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구보니 시간이 류수와같아서 너무 허무합니다..
금년두 한해가 다 지나가려구하는데 해놓은거는 별루없구
통장에 저금두 전혀 뿔어나지않으니 불씨로 불안한감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여기서 또 한번 결심하는데 명년에는 꼭 저축을 뿔여보자구합니다.
한달에 소비를 공제해서 일년에 200만저축하는걸 목표로 결심할렵니다.ㅎ
찌나미니 여러분들은 일년저축목표가 얼마나 되는지요?
내가 목료로한게 많은지? 적은지?
수입이 적으니 이렇게밖에 결심을 내리지 못하는 신세랍니다.ㅎ
금년두 한해가 다 지나가려구하는데 해놓은거는 별루없구
통장에 저금두 전혀 뿔어나지않으니 불씨로 불안한감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여기서 또 한번 결심하는데 명년에는 꼭 저축을 뿔여보자구합니다.
한달에 소비를 공제해서 일년에 200만저축하는걸 목표로 결심할렵니다.ㅎ
찌나미니 여러분들은 일년저축목표가 얼마나 되는지요?
내가 목료로한게 많은지? 적은지?
수입이 적으니 이렇게밖에 결심을 내리지 못하는 신세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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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쓰구 나머지 있으무 저축한다느 식으로 살다나이 금년에두 크게 남은게 없음다 ㅎㅎ
거기다 중국으 갔다오메 둘이 허망 백만으 날과뿌리구 ㅎㅎ
저하구 칭구들 새해년초에 결심으 했는데 누기두 결심대로 돈으 모은사람없음다 하하하
다리불거진 노루한데 모든다는 말그대로짐 ㅎㅎ맨 알뜰하지못한사람들대서 ㅎㅎㅎ
거기다 중국으 갔다오메 둘이 허망 백만으 날과뿌리구 ㅎㅎ
저하구 칭구들 새해년초에 결심으 했는데 누기두 결심대로 돈으 모은사람없음다 하하하
다리불거진 노루한데 모든다는 말그대로짐 ㅎㅎ맨 알뜰하지못한사람들대서 ㅎㅎㅎ

수입많고 적고 상관없이, 알뜰히 살면서 열씨미 모으면 됩니다.
저도 결혼하고 나서 통장에 돈이 하나도 늘어나지 않아요.
제 수입으로 다 생활비나가버리니까.
그렇다고 신랑수입이 그대로 저축되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마음만은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