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한테는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글인걸 알면서도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냥 마음의 평온이라도 찾고싶어 지금의 마음을 글로 적어봅니다.
불과 며칠전에 난 나의 일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굳게 믿어왔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해서 결혼식은 올리지못하고 일본에서 등기만 하고 살아왔었습니다.
두사람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박혀있는 결혼증 대신에 외롭게 혼자만의 사진이 박혀있는
리혼증을 들여다봐도 아직도 서로가 남남이라것이 현실이라도 정시할수가없습니다.
같이 살때에는 모든것이 다 응당한거라고 생각해왔던것들이 지금에는 아무것도 남은게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괴롭기만 합니다.
그의 따뜻한 손, 따뜻한 품, 그의 냄새가 너무나 미칠정도로 그립기만 합니다.
더는 자기라고 부를수없고 혼자가 되여버렸다는 사실도 너무 미칠정도로 힘들고 괴롭습니다.
전차안에서도 그하고 같이 갔던 곳들을 지나칠때에도 , 그하고 같이 밥먹었던 가게들을 볼때마다
또 그의 생각이 나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립니다.
다정한 커플들을 봐도 다정한 가족들을 봐도 저도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회사에 가 앉아있어도 그의 생각만 하면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왜 같이 살때에 서로의 존재를 더 소중하게 아끼려구 생각하지못했는지 너무나 후회됩니다.
잘해주지못한것들이 너무도 많아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마음이 너무도 아파서 당장 심장이 터질꺼라도같습니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는게 뭐인지 이젠 너무나 절실하게 알만하네요...
올해에는 꼭 결혼식도 올리고 인차 그와 나의 귀여운 아기도 낳으려고 생각했었는데.......
난 줄곧 내가 아주 강한 여자라고 믿어왔습니다.
근데 지금의 나는 정말 당장이라도 허물어질것같은 너무나 연약한 여자입니다.
남편이 바람핀일이 죽어도 용서가 안돼서 나절로 선택한 길이고 내린 결정인데 왜 이렇게 맘이
아픈걸까요...?그가 나한테 이렇게까지 큰 존재인줄 미처 몰랐던갓같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너무 맘이 아프고 힘들고 괴롭고 눈물밖에 안나지만 나의 선택이 옳았던 틀렸던
후회는 하지 않으렵니다.꿋꿋이 살아갈겁니다.
지금은 이렇게 연약하게 울고만 있지만 이제 시간이 흘러서 꿋꿋한 모습을 그에게 보이기싶습니다.
글을 읽어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글에라도 적으니 조금은 아픔이 적어진것만같네요...
여러분은 행복하세요...저도 꼭 행복하게 살거니깐요...
그냥 마음의 평온이라도 찾고싶어 지금의 마음을 글로 적어봅니다.
불과 며칠전에 난 나의 일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굳게 믿어왔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해서 결혼식은 올리지못하고 일본에서 등기만 하고 살아왔었습니다.
두사람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박혀있는 결혼증 대신에 외롭게 혼자만의 사진이 박혀있는
리혼증을 들여다봐도 아직도 서로가 남남이라것이 현실이라도 정시할수가없습니다.
같이 살때에는 모든것이 다 응당한거라고 생각해왔던것들이 지금에는 아무것도 남은게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괴롭기만 합니다.
그의 따뜻한 손, 따뜻한 품, 그의 냄새가 너무나 미칠정도로 그립기만 합니다.
더는 자기라고 부를수없고 혼자가 되여버렸다는 사실도 너무 미칠정도로 힘들고 괴롭습니다.
전차안에서도 그하고 같이 갔던 곳들을 지나칠때에도 , 그하고 같이 밥먹었던 가게들을 볼때마다
또 그의 생각이 나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립니다.
다정한 커플들을 봐도 다정한 가족들을 봐도 저도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회사에 가 앉아있어도 그의 생각만 하면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왜 같이 살때에 서로의 존재를 더 소중하게 아끼려구 생각하지못했는지 너무나 후회됩니다.
잘해주지못한것들이 너무도 많아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마음이 너무도 아파서 당장 심장이 터질꺼라도같습니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는게 뭐인지 이젠 너무나 절실하게 알만하네요...
올해에는 꼭 결혼식도 올리고 인차 그와 나의 귀여운 아기도 낳으려고 생각했었는데.......
난 줄곧 내가 아주 강한 여자라고 믿어왔습니다.
근데 지금의 나는 정말 당장이라도 허물어질것같은 너무나 연약한 여자입니다.
남편이 바람핀일이 죽어도 용서가 안돼서 나절로 선택한 길이고 내린 결정인데 왜 이렇게 맘이
아픈걸까요...?그가 나한테 이렇게까지 큰 존재인줄 미처 몰랐던갓같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너무 맘이 아프고 힘들고 괴롭고 눈물밖에 안나지만 나의 선택이 옳았던 틀렸던
후회는 하지 않으렵니다.꿋꿋이 살아갈겁니다.
지금은 이렇게 연약하게 울고만 있지만 이제 시간이 흘러서 꿋꿋한 모습을 그에게 보이기싶습니다.
글을 읽어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글에라도 적으니 조금은 아픔이 적어진것만같네요...
여러분은 행복하세요...저도 꼭 행복하게 살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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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당분간은 많이 마음이 아프고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
하지만 이미 선택한 길이니깐 지나간 일들을 되돌이키지 말구 마음 강하게
먹으세요 ,
꼭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힘을 내세요 ...
하지만 이미 선택한 길이니깐 지나간 일들을 되돌이키지 말구 마음 강하게
먹으세요 ,
꼭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힘을 내세요 ...
すでに終わったことで、これからも強く生きてください!
直接力にはならないと思いますが応援してます!!!
直接力にはならないと思いますが応援してます!!!
보슬비님 ,,,이젠 두사람이 함께라는생각도 접으세요..외로워도 힘내시구요...
이제 모든것이 괜찮아질때 ...님이 담담하게 미소지을수 있을때...님은 아실껍니다...그 수많은 힘든날도 버텨왔는데 오늘의 이 슬픔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이제 모든것이 괜찮아질때 ...님이 담담하게 미소지을수 있을때...님은 아실껍니다...그 수많은 힘든날도 버텨왔는데 오늘의 이 슬픔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이분 혹시 작년에 체험게시판에 글 올렸던분 아니신지?
용서하구 원래 모습대로 다시 맞춰 살수 없으니 할수없이 갈라진거 아닙니까?
두분 다 고민끝에 내린 결정이실테구...
남남이 된 지금 의무와 책임감이 없어졌으니 그 사람 좋았던 일만 생각키우는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사람의 감정이란 정말 이상하죠.
많은 시간 같이 해왔고 정도 많이 들었으니 자꾸 생각나는건 당연...
이 시기 정말 힘들테지만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껍니다.
시간에 맏겨보세요.
용서하구 원래 모습대로 다시 맞춰 살수 없으니 할수없이 갈라진거 아닙니까?
두분 다 고민끝에 내린 결정이실테구...
남남이 된 지금 의무와 책임감이 없어졌으니 그 사람 좋았던 일만 생각키우는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사람의 감정이란 정말 이상하죠.
많은 시간 같이 해왔고 정도 많이 들었으니 자꾸 생각나는건 당연...
이 시기 정말 힘들테지만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껍니다.
시간에 맏겨보세요.
정 아프면 같이 친구처럼 지내는 시기를 가져보면 어떨가요?
님의 아픔 리해되네요
힘드시더라도 매일매일 틀림없이 살다보면 웃으면서 얘기할 날도 올거예요
힘내세요
님의 아픔 리해되네요
힘드시더라도 매일매일 틀림없이 살다보면 웃으면서 얘기할 날도 올거예요
힘내세요
가까운 곳에잇으면 꼭안아 주고싶네요 . 슬픔뒤에는 꼭기쁨이 뒤따른다구햇으니
기운내세요.
기운내세요.
그래서 용서는 상대방을 위해서 하는것이 아니고 자신을 위해서 한다는 말이 있나봅니다.하지만 용서중에서도 사랑에 배반에 대한 용서가 제일 어렵다고 합데다
이미 발생한 일이지만 이혼하기에 왜 그리 급급해하셨는지
먼저 별거라도 하면서 시간을 가져보시지않고.
혹시 남편이 다시 재결합을 원하실때는 자신한테 솔직하세요
자존심도 한때뿐입니다.
이미 발생한 일이지만 이혼하기에 왜 그리 급급해하셨는지
먼저 별거라도 하면서 시간을 가져보시지않고.
혹시 남편이 다시 재결합을 원하실때는 자신한테 솔직하세요
자존심도 한때뿐입니다.
마음 많이 아프시죠? 여자들은 참 착하고 마음이 너무 여린것 같아요.
자신을 배신했어도 헤여지는 마당에서도 자신보다 사랑햇던 사람이 더 아퍼할가봐
나 없으면 제대로 챙기지도 못할가봐 해준게 없는거 같아서 가슴이 너무너무 아프죠?
근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가요? 저도 4년간 같이 사귀던 남친하고 헤여졋을때
내 상처보다 그사람이 불쌍해 보이고 해준게 너무 적은거 같아서 가슴이 더 아프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흘른 뒤에는 그냥 아름다운 추억으로 되더라구요... 너무 소침해 하시지 마시고 가슴아파하지 마세요 ... 더 좋은 사람 만날려구 헤여진거라 생각하세요...
미련같은거 절대로 갖지 마세요... 이 기회를 빌어 다시 한번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보세요...그 사람의 울타리에서 그 사람의 복종형으로만 잇던 자신의 모습을 다 버리고
자유롭게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면서 정말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한 여자가 되세요... 저도 지금 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가슴아픈 기억 다 지워버리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잇어요 .. 보슬비 님도 하루라도 빨리 그 그림자 속에서 벗어날려 한다면 꼭 행복하게 살수 잇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남편한테 해준거 없다 생각지 마세요.. 주어도 주어도 다 줄수 없는게 사랑인걸요..!!!!!!! 화이팅!!
자신을 배신했어도 헤여지는 마당에서도 자신보다 사랑햇던 사람이 더 아퍼할가봐
나 없으면 제대로 챙기지도 못할가봐 해준게 없는거 같아서 가슴이 너무너무 아프죠?
근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가요? 저도 4년간 같이 사귀던 남친하고 헤여졋을때
내 상처보다 그사람이 불쌍해 보이고 해준게 너무 적은거 같아서 가슴이 더 아프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흘른 뒤에는 그냥 아름다운 추억으로 되더라구요... 너무 소침해 하시지 마시고 가슴아파하지 마세요 ... 더 좋은 사람 만날려구 헤여진거라 생각하세요...
미련같은거 절대로 갖지 마세요... 이 기회를 빌어 다시 한번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보세요...그 사람의 울타리에서 그 사람의 복종형으로만 잇던 자신의 모습을 다 버리고
자유롭게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면서 정말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한 여자가 되세요... 저도 지금 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가슴아픈 기억 다 지워버리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잇어요 .. 보슬비 님도 하루라도 빨리 그 그림자 속에서 벗어날려 한다면 꼭 행복하게 살수 잇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남편한테 해준거 없다 생각지 마세요.. 주어도 주어도 다 줄수 없는게 사랑인걸요..!!!!!!! 화이팅!!
넘 힘드시겟다,,,깨 끗이 잊으십시오ㅡ 더 좋은 남자 만날겁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시간이 흐름에따라 모든게 서서히 잊혀지겟죠..
하지만 그 기나긴 시간을 참기 힘든거죠.
취미생활 찾어보세요..
먼가 쫌 해야 생각을 분산시킬수잇잔아요.
힘내세요..
시간이 흐름에따라 모든게 서서히 잊혀지겟죠..
하지만 그 기나긴 시간을 참기 힘든거죠.
취미생활 찾어보세요..
먼가 쫌 해야 생각을 분산시킬수잇잔아요.
힘내세요..
님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저두 남편과 헤여질려고 1년정도 헤여져있은적 있으니까요
우리는 남편이 도박을 좋아해서 내가 자기일에 간섭하는걸 너무 싫어했거든요
근데 헤여질때는 너아니라두 좋은사람많으니까 두고보자고 별렸었는데
헤여지고나니까 님의 심정하구 너무 같았어요
남편이 바람피였다구했는데 일시적인거라면 한번쯤 용서하는건어떨지요?
남의일이라구 쉽게 말한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마음이 돌아왔다면
서로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고 생각하구요
저두 남편과 헤여질려고 1년정도 헤여져있은적 있으니까요
우리는 남편이 도박을 좋아해서 내가 자기일에 간섭하는걸 너무 싫어했거든요
근데 헤여질때는 너아니라두 좋은사람많으니까 두고보자고 별렸었는데
헤여지고나니까 님의 심정하구 너무 같았어요
남편이 바람피였다구했는데 일시적인거라면 한번쯤 용서하는건어떨지요?
남의일이라구 쉽게 말한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마음이 돌아왔다면
서로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고 생각하구요

그냥 잊어요 인젠 다 결정된 일이니까 .................잊는다기 보다는 그냥 추억으로 간직해요 하루밤새 잊는다는건 불가능한 일이니까
一日夫妻百日恩이란 말도 있잖아요 많이 생각나겠죠 그 심정 알만해요
나도 그럴때가 있었으니까..........................
힘내세요 어떡게 보면 잘된 일일지도 몰라요
그래도 아기 없을때 이혼했다는거 다행일지도..........
더욱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이혼했을지도 모르죠
강하게 살아요 시간이 약이 되겠죠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모든거 희미해질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