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손대는 남자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가정육아 · #280915

← 가정육아

눈꽃 · 2007-11-24 21:26:13 · 조회 735
쩍하면 여자한테 손대고 쌍욕하는 남자 그런 남자는 한평생 그 버릇을 못고칠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나비 · 2007-11-24 21:29:51
꺼우 똥 먹는 버릇을 못고치듯이...그런 인간은 같이 살 상대가 아니짐.
ㅋㅋ
메리젠 · 2007-11-24 21:30:45
ㅎㅎㅎ 아리에나이                  
トマト · 2007-11-24 21:33:23
고치지 못해요. 일찍감치 멀리 하는쪽이 더 좋을듯해요.
민정 · 2007-11-24 21:38:37
못고치죠....완전싸이코죠...그런남자하고 같이 사느라니 차라리 혼자사는게 낫죠...
낭만인생 · 2007-11-24 21:46:08
손대는 버릇은못고친다구 생각해요
더깊이 정들기 전에 헤여지는게 좋지않을가요?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24 21:55:40
심리병 이꾸마   손안대면 답답해서 자구 대게 되구마,    멀리하는족 이 좋을것 같은대
민들레 · 2007-11-24 21:59:49
언젠가는  고친다고  기대조차  걸지  마세요...
건  완전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첨  손  댔을 적엔  저그나마  죄책감이라도  있겠지만  그 쾌감을  맛본  뒤로는  버릇이  되어  버린답니다.
말싸움해서  못이기니깐   손대고  힘 없는  여자가  발밑에서  뒹굴고  우는  모습  그로써는  일종의  승리의  자부감이라고  무의식중에  느끼게  될겁니다.
만약에  결혼까지  하고  애까지  생겼다면  애한테는  엄마가  맞아대는  모습  평생  지워지지  못할  상처로 남게  될겁니다.
지금  세월  좋은  남자  많고도  많은데...ㅉㅉㅉ
별하나 · 2007-11-24 22:04:38
그런 사람하구는 일찌감치 갈라지쇼...

❤포키❤ · 2007-11-24 22:12:32
그런 사람 언젠가는 버릇이 나아지겟지 하는 생각....

꿈에도 하지 마세요...절대 불가능이죠...

저라면 두말없이 헤여질겁니다....뒤도 안 돌아보구..ㅉㅉ
킹카 · 2007-11-24 22:13:19
하루빨리 끝내세요 .결혼하면 남자들 없던버릇도 생기는데   ......기본 않된사람하구 정들여바야 시간만 허비 하죠
엄마곰 · 2007-11-24 22:40:22
정떠러져 못삽다
sandy · 2007-11-24 22:40:33
버릇이 고치기 바쁨다. ㅠㅠㅠ
나두 자꾸 손이 가벼워서 아들때리구 하는데 지금은 마이 나아졌지만.
그래두 밸이나믄 먼저 손이 나가지무.
지금은 고내들 때려 놓슴다. 때려놓구는 영 후회 하는뎅. ㅠㅠㅠ
엄마곰 · 2007-11-24 22:43:01
정떠러져서 어떻게 살수가 없죠
빨간딸기 · 2007-11-24 23:07:24
그런남자는 아예 당장 쓰레기통에 처넣으쇼.
개똥먹는버릇못고치듯 못고침당 손이 간질가려서
마작노는사램들이 손이간질거리는것처러 ㅁ
海浪 · 2007-11-24 23:41:10
그러다가 애기가 태여나면 애기도 아빠가 손대는걸 따라배운다는

한국 텔레비를 보았는데 그걸 찾을수 있으면 한번 남친한테 보여주면

혹시 낳을런지?
꼬옥 잘살거야 · 2007-11-24 23:46:50
그런남자  버릇고친다는 생각은 하지두 말구 
그남자를 갈기갈기 찢어노쇼 

고칠수잇다는생각두 하지마쇼
옥씨티개 · 2007-11-25 00:40:38
무슨 맞을짓을 했씀까?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울집남자라는게?세상에~~~2007-11-25 09:353477
노래자랑~유나아2007-11-25 09:2041610
심터관리분들 디카겔러리에 관해서.유리구두2007-11-25 09:113490
우리 이쁜 하은이 오늘이 꼭 5달,,,,하나 쨩2007-11-25 07:2950117
울 하은이 시어머니 빨리옵소,ㅋ하나 쨩2007-11-25 07:197041
칼칼한 낙지볶음라벤다882007-11-25 00:573931
배추김치다람이2007-11-25 00:153498
래일 노래대잔치에미인송2007-11-24 23:5435020
앵두님 ~~유나아2007-11-24 23:5334710
꼬마원숭이 왓어요ㅎㅎㅎ꼬마원숭이2007-11-24 23:423484
이쁘징빨간딸기2007-11-24 23:3635036
이제 자러 갑니다.앵두2007-11-24 23:0843830
우리아들 이쁘게 봐줍소.9개월임다 참 세월이 빠름다행운2007-11-24 23:0541111
신랑하구 단풍놀이갔따가 ㅎㅎ랑정2007-11-24 22:5362835
오늘산 신발유군맘2007-11-24 22:5043218
애기 얼굴이 새파래질때 있습다.엄마곰2007-11-24 22:509004
오늘 산 신발 ㅎㅎㅎsandy2007-11-24 22:3160344
재작년 크리스마스때 산 반지 ㅋㅋ앵두2007-11-24 22:3045431
인프렌자 예방접종에 관해서,,,snoop_mini82007-11-24 22:233734
랠 노래자랑에 가는분낭만인생2007-11-24 22:226047
보구싶은 울 딸님나나 맘2007-11-24 21:333797
▶ 여자한테 손대는 남자를 어떻게 생각합니까눈꽃2007-11-24 21:2673517
여기 이미 결혼한 분들한데Lucky Girl2007-11-24 20:4650617
앵두님 ㅎㅎㅎ나나2007-11-24 20:1335222
알캐주소서mika2007-11-24 19:363473
크리스마스 ㅎㅎ앵두2007-11-24 18:5154493
인사드립니다.Lucky Girl2007-11-24 18:4434613
臻蘑를요유라2007-11-24 18:446742
건강영환맘2007-11-24 17:1234712
알뜰한 유리유라2007-11-24 16:573573
← 이전164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