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이라도 가자고 했는데
애가 감기 걸려서
ㅠㅠㅠ
어째 난 편안한 날이 없는건가?
낼은 또 애 피아노연습을 가야하지.
요즘 어느 분이 온천 갔다온 분들이 있슴까?
밖에 날씨가 추우니 안도 춥겠다고 생각해서
오늘 야메하는게 맞을 같슴다.
애가 감기 걸려서
ㅠㅠㅠ
어째 난 편안한 날이 없는건가?
낼은 또 애 피아노연습을 가야하지.
요즘 어느 분이 온천 갔다온 분들이 있슴까?
밖에 날씨가 추우니 안도 춥겠다고 생각해서
오늘 야메하는게 맞을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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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셀님
그런것 같아요...ㅎㅎㅎ
그냥 셋이 같이 린접해 있는 도시에 놀러갔다왔어요.
그런것 같아요...ㅎㅎㅎ
그냥 셋이 같이 린접해 있는 도시에 놀러갔다왔어요.

엄마가 되는순간 여자의 일생은 자기것이 아니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