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국과 <싼디님레시피> 무우채지

가정육아 · #28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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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공주 · 2007-11-26 16:28:42 · 조회 466

제가 저녁에 어디 나가길래 일찍한 저녁밥을 해놓앗슴니다 ~
전번에 싼디님이 올린 물고기국레시피대로 오늘 한번 해보앗슴니다 , ㅎㅎ
추가재료라면 청양고추 내기가루 된장조금 넣엇슴니다 ~
사진은 별루지만 얼벌하고 정말 구수한 국이엿슴니다 ,

무우채지는 가위로 마른낙지 가늘게 썰어서 넣고 같이 햇슴니다 ~
레시피 : 먼저 무우를 가늘게 썬다
            다음 소금을 살짝 뿌리고 좀 놔두면 물이 빠지는데
             그 물을 버린다 ,
            물 뺀 무우에 마른낙지 , 젖은 새우 , 고추가루 , 생강 ,
            마늘 , 소금 , 설탕 , 미원 , 넣고 버무린다 ~

무우채지에 마른낙지 넣는건 시집에 가서 처음 보앗는데  
생각밖으로 맛잇엇슴니다 ~
열분 저녁에 뭘 해드실지 알려주세요 ,
맛잇는 요리정보 교류나 합시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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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삥골 · 2007-11-26 16:32:04
일본에두 젖은 새우 잇슴가 ??..어디가문 살수 잇슴가
엄마곰 · 2007-11-26 16:40:47
무우 채지는 채칼로 써러서 저렇게 가는가?나는 손으로 써러 그런지 가늘게 안되던데
깜장공주 · 2007-11-26 16:45:48
삥골님 ~ 젖은 새우 한국마트에서 삿슴다 ㅎㅎ

엄마곰님 채칼아니고 칼로 썰엇슴다 ~ ㅎㅎ 채칼 원래 못해서 ,,,
행복맘 · 2007-11-26 16:55:01
맛있겠다얌.... ㅎㅎ
가서 잘 놀구 왔니?
하나 쨩 · 2007-11-26 16:58:01
조~ 우에꺼는 난데스까?

밑에 채지는 아는데 ㅎ 영 먹고싶당께요.
나연 · 2007-11-26 17:00:57
밥맛이 쑉쑉 땡기게씀다~
깜장공주 · 2007-11-26 17:01:06
행복맘아 ~ 안녕
가기싫엇는데 그래두 몸 푹 담그고 오니까 기분좋더라 ㅎㅎ
언제 만날가 ??? 우리 미리전부터 예약하지 말자 ,,,
약속 일찌기 해놓으면 일이 생겨서리 ,,,

하나쨩님 ~ 우에건 물고기 부리를 사다가 국 끓인검다 ㅎㅎ
행복맘 · 2007-11-26 17:02:33
ㅎㅎ 글게말이다...
난 이전부터 미리미리 약속 잡아노문 제대루 잘 안되드라...
내때문인것 같다야....ㅎㅎ
언제 중국 들가니?
글구 니 아들 데려올때 어떻게 수속했는지 좀 가르쳐달라...
깜장공주 · 2007-11-26 17:02:45
나연님도 해드셔봐요 ~
쌀쌀한 날씨에는 요런 시원한 국물에 김치 제일임다 ㅎㅎ
クッピ · 2007-11-26 17:11:13
군침이 억수로 쏟아 집니다.
세상에~~~ · 2007-11-26 17:40:45
칭추위란, 썽위란~~~~,
앵두 · 2007-11-26 17:52:27
넘 맛있어보인다야, ㅎㅎㅎ 매콤한데 맛있겠다 .ㅎㅎㅎ
세상에~~~ · 2007-11-26 17:54:28
저 국이 하구 채지 다 먹겠다야~~~~
福덩어리^^ · 2007-11-26 18:47:46
너무 이쁘게 썰어서...난 채칼쓴줄 알앗는데..어마나 솜씨가 좋구나.;;
저기에다가 밥 비벼먹어도 맛잇겟다야..
sandy · 2007-11-26 20:32:42
헉.........내 보다 더 고수잼다? ㅎㅎㅎㅎㅎ

와늘 맛있어 보임더.
찡이 · 2007-11-26 20:35:01
물고기국레시피 알려주~~~
하니맘 · 2007-11-26 21:22:45
동갑아 너 무우 손으로 재간대단하다야 ㅎㅎㅎ

애기잘크구잇지 ?요즘 감기심한데 조심하고 ㅎㅎㅎ
하늘. · 2007-11-26 21:25:25
무우채지 색갈도 곱고 영 맛이있어 보임다..
아~~ 배고프다 ㅎㅎㅎ
그냥 군침 흘리다 갑니데이 ㅎㅎ
깜장공주 · 2007-11-27 00:58:05
クッピ님

ㅎㅎ 한번 해드세요 ~ 맛잇슴니다 ,,,

세상에님 ~ 무슨 ,,,ㅎㅎ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햇내기아줌마임덩 ~
여기서 이렇게 하나하나 배우고 익혀가는중임다 ㅎㅎ

복덩아 ~ 내 솜씨에 저거 얼마만한 시간 걸렷을가 ? ㅎㅎ
영 서툴어서 옆에서 보면 아마 짜증날걸 ,,, ㅎㅎ

싼디언니 무슨 고수긴 ,,, 언니덕분에 요렇게 영 맛잇게 해먹엇음당 ~ ㅎㅎ
요거 해먹으니 옛날에 엄마가 끓여준 잉어탕도 생각납디다 ,,,

찡이야 ~ 싼디님 료리솜씨에 들어가서 봐라 ,,,
나도 고거 보구 햇짐 ㅎㅎㅎ 맛이 죽인다 ~

하니맘아 ~ 무슨 대단하기까지야 ,,, ㅎㅎ
우리집 복돼지는 요즘은 건강하게 잘 잇다 ~
하니는 ??? 근데 하니 넘  오래 못본것 같다야 ,,,
사진도 좀 올려주라 잉 ~

하늘땅님 들려줘서 고마워욤 ~
한번 해드세요 ,,, 정말 맛잇지무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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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丸子2007-11-26 15:003484
오늘 병원에서 ㅠㅠ앵두2007-11-26 14:4945822
도움청할려구요시내가2007-11-26 13:3239712
오늘 내 생일아닌데..ㅎㅎ福덩어리^^2007-11-26 13:0336919
마지막으로 하나만더~하나 쨩2007-11-26 12:3939115
하은임다.ㅎㅎㅎ하나 쨩2007-11-26 12:323478
내 자랑꺼리 ㅎㅎㅎ하나 쨩2007-11-26 12:213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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