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는 ちらし寿司를 만들었습니다.
약간 手抜き이지만, 그래도 맛은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어느만큼 좋았나구요???
남은 맛이 있든 없든, 우리 신랑이 맛있다고 해주면 ok입니다.
신랑이 세공기나 먹을 정도로 맛있게 했습니다.
^-^
준비재료:お米2合、みょうが1パック、甘塩2切れ、いくら、青じそ10枚、たまご2つ、
寿司酢大匙4、砂糖大匙1、塩少々
방 법:1.밥은 물을 약간 적게 잡아서 쪼금 固め로 합니다.
2.밥하는 동안에, 다른 준비재료들을 만들어놓습니다.
甘塩는 구릴에 구워서, ほぐします。
みょうが,青じそ는 깨끗하게 씻어서, 잘게 썰어요.
계란은 錦糸卵만듭니다.
3.밥이 다 되면, 넓적한 볼에 넣고, 식혀가면서, 거기에 스시즈, 설탕,소금을 작 섞은걸
골고루 뿌려주면서, 초밥을 만듭니다.
4. 밥에다가 연어, みょうが를 잘 섞어주고,青じそ와 錦糸卵는 슬쩍 섞어줍니다.
5.맨 나중에 いくら를 잘 얹여주면 완성입니다.
이 치라시즈시에 おすまし汁랑 같이 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おすまし汁를 しいたけ、三つ葉로 했어요.
먼저 かつおぶし로 おだし를 만들고, 거기에 얇게 썬 しいたけ를 두고 끓입니다.
5분정도 끓이고나서, 거기에 입맛에 맞춰서 간장으로 간을 하고,
불을 끄고 三つ葉를 두면 됩니다.
약간 手抜き이지만, 그래도 맛은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어느만큼 좋았나구요???
남은 맛이 있든 없든, 우리 신랑이 맛있다고 해주면 ok입니다.
신랑이 세공기나 먹을 정도로 맛있게 했습니다.
^-^
준비재료:お米2合、みょうが1パック、甘塩2切れ、いくら、青じそ10枚、たまご2つ、
寿司酢大匙4、砂糖大匙1、塩少々
방 법:1.밥은 물을 약간 적게 잡아서 쪼금 固め로 합니다.
2.밥하는 동안에, 다른 준비재료들을 만들어놓습니다.
甘塩는 구릴에 구워서, ほぐします。
みょうが,青じそ는 깨끗하게 씻어서, 잘게 썰어요.
계란은 錦糸卵만듭니다.
3.밥이 다 되면, 넓적한 볼에 넣고, 식혀가면서, 거기에 스시즈, 설탕,소금을 작 섞은걸
골고루 뿌려주면서, 초밥을 만듭니다.
4. 밥에다가 연어, みょうが를 잘 섞어주고,青じそ와 錦糸卵는 슬쩍 섞어줍니다.
5.맨 나중에 いくら를 잘 얹여주면 완성입니다.
이 치라시즈시에 おすまし汁랑 같이 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おすまし汁를 しいたけ、三つ葉로 했어요.
먼저 かつおぶし로 おだし를 만들고, 거기에 얇게 썬 しいたけ를 두고 끓입니다.
5분정도 끓이고나서, 거기에 입맛에 맞춰서 간장으로 간을 하고,
불을 끄고 三つ葉를 두면 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나두 먹구싶은디..ㅎㅎ
와 ~~~ 만사님은 정말 머나 다 할줄 아네요...
난 이런거 상상도 못하는데 ....
난 그냥 찌찌고 볶고 이런것박에 몰름ㅁ다
맛이있겠어요...먹고 싶어라
그리고 조 우에 밥사발임가?너무 이쁘네요..
어디서 쌌어요?
난 이런거 상상도 못하는데 ....
난 그냥 찌찌고 볶고 이런것박에 몰름ㅁ다
맛이있겠어요...먹고 싶어라
그리고 조 우에 밥사발임가?너무 이쁘네요..
어디서 쌌어요?
에미리야, 고마워.
ㅋㅋㅋ,저거 정말 맛있었다.
집은 우리 부부가 음, 무리해서 산거고,가구랑 이제 하나하나씩 갖추는 중이고.
세집들려니 너무 아까워서.
지빈아, 이제 언제 내가 해줄까???
지빈이 데리고 놀러올래???
정말로 한번 와라야.
ㅋㅋㅋ,저거 정말 맛있었다.
집은 우리 부부가 음, 무리해서 산거고,가구랑 이제 하나하나씩 갖추는 중이고.
세집들려니 너무 아까워서.
지빈아, 이제 언제 내가 해줄까???
지빈이 데리고 놀러올래???
정말로 한번 와라야.
하늘땅님, 고마워요.
그냥 신문에 실린 레시피대로 한겁니다.
찌지고 볶고, 저도 그것밖에 몰라요.
저기 밥사발이라 하기보담은, 뭐라할까요.
저기에다가 炊き込みご飯、ちらし寿司、おぜんざい,제리같은거 담아서 먹는거에요.
뚜껑에다가는 お漬物같은거.
아마도 결혼식때의 お引き出物같아요.
회사선배가 않쓴다고 주더군요.
그냥 신문에 실린 레시피대로 한겁니다.
찌지고 볶고, 저도 그것밖에 몰라요.
저기 밥사발이라 하기보담은, 뭐라할까요.
저기에다가 炊き込みご飯、ちらし寿司、おぜんざい,제리같은거 담아서 먹는거에요.
뚜껑에다가는 お漬物같은거.
아마도 결혼식때의 お引き出物같아요.
회사선배가 않쓴다고 주더군요.
음..나루호도..글쎄 가구랑 영 좋아보이는게 제집같으루하게 꾸려낫길래.ㅎㅎ
새집산거글래?
새집산거글래?
진짜 넘 잘한다~~
시집가면 다 저레 잘해야 합니까?
넘 비교되서 내 창피해 죽겟습니당.
시집가면 다 저레 잘해야 합니까?
넘 비교되서 내 창피해 죽겟습니당.
와싸이...내지금 딱 배고픈뎅..먹고싶어.;;
너네 실랑은 입복이 터졋구만..ㅎㅎㅎ
다시태여나면..남자로 태여자서..너같은 마누라 얻어련다..음..^^;;
너네 실랑은 입복이 터졋구만..ㅎㅎㅎ
다시태여나면..남자로 태여자서..너같은 마누라 얻어련다..음..^^;;
먹음직 하게 햇구만 ㅋㅋ 손님접대할때도 이런거 만듭소
와~맛잇겟다..
이런걸 다 할줄 알다니..
이런걸 다 할줄 알다니..
와~맛있어보인다 ㅎㅎ
형통이는 언제봐도 항상 요리정성 대단하다 ~
아까는 전화까지 해주고 고마웠어 ㅎㅎ 우린 이사도 다했으니 걱정하지마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형통이는 언제봐도 항상 요리정성 대단하다 ~
아까는 전화까지 해주고 고마웠어 ㅎㅎ 우린 이사도 다했으니 걱정하지마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근데 야 너네집은 산거니?아님 친따이니?가구랑 좋아보이구 집두 영 알뜰한게
영 종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