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일을 가지고

가정육아 · #279904

← 가정육아

눈빛 · 2007-11-22 21:13:48 · 조회 346
    한달전 남편이 우전국으로 시집에 돈20만을 부쳤는데
시아버지께서 돈가지러 가니까 이름이 다르다며 안주더람다
뭐 중간에 이름이廷 인데 延이 되버렸다네요,
     남편도 그럴수가 없는데 하면서 일본측에 가 물어보았더니 우리 여기선
남편이 적은 원본을 보냈다며 아마 북경쪽에서 打字할때  문제가 생겼을 거라며 중국측에
련계해서 해결안해주면 다시 우리여기서 책임지고 확인해주겠슴다 하더래요

   그래서 신랑집이 무순이기에 무순의 우전국에 시아버지가 다시 가서 북경쪽에 련계해서
확인해달라하니까 不知道,我们不管합데다,
  
그래서 할수없이 여기서 돈 천원 쓰고 확인하겠다고 했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네요,이런 사람들  멀처먹고 사는지 리해가 안감다
  처음으로 우전국을 이용하고 돈도 그잘란 돈 가지고 그러니까 영 짜증이 남다
  여기에 님들 우전국 리용한적 있슴까?왜 이렇게 복잡할가요?제네 문젠데 우리가 돈써고
확인하다니 참 중국사람들 하여튼 큰일임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세상에~~~ · 2007-11-22 21:20:09
ㅠㅠ, 이런거 보무 밸 뿔어나지무.

내 미내 무섭게 아이 생긴것두 이런데 가서 펄펄 뛰면서, 한 절반 골려주무 해결이 되던데.
sandy · 2007-11-22 21:21:59
휴.......돈이 도착 아이 하믄 다시 돌아 올껨다....ㅠㅠㅠ

어째 정마 중국은 무슨 일처리 저렇게 하는지?

님이 직접 전화해서 큰소리 해놓으쇼. 그램 틀림다.

나두 이전에 북경에서 연길에 돈 보내는게 수속이 중간에서 어찌구 하멘서
질질 끌어서 전화해서 대판 목소리 높여서 막 책임자 찾구 난리해서 해결한적 있슴다.
눈빛 · 2007-11-22 21:31:55
세상에님 그러면 됨까?그면 나도 시아버지 시켜서 좀
쎄게 나와야겠슴다 ㅎㅎ
 
  싼디님도 이런 일이 있었군요,좀 기다려보다가 안되면
나도 막 해봐야지 ,감사함다
모닝커피 · 2007-11-22 22:39:13
옳습다 ..중국에 전화해서 따질때는 아래사람들과 말해서 쓸모없슴다 ...
전화 딱 걸고 령도를 찾아달라하쇼 !
글구 령도성까지 딱 물어낸다음 자초지종을 말하구 ...
마지막으로 터우쑤커 전화까지 딱 물어보쇼!!
눈빛 · 2007-11-23 14:12:28
모닝커피님 잘 알았슴다
잘 알려줘서 넘 감사함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창피쓰라心雨2007-11-23 12:093474
아이콘 가지세요.ㅎㅎㅎ하나 쨩2007-11-23 11:4734714
오오사카에서 사시는 분들께....藍2007-11-23 11:193493
시나가와에 입관이 오늘 휴식입니까?케로로2007-11-23 11:123470
아들 가진 선배맘들께 물어봅시다봄꽃2007-11-23 10:233476
따스하네요영환맘2007-11-23 09:4834711
航空券 電子化?여정2007-11-23 09:116276
모시모시~ 모시모시~해ㅂrㄹrㄱi2007-11-23 08:3772623
울 집 보배둥이 아빠를 영 생각하지무나비2007-11-23 08:103463
렌뀨라구나비2007-11-23 07:583542
ㅎㅎㅎ행복맘2007-11-23 02:023999
이번주 일요일 문예야회에 누구랑 감까..쌀쌀이2007-11-23 00:223511
아까 일체계시판에서 말한 ..ㅎㅎ(사진 첨부)福덩어리^^2007-11-22 23:4050710
난 지금나비2007-11-22 23:193503
야한밤에 야한사진& 쌩얼 ㅋ유나아2007-11-22 22:25243213
귀국할때...유미2007-11-22 22:013463
뚱똥보와 말라꽹이하니하니2007-11-22 21:3948017
저 감기 하느라 요사이 힘들엇어요꼬옥 잘살거야2007-11-22 21:2042020
▶ 간단한 일을 가지고눈빛2007-11-22 21:133465
꼬마원숭이 왓어요ㅎㅎㅎ꼬마원숭이2007-11-22 21:133502
무끼말랭이하구, 오징어젓깔세상에~~~2007-11-22 20:3144841
코가막힌데mika2007-11-22 20:135692
이번주말 靴まつり현이 맘2007-11-22 20:004208
걱정해주고 관심해준 님들 감사함다현이 맘2007-11-22 19:4934810
점점 여우 되여 가는 같지무.sandy2007-11-22 19:2345730
침실에 생기를 불어넣는 방법 10가지뽀뽀02007-11-22 19:193755
복이들어오는 욕실로~뽀뽀02007-11-22 19:094006
손톱이 나룬한것도거울2007-11-22 19:083484
나한테두 끝내 찾아왔어요!ㅎㅎㅎ행복2007-11-22 18:41102168
아들의 또 다른 한면sandy2007-11-22 18:373488
← 이전164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