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 사자구 모델 룸을 돌아다녀보니 마음이 싱숭생숭해납니다.
좀 무리가 되긴 하지만 빌릴수 있는 돈까지 빡빡 끌어모으면 될수 있을거 같기두 하구..
이렇게까지 해가면서 집을 사야 하겠는지 ..
집 사면 정말 일본사람이 돼야 하는지...
글구 나두 나가서 일하면 형편이 많이 좋아지겠는데..
그러자면 갓 돐지난 딸애를 중국에 보내야 하는지..차마 떨어져 살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겠는지요?~
좀 무리가 되긴 하지만 빌릴수 있는 돈까지 빡빡 끌어모으면 될수 있을거 같기두 하구..
이렇게까지 해가면서 집을 사야 하겠는지 ..
집 사면 정말 일본사람이 돼야 하는지...
글구 나두 나가서 일하면 형편이 많이 좋아지겠는데..
그러자면 갓 돐지난 딸애를 중국에 보내야 하는지..차마 떨어져 살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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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넘 무리해서 집사면 힘들텐데요.저의 주위에도 비싼 집사고 평일에는 회사에 근무하고 주말에는 식당에서 부부가 바이트 하면서 돐지난 자식은 중국에 맡겨서 키우는 부부가 있는데 참 보기가 안좋아요.집을 사는건 한 가족이 보다 더 행복한 생활을 하기위해서인데 휴식일도 없이 일하면서 자식도 같이 못살면서 궂이 집을 산다면 어떨가요.
하여튼 심중이 잘 생각하고 결정지으세요.
그리고 따님이 돐지났으면 보육원보내시고 일하시면 될건데요.
힘내세요.좋은 결과 있을것입니다.
하여튼 심중이 잘 생각하고 결정지으세요.
그리고 따님이 돐지났으면 보육원보내시고 일하시면 될건데요.
힘내세요.좋은 결과 있을것입니다.
앵두님
그건 그래요.. 돈이 넉넉하면 이렇게 고민을 안하겠는데 말이죠ㅜㅜ
보배엄마님
제 생각처럼 사는 사람들두 있네요...
저두 이렇게까지 해가면서 꼭 집을 사야 하는건지 많이 고민돼서요~
암튼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ㅎㅎ
그건 그래요.. 돈이 넉넉하면 이렇게 고민을 안하겠는데 말이죠ㅜㅜ
보배엄마님
제 생각처럼 사는 사람들두 있네요...
저두 이렇게까지 해가면서 꼭 집을 사야 하는건지 많이 고민돼서요~
암튼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ㅎㅎ

그러니 만약 나이 들어서 중국 들어가서 살면 너무 큰 집을 안사는게 좋구요. 교통이 좋은 곳에 사면 세집내기 좋다구 보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