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명태 & 마른낙지 ㅎㅎ

가정육아 · #28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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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永 梅 · 2007-11-23 13:52:25 · 조회 346
시집에서 부쳐보낸게  ...
통명태  뚜드려 먹기  힘들어서 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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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세상에~~~ · 2007-11-23 13:56:00
에그그.

요새는 왜서 요리를 아이 올림두?

넘 보이지 않다가 불쑤둑불쑤둑 나타나서 , 나뚜 불쑤둑불쑤둑 놀랍꾸마. ㅎㅎㅎ

아이 보일때두 요 모태서 ㄷㅎㅎ님이 어슬렁어슬렁거린다구 생각하무.

난 인젠 명태를 아이 가지구 오짐. 맛이 없어서리.

뜸뜸 우에노가서 사와서 먹음, 영 맛있짐.
하니하니 · 2007-11-23 13:59:48
뚜드리기 시끄러운거 차라리 날 줄께.
마른 명태 못먹어 본지 오라다얌.
金永 梅 · 2007-11-23 13:59:50
내  인기  없어서  못올릴짐.
모두  어찌  어려분냐 하는지...ㅠㅠ
세상에처럼  인기 있음  자주 올리갰는디...ㅎㅎㅎ

명태  글쎼  좋아아이하는데  보냈단말이..ㅎㅎ
金永 梅 · 2007-11-23 14:00:35
싼디,  제네집에 칼치하구  바까먹교.ㅋㅋ
하니하니 · 2007-11-23 14:02:15
달걀. 그래기오. 칼치 어뜨케 보내라우? 거 도중에 썩음 어찌는가?
거울 · 2007-11-23 14:03:04
야.. 옛날에 저녁마다 내하고 동생 같이 방치로 명태를 뚜드려 먹으면서

아버지 피주 안주를 해주고 또 양러촬료에다 피주를 썩어서 같이 명태 뜯어먹던 생각이

납다..ㅋㅋ 글구 꼭 샹하이 팡밴맨을 끓여 먹고 시름 놓지무..ㅋㅋ

엄마두 같이 끼구..ㅋㅋ
백조 · 2007-11-23 14:04:51
깐맨짱으로 두들기믄 안됨까 ?
슬쩍 물뿜어서 ㅎㅎ
아니믄 다 뿌슬궈지지무
내그거 프로인데 ㅎㅎㅎ
명태검질 언거부터 마른거까지 죽이게 잘함당 ㅎㅎㅎ
金永 梅 · 2007-11-23 14:10:29
싼디, 낙지는 있는데  명태눈...ㅠㅠㅠ

거울, 옛날에는  북조선 명태르  그렇게  잘먹었지머..ㅎㅎㅎ


백조,  공주 잘 크오?ㅎㅎ
글쎄  잘  뚜드레   먹어야  되는데  저나그네  시끄러부니까
그댈루  허망   뜯어  먹어가지구  한절반으느   던졌을께...  아까븐거...ㅠㅠㅠ
백조 · 2007-11-23 14:17:41
거 뽀즈 껍질 미는 나무 막대기로 뚝딱 두들겨놓음되는데요 ㅎㅎ
덕분에 가혜 잘먹고 많이 싸고 ㅋㅋㅋㅋ
어찌 바쁜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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