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눈팅만 해오다가 오늘은 이렇게 용기를 내서 누구한테도 말못할 내 마음을 글로 적어볼려고 해요.
부유한 가정에서 태여나지 못한 남편과 나는 0으로부터 시작해서지금까지 두손으로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모았어요. 부모님들이 손주에 대한 바램이 컷지만 내 자식만은 돈이 없는 곤난한 환경에서 키우고 싶지 않았기에 여태까지 아이를 가질려고 하지 않았어요.이젠 돈도 좀 모았고 해서 정작 아이를 가질려고 하니 찾아오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이 임신전 검사를 한다는것을 보고 나도 병원으로 갔었는데 결과는 내가 아기를 가질수 없다고 나왔어요. 그 결과를 듣는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어요.
내가 무슨 나쁜일을 했다고 하느님이 이렇게도 나한테 무정한건지 눈물만 났어요.
남편하고의 이혼도 생각했었지만 착한 남편을 혼자 두고 떠난다는게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어요.
남편은 내가 딴생각이라도 할까봐 예전보다도 더 잘 대해주고 더 사랑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없어도 둘이서 행복하게 살자고 남편하고 약속을 하고 지금 아무일 없는것처럼 지내고 있지만
남편의 자고 있는 얼굴을 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아서 눈물만 나요.
밖에 나가서 남자들이 애기를 안고 이뻐하는것을 볼때마다 남편한테 미안해서 미칠것만 같아요.
나 때문에 남편은 자기의 아기를 안아보지도 못하고...... 남편은 아직도 젊은데........ 나만 이집에서 나가면 남편은 얼마든지 다시 좋은 사람 만나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수 있을건데.................
나 어떻게 하면 돼요?
부유한 가정에서 태여나지 못한 남편과 나는 0으로부터 시작해서지금까지 두손으로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모았어요. 부모님들이 손주에 대한 바램이 컷지만 내 자식만은 돈이 없는 곤난한 환경에서 키우고 싶지 않았기에 여태까지 아이를 가질려고 하지 않았어요.이젠 돈도 좀 모았고 해서 정작 아이를 가질려고 하니 찾아오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이 임신전 검사를 한다는것을 보고 나도 병원으로 갔었는데 결과는 내가 아기를 가질수 없다고 나왔어요. 그 결과를 듣는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어요.
내가 무슨 나쁜일을 했다고 하느님이 이렇게도 나한테 무정한건지 눈물만 났어요.
남편하고의 이혼도 생각했었지만 착한 남편을 혼자 두고 떠난다는게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어요.
남편은 내가 딴생각이라도 할까봐 예전보다도 더 잘 대해주고 더 사랑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없어도 둘이서 행복하게 살자고 남편하고 약속을 하고 지금 아무일 없는것처럼 지내고 있지만
남편의 자고 있는 얼굴을 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아서 눈물만 나요.
밖에 나가서 남자들이 애기를 안고 이뻐하는것을 볼때마다 남편한테 미안해서 미칠것만 같아요.
나 때문에 남편은 자기의 아기를 안아보지도 못하고...... 남편은 아직도 젊은데........ 나만 이집에서 나가면 남편은 얼마든지 다시 좋은 사람 만나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수 있을건데.................
나 어떻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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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정말 안타깝네요~~~~~!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다른 병원에도 다녀보세요.
뭐 딱 애 있어야 행복하다는 아닌것 같아요 사실은 우리집도 결혼해서 아직 애 없어요.근데 나름대로 행복해요....
저도 님처럼 남편하고 이혼도 생각해봤어요...근데 이혼하면 진정 남편이 행복할까요???
너무 항심하지 마시고 지금의 행복을 만끽하세요.....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다른 병원에도 다녀보세요.
뭐 딱 애 있어야 행복하다는 아닌것 같아요 사실은 우리집도 결혼해서 아직 애 없어요.근데 나름대로 행복해요....
저도 님처럼 남편하고 이혼도 생각해봤어요...근데 이혼하면 진정 남편이 행복할까요???
너무 항심하지 마시고 지금의 행복을 만끽하세요.....
정말로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뭐라 말씀드렸으면 모르겠네요.
헌데 위에 님말처럼 딱 애가 있어야 행복하다는건 아니잖아요.아직 애가 없는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건 좀 무책임하게 들릴줄 모르겠지만 ...
리혼한다고 해서 님 남편이 꼭 행복할수 있다고 누가 장담할수 있어요?
님 남편이 그렇게 님을 사랑해주는데 님도 더 다른 생각마시고 남편을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세요.
사람은 원래 자사자리하다고 하잖아요.(말이 심했다면 양해하세요.)
자꾸 이런저런 생각마시고 남편과의 생활을 마음껏 향수하세요.
기적이 있을수도 있잖아요.
뭐라 말씀드렸으면 모르겠네요.
헌데 위에 님말처럼 딱 애가 있어야 행복하다는건 아니잖아요.아직 애가 없는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건 좀 무책임하게 들릴줄 모르겠지만 ...
리혼한다고 해서 님 남편이 꼭 행복할수 있다고 누가 장담할수 있어요?
님 남편이 그렇게 님을 사랑해주는데 님도 더 다른 생각마시고 남편을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세요.
사람은 원래 자사자리하다고 하잖아요.(말이 심했다면 양해하세요.)
자꾸 이런저런 생각마시고 남편과의 생활을 마음껏 향수하세요.
기적이 있을수도 있잖아요.
저의회사에 님과같은분이잇엇어요...그래서체외수정두하구 약두많이써보구햇거든요.....그래서 마직막에 애기가지는걸 포기햇거든요...그분은 그때36살입니다 ...결혼해서8년만에갑자기임신햇어요....첫애기는 남자애엿어요...그리구 첫애기나서 열달만에 또임신해서 여자애을낳어요...년년새을요ㅎㅎ그래 회사사람들이 웃엇어요...낳는다니까 줄지어낳는다구,.....그니까 님두 힘내세요 ...애기는 하느님이준선물이람니다...때가되면 올거예요 ....화이팅....
애 없이도 행복하게 사는 부부들 저의 주위에 몇사람 있어요.저랑 아주 친한 일본부부인데 결혼한지 10년넘었는데 아기가 없어요.하지만 언제 보나 너무 사이좋고 행복하게 사는 같아요.아기가 없으면 없는대로 둘만의 인생이 있는것같더라구요.
중국에서는 흔히 보았는데 양자를 두면 자기자식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아기 포기하지 마세요.지금은 의술이 발달해서 마음만 먹으면 꼭 하나님이 아기를 선물해주실줄로 믿습니다.
중국에서는 흔히 보았는데 양자를 두면 자기자식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아기 포기하지 마세요.지금은 의술이 발달해서 마음만 먹으면 꼭 하나님이 아기를 선물해주실줄로 믿습니다.
어떡게 해서든지 잘 되길 바래요...
넘 나쁜생각만하지말구요...
넘 나쁜생각만하지말구요...
한참은 힘들고 미안하고 억울하고 갑갑할꺼에요.
맘껏 마음이 진정될때까지 통곡해도 괜찮아요.
애기가 없어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고
당신은 남편사랑 받을만한 안해에요.
결혼도 혼자가 하는게 아닌만큼 이혼도 당신맘데로 하는거 아니에요.
맘껏 마음이 진정될때까지 통곡해도 괜찮아요.
애기가 없어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고
당신은 남편사랑 받을만한 안해에요.
결혼도 혼자가 하는게 아닌만큼 이혼도 당신맘데로 하는거 아니에요.
여러 병원에 많이 다녀오세요.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고 하던 부부들도 많은 노력끝에 10년가까이 치료하면서 아이를
가지게 되더라구요.마음만 먹으면 못해낼 일이 없듯이 부부 함께 노력하세요.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고 하던 부부들도 많은 노력끝에 10년가까이 치료하면서 아이를
가지게 되더라구요.마음만 먹으면 못해낼 일이 없듯이 부부 함께 노력하세요.
양자를 두세요..먼저.애기부터 데려다 길르면 정들고 자기자식마찬가진데요...
자신의 탓이라구 생각하지마세요 넘 그러시면 몸에 안좋아요
힘든 맘 알겟는데 그러다가 기적이라두 일어날지 알아요?
착하게 사시면 좋은일 잇어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헛튼 생각하지 마시구요
애 없어두 서루 사랑하면서 살면 되잖아요
행복하면 되잖아요 힘내세요
힘든 맘 알겟는데 그러다가 기적이라두 일어날지 알아요?
착하게 사시면 좋은일 잇어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헛튼 생각하지 마시구요
애 없어두 서루 사랑하면서 살면 되잖아요
행복하면 되잖아요 힘내세요
아..........이런글 보면 진짜 맘 아퍼
힘내세요 좋은 일 잇을꺼예요 아셧죠??
제가 지지해요
힘내세요 좋은 일 잇을꺼예요 아셧죠??
제가 지지해요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네요.님이 남편한테 미안하다고 해서 이혼할 생각하지마세요.
여러 병원에 다니다보면 언젠간 애기가 찾아올지도 몰라요.저 외사촌언니도 애가 없어서
여자애를 데려다 키웠어요.형부도 친딸처럼 예뻐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자신만을 탓하지마시고 힘내세요.
여러 병원에 다니다보면 언젠간 애기가 찾아올지도 몰라요.저 외사촌언니도 애가 없어서
여자애를 데려다 키웠어요.형부도 친딸처럼 예뻐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자신만을 탓하지마시고 힘내세요.
뭣때문에 아기 못가진다고 병원서 진단받았슴까?
불임증도 치료할수 있는줄로 알고있습니다만...
한마디말에 모든걸 부정해버리지 마시구
여러병원에 다녀보면서 물어보세요.
꼭 방법이 있을껍니다.
불임증도 치료할수 있는줄로 알고있습니다만...
한마디말에 모든걸 부정해버리지 마시구
여러병원에 다녀보면서 물어보세요.
꼭 방법이 있을껍니다.
참으로안타까운 사연이네요/도와주고싶지만 방법이없네요.하지만 남편곁을 떠나려는 생각은 하지마세요.사랑하는사람을잃으면서까지애기를가지려하는남편은없을건데요.그러니까너무자책감 갖지말고 두분 행복하게사세요.
행복이라는건 다 사람 마음가짐에 있다고 생각 함다
설령 잘 되지 안는다해도 락관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야지요,
자식이 있다해서 그저 그런집도 많고 많으데.자식때문에 망하는
집도 있지,우리 집이 그렇담다,자식이 부모애태우는 것도 참
못보겟슴다
설령 잘 되지 안는다해도 락관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야지요,
자식이 있다해서 그저 그런집도 많고 많으데.자식때문에 망하는
집도 있지,우리 집이 그렇담다,자식이 부모애태우는 것도 참
못보겟슴다
우선 다른 병원에두 가보세요.가끔 오진이 있을수도 있으니까.임신안되는 이유가 뭐래요? 원인을 정확히 묻고 방법을 찾으세요.인공수정 같은것두 할수 있으니까요. 그리구 요새 불임치료 전문병원두 많으니까 자문해보세요.
개인적으로 저두 피임안한 상태서 남친이랑 3년동거 했는데 임신이 안됐었어요.그런데 아빠가 익모초가 여자몸에 좋다구 하면서 주셔서 먹었는데 금방 임신이 되더라구요.익모초는 그냥 여자들의 몸에 좋은 보약 같은거래요.제 생각에는 자궁보양 작용을 하는것 같아요.한번드셔보세요.
개인적으로 저두 피임안한 상태서 남친이랑 3년동거 했는데 임신이 안됐었어요.그런데 아빠가 익모초가 여자몸에 좋다구 하면서 주셔서 먹었는데 금방 임신이 되더라구요.익모초는 그냥 여자들의 몸에 좋은 보약 같은거래요.제 생각에는 자궁보양 작용을 하는것 같아요.한번드셔보세요.
조언을 주신 여러분 감사해요.
엄마가 못난 딸 땜에 가슴 아파할까봐 엄마 앞에서도 울지 못하고
내가 울면 남편도 따라 울어서 남편 앞에서도 울지 못하고
마음에 쌓여왔던덜 여기에 털어놓고 나니 속이 시원해지네요.
괜찮다, 힘내자,하고 하루에 열번 백번 다짐을 하다가도 가끔씩 너무 힘들어서 바보같은 생각을 할때도 있어요. 그냥 혼자 살면 마음이 편할것 같기도 하다가도 또 내 욕심에 좋은 남편까지 포기하고 싶지 않고.........
이제부터는 좋은 일만 하면서 살거예요.
하느님이 내 마음을 알아주실때까지........
엄마가 못난 딸 땜에 가슴 아파할까봐 엄마 앞에서도 울지 못하고
내가 울면 남편도 따라 울어서 남편 앞에서도 울지 못하고
마음에 쌓여왔던덜 여기에 털어놓고 나니 속이 시원해지네요.
괜찮다, 힘내자,하고 하루에 열번 백번 다짐을 하다가도 가끔씩 너무 힘들어서 바보같은 생각을 할때도 있어요. 그냥 혼자 살면 마음이 편할것 같기도 하다가도 또 내 욕심에 좋은 남편까지 포기하고 싶지 않고.........
이제부터는 좋은 일만 하면서 살거예요.
하느님이 내 마음을 알아주실때까지........
현대의학으로 안되는 일이라면
혹 입양은 어떠세요?
비록 자기 혈육이 아니라서 서러운점도 많겠지만
정 애기를 원하시면 입양도 괜찮다고 봐요
세상에 애기를 가지고싶지만 안되는 부부들이 많듯이
부모의 사랑을 받고싶어서 태어났지만 그런 사랑을 못받는 애기들도 많으니....
당분간은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머나 생각하기 나름이 아니겠습니까?
님이 불임이라해두 자궁만 든든하면 애기는 낳을수 있어요
체외수정으로 말이예요....체외수정도 결국에는 자기배안에서 애기를 키우는것이기때문에 단지 하느님이 만들어주신것 아니구 현대의학의 힘에 의거했다뿐이지 다를꺼 없어요
넘 락심하지 말고 다른병원이랑 다니면서 체외수정쪽으로 알아봐요!
체외수정으로 말이예요....체외수정도 결국에는 자기배안에서 애기를 키우는것이기때문에 단지 하느님이 만들어주신것 아니구 현대의학의 힘에 의거했다뿐이지 다를꺼 없어요
넘 락심하지 말고 다른병원이랑 다니면서 체외수정쪽으로 알아봐요!
살다보면은..어떤때는...아무리 소중한 가족이라구 해도..친구라구 해도...
보여주고싶지않을때가 많아요.;;그건 당신이 그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서예요.;;
해결방법은 위에분들이 알려준데로...끝까지 찾아보시구요.;;
갑갑하고..숨 막힐때는...여기에 자주 들리세요.;;
단풍님과 같이 아파하고..같이 한숨 쉬고...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요.;;
아까 글을 읽엇지만...딱 머라구 말해드렷으면 좋을지 몰라서..
그래도 먼가 자꾸 끌려서...다시 들어왓어요.;;
플은 안달앗지만...단풍님을 묵묵히 기도하시는 분들...또 한 많을꺼예요.;;
이렇게 여기에서라도 툭 털어놓으시면...마음이 좀 거뿐해질꺼구..
마음이 편해야...아가야도 찾아온다하잖습니까;;
그냥 내 福주머니에 福을 다 남기고 가서.. 애기가 찾아오신다면..
서슴없이 드리구 싶은 심정입니다.;;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엉뚱한 생각하지마세요.;;
사람이 씩씩하게 살아갈수 잇는건..단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사랑해주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도 잇잖아요.;;
그만큼 사랑을 받고잇다면...무책임하게 엉뚱한 생각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웃으면 福이 더 많이 찾아온데요.;; 아짜아짜..스마일.^______________^;;
보여주고싶지않을때가 많아요.;;그건 당신이 그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서예요.;;
해결방법은 위에분들이 알려준데로...끝까지 찾아보시구요.;;
갑갑하고..숨 막힐때는...여기에 자주 들리세요.;;
단풍님과 같이 아파하고..같이 한숨 쉬고...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요.;;
아까 글을 읽엇지만...딱 머라구 말해드렷으면 좋을지 몰라서..
그래도 먼가 자꾸 끌려서...다시 들어왓어요.;;
플은 안달앗지만...단풍님을 묵묵히 기도하시는 분들...또 한 많을꺼예요.;;
이렇게 여기에서라도 툭 털어놓으시면...마음이 좀 거뿐해질꺼구..
마음이 편해야...아가야도 찾아온다하잖습니까;;
그냥 내 福주머니에 福을 다 남기고 가서.. 애기가 찾아오신다면..
서슴없이 드리구 싶은 심정입니다.;;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엉뚱한 생각하지마세요.;;
사람이 씩씩하게 살아갈수 잇는건..단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사랑해주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도 잇잖아요.;;
그만큼 사랑을 받고잇다면...무책임하게 엉뚱한 생각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웃으면 福이 더 많이 찾아온데요.;; 아짜아짜..스마일.^______________^;;
님은 너무 착하신가봐요.그러니깐 꼭 - 꼭 님처럼 착한 애기가 찾아올꺼니깐
힘내세요.화이팅.
힘내세요.화이팅.
단풍님
애기 못낳는다 해서 못난 여자라는법 없씀다. 절대 바보같은 생각 하지마쇼. 그럼 진짜 바보가 됨다.
이럴땐 안해되는분이 더 강해져야 한다고 봄다.
여러모로 노력해보세요 .
남편되는 분과 한발자국도 떨어지지 말고 함께 나가세요...
힘내세요
애기 못낳는다 해서 못난 여자라는법 없씀다. 절대 바보같은 생각 하지마쇼. 그럼 진짜 바보가 됨다.
이럴땐 안해되는분이 더 강해져야 한다고 봄다.
여러모로 노력해보세요 .
남편되는 분과 한발자국도 떨어지지 말고 함께 나가세요...
힘내세요
너무 나쁜생각만하지마시고 원인을 찾아보세요.
제가 아는사람두 임신이 안되는 몸이여서 인공수정을 했습니다.
임신안되는 원인을 알고 치료하면 됩니다.
신심을 가지고 노력해보세요.
제가 아는사람두 임신이 안되는 몸이여서 인공수정을 했습니다.
임신안되는 원인을 알고 치료하면 됩니다.
신심을 가지고 노력해보세요.

인공수정이나,체외수정같은것도 않된대요?
너무 안타깝고, 그 심정, 정말로 절망에 가까운거 알겠지만,
그래도 남편분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님이 집을 나갔다해서,이혼했다해서, 남편분이 더 행복할건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