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내사랑...ㅋㅋ

가정육아 · #28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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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7-11-23 13:05:38 · 조회 361
오늘은 또 커피가 너무 맛있어요..

나처럼 변덕이 많은 분 적겠죠..ㅋㅋ

저는 늘 이렇답니다..

언제까지는 맨날 꿀차만 마시고

요새는 또 안마시던 콜라랑 우유랑

마시고

오늘부터는 커피로 돌아왓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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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3)

세상에~~~ · 2007-11-23 13:17:35
ㅠㅠ전번에느 우유남아서 , 우유부로를 했다등게,

커피 남으무 또 커피부로를 하자구?

이래나 저래나 , 인젠 천처이 나가봐야겠는데....
거울 · 2007-11-23 13:22:21
세상에님..ㅋㅋ 그제부터 우유를 마시기 시작했다 아닙니까..ㅋㅋ

조만간은 그냥 우유를 버리면서 오후로에 넣는 일 없을거야요..ㅋㅋ

날씨도 추운도 옷을 꽁꽁 차려입고 나가세요..ㅋㅋ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서로 옷을 많이 입고 다니는게루..

전차안 공간이 얼마나 부족한지..ㅋㅋ 옷 적게 입으면 미찐다니깐요..ㅋㅋ
김밥옆구리차기 · 2007-11-23 13:22:55
콜라는 적게 마시세염..

저는 치가 잇는 음료는 가급적 안 마십니다.. ㅠ
거울 · 2007-11-23 13:24:55
김밥님.. 그래요.. 저도 콜라는 좋아하지만 많이 안 좋다해서

적게 마시고 잇어요..ㅋㅋ 가끔씩 당길때는 작은 통으로 하나 사서

신랑하고 나누어 먹고 해요..ㅋㅋ
백조 · 2007-11-23 13:26:21
무슨커피 마시는데 ?ㅎㅎㅎ
나는 블랙아니면 카프치노나 랏데 ㅎㅎㅎ
열나믄 블랙 자부러브믄 블랙
그외에 기분날대는 다 랏데나 카프치노 ㅎㅎㅎ
거울 · 2007-11-23 13:30:46
나는 그냥 네스렛을 사서 설탕도 넣고 우유도 넣고 이렇게 마셔요..ㅋㅋ

밖에서는 그냥 블랙을 마시고..ㅋㅋ 근데 블랙을 마시면 꼭 두잔을 연속하는

습관이 있어요.ㅋ.ㅋ 글구 옛날에는 커피마시면 더 잘잤는데

요즘은 아니네요..ㅋㅋ
김밥옆구리차기 · 2007-11-23 13:31:35
히히.. 나뜨 기실 콜라 마시구 싶슴다..
군데.. 나쁘대서 자제함다..

나뜨 커피 귀신인데.. 나느 주로 모카르 조아함다~
거울 · 2007-11-23 13:33:58
김밥님.. ㅋㅋ 참 재밌죠.. 좋아하는데 나쁘다하면 대뇌에서 딱 억제하고

안 받아들인다니깐요..ㅋㅋ

모카르는 또 뭐에요.. 나는 그냥 네슬렛빡에 몰라요..ㅋㅋ

전에 상사가 나보고 가서 커피 뽑아오라고 햇는데 글쎄 마키야또 라고 하는지 뭔지

몰라서 대충사서 가져다 줬어요.ㅋ.ㅋ 그래니까 뒷말은 상상해봐도 알겠죠..ㅋㅋ
김밥옆구리차기 · 2007-11-23 13:35:30
앗.. 백조님..  ㅎㅎ
득녀 축하드림다.. 이전에 축하 인사 햇는데 확인하셧는두...

가혜 건강하게 이뿌게 자라길 바랍니다~ ^^*
김밥옆구리차기 · 2007-11-23 13:39:05
아..  내가 철자를 제대루 쓰지 않아서... 
한국 인스텐트 커피인데.. 커피 이름이 맥심 모카골드 라는 커피를 그랩니다.. 
노란 포장으루 된거..
달구 연해서.. 여자들의 입맛에 맞는것 같애여~
적어두 내느 좋슴다~ ㅎㅎ
거울 · 2007-11-23 13:42:29
김밥님.. 그래요.. 맥심 좋아하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요..ㅋㅋ

근데 저는 그냥 네스렛박에 몰라요..ㅋㅋ 그래서 상사보고 아무리 커피는 잘 못 사왔지만

코히와 코히데쇼.. 하고 내사 큰소리 빵빵 쳤지무..ㅋㅋ
거울 · 2007-11-23 13:47:43
백조언니는 또 가혜 맘마 줄라 갔는가부다..ㅋㅋㅋ
백조 · 2007-11-23 14:09:36
기쁘미
39ㅎㅎㅎ
기억해줘서 감과 ~~


거울
맘마에 오무쯔에 졸라 바쁘데이 ㅎㅎㅎ
애기엄마 · 2007-11-23 14:11:53
거울님
많은 조언 고마웟어요
근데 커피는 몸에 안 좋은걸로 알고 잇는데...
나는 요새 곤스푸에 하마루하고 잇어요.
되게 맛잇어요. 달콤한게. 몸에두 좋을상 싶구.ㅎㅎㅎ
거울 · 2007-11-23 14:16:29
백조언니 그래도 지금이 너무너무 행복하지..ㅋㅋ

지금이야 그냥 오줌똥빨래지만 좀 지나면 언니두 흑투성이 빨래까지

ㅋㅋ 왕창 힘들것.ㅋ.ㅋㅋ

유라 · 2007-11-23 14:17:23
난 요세 豆乳 마신당~~나도 마시는건 뱅뱅 돌려가며 마시는데
제일루 싫어하는건 그 야사이쥬스짐~~

콜라는 고기많이 먹은 날 먹고파지구
커피는 아침에 마시는게 습관됫짐.
블랙은 싫어~~커피는 달콤한 맛으로 마시는데.
거울 · 2007-11-23 14:17:36
애기엄마님..ㅋㅋ 저도 콘스프 아주 좋아해요..

옛날에 내가 퇴근해 오면 남편이 꼭 캔콘스푸를 손에 넣어주면서 얼렸다니깐요..ㅋㅋ

유라 · 2007-11-23 14:19:04
그리구 백조라 부르지말구
이젠 가혜엄마라 불러야징... ....ㅋㅋ
내 "혜"자 영 좋아한당~내 이름에두 있어서.
거울 · 2007-11-23 14:19:36
유라님..ㅋㅋ 저는 아침 커피는 못 마심다.. 아침에 마시고 나면 온 하루 다리가 후두두 떨려서 맥이 없심다.ㅋㅋ 저는 인전 고기먹을때는 알콜이 적은 와인으로 해요..ㅋㅋ

콜라를 마시면 한번에 몇컵씩 들이켜서 배가 뿔어서 .ㅋㅋ

나도 마실것을 뱅뱅돌려서 마시는데 도뉴는 정말 안 마심다.ㅋㅋ
애기엄마 · 2007-11-23 14:30:03
도뉴 몸에 영 좋담다,
나두 임신해서 도뉴 잘 마셧는데 .
내가 사놓으면 우리 시동생이 내마 더 많이 마시지무.ㅎㅎ
거울 · 2007-11-23 14:33:56
ㅋㅋ 그 시동생 정말 너무 귀엽심다..ㅋㅋ

가끔식 가다가 뭐 먹고 싶은가 물어보쇼..ㅋㅋ

유라 · 2007-11-23 14:35:26
도뉴 맛싯다니깐~~거울이

애기엄마 맞지에?콩냄새 구수한게 맛도 털털하구요.
통에 다가 애기이름 딱 써서 붙이세요.ㅋㅋ 글면 누구도 못다칩니다.
지금은 뭐해도 다 괜찮아요.특권을 충분히 이용하세요.
거울 · 2007-11-23 14:40:34
애기엄마님.. 님도 임신한 몸이라 맛있는거 많이 먹어야죠..ㅋㅋ

근데 시동생이 22살이면 지금 정말 많이 먹어줄 때임다..ㅋ

내동생이 지금 19살인데  매달마다 먹는데 돈을 얼마 쓰는지 몰릅다..ㅋㅋ

글구 입이 영 까다롭지무.. 개탕이랑 안 먹는다 말입까..ㅋㅋ

이것도 안 먹고 저것도 안먹고..ㅋㅋ 그래도 어찌겠심까.. 남자애인거..ㅋㅋ

이따가 님의 아기가 커서 삼촌집에 놀러가두 시동생이 되는분이 조카를 맛있는거

좋은걸루 먹이면 먹엤지.. 맛없는거 막 먹어라 하지 않을 겁다..ㅋㅋ

그니까 님이 많이 이해해 줘야 할것 같심다..ㅋㅋ



거울 · 2007-11-23 14:41:12
유라님.. 내 정말 도뉴 안 먹심다. 그냥 콩물 먹으면 먹었지..ㅋㅋ
애기엄마 · 2007-11-23 14:42:44
도뉴 나두 영 좋아함다. 너무 달지두 않구 고소한게.
그니까 우리 시동생두 요게 얼매 맛잇소 하면서 마신단 말입다.
니는 한통두 사안오는 주제에.
글구 내변비에 좋다구 요구르트 좀 비싼거 사먹는데 그것두 마심다.
지는 아이먹어두 하루에 서너번 변소 가면스리 ㅉㅉㅉ
내여기와서 울 시동생 욕으 싫컷하구 감다.
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처럼 아무것 두 못말하면서리 ㅎㅎㅎ
애기엄마 · 2007-11-23 14:45:27
거울님
글쎄 먹기 싫은거 어찌 억지루 먹어라겠슴까.
울 시동생 소고기 장국이람 좀 좋아하는 같슴다.
근데 소고기 얼마나 비쌈까
어떻게 매일 그렇게 비싼것만 해주겟슴까ㅠㅠㅠ
거울 · 2007-11-23 14:47:35
애기엄마님.. 나뚜 내 친동생이 니까 먹는데 돈을 많이 써두 가만있지..

시동생이나 되면 좀 미울것 같심다..ㅋㅋ

근데 두 내 친동생이니까 그렇게 먹어대는데두 더 먹어라 더 먹어라 하면서

가 어디가서 굶지 않는지 근심합다.ㅋㅋ

님의 시동생도 누나가 있으면 잘 돌봐주겠는데.ㅋㅋ

그니까 님이 불쌍하게 여기고 잘 대해주쇼.ㅋㅋ
애기엄마 · 2007-11-23 14:49:35
글쎄요 잘 얻어못먹는다는게 그애에게는 힘든 일이겠죠.
내가 원래 막내라서 남 생각하는 맘이 좀 모자란 같슴다,
거울님 말대로 좀 간바르 해볼갛ㅎㅎ
거울 · 2007-11-23 14:49:59
맛있는거 매일 해주지 않아도 됩다.. 집에서 보통 먹는걸루 해주고 같이 먹으면 됩다..ㅋㅋ

글구 가끔씩 좋아하는것도 해주면서 좋게 지내구..ㅋㅋ

남이라 생각하면 더 부담 스럽십다. 좋은걸 맨날 해주면서도 모자랄까봐 긴장하지무..

그니까.. 눈치도 보지말구 그냥 맛잇는거나 맛없는거나 같이 해서 먹으면

누가 머라 못합다..ㅋㅋ
애기엄마 · 2007-11-23 14:51:03
그리구 시동생하구 친동생 정말 다름다,
나두 막내라지만 혹 친동생이 잇으면 곱아할 같슴다.
어쩌면 시자가 붙으면 그렇게 미운지
ㅎㅎㅎ
거울 · 2007-11-23 14:51:32
ㅋㅋ 같은 막내사이라면 맞붙는데두 있는가하면 또 통하는데두 있을껨다..ㅋㅋ

어떻하든 맘을 열구 애기엄마 님 편 한사람 더 만들어 노쇼..ㅋㅋ

그렇지 않으면 그 시동생이 나중에 시부모님한테 형수 나를 맨날 구박한다구..

그래믄 크일 납다.ㅋ.ㅋ
애기엄마 · 2007-11-23 14:51:45
보충 남편은 이쁜뎅
ㅎㅎㅎ
애기엄마 · 2007-11-23 14:52:59
글쎄요,
나두 시부모한테 밉게 보이기는 싫지무 .
잘한다는게 이 모양이지무
ㅎㅎㅎ
유라 · 2007-11-23 14:53:54
애기엄마님~~오늘 시동생 미운거 시컷 얘기하세요.

그리구 앞에서도 막 비평하는것도 연습하세요.
참고서 사는건 서로한테 나쁘니까요.

그리고 시동생 좋아하는거 사주고 달래고 하며
서로 그러는게 정이 납니다.
써거지 욕하고 또 다음날 고와하면 되잼까
애기엄마 · 2007-11-23 14:54:20
내여기와 말은 이렇게 해두
구박은 아이 함다. 솔직히 말해서
해줄 꺼는 다 해주면서 속 풀려구 이렇게 말하는겜다.ㅎㅎㅎ
애기엄마 · 2007-11-23 14:56:34
내 막 욕하구 그러니까 여러분들 내 영 시동생 구박하구 아무것두 아이 해주는가 하겠당
ㅎㅎㅎ
남편이 아이 해줘두 생일이나되면 내가 더 먼저 챙겨줌다.
그렇게 지지 잘 하다가두 오늘 처럼 이렇게 막 나가짐.
근데 앞에서는 절대 내색 아이 하짐ㅎㅎ
음특하지.ㅋㅋㅋ
거울 · 2007-11-23 14:58:34
그보쇼.. 꼭 통하는데 있단데.. 시동생도 애기엄마님 처럼 도뉴를 좋아한다멘서..

그램 이담부터 님이 도뉴 한 컵마시면 시동생두 불러다가 같이 한컵 부서주면서..

이 도뉴정말 맛잇지양.. 요게 다른것 보다 조금 비싸두 비싼값을 한단 말이요..

이렇게 말하면서 서로 지내면 나중에 시동생이 얼음이 아닌게루..

도뉴마실때면 형수 생각을 무쟈게 할겁다..ㅋㅋ
거울 · 2007-11-23 14:59:59
애기엄마님을 누가 막 시동생 구박한다고 생각하지 않심다..ㅋㅋ

이렇게 말이랑 해보면 마음은 영 어진 분 같심다..ㅋㅋ

애기엄마 · 2007-11-23 15:01:27
거울님.
내오늘 거울님 커피방에와서 내 좋은말만 잔뜩 늘어놨슴다. 주새없다 욕하지 마세요.ㅎㅎㅎ
그나 저나 이렇게 다 말하고나니 속이 후련함다.
스트레스두 풀린같구.ㅎㅎㅎ
다음엔 도뉴사서 같이 마시자 해야겠슴다.ㅎㅎㅎ
유라 · 2007-11-23 15:05:42
앞에서도 구박하세요~
구박해서 인간만든다구...교육방침이라구 하면설요.ㅋㅋ
애기엄마 착한거 알리짐.

저같으면 밥맛싯게 안먹으면 그자리에서 성질 부립니다.
음식 가리면 죽짐.ㅋㅋ
거울 · 2007-11-23 15:06:21
애기엄마님.. ㅋㅋ 일없심다. 나두 대화가 잘 통하니까 기분이 좋심다..ㅋㅋ

사랑은 언제보나 그냥 아랫사랑이지 좀 섭지만은..ㅋㅋ

그래도 형수는 언제나 시동생보다 드세야 됩다.ㅋㅋ

울 큰엄마 맏며느리로 들어와서 시동생 셋이나 되는데

아무리 잘해도 울 아빠랑 앞에서느 어쩌지 못하면서

뒤에서는 서로 걸구 든단 말입다..ㅋㅋ

거기에 울 고모두 있지.. 이런맘은 내 잘 알것 같심다..ㅋㅋ

애기엄마 · 2007-11-23 15:12:33
엄마말하니 울 엄마두 큰며느리람다.
그것도 고모넷에 삼촌 하나인 ...
큰며느리질 한다는게 진짜 헗지 않슴다.

글구 우리 시아버지는 다섯형제의 맏이여서 다 울 시아버지가 시집장가 보냈지만
누가 하나 지금에와서 큰형 생각하는 동생이 없슴다.ㅠㅠㅠ
거울 · 2007-11-23 15:23:28
어마나 울 아빠도 다섯형제입다.ㅋㅋ

아들 넷에 외동딸 하나..ㅋㅋ

근데 울 집안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지금 큰아버지가 우두머리 입다.ㅋㅋ

저도 중국에 들어가러때 엄마한테 해주는것도 똑같이 큰엄마한테두 해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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