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두 한해가 다 지나가네요..

가정육아 · #279136

← 가정육아

몰라 · 2007-11-22 10:30:03 · 조회 346
나이들구보니 시간이 류수와같아서 너무 허무합니다..

금년두 한해가 다 지나가려구하는데 해놓은거는 별루없구
통장에 저금두 전혀 뿔어나지않으니 불씨로 불안한감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여기서 또 한번 결심하는데 명년에는 꼭 저축을 뿔여보자구합니다.
한달에 소비를 공제해서 일년에 200만저축하는걸 목표로 결심할렵니다.ㅎ

찌나미니 여러분들은 일년저축목표가 얼마나 되는지요?
내가 목료로한게 많은지? 적은지?
수입이 적으니 이렇게밖에 결심을 내리지 못하는 신세랍니다.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0:48:55
그러게요.시간흐름이 정말로 빠르네요.
수입많고 적고 상관없이, 알뜰히 살면서 열씨미 모으면 됩니다.
저도 결혼하고 나서 통장에 돈이 하나도 늘어나지 않아요.
제 수입으로 다 생활비나가버리니까.
그렇다고 신랑수입이 그대로 저축되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마음만은 즐겁습니다.
미인송 · 2007-11-22 10:51:35
쓰구 나머지 있으무 저축한다느 식으로 살다나이 금년에두 크게 남은게 없음다 ㅎㅎ
거기다 중국으 갔다오메 둘이 허망 백만으 날과뿌리구 ㅎㅎ
저하구 칭구들 새해년초에 결심으 했는데 누기두 결심대로 돈으 모은사람없음다 하하하
다리불거진 노루한데 모든다는 말그대로짐 ㅎㅎ맨 알뜰하지못한사람들대서 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파또로 회사출근할경우인데요さくらんぼ2007-11-22 11:1637617
찬바람만 맞고 왔씀다 ㅠㅠㅠ웃는 꽃2007-11-22 11:1434717
실업보헙이란...에미리2007-11-22 11:133479
양로보썐HOPE2007-11-22 11:104004
애기 낳은후HOPE2007-11-22 10:523463
転職したいので、紹介願います!복숭아2007-11-22 10:513471
와다나베 쥰이찌의 부부에 대한 견해sandy2007-11-22 10:4735910
▶ 금년두 한해가 다 지나가네요..몰라2007-11-22 10:303462
미소짓게 하는 아침, 작은 감동만사형통하리라2007-11-22 09:2338413
갱년기에 좋은 약북 극 곰2007-11-22 08:4284711
출산시호흡법sumile2007-11-22 08:373474
동경에 어디서 점 잘 친다는 점쟁이 좀,,,야심만만2007-11-22 00:453522
애기 둘 가지구싶은 분들 교류합시다.ㅋㅋ마모2007-11-21 22:4063250
갓난애기가 똥을 너무 자주 누어서현이 맘2007-11-21 22:3535419
오늘따라 아들놈이 넘 보고싶네요...민정2007-11-21 22:3337013
예비마마들 도움이될런지sarada2007-11-21 21:433560
맥이 없심다...거울2007-11-21 21:343479
일본에서 집을사면싸늘한눈길2007-11-21 21:174485
새로가입한꼬마원숭이회원에요.마2007-11-21 21:1734610
내 옆에 앉은 일본여자애두나비2007-11-21 20:543866
모임을 했어요.ㅎㅎㅎ하나 쨩2007-11-21 20:5136938
오라지않아 조카가 결혼하는데 ...노란하늘2007-11-21 20:4450118
소고기졸임 ~처음으로 해봣음다 캬찡이2007-11-21 20:4345210
흑장미님 계세요?kiki2007-11-21 20:314231
ㅎㅎㅎ 넘 기뻐서..하나 쨩2007-11-21 20:2934814
떡복이....입이 떨어질꺼같음다.ㅋㅋ뽀뽀02007-11-21 20:2834810
난 어째 자랑을 하면나비2007-11-21 20:203556
내원 어이없어서..기린쨩2007-11-21 20:153478
영어초보자h@ppy2007-11-21 20:073576
보배엄마 님......トマト2007-11-21 19:283484
← 이전164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