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らし寿司

가정육아 · #28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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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6 10:58:49 · 조회 418
어제 저녁에는 ちらし寿司를 만들었습니다.
약간 手抜き이지만, 그래도 맛은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어느만큼 좋았나구요???
남은 맛이 있든 없든, 우리 신랑이 맛있다고 해주면 ok입니다.
신랑이 세공기나 먹을 정도로 맛있게 했습니다.
^-^

준비재료:お米2合、みょうが1パック、甘塩2切れ、いくら、青じそ10枚、たまご2つ、
     寿司酢大匙4、砂糖大匙1、塩少々

방      법:1.밥은 물을 약간 적게 잡아서 쪼금 固め로 합니다.
               2.밥하는 동안에, 다른 준비재료들을 만들어놓습니다.
                  甘塩는 구릴에 구워서, ほぐします。
      みょうが,青じそ는 깨끗하게 씻어서, 잘게 썰어요.
                  계란은 錦糸卵만듭니다.

               3.밥이 다 되면, 넓적한 볼에 넣고, 식혀가면서, 거기에 스시즈, 설탕,소금을 작 섞은걸
                  골고루 뿌려주면서, 초밥을 만듭니다.

               4. 밥에다가 연어, みょうが를 잘 섞어주고,青じそ와 錦糸卵는 슬쩍 섞어줍니다.
               5.맨 나중에 いくら를 잘 얹여주면 완성입니다.


이 치라시즈시에 おすまし汁랑 같이 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おすまし汁를 しいたけ、三つ葉로 했어요.
먼저 かつおぶし로 おだし를 만들고, 거기에 얇게 썬 しいたけ를 두고 끓입니다.
5분정도 끓이고나서, 거기에 입맛에 맞춰서 간장으로 간을 하고,
불을 끄고 三つ葉를 두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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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에미리 · 2007-11-26 11:15:30
음..먹음직해보인다.

근데 야 너네집은 산거니?아님 친따이니?가구랑 좋아보이구 집두 영 알뜰한게

영 종구먼..
흑장0 · 2007-11-26 11:16:26
나두 먹구싶은디..ㅎㅎ
하늘. · 2007-11-26 11:19:13
와 ~~~ 만사님은 정말 머나 다 할줄 아네요...
난 이런거 상상도 못하는데 ....
난 그냥 찌찌고 볶고 이런것박에 몰름ㅁ다
맛이있겠어요...먹고 싶어라
그리고 조 우에 밥사발임가?너무 이쁘네요..
어디서 쌌어요?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6 11:20:00
에미리야, 고마워.
ㅋㅋㅋ,저거 정말 맛있었다.
집은 우리 부부가 음, 무리해서 산거고,가구랑 이제 하나하나씩 갖추는 중이고.
세집들려니 너무 아까워서.

지빈아, 이제 언제 내가 해줄까???
지빈이 데리고 놀러올래???
정말로 한번 와라야.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6 11:23:02
하늘땅님, 고마워요.
그냥 신문에 실린 레시피대로 한겁니다.
찌지고 볶고, 저도 그것밖에 몰라요.

저기 밥사발이라 하기보담은, 뭐라할까요.
저기에다가 炊き込みご飯、ちらし寿司、おぜんざい,제리같은거 담아서 먹는거에요.
뚜껑에다가는 お漬物같은거.

아마도 결혼식때의 お引き出物같아요.
회사선배가 않쓴다고 주더군요.
에미리 · 2007-11-26 11:24:06
음..나루호도..글쎄 가구랑 영 좋아보이는게 제집같으루하게 꾸려낫길래.ㅎㅎ

새집산거글래?
유라 · 2007-11-26 12:38:23
진짜 넘 잘한다~~

시집가면 다 저레 잘해야 합니까?
넘 비교되서 내 창피해 죽겟습니당.
福덩어리^^ · 2007-11-26 12:42:48
와싸이...내지금 딱 배고픈뎅..먹고싶어.;;
너네 실랑은 입복이 터졋구만..ㅎㅎㅎ
다시태여나면..남자로 태여자서..너같은 마누라 얻어련다..음..^^;;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26 13:57:18
먹음직 하게 햇구만  ㅋㅋ  손님접대할때도 이런거 만듭소
기린쨩 · 2007-11-26 16:52:50
와~맛잇겟다..
이런걸 다 할줄 알다니..
빙설 · 2007-11-26 18:42:07
와~맛있어보인다 ㅎㅎ

형통이는 언제봐도 항상 요리정성 대단하다 ~

아까는 전화까지 해주고 고마웠어 ㅎㅎ 우린 이사도 다했으니 걱정하지마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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