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가정육아 · #28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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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로즈 · 2007-11-25 19:45:39 · 조회 348
며칠전에     남편이  나하구  약속 안  지키니깐  

내  글쎄  마작노는데가서  소리  몇마디  쳣슴다

남편두  거기서..내하구 아무말두 안 합데다

그리구 집에와서,또  다퉛슴다...내 가 잘못한건  나두

아는데,,,남편은  이렇게 말함다...집에와서  제하구

아무리 소리치더라두  공공장소에서는  그래지 말람다..

그래  남편이  약속안지키니깐  나두  열 받아서  그랫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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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눈꽃 · 2007-11-25 19:47:35
님이 틀렸다구 생각함다. 공공장소에서 그래무 얼매 남편이 무참햇겠슴까? 그리고 님 자신 위신도 깎였을꺼구, 아무리 화가 나두 조용히 불러내서 말하던지 해야되지.
사몬 · 2007-11-25 20:28:47
ㅎㅎㅎ 나뚜 욱하는 성질이라 밸이 날때면 아무도 상관하지 않구 막 소리 치짐
그런데 공공장소에서는 그러지 말아야 하겠습데다. 남편의 맨주두 봐줘야 하지 ㅎㅎㅎㅎ
나연 · 2007-11-25 20:30:49
남편이 잘못했으니 님이 열받는건 당연하구 그맘두 이해하지만...

공공장소에서 그런건 님이 틀려씀다 ㅎㅎㅎ

남자들의 자존심은 곧 생명임다.

지켜줄껀 지켜줘야 한다구 봄다.
민정 · 2007-11-25 21:18:55
남편이 무슨잘못을 크게 햇길래 그렇게 소리지르고 집에서 다툴정도까지였어요.....
하긴 신경건드리면 어디 그게 자기맘대로 되나요ㅎㅎㅎ...그래도 공공장소에선 좀 삼가하는게 좋을상 싶네요...ㅎㅎㅎ
전 공공장소에서 그런적은 없는데  집에서 큰소리로 남편하고 다퉛다가 글쎄 울옆집사람이 한번더 소리치면서 복잡하네하면 경찰을 부르겟다고 문밖에다 종이장을 커다랗게 부쳐놓은적 있어요ㅎㅎㅎ

눈빛 · 2007-11-25 23:00:13
난 공공장소에서 남편한테 신경질 나면  
막 짜증쓰고 하지요,옆에 모르는 사람들이면 관계안하지요
쩍하면 일본사람들 한테서
너네 중국사람이나 한국사람들은 밸이 나면 다 얼굴에 나타난다
고 듣군하지요,이것은 민족과 습성에 관계되고
   근데 남편친구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들앞에선 한번도 성질 쓰거나
한적 없어요,친구들 앞에선 영 잘하는척하지요,기실은 뒤에선 잘도 못할지
모르지만 ㅎㅎㅎ
인생 · 2007-11-26 09:27:51
님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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