들 기분시대에따라서 일의 성사가 결정된다는것도 너무나 왜시왜시하구 ㅜㅜ

한번 시원히 가보구 일을 결정내봐야지 ,나두 그냥 기도해줄께!!!

ps:너의 형니메에 말씀에 찬성이다, 량손준비를 해놓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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