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런 고민만 올려서 죄송해요.
행복한 일로 흥성흥성하는 게시판에 내가 찬물을 붇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제 올린글에 여러분들이 달아주신 풀을 보고 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았어요.
그래서 오늘 또 이렇게 고민을 털어놓으려고 들렸어요.
내가 아무리 머리를 짜고 생각을 해도 남편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정말로 괜찮은걸까요?
내 앞에서는 항상 웃음만 보여주는 남편 마음을 어떻게 하면 알수 있을까요?
그냥 예전과 다름없이 평범하게 대해주는게 내 마음은 더 편할건데.....
아니면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내 자식 안아보고 싶다고 말하면 내가 더 편이 남편을 대할수 있을것 같은데...
지금 남편의 과도한 관심이 나한테는 부담으로만 되고 있어요.
그냥 아무일 없는것처럼 지내고 있는 남편이 서먹서먹할때가 많아요.
이 모든걸 정상으로 돌이켜놓을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겟어요.
하루 빨리 이 악몽같은 하루하루가 다 지나고 나 한테도 쨍하고 해뜨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겟어요.
행복한 일로 흥성흥성하는 게시판에 내가 찬물을 붇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제 올린글에 여러분들이 달아주신 풀을 보고 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았어요.
그래서 오늘 또 이렇게 고민을 털어놓으려고 들렸어요.
내가 아무리 머리를 짜고 생각을 해도 남편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정말로 괜찮은걸까요?
내 앞에서는 항상 웃음만 보여주는 남편 마음을 어떻게 하면 알수 있을까요?
그냥 예전과 다름없이 평범하게 대해주는게 내 마음은 더 편할건데.....
아니면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내 자식 안아보고 싶다고 말하면 내가 더 편이 남편을 대할수 있을것 같은데...
지금 남편의 과도한 관심이 나한테는 부담으로만 되고 있어요.
그냥 아무일 없는것처럼 지내고 있는 남편이 서먹서먹할때가 많아요.
이 모든걸 정상으로 돌이켜놓을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겟어요.
하루 빨리 이 악몽같은 하루하루가 다 지나고 나 한테도 쨍하고 해뜨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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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지금 님의 지난번 글을 검색해서 읽어봤습니다.
애기 못낳는거는 심각한 고민이지만 이 세상에 더 심각한 고민을 가지고 잇는 사람두
많다구 봅니다. 님의 아픔을 몰라서 이렇게 말 하는게 아니구
애기를 가지지 못한다구 해서 남편하구의 사랑두 의심을 하기 시작한것 같아서 하는 말인데요. 련애 할때는 애기가 꼭 생긴다는 전제로 연애를 했씁니까?
미래 일은 누구두 몰르지 않습니까?
남자의 속심을 자꾸 알겠다구 그러지 마시구 남편의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님을 사랑해 주구 이뻐해주면 그게 전부라구 생각하구 받아들이세요.
사실 사람의 마음은 자기 자신두 잘 모룰때가 많은데 옆에 사람이 어찌
다 알수가 있습니까? 아무리 부부라구 해두 말입니다.
애기가 없어두 일없다구 말해주는 남편이 고맙지만 그것두 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라 봅니다. 님을 사랑하니깐 애기가 없어두 된다구 하지 않습니까.또한 사랑을 맹세한 부부로서 응당한 일입니다. 애기못낳는다구 이혼하자는 사람이 이상한거죠..
님은 당연히 받아야 할 보살핌과 사랑을 받고 잇으니 미안하다구 생각할 필요가 없다구 봅니다. 자꾸 이러다간 애기 못낳는 다는 님의 자격지심이 님의 가정까지 깨뜨릴까 무섭네요. 항상 아픔이라던지 하는거는 자기 자신이 더 의식을 많이 하는겁니다.
사실 옆에 사람은 별루 신경을 안쓰는데 자기 자신이 자꾸 자격지심때문에 자신의 행복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게 되지 말시길 바랍니다.
애기 못낳는거는 심각한 고민이지만 이 세상에 더 심각한 고민을 가지고 잇는 사람두
많다구 봅니다. 님의 아픔을 몰라서 이렇게 말 하는게 아니구
애기를 가지지 못한다구 해서 남편하구의 사랑두 의심을 하기 시작한것 같아서 하는 말인데요. 련애 할때는 애기가 꼭 생긴다는 전제로 연애를 했씁니까?
미래 일은 누구두 몰르지 않습니까?
남자의 속심을 자꾸 알겠다구 그러지 마시구 남편의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님을 사랑해 주구 이뻐해주면 그게 전부라구 생각하구 받아들이세요.
사실 사람의 마음은 자기 자신두 잘 모룰때가 많은데 옆에 사람이 어찌
다 알수가 있습니까? 아무리 부부라구 해두 말입니다.
애기가 없어두 일없다구 말해주는 남편이 고맙지만 그것두 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라 봅니다. 님을 사랑하니깐 애기가 없어두 된다구 하지 않습니까.또한 사랑을 맹세한 부부로서 응당한 일입니다. 애기못낳는다구 이혼하자는 사람이 이상한거죠..
님은 당연히 받아야 할 보살핌과 사랑을 받고 잇으니 미안하다구 생각할 필요가 없다구 봅니다. 자꾸 이러다간 애기 못낳는 다는 님의 자격지심이 님의 가정까지 깨뜨릴까 무섭네요. 항상 아픔이라던지 하는거는 자기 자신이 더 의식을 많이 하는겁니다.
사실 옆에 사람은 별루 신경을 안쓰는데 자기 자신이 자꾸 자격지심때문에 자신의 행복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게 되지 말시길 바랍니다.
그리구 지금은 과학이 발달해서 여러가지 방법이 많다구 보는데요.
적극적으로 해봐서두 안된다면 어쩔수 없지만 말입니다.
애기 못나는 일 땜에 자꾸 고민하시지 마시고 열심히 방법을 강구 해보세요.
자료두 찾아보시구 병원두 찾아 보시구...
한병원의 진단으로 모든걸 결정하기는 너무 이드라구 봅니다.
글구 지금까지 애기 못낳든다구 판정받은 사람들이 몇년이 지난뒤에 애기를 가진 례를 많이 보앗습니다. 하루빨리 고민에서 벗어나구 행복해 지시길 바랍니다.
적극적으로 해봐서두 안된다면 어쩔수 없지만 말입니다.
애기 못나는 일 땜에 자꾸 고민하시지 마시고 열심히 방법을 강구 해보세요.
자료두 찾아보시구 병원두 찾아 보시구...
한병원의 진단으로 모든걸 결정하기는 너무 이드라구 봅니다.
글구 지금까지 애기 못낳든다구 판정받은 사람들이 몇년이 지난뒤에 애기를 가진 례를 많이 보앗습니다. 하루빨리 고민에서 벗어나구 행복해 지시길 바랍니다.
다른 분들이 애기 안고 한가족이 단란히 다니는거 볼때마다 남편 얼굴을 쳐다볼 용기가 없어요.
누구하고 말을 할데도 없고 혼자서 속 태우던것이 이렇게 여기 와서 님의 조언을 듣고 나니 이제부터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거 같아요.
남편의 마음을 알려고 하는 님의 심정 이해가 됩니다 나두 한때는 그렇게 생각한적이 있었으니깐요! 그렇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다 헛생각이였다는걸 느끼게 되였답니다....남편이 님을 예전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시면 님도 의심하지 말고 받아드리는게 현명한 처사임다...
자꾸 남편의 마음을 알려고 하지 말고 그만한 정력이 있으면 빨리 병원 알아보쇼! 불임이라고 판정받았다해도 다른 병원에 가면 또 다른 결과가 나올수 있고 치료방법도 나올수 있습니다...자꾸 락심해서 남편이 무슨 생각하는가 의심하느라면 둘다 넘넘 힘들어질껍니다..... 빨리 다른 병원이랑 알아보고 좋은 치료방법이랑 찾으세요..... 치료방법이나 체외수정이나 어느쪽으로 결론이 나게되면 거기에 집중하게 되면서 이런생각을 안할수 있어요... 마지막끝까지 남편의 손을 잡고 둘이 힘을 합쳐서 노력해봐요!
자꾸 남편의 마음을 알려고 하지 말고 그만한 정력이 있으면 빨리 병원 알아보쇼! 불임이라고 판정받았다해도 다른 병원에 가면 또 다른 결과가 나올수 있고 치료방법도 나올수 있습니다...자꾸 락심해서 남편이 무슨 생각하는가 의심하느라면 둘다 넘넘 힘들어질껍니다..... 빨리 다른 병원이랑 알아보고 좋은 치료방법이랑 찾으세요..... 치료방법이나 체외수정이나 어느쪽으로 결론이 나게되면 거기에 집중하게 되면서 이런생각을 안할수 있어요... 마지막끝까지 남편의 손을 잡고 둘이 힘을 합쳐서 노력해봐요!
싼디님 말씀대로 그냥 그대로의 남편을 받아들이세요..아님 더 고달프고 그렇게
깨질수도 잇어요..남편이 고통스러워하는 당신을 보는게 더 고통스러울수 잇으니깐요...
힘내세요..
깨질수도 잇어요..남편이 고통스러워하는 당신을 보는게 더 고통스러울수 잇으니깐요...
힘내세요..
여러 병원많이 다녀보면 어떨가요?
한 두 곳에서만 진단받고 100%믿을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환경이 바뀌고 시간이 지나면 애기가 찾아올수도 있답니다
전에 우리 엄마 아는부부는 애기가 없어 괴로워하다가 남의 애를 키워서 ..
2년만엔가 임신 됐답니다....
마음 착하다고 하느님이 복을 내려줬다고 어른 들이 말씀하시든데...
그러니 지금 이 시각만 생각하지 말고 마음 넓게 먹으시기 바랍니다
남편도 마음은 아프겠지만 넓게 생각하고 있지 않을가요
자꾸 깊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서로 피곤하니까....
이러다가 임신 될수도 있지 않습니까...때가 안 됐다고 생각하는게
좋을듯합니다...
한 두 곳에서만 진단받고 100%믿을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환경이 바뀌고 시간이 지나면 애기가 찾아올수도 있답니다
전에 우리 엄마 아는부부는 애기가 없어 괴로워하다가 남의 애를 키워서 ..
2년만엔가 임신 됐답니다....
마음 착하다고 하느님이 복을 내려줬다고 어른 들이 말씀하시든데...
그러니 지금 이 시각만 생각하지 말고 마음 넓게 먹으시기 바랍니다
남편도 마음은 아프겠지만 넓게 생각하고 있지 않을가요
자꾸 깊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서로 피곤하니까....
이러다가 임신 될수도 있지 않습니까...때가 안 됐다고 생각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는편이 좋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애가 생길지도 모르잖아요
게다가 지금은 과학두 발달해서 여러가지로 불임 치료할수 잇다던데
한곳에만 가보지 말고 여러곳에 다니면서 많이 듣고 많이 알아보는편이 어때요?
어느날 갑자기 애가 생길지도 모르잖아요
게다가 지금은 과학두 발달해서 여러가지로 불임 치료할수 잇다던데
한곳에만 가보지 말고 여러곳에 다니면서 많이 듣고 많이 알아보는편이 어때요?
입양쪽으로도 한번 생각해보세여.
교회다니시는 분이라면 믿음으로 기도하십시요.
제가 옛날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10년기도끝에 아들본 부부도 있었답니다.
글구 10년 안돼두 응답받은 분들도 많습니다.
믿는자에게는 능치못할 힘이 없느니라 한 말씀도 있잖습니까??
힘내십시요.
교회다니시는 분이라면 믿음으로 기도하십시요.
제가 옛날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10년기도끝에 아들본 부부도 있었답니다.
글구 10년 안돼두 응답받은 분들도 많습니다.
믿는자에게는 능치못할 힘이 없느니라 한 말씀도 있잖습니까??
힘내십시요.
해피님이 교회 다니시네요..
님, 해피님 말이 맞아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힘이 없느니라~ 믿음으로 의지하세요!
제가 아는 지인은.. 딸 한명 낳고(ㅡㅡ;;) 둘째로 여자 아이 한명을 더 입양했어요.
지금 제가 나가는 교회에 다니는데.. 두 아이가 너무너무 예뻐요..
둘 다 똑같게 대하구요.. 이름도 맏이랑 비슷하게 지어주고..
물론, 님한테 추천하는거지 강요하는거는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을 넓게 먹고.. 때를 인내하며 기다리심이 중요할것 같슴다.. ^^;;
희망을 잃지 마세요.
아브라함도 백세에 아들을 보았지 않아요.
나이와 상관없습니다.
실제루 나이 오십, 육십에 자식을 보는 분도 있는데, 너무 스스로의 나이에 집착을 하면, 본인이 지치기만 합니다.
님, 해피님 말이 맞아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힘이 없느니라~ 믿음으로 의지하세요!
제가 아는 지인은.. 딸 한명 낳고(ㅡㅡ;;) 둘째로 여자 아이 한명을 더 입양했어요.
지금 제가 나가는 교회에 다니는데.. 두 아이가 너무너무 예뻐요..
둘 다 똑같게 대하구요.. 이름도 맏이랑 비슷하게 지어주고..
물론, 님한테 추천하는거지 강요하는거는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을 넓게 먹고.. 때를 인내하며 기다리심이 중요할것 같슴다.. ^^;;
희망을 잃지 마세요.
아브라함도 백세에 아들을 보았지 않아요.
나이와 상관없습니다.
실제루 나이 오십, 육십에 자식을 보는 분도 있는데, 너무 스스로의 나이에 집착을 하면, 본인이 지치기만 합니다.

좀 시간을 줘봐요,,시간을 들이면서 마음 정리 하면서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요,,,애가 없다해서 다 불행한건 아닙니다,
지금 님은 아주 불안하구 타격두 많구 ,,때문에 시간을 좀 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