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가정육아 · #28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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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24 17:12:21 · 조회 347
오늘은  김치 새로 배달와서..

그게 맛있다구 밥에다가 먹어서그런지..

아니므 다른 탈인지..

점심에 먹은게.. 어찌두 배아프던지..
자꾸 속이 꾸륵꾸륵하구..

너무 아파서.. 약을 먹구..
전기요.. 제일 높은데다가 놓구..
두꺼운 이불 덥구 누운게 또 잠을 잤슴다.

한잠 자구 깨난게 .. 그래도 배는 안아프구..
좀 낫은것 같던게..
방귀 뀐게 엄청 쿠리더란 말임다...
너무 지독한 방귀는 속이 문제 생긴건데..

그래서 변소가자구 일어선게..
눈앞이 핑글핑글...

그대로 푹 꼬꾸라졌지므...

영환이 놀라서..

그래두 좀 그대로 앉아있다가 일어난게 그래도.. 다시 살아나서...

음..

글쎄.. 건강 챙겨야겠는데.. 뭘 먹고 건강 챙겨야 할지 모르겠는다..
주요 심리건강부터 채려야 좋을것 같은데.

또 방귀소리 한번 합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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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유나아 · 2007-11-24 17:16:26
빈혈이 아임다??,,,,  병원가 보이쇼 ~~
나연 · 2007-11-24 17:21:44
어디 김치를 배달해서 드심까??

맛이씀까??
sandy · 2007-11-24 18:20:34
병원에 일찍 가봐라...그래다가 정마 큰 병이 믄 어찌갰니...ㅠㅠ
안빵만 · 2007-11-24 18:27:28
나두 그랬슴다.김치주문해먹고 막 토하고 위가아려나고...속이 부디산게
혹시 한데 김치아닌지...다신 아이 주문하겠음다
Lucky Girl · 2007-11-24 18:47:02
너무 많이 먹어도 배탈나는경우 있습니다, ㅎㅎㅎ
앵두 · 2007-11-24 19:05:29
ㅎㅎㅎ

아마두  전기요온도가 넘 높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영환맘 · 2007-11-24 19:27:34
유나아님..글쎄.. 빈혈도 근심되구.

핑핑 도는거는 이전부터 그냥 그랬슴다...
영환맘 · 2007-11-24 19:31:45
나연님..

한국마당에서 샀습니다.

배추김치는 업소용을 샀는데.. 맛이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라구요.
그 총각김치를 먹었는데 금방 한거라 좀 매운맛에.. 엄청 맛있더라구요.
영환맘 · 2007-11-24 19:33:15
싼디야..

글쎄.. 병원 간다간다하면서리 가게 안된다..

회사 출근할때도 자주 핑글핑글해서.. 한참 서있닥 움직이구 했는데...
영환맘 · 2007-11-24 19:33:59
안빵만님.. ㅎㅎㅎ

님은 어디것을 샀는지.. 아마두 매운걸 먹어서 그런지 모르겟슴다.
영환맘 · 2007-11-24 19:36:01
걸님.. ㅎㅎㅎ

너무 많이 먹은건 아닌데.. 그냥.. 총각김치 맛잇어서.. 매운걸 먹은 탈 같기도 해요.
영환맘 · 2007-11-24 19:36:44
앵두님.. 전기요문제는 같지 않아요..

아마 배탈땜에.. 좀 기력이 떨어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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