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라면

가정육아 · #28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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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나비 · 2007-11-26 18:26:56 · 조회 346
회사취직이 되였다면 학교 다니는것을 포기할것인가요?
넘 미련한 물음이라고 웃지 말기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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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앵두 · 2007-11-26 18:30:45
ㅎㅎㅎ
어느것이 지금 젤 하구 펀가에 달려서 선택할거같네요 .

건데,지금 금방 취직인데,적어두 반년,1년하구 공부하는것이 더 좋을상싶은데,아님

금방 찾은일이 아깝잔아요.공부사 나이가 얼마라두 할수있으니깐요.또한 취직하다나면

자신이 뭘 더 배워야하는것두 느낄수있구요.
백조 · 2007-11-26 18:32:52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일본올때의 목표가 무엇이였나요 ?
그걸 달성했다면 나름대로 성공한게 아닌가요 ?
라벤다 · 2007-11-26 18:33:13
정보량이 넘 적어서 뭐라 말하기 힘듬다 ,혼자서 잘 고려해서 결정하세용,,,
파랑 나비 · 2007-11-26 18:37:14
열븐 이렇게 빨리 답플 줘서 고맙슴다
마모 · 2007-11-26 18:39:37
지금 다니는 학교를 졸업하고 나와서
지금 내정받은 회사보다 얼마 더좋은데로 들어갈수 있다면
당연히 학업을 견지하갰슴다.
이제 졸업하고서도 그냥 그만한 정도의 회사에 들가서 그만한 정도의 보수를 원하는거라면 일찌기 취직해서 돈버는 쪽을 택하갰슴다.
그나저나 둘다 좋은일인데
행복한 고민을 하시네요.ㅎㅎㅎ
아끄마데모 일본에 오신 初衷을 잊지 마시기를...
파랑 나비 · 2007-11-26 18:45:25
앵두님
아또바이스 고맙슴다^^
예,저두 그냥 공부를 더 하구 싶은 마음에서 물어본것입니다.
남편은 취직이 되였으니깐 공부는 포기하는게 좋다고 말하는데요.
일은 아직 첫시작이니깐 발전전도가 있다없다를 말못하겠구요.
암튼 경제압력이 없다면 아주 좋은 직업이라고 말할수 있지요.
글구 님의 말처럼 일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느낄수도 있구요.
공부는 정말 나이 제한이 없을까?
나 대학원공부를 2년만 더 하구 싶은데...ㅎㅎㅎ
파랑 나비 · 2007-11-26 18:48:15
님
[490만장자]
전 일본와서 돈 버는것보다 유학하는게 목적이였는데
결국은 나약한 의지때문에 이렇게 한탄만 하다가 세월이 다 갔슴다.
지금이래두 기회만 된다면야 학교다니구 싶네요.
파랑 나비 · 2007-11-26 18:49:56
라벤다님
미안해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중요한 포인트만 쓴다는게 그만...
앵두 · 2007-11-26 18:50:42
대학원 공부는 언제든지 할수있어요 ㅎㅎㅎ석사는 그냥 석사론문만 써내면 되니깐요. 언제든지 공부할수있어요 ㅎㅎㅎ
백조 · 2007-11-26 18:55:45
나는 어릴적부터 공부 잘하는 사람
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정말 부러웠슴다
근데 공부만은 악을쓰고 노력해도 생각대로 안되더군요
 울며 겨자먹기로 중국에서 따좐까지
겨우 졸업하고 ...
일본서도 학교 문에 가보지도 못하고 학비비싸서 ㅎㅎㅎ
현재는 취직비자로  회사다니지만
아쉬운 마음은 여전합니다
근데 전 돌골이여서 정말 열심히 했지만 무리였습니다 ㅎㅎㅎ
백조 · 2007-11-26 18:56:24
아쉬운 여운을 남기지 않을려면
지금 공부 좀 더하는게 바람직 하지 않을가요 ?
파랑 나비 · 2007-11-26 18:59:20
마모님
동감입니다^^
그리고
앵두님의 말처럼
지금 하는 곳에서 적어도 반년내지 일년은 해야 
일본에서 일하는 경험도 쌓고 돈두 벌수 있구 
일하면서 자기레벨을 아푸하기 위해 공부도 견지해야겟슴다. 
그냥 공부를 더 하구 싶은 마음에서 써서 올린 글입니다.
 
파랑 나비 · 2007-11-26 19:07:31
앵두님
이렇게 여러번이나 플 달아주셔서 고맙슴니다.
그래말이예요.
먼저 돈을 벌구 사회경험을 쌓고 바야겠어요.
파랑 나비 · 2007-11-26 19:13:16
님
[490만장자]
이 말한것을 믿구 싶지 않는데요.
머리가 총명해도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두 있잲구 머임다...ㅎㅎㅎ
님두 대단하다고 생각함다.
유학도 안하고 오오데기교우에 취직까지 하구
글구 지금 인차는 공부를 시작하지는 못함다.
국립대학은 제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 좀 떨어져있는 곳이라서
빨리 그쪽에 이사가구 싶은데 이제까지 남편회사때문에 못갔는데
제가 또 이번에...ㅠㅠㅠ
암튼 직업을 포기하기도 아깝고 그냥 여기서 청춘을 파는것도 잔넨할것 같구
한 일년동안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다시 잘 고려해보겠슴다.
이렇게 여러번이나 아또바이스 주셔서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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