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자니 ...

가정육아 · #281707

← 가정육아

초불이 · 2007-11-25 22:06:51 · 조회 381
요즘 집 사자구 모델 룸을 돌아다녀보니 마음이 싱숭생숭해납니다.

좀 무리가 되긴 하지만 빌릴수 있는 돈까지 빡빡 끌어모으면 될수 있을거 같기두 하구..

이렇게까지 해가면서 집을 사야 하겠는지 ..

집 사면 정말 일본사람이 돼야 하는지...

글구 나두 나가서 일하면 형편이 많이 좋아지겠는데..

그러자면 갓 돐지난 딸애를 중국에 보내야 하는지..차마 떨어져 살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겠는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앵두 · 2007-11-25 23:05:49
집사두 일본사람이 된다구는 생각안하는데요. 저의 아는 사람두 집을 샀지만, 나이들면 중국에 가서 산담니다. 일본에서 산 집은 세집주구요.

그러니 만약 나이 들어서 중국 들어가서 살면 너무 큰 집을 안사는게 좋구요. 교통이 좋은 곳에 사면 세집내기 좋다구 보는데요 .
보배엄마 · 2007-11-26 11:44:23
넘 무리해서 집사면 힘들텐데요.저의 주위에도 비싼 집사고 평일에는 회사에 근무하고 주말에는 식당에서  부부가 바이트 하면서 돐지난 자식은 중국에 맡겨서 키우는 부부가 있는데 참 보기가 안좋아요.집을 사는건 한 가족이 보다 더 행복한 생활을 하기위해서인데 휴식일도 없이 일하면서 자식도 같이 못살면서 궂이 집을 산다면 어떨가요.
하여튼 심중이 잘 생각하고 결정지으세요.
그리고 따님이 돐지났으면 보육원보내시고 일하시면 될건데요.
힘내세요.좋은 결과 있을것입니다.
초불이 · 2007-11-26 16:48:34
앵두님
그건 그래요.. 돈이 넉넉하면 이렇게 고민을 안하겠는데 말이죠ㅜㅜ

보배엄마님
제 생각처럼 사는 사람들두 있네요...
저두 이렇게까지 해가면서 꼭 집을 사야 하는건지 많이 고민돼서요~
암튼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에서 새 만숀집을 살려면집2007-11-26 12:204946
나도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단풍2007-11-26 11:4096923
급 ~~~ 문의진달래필 무렵2007-11-26 11:403473
ちらし寿司만사형통하리라2007-11-26 10:5841811
파란장미님...도와주세요...plum2007-11-26 10:503510
나들이 도시락만사형통하리라2007-11-26 10:484949
오사까 망년회...plum2007-11-26 10:473489
크리스마스츠리로 집안을 장식(사진 첨부)만사형통하리라2007-11-26 10:4357510
가죽제품의 보관은....연이2007-11-26 10:423470
백일사진 ㅎㅎ(수정)사파이아2007-11-26 10:294395
募集・採用における年齢制限の禁止웃는 꽃2007-11-26 10:153713
일본에서 자식 공부 시키는 엄마들한데작은새2007-11-26 09:533520
비행기탈때 화장수는 퉈윈해야 됨니까?스카이2007-11-26 09:193476
알려주세요ゆちゃん2007-11-26 03:483461
오늘 노래자랑 가수 전원 사진회사원2007-11-26 01:1710126
이불등.요등jam2007-11-26 00:133523
남들은빨간딸기2007-11-26 00:0034910
이런 경험하신 분 안계세요?행복한 여자2007-11-25 23:443942
남편이 그린그림..4탄.우리세가족..ㅋㅋ이쁜마눌2007-11-25 23:3051510
구경잘하구 왔는데3.....알라딩2007-11-25 23:2168813
구경잘하구 왔는데2.....알라딩2007-11-25 23:1566714
구경잘하구 왔는데.....알라딩2007-11-25 23:096258
다들 자러 갔는감?앵두2007-11-25 23:096786
누가 봣슴다??? ㅎㅎㅎ유나아2007-11-25 22:4257515
지금 집에서..(사진 올렸으꾸마)쌀쌀이2007-11-25 22:275959
노래대잔치에서 막등상탓음다..ㅎㅎ쌀쌀이2007-11-25 22:1367415
▶ 집을 사자니 ...초불이2007-11-25 22:063813
이쁜아재들미인송2007-11-25 22:0390648
떼떼부부미인송2007-11-25 21:5571634
꼬마원숭이 왓어요 ㅎㅎㅎ꼬마원숭이2007-11-25 21:415127
← 이전163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