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다~~

가정육아 · #27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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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22 12:12:15 · 조회 569
오늘 날씨두 좋지..

해빛이 집에 쫙~~ 들어오니.. 집두 따스하지..

지금 문을 다 열어놓구.. 통풍도 시키구.. 영 기분 좋슴다..

이불 하나는 펴놓구..

자부러브면 번드러져서 자자구.. 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살았으므 얼매 좋겠슴까...


지금 요시각을 잘 향수해야지..

얼매안가므 또 달아다녀야 겠는데..



어제 나그네 보구 쌀이 오늘 들어오니.. 돈 만엔 가져오라구 했더니.
아침에 안주재..
밸뿔어나서.. 돈은? 하구 소리 쳤더니..
그기 놨는모내.
어디? 하니깐.. 삥썅문에다가 딱 붙여놨지므.. 헉..
줄바에는 내손에다가 주믄.. 나두 기분좋구.. 주는 사람도 우쭐하는게 좋겠는데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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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미인송 · 2007-11-22 12:14:26
쌀사는 돈으 왜 남편인데서 가짐다??
영환맘 · 2007-11-22 12:17:03
나그네 날 돈 안주니깐..ㅎㅎㅎ

울 나그네 자기 수입 자기 챙기니깐..
미인송 · 2007-11-22 12:18:08
영환맘 ㅎㅎㅎ 우째 그집두 민주주의르 하는가 ㅎㅎㅎ
영환맘 · 2007-11-22 12:20:33
미인송님.. 민주주의 하자는게 아니구..

일이 그렇게 돌아갔지므..
그래서 내 자꾸 트집쓰지.... 음...
미인송 · 2007-11-22 12:22:14
영환맘이 토이크게 돈으 써서 겁이나그래재 ㅎㅎㅎㅎ 원래 꼼꼼한 남자라 ㅎㅎㅎ
영환맘 · 2007-11-22 12:24:22
그래서 내 큰것만 싸구..

잔거.. 비누가루까지.. 나그네 다 싸므..되재..
영환맘 · 2007-11-22 12:25:15
근데.. 미인송님.. 완전.. 울나그네하구 같이 있어본것처럼..
울나그네를 상세하게 말한단데.. 음....
미인송 · 2007-11-22 12:26:29
영환맘 ㅎㅎ 하기사 다 자기가정의 실정에 맞춰서 돈관리하는게 좋지모 ㅎㅎㅎ
그래서 으마끄돌아가무 되는게지 ㅋㅋㅋ
빙설 · 2007-11-22 12:28:10
올만에 영환맘 기분좋다니 저도 좋네요 ㅋㅋ

전번날에 부양가족글에 열심히 달아준 플 잘 참고하겠슴당~~~ㅎㅎ

돈부친적 증명 없어도 어떻게 될수있는가 좀 골써봐아겠음다 ㅎㅎ
좋은 하루되숑 ㅎㅎㅎ
미인송 · 2007-11-22 12:28:37
영환맘 ㅎㅎㅎㅎㅎㅎㅎㅎ 머 딱 같이 있어봐야아는감 ㅎㅎ 내사 이날이떄까지 분석하는거 배운게 영환맘의 글으 보구 남편분이 그런분이시겟다하구 제나름대루 헤드레쳐본것뿐인데 하하하 ㅎㅎ 정말 남편하구 모르는사이란데 ㅎㅎ 그래까 저낙에 또 남편이 돌아오무 족치지마우 ㅎㅎ 내 욕먹소 ㅎㅎㅎ
영환맘 · 2007-11-22 12:31:39
미인송님.. ㅎㅎㅎㅎ

울나그네 결백은 내가 알지..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22 12:33:04
빙설님.

돈 부치적이 없어도.. 본인이 중국갔다오거나.. 친구가 갔다온걸로 해도 돼요.
나두 돈부친적두 없어도 중국 일년에 2번은 갔다오니.. 그때 갖다주고 온다고 했어요.
미인송 · 2007-11-22 12:33:59
영환맘 ㅎㅎ 그러잲구 ㅎㅎ 영환맘남편처럼 정직한사람 드문데머 ㅎㅎㅎ
영환맘 · 2007-11-22 12:42:19
미인송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인송 · 2007-11-22 12:45:13
나느 영환맘하구 노느게 영 재밌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22 12:48:41
미인송님은..

따라다니면서.. 나를 기를 채워준단데..ㅎㅎㅎㅎ

미인송 · 2007-11-22 12:50:48
영환맘 ㅎㅎㅎ 내 머 기를 채운다구 ㅎㅎ 영환맘이르 기를 자꾸 채워주무 영환맘이 기쎄지무 어찌우 ㅎㅎㅎ
앵두 · 2007-11-22 12:58:04
ㅎㅎㅎ

오늘 정말 날씨가 좋네요. 저두 공원에 가서 해빛쬐이구 왔어요 ㅎㅎㅎ

요런날 이불빨래랑 했으람 ㅎㅎㅎ
하늘땅 별땅 · 2007-11-22 13:34:26
날씨 좋다구요? 우리 여긴 지금 바람이 쎄기 부는데 ?  우리 여기만 그런가?
영환맘 · 2007-11-22 15:46:42
미인송님..

나를 기를 채워주는 선수란데..ㅎㅎㅎㅎ

그래서 내 오늘 온하루 배가 꾸륵꾸륵.. 방귀가 가득 나오지.. 음.....
영환맘 · 2007-11-22 15:47:22
앵두님.. 글쎄.. 바람은 부는데.. 이불두 점심때 잠간 좋죠.
영환맘 · 2007-11-22 15:47:58
하늘땅님..

여기두 바람은 불어요.. 이재보니.. 지금 이철에 입을 옷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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