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사람들이 바지를 사면 항상 잘라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오늘 처음 일본에서 청바지 샀는데 어디서 예쁘게 자를수 있는지 몰라서요.
밑단을 뭉청 자르지 않고 중국처럼 자연스럽게 고치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가격도 얼마정도 하는지 알려주세요.
제가 있는 곳은 동경이에요.
오늘 처음 일본에서 청바지 샀는데 어디서 예쁘게 자를수 있는지 몰라서요.
밑단을 뭉청 자르지 않고 중국처럼 자연스럽게 고치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가격도 얼마정도 하는지 알려주세요.
제가 있는 곳은 동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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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대부분산곳에서 고쳐주는데요. 한번문의해보세요 ㅎㅎㅎ
그리구따로 고칠려면 적어도 1500엔정도들거에요 .
그리구따로 고칠려면 적어도 1500엔정도들거에요 .
바지르 산곳에서 고쳐줌다 ^^
주인장님의 얘기는 밑에부분을 자기키에 맞춰 짤라낸후 다시 젤밑단만을 올리붙쳐 원상태처럼 회복하는얘기인거같은데 일본에선 보통 그렇게까지는 않해주던데요.
나는 그래서 고치는것두 돈들지 해서
될수록 7-8부 바지를 삽니다..ㅋㅋㅋ
키 작아서 그걸 사면.. 내 한테 9부 10부로 되니깐요.
될수록 7-8부 바지를 삽니다..ㅋㅋㅋ
키 작아서 그걸 사면.. 내 한테 9부 10부로 되니깐요.
영환엄마 총명함다. ㅎㅎㅎ
난 엉치 맞는 바지가 없어서 그냥 치마를 삼다, 사시장철 치마, 내가 바지입구 출근하는 날이면 영 굉장한 날임다.ㅎㅎㅎ
난 엉치 맞는 바지가 없어서 그냥 치마를 삼다, 사시장철 치마, 내가 바지입구 출근하는 날이면 영 굉장한 날임다.ㅎㅎㅎ
작은 힘님,
하나님,
낭만인생님,
영환맘님,
소프트한님,
리플 달아줘서 고마워요^^
작은 힘님 말처럼 그렇게 고치려고 해요.
울 신랑도 그러는데 일본에 그렇게 해주는 곳 없다고 하더군요.
혹시 있는가 해서 물어봤는데 역시 없군요.
일본에도 키 작은 사람들 많던데
다들 긴 청바지를 어떻게 입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하나님,
낭만인생님,
영환맘님,
소프트한님,
리플 달아줘서 고마워요^^
작은 힘님 말처럼 그렇게 고치려고 해요.
울 신랑도 그러는데 일본에 그렇게 해주는 곳 없다고 하더군요.
혹시 있는가 해서 물어봤는데 역시 없군요.
일본에도 키 작은 사람들 많던데
다들 긴 청바지를 어떻게 입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고쳐주는 곳이 없어요..그냥 가위로 썩뚝...저두 그래서 바지 몇번살려다 말았어요..그냥 치마가 좋치무
같은 바지라도 다리 긴거하고 짧은거 다 있심다..ㅋㅋ
점원한테 물어보고 사쇼..ㅋㅋ 그래 짧은거루 사서 그래도 길다면 조금만
짤라내면됩다..ㅋㅋ 글구 입으면 별로 잘 알리지 않심다..ㅋㅋ
점원한테 물어보고 사쇼..ㅋㅋ 그래 짧은거루 사서 그래도 길다면 조금만
짤라내면됩다..ㅋㅋ 글구 입으면 별로 잘 알리지 않심다..ㅋㅋ

그게 되게 번거럽거든요.
그래서 전 누런색실사서 절로 손바느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