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사진(마모야, 이거 함 봐봐)

가정육아 · #279489

← 가정육아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4:39:03 · 조회 982
이거 옛날에 한번 올린적있는데,
지금의 저를 알고계시는 분은 아마도 거짓말이라
통 믿어지지를 않을겁니다.

이때 정확히 53키로,가끔씩 54도 나갔을겁니다.
5년전이면 아직 23이였는데.........
그때는 왜서 이렇게도 살쪗을까....
제가 임신 막달에 들어서도 이렇게는 않될걸..........

마모야,ㅋㅋㅋㅋ,이거보고 웃기없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5)

마모 · 2007-11-22 14:41:25
푸하하하하..
미안,내가 옛날 내생각이 나서 우스워서 그런다.
내뚜 니처럼 저렇게 둥근시절이 잇었거등.ㅋㅋㅋ
우리 두번다시 옛날시절루 돌아안가기 위해서 노력하자.ㅎㅎㅎ
나나 · 2007-11-22 14:42:36
살 어떻게 뺏니? 하하하
정말 저 엉치랑 봐라 내 지금 저 모양이다 ㅎㅎㅎ
날 좀 살빼는 방법 알려달라 니처럼 호리호리해지고싶어서 ㅎㅎㅎ
잼없어~ · 2007-11-22 14:44:00
지구력이 대단함다예,,

일케부터 지금 체격을루 된거 보므

쫌 쉬운 다이어트비법이 잇음 공유하기쇼~ㅎㅎ
백조 · 2007-11-22 14:44:05
우하핳

어떻게 날씬해졌나?
비결을 말해봐 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4:44:10
ㅋㅋㅋㅋㅋ,마모야.
우리 신랑이 하는 말, [지금의 너하고 옛날의 너,정말 같은 사람? 기절하겠다야.]
그러게, 어쩌면 지금보다 딱 10키로나 살쪗을까.
우리 신랑 한번 쌀사러 보냈더니, 5키로짜리가 아니고, 10키로짜리 사왔거든.
우리가 언제나 5키로짜리밖에 않사.
근데 쌀통에 넣으려니까 않들어가더래.
그리고 아주 무겁더래.
왜서 그러냐고 보니까, 10키로짜리 샀더래.

그러면서, 야, 이거 다 니 살이였니???하면서 말야.
소름끼치더래.

나도 소름끼쳐.ㅋㅋㅋ. 
진희엄마 · 2007-11-22 14:44:57
5년전에는 넘 했쓰~
지금 사진도 한장 보쟈.배는 좀 내밀쭉하게 한장 찍어서 올려라.ㅋㅋ
미인송 · 2007-11-22 14:46:00
다이엣비결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si~ta · 2007-11-22 14:46:02
형통아, 나두 놀랐다~
진짜 형통이 맞어?
지금은 그렇게두 뺴뺴하면서리,,,

여기다 살빼는 방법좀 올려놓아라!ㅎㅎ
쌀쌀이 · 2007-11-22 14:46:34
ㅎㅎ웃지말라했느데 ..웃을수 밖에 없음다..ㅎㅎ

백조:
이제 쉼터 또 쌍발했소???
근데 애긴 이름이 가혜요?
이제 시간되믄 사진이나 올리요..
금방나나 애기 어느만큼 큰가 좀 보게스리..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4:47:43
나나언니, 나 하나도 않 호리호리해요.
지금 엉뎅이,허리둘레 말이 아닙니다.
그때는 제정신이 아니게 살찐것같습니다.ㅋㅋㅋㅋ.

잼없어님, ㅋㅋㅋ,마음 독하게 먹고 한번 해봤습니다.
학교 수영장에서 매일마다 한시간 걷고, 집에 와서 40분 달리기하고,
이렇게 한달반 운동하다나니까, 5키로 빠지더군요.
밥은 야채중심으로 먹고,쌀밥은 평시보다 쪼금 적다싶이 먹고.
그러다가 48키로 계속 되더니, 이번에는 빨리 걷기를 시작햇어요.
회사가 동경이고, 집은 킨시쵸쪽인데, 그걸 출근하는 월욜부터 금욜까지 계속 걸었어요.
거의 반년넘게 하니까, 45키로쯤 되더군요.
그다음에는 양워치쭤했어요.뱃살 빼려고.

백조야, 가혜는 잘 크고있어?
딸 사진 올려라.보고싶어.
너도 몸조림 잘 하고.
마모 · 2007-11-22 14:48:23
형통아,내 아들 지금 10킬론데.
그럼 옛날에 몸안에 내아들만한거 한나 넣어갖구 다녔단 말이네.ㅎㅎ
너 신랑두 웃겨.ㅎㅎㅎ
아닌게 아니라 어떻게 하다가 살이 그렇게두 쪘던거니?ㅎㅎㅎ
나두 널 말할 처지는 안되지만.ㅎㅎㅎ
미인송 · 2007-11-22 14:49:12
마모 ㅎㅎ 와늘 집중해서 찍었구나 ㅎㅎ 눈알이 중간에 몰켰소 ㅎㅎ
마모 · 2007-11-22 14:50:43
미인송님,,,내 근시돼서 원래 쪼꼼 뚜이얠임다.ㅠㅠ
하나 쨩 · 2007-11-22 14:51:22

내보다는  날씬하네뭐 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4:51:46
진희엄마님, 최근 사진은 없네요.
않그래도 사진이랑 많이 찍어둬서 나중에 아이한테 보여야되는데.

미인송님,ㅋㅋㅋ,미인송님은 이름처럼 너무 이쁠것같아요.

si-ta야, 너무 했지???
이게 옛날의 나였다는거.

쌀쌀이야,ㅋㅋㅋㅋ,웃어줘서 고마워.ㅋㅋㅋ,나도 웃음난다야.

마모야,ㅋㅋㅋㅋㅋ, 니 그 사진 보고, 니 그때 몸집 음, 짐작가겠다.푸하하하.
너네 신랑도 너무 재밌었어.
우리 같이 힘내자고. 더 이상 살 않찌기 위해서.
미인송 · 2007-11-22 14:51:49
마모 ㅎㅎ나뚜 근시요 ㅎㅎㅎ같은 부류구나 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4:52:40
하나쨩언니, 에이, 무슨 말씀을.
제가 키가 작아요. 고작 152-3에 54키로면 너무너무 한거죠.
아야나 · 2007-11-22 14:56:02
저느 지금 저거보다 더함다 ..
이거 어쩌지 ?
다이어트 방법 좀 알려주쇼 ~
사몬 · 2007-11-22 14:56:54
ㅋㅋㅋㅋ 이게 형통이 썅당낸인가?
한사람이 실할때 하구 약할때 판 따구나
니 다이에트 방법 보니 어진간한 사람은 견지 해 낼것 같지 않다야
마모 · 2007-11-22 14:57:04
내 인생에서 대학교2학년떄 젤 실했구
그담에 일본온 이듬해 실햇거든.
근데 그때 한번 울언니하고 집 다녀오다가 닏뽀리에서
에스까레타로 짐 나르다가 짐이 넘 무거워서 딩굴었다.
근데 짐을 안구 층게밑으로 딜딜 딩굴어가니까
울 언니 우에서 보든게 날 구해주는거는 둘째치구
딱곰같은게 구불어가니깐 넘 우스워서 배르 끌어안고 웃느라고 제정신이 아니드라.
내가 대창피르 당하고ㅠㅠ지금두 그날을 회상하기조차 싫어!!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4:57:09
아야나님, 이쁜 딸만 있으면 됨다.
몸매같은거 다 괜찮슴다.ㅋㅋㅋㅋ.
하나 쨩 · 2007-11-22 14:57:20
만사야, 내 진짜 니보다 더 뚱뚱하다니까ㅋㅋ
내 거짓말 모른다.
너집 긴시쬬네 나도 긴시쬬인디
언제 파란이랑 시간내서 만날까?
파란이 만나자고하면 좋아날리께다.ㅋㅋ
그치  파란아??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4:59:13
사몬아,ㅋㅋㅋ,그냥 마음 독하게 먹어봤지뭐.
그때는 애인도 없고, 할일도 없어서.

마모야,ㅋㅋㅋㅋ,이제 만나게 되면, 당년에 사진 꼭 보여줘라잉.
무지 궁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모 · 2007-11-22 14:59:38
하나쨩언니 하나도 안 뚱뚱하면서리...
Why? · 2007-11-22 15:00:02
하하하,,,형통아 든든해 보딘다~~ㅎㅎㅎ
나두 그때는 더 실햇다~~
대다이 건강햇지모~~~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5:00:12
하나쨩언니, 저의 집 이사가서 지금 신코이와에요.
이제 파란이랑 만나요.
파란이 소개해줘서 고마워요.
언니 시간 잡아봐요.
하나 쨩 · 2007-11-22 15:02:23
마모, 만사, 니들 내 근수말하면
뒤로 번저진다.
안믿네 짜식들
Why? · 2007-11-22 15:03:21
하나쨩 언냐~~말해보라 얼마가는데 ㅋㅋㅋ
나두 디게 잘 간다~~~
하나 쨩 · 2007-11-22 15:03:53
만사야, 알따 너 신고이와갓구나.ㅎㅎ
내 시간 맞춰볼께~
너 지금 임신이지? 회사나가니?
그러면 금요일로 잡아야겟는디?
백조 · 2007-11-22 15:04:26
마모의 저 사진은 헤어스타일이 쥑이네 ==
내무료로 머리 갂어줄강 ?
하나 쨩 · 2007-11-22 15:04:48
와이야, 니 다른건 다 들어줘드 이것만은
노 코멘트~ ㅋㅋ   미안...
보배엄마 · 2007-11-22 15:06:08
안웃을려다가 웃어버렸어.상상이 안가.지금은 그렇게 날씬한데.임신한 몸매 같지 않게 날씬한데 이럴때도 있었구나.
사실 나도 저 나이떄는 엄청 나갔다.ㅋㅋ
그래도 울 엄마는 통통할때가 보기좋단다.지금은 볼적마다 일본가서 고생해서 살이 다 빠져서 마음이 아프단다.난 더 좋은데 말이다.
さくらんぼ · 2007-11-22 15:10:41
ㅎㅎㅎ님이 그토록 살뺀기 진짜 대단합니다.저가 지금 님의 5년전 모습입니다 .3개월넘게 노니깐 요렇게 살쪄서 속상해죽겠습니다 ㅠㅠㅠ
마모 · 2007-11-22 15:13:30
백조야..에구..시타.내는 내머리르 내절루 깎아야 몽크없다.
내 언제 한번 미용실에 웃으면서 들갔다가 웃으면서 나온적이 없단말이다.
저번날에두 재빌루 세꽁보멘서 백엔숖에서 산 가위르 썩썩 머리벤게
다시 보니까 숙궁기 머리 넘 짧게 돼서 싹 일어났더구나.
저게 언제문 다 자라나갯는두.,..ㅠㅠ 
그래두 몽크없짐.ㅎㅎㅎ
さくらんぼ · 2007-11-22 15:15:08
ㅎㅎㅎㅎ 마모님의 사진 데게 웃겼습니다.몇번 혼자서 쳐다보고 옷고있습니다 ㅋㅋㅋ 머리스타일 쥑이네요 ....너무 웃겹어서 ㅎㅎㅎ 사스가 유모아적인 마모님 ㅋㅋㅋㅋ
행복 · 2007-11-22 15:15:31
형통아, 난 누군하해서 자꾸 들여다봤다야!ㅋㅋㅋ
너 큰 결심하구 살뺐네! 내가 지금 너랑 딱 반대됐다야!ㅠㅠㅠ
얼굴모습은 알리는데 그래두 자꾸 다른사람 돼보인다야!ㅎㅎㅎ
나두 빨리 약해져야지!ㅎㅎㅎ
행복 · 2007-11-22 15:18:29
내가 본 마모님 사진이랑 요기 마모님사진 좀 달라보이네요!ㅎㅎㅎ
 마모님 머리스타일 진짜 귀엽네요!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5:19:47
행복언니,ㅋㅋㅋㅋ,얼굴은 그래도 볼살이 통통해가지고.
언니는 요즘 재밌게 운동도 하시잖아.
천천히 해요.

사꾸란보님,ㅋㅋㅋ,그냥 마음독하게 먹었어요.
살도 너무 찌니까, 걷는것도 호흡하는것도 부담이더군요.

준이엄마,ㅋㅋㅋㅋ,상상이 않가죠?
이제 금방 쪽지 확인했어요. 언니 오늘 좋은 시간 보내시고.ㅋㅋㅋ.
파란 · 2007-11-22 15:20:08
환경이 어째 옛날영화에서 나오는게 같니..ㅋㅋ
니 사진보다 마모님 사진이 더 웃긴다..ㅋ.ㅋ
하나쨩언니..내 12월8일쯤에 중국가오...그전에 빨리 시간정하오양...내하는일없이 바쁜사람이라서..ㅋㅋ
마모 · 2007-11-22 15:20:27
누구나 연지곤지 다 씻어버리구 썡얼이 되문 저렇잼다?
흑장0 · 2007-11-22 15:24:03
캭 언냐... 내 조 사진 전에 봤었어..ㅎㅎㅎ 그래두 임신때 모습이 이쁠꺼얌.~~
오늘 순대하니깐 되는거 보면서 언니한테 연락할께..그리고 나중에 카페도 가입해줘잉
에미리 · 2007-11-22 15:49:52
웃겼구먼..근데 지금 사진올려봐라.그래야 대비되지..난 너루 본적없어서 통 몰겠구먼.ㅋ
인생 · 2007-11-22 15:51:14
어머~결혼사진이랑은  판판 다르네요.우에어느분이 말씀한것처럼 넘 했어요.ㅋㅎㅎ
키 158정도는 되지요?
그럼 적어도 59는  될건 같은데요.ㅎ
왜냐하면 저가 저렇게 실했었던적이 있어서.ㅋㅋ
행복 · 2007-11-22 16:14:06
형통아, 니가 눈보구 싶다해서 내가 사진찍어 올렸당!ㅎㅎㅎ
오늘두 아침부더 지금까지 그냥 펑펑 내리구 있다야!
빨랑 눈구경 와라!ㅎㅎㅎ
福덩어리^^ · 2007-11-23 00:29:31
형통아...엉?53,4키로엿다면...지금 내랑 3,4키로밖에 차이 없는뎅..;;
           그때 사실 더 마이 나갓지..ㅋㅋ
마모야...넘 햇땅...캬캬..
어머야...백조도 왓네..^^;; 
             전번에 싼디님이 실려갓다든데...벌써 태원햇나???
            아기사진 올려봐라.. 보고싶다야.^^;;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앗싸 ㅋㅋ 삼련큐다..거울2007-11-22 18:323472
부모요청에 관하여얼음2007-11-22 18:264131
오늘 저녁엔 모두 뭘?Why?2007-11-22 17:32347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미인송2007-11-22 16:413499
오늘은 11월22일 이이 후후노 히 입니다.ㅎㅎ수연이2007-11-22 16:2738914
아이고 어깨가~~~하나 쨩2007-11-22 15:5234822
돐 전에 먹이면 치명적인 식품잼없어~2007-11-22 15:525744
신발 판매 장소?핑클2007-11-22 15:483492
눈이 펑펑!(사진첨부)행복2007-11-22 15:4865549
한잠 잘자구 왔슴데.영환맘2007-11-22 15:1543516
거있잼다 나르 미인미인송2007-11-22 15:0136225
ㅠㅠㅠㅠ미인송2007-11-22 14:4266212
▶ 5년전사진(마모야, 이거 함 봐봐)만사형통하리라2007-11-22 14:3998245
심심해서잼없어~2007-11-22 14:303475
이꾸지큐까하자면..에미리2007-11-22 14:263467
언제무 만날는지파란2007-11-22 14:203563
돐 사진임니다 ^^아야나2007-11-22 14:0167634
요문제르 함 풀어보쇼...^&^사계절2007-11-22 13:1044041
중국에 송금할 경우 세무조사에 관하여사랑2007-11-22 12:593699
도와주세요!!!지니2007-11-22 12:493753
임신하자문퉁재^0^2007-11-22 12:484358
오라지않으면 백일 ㅎㅎㅎqueen2007-11-22 12:3143720
애기 100일 돌선물 뭐가 좋을까요?이슬2007-11-22 12:303464
살이 쎄다?영환맘2007-11-22 12:2238132
오늘 좋다~~영환맘2007-11-22 12:1256922
맘들 한번쯤은 오세요.가는 세월2007-11-22 12:113502
인젠 걸어다닌담다.ㅎㅎㅎ하나 쨩2007-11-22 12:0043921
오사까 망년회 모임...ㅎㅎㅎplum2007-11-22 11:4442131
남자아기.......@똘@이@맘2007-11-22 11:283487
속이 탑니다코코아2007-11-22 11:264129
← 이전164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