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둘 가지구싶은 분들 교류합시다.ㅋㅋ

가정육아 · #279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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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 · 2007-11-21 22:40:38 · 조회 632
애둘 나이차이를 얼마만큼 두고싶슴까?
2-3살차이면 딱 좋을꺼 같은데 말임다.
년년생 애기엄마는 안계셔요?
애 둘 낳으면 넘 미기한감?
걍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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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0)

민정 · 2007-11-21 22:56:09
마모님 안녕하세요...아들님은 잘 크고 잇죠...
둘 낳는다해서 미기한거 없죠...저도 삼사년지나면 하나 더낳을까 생각하고잇는데...
그럼 좋은밤 되세요...
빨간딸기 · 2007-11-21 22:56:14
애둘가지면 미기한게아니라 똑똑하당 ㅎㅎ
그래도 형제를 만들어줘라.
죽는일있더라도 지운이 형제만들어줘라
힘들땐 그래도 피줄이 최고다.
마모 · 2007-11-21 22:59:53
민정님...ㅎㅎ애기 많이 보구싶죠?울집두 요새부터 컴이 없어서 이저는 컴을루 아들넘을 못봐서 애남다.ㅎㅎㅎ역시 애둘이라두 3-4살 차이가 좋갰죠?우리시대는 그래두 둘을 원하는 집이 많은거 같슴다.ㅎㅎㅎ민정님두 좋은 밤 되세요.ㅎㅎ

딸기언냐..내 아까 울집에 전화해서 그 소리 했다가 울엄만데 미기하다구 욕처먹었다는데...지금은 둘 낳으면 중국에서는 미기하다는 소릴 듣는모내.ㅎㅎ한나 나서 제댈루 키워라구 울엄마 노발대발합데.ㅋㅋ공연히 없는말 꺼냈다가 부옇게 욕만 먹구.ㅠㅠ
빨간딸기 · 2007-11-21 23:06:04
ㅎㅎㅎ 너 지운이 만들었을때부터 욕먹는게 어째 너네자식들하고는 외가집이 안맞는게 아니니 ㅎㅎ
공부하랄떄 공부안하고 나쁜짓한게 속에 걸려 그러겠당 글구 낳기만했지 지는 키우지도않는게 욕먹재쿠 이제 너네 부부 직업이 온정되구 지운이도 니힘으로 씩씩하게 키울때므 엄마랑 더 아무말안한당.아직도 부모눈에는 니 애기같아서 그럴꺼다.그래도 혼자면 얼마나 고독하니 하나뿐만아니라 열이라도 자식 교육만 잘 시키면 훌륭한 인재로 키울수있재 열까지는 말구 둘만 키워랑.이담 지운이 혼자 힘들게 고생하는거 보지않겠으면 난 중국에있을때는 그저 한집에서 살아서 형젠가했는데 여기일본에와서 눈물나게 힘들때므 그래도 제일 가슴아파하는게 형제들이드라.
눈빛 · 2007-11-21 23:06:53
애둘 가지는게 미기할기 없지요,
빨간딸기님 말이 옳지요,그래도 바쁠땐 피줄이 썩인기 낫지요
그러나 지금세상에 애둘 키우는게 그렇게 간단한기
아니지요,누구나 다 둘은 가지고 싶은데말이예요,
부모가 고생해야 하니까,지금 일본여자들 보니까 뭐 결혼도 안하고
30,40되도 제 편하게 혼자 먹고 사는게 제일이라 생각 하는모예
쥰마미 · 2007-11-21 23:09:57
부모덕에 키우는 정도라면 둘씩이나 키워 달라구 하는게면 미개 한게구

혼자 키울수 있으면 세명 까지두 괜찮다구 보는데 ㅎㅎ
마모 · 2007-11-21 23:11:33
딸기언니는 울집 정황으 손금보듯 빤하게 알아서 잼없다.ㅠㅠ

그러게말이요.울엄마 자기두 둘 낳아가지구 왜서 내 하는 일마다 돌아가면서 다 마뜩잰두 몰갰쏘.ㅠㅠ내 아무래두 울엄마하구 전생에 원쑤갰쏘.ㅋㅋ울엄마 정말 내하구 울언니 키우면서 울언니는 착하구 모범생이구 앉으라문 앉두 서라면 서는 훌룡한 딸인데 내는 정말 굴개란말이요.ㅠㅠ내 좀 둘째 낳아서 내성씨 만들어볼까 해서 그래는게...
이런일은 내하구 울신랑 둘이서 결정내려두 되재오?!내 울엄만데서 넘 욕만 처먹구 이저는 사램이 싹 얼빤해진거 같소.ㅠㅠ
깜장공주 · 2007-11-21 23:14:10
마모님 어머니는 아마 딸이 고생하는게 아까워서 그랫을검다 ~
우리집에서는 엄마는 하나 더 낳으라고 그러는데 우리 아버지는
한내면 된담다  ㅎㅎㅎ
전 근데 딸을 낳을수 잇다면 지금이라도 하나 낳고싶슴다 ~ ㅎㅎㅎ
큰애랑 제일 좋기는 3,4살차이 잇음 제일 좋잼까 ???
하늘. · 2007-11-21 23:15:40
애 둘이면 좋다고 봄다.
내도 무남독녀이니간 어릴땐 좋아어두 지금 외지에 나오니간 부모걱정이태산같은데
어지간하면 하나 더 낳으쇼..
나느 되면 3명까지 낳자 하는데 ㅎㅎㅎ
혼자면 영 고독함다
마모 · 2007-11-21 23:16:08
눈빛님.ㅎㅎㅎ힘들거라구 짐작은 하는데 어느만큼 힘들거라는건 상상못하겟지요?ㅎㅎㅎ사람 욕심이라는거 정말 끝이 없나 봄다.행바이 없다구 말할까 대책없이 산다구 할까.ㅠㅠ

쥰마미님..이번에 둘째 생기면 꼭 내손으로 키우겠슴다.큰애때는 정말 졸업이 우선있길래 울면서 친정집에 보냈슴다.자기애들을 모두 부모님들한테 맡기는거 자식으로서 렴치없어 그런짓 차마 못하갯슴다.ㅎㅎㅎ
공주맘 · 2007-11-21 23:16:27
민정님과  빨간앵두님  말이맞씀다

나도  오누이를가진  엄마임다

큰딸이  두살이고 작은것이 사십일이댔씀다

한세살정도  차이면 좋은데  이런게  생각대로

안됨니다  내생각도  여자든   남자든  형제가있어야  된다고 봄니다



 
눈빛 · 2007-11-21 23:17:17
나도 마모님과 같았어요,둘 가질가 했더니 머저리 소리한다하며
너 애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하면서, 그리고 둘다 아들이면
어떡해하더라구요?자식은 키워놓으면 다 다하면서요,하기사 나자신을
보면 좀 글치요,일본에 와서 엄마 심장병있어도 도움도 못되고 애만
타 해봤자 글고
빨간딸기 · 2007-11-21 23:17:28
결혼한담에는 자식낳는건 너네둘인데 너네절로 너네 생활 정황을 봐가면서
결정내려라.이제 너네둘다 안정되고 지운이도 남부럽지않게 키울수있고
지운이는 엄마 절반 키워준거니깐 둘째는 니혼자힘으로 키울수있다는
신심이 생겼을때 3,4년후에 하나 낳으라 .그떄는 그래도 너네부부도 그 누구보다도
펴인 생활할수있다고본다.그때는 니절로 둘쨰 멋있게 키우면서 엄마하고 땅 큰소리쳐랑.ㅎㅎ 엄마는 왜서 이렇게 훌륭한 둘째를 못낳게만들었냐고 ㅋㅋㅋㅋ
글무 엄마 <도깨비 도깨비 짓할것같아서>이러면서 웃을께당 ㅋㅋㅋ
&#54616;&#45720;. · 2007-11-21 23:17:43
참 내가 주제깜빡햇구나..
좋긴 4살차이까지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다...
지금 중국에서도 늙으막에 하나씩 더 낳는 바람이 분다든데 ㅎㅎ
마모 · 2007-11-21 23:21:13
깜장공주님...ㅎㅎㅎ딸 욕심은 나두 남다.ㅎㅎ근데 그게 어디 욕심대루 됩니까?울 친정집은 둘쨰를 아들낳갰다고 아득바득하다가 내가 나왔구 시집은 둘째를 딸 낳갰다구 아득바득하다가 세동생이 나왔슴다.시동생두 남잠다.ㅋㅋ울집은 울엄마보다 아버지가 더 형편없이 반댐다.말만 꺼내두 막 말을 이어나가지두 못하게 말머리르 잘라버림다.ㅠㅠ내가 내인생 사는지 부모님 인생 사는지..어떤때는 영 달통안될떄 많슴다.휴...

하늘땅님...우리 다 일본와서 이렇게 애들을 욕심내는거 아닐까요?내 국내 동미들은 모두 한나씩만 원합디다.ㅎㅎ형제간이 있음 좋지요?나두 그렇게 생각함다.3명이나!!와--대단함다.ㅎㅎㅎ
미인송 · 2007-11-21 23:26:41
엄마들은 자기네 인생을 돌이켜보구 자기딸은 그렇게 살지 말았으면 하느 바램에 그럴겁니다 .솔직히 우리 부모님들이야 온갖고생하면서 자식들을 키우다나니 자기인생이라는거 자기자식을 위해서 산것밖에 없잖슴까 자식을 위해서 모든걸 희생하였으니깐요.
우리엄마두 그램다 .자식은 한나만 있으문 되구 자기하구싶은걸 다하구 살아라구 .
인생은 길다무 길구 짜르다무 짜르다구.
저두 둘째 생각을 해봣음다 ㅎㅎ 근데말임다 우리지금 둘째르 생각할수있는것은 아마도 자기손으로 키우지않으니깐 아이둘을 제손으로 키우는거 얼마나 힘든건지 몰라서 그럴수두 있잖을가 생각합니다. 자기두손으로 애를 키우멘서 둘다 쌍발하메 파밭으 캐느라무 언제 둘째르 생각하겠음다 ㅎㅎ 실수로 생기는거 제외하군 어지간해서 그런각오가 안생길겁니다 ㅎㅎ나는 지금 둘째낳으무 내손으로 둘다 키울각오가 안돼서 생각중 ㅋㅋ
&#54616;&#45720;. · 2007-11-21 23:28:43
무슨 대단한건 없음다..그냥 혼자면 고독해할가봐 그리고 또 울실랑이 애기 고바함다.ㅎ
부모님네도 다 고생할가봐 그러겟음다..하나면 좋은거 입히고 먹이고 하면서 자래우라고
울집도 그래서 날 하나 낳았다잼가.. 둘한테 쓸게므 하나 낳아서 더 잘 재래우겟다고
근데 지금 보니간 영 후회 합데다.. 하나 더 낳을겐거 하면서 ㅎㅎㅎㅎ
형제간 있음 좋잼가... 나도 지금도 형제간 부러운데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21 23:29:46
축구대를 걸립합소  지지하구마   민족발전에 힘보탭소
마모 · 2007-11-21 23:32:23
공주맘님...애들이 두살차인데 힘들지 않던가요?와--오누이면 정말 좋네요.ㅎㅎ부럽슴다.다들 키울때는 힘들어두 그래두 한꺼번에 와닥닥 키워놓는게 젤 헐하다고 그럽디다.ㅎㅎㅎ

눈빛님...나두 친정집엔 항상 죄인심정임다.뭐라 말하면 그냥 그런가하구 들을몫밖에 없슴다.어떤때는 내같은 딸자식 가진 울 부모님두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듬다.ㅠㅠ

딸기언냐..언니는 정말 아까루이하오.내 애르 한나 낳구 정말 모든방면에서 ㅂㅏ보된거 같소.내뚜 언니처럼 씩씩하게 밀구 나갔으람...내 좀 곰곰히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거 같소.ㅎㅎㅎ

하늘땅님...ㅎㅎㅎ나두 3-4살차이가 좋다구 봄다.ㅎㅎ형제같으면서 친구같게.ㅎㅎㅎ나이차가 넘 많으면 좀 그렇지예...
깜장공주 · 2007-11-21 23:35:25
마모님 정말 욕심처럼 되면 제일 좋겟는데 ,,,
어쩜 아버지 반대하시는것도 우리집이랑 똑같슴다 ~ ㅎㅎㅎ
그리고 전번에 더벅머리총각 낙지건 ㅎㅎ 정말 잼잇게 봣슴다 ~
우리집 돼지도 고런 시절이 잇엇는데 ,,,
더 웃기는건 우리집 돼지는 쫑대달린 마늘 쥐여준게
매워서 호호~ 하면서 그냥 빨더람다 ㅎㅎㅎ
파란 · 2007-11-21 23:48:39
애말이 나오무 나누 할말이 없쉼더....ㅋㅋ
많은 경험 부탁함다 앞으로
이쁘게 키우시구여....
운이맘 · 2007-11-21 23:49:21
우리집은 다섯살터불로 오누이 입니다.
지금 작은거 며칠 지나면 열달입니다.

아무리 바빠두 애들은 다 자기가 먹을거 갖구 태여나는것 같슴다.

그리구 늙으막에 늦둥이 낳는것보다는 하나라두 젊엇을때 낳아 키우는게 엄마체력회복에두 많이 좋은것 같슴다..

마모님이두 둘째 간바루하는데 대찬성!
마모 · 2007-11-21 23:50:25
미인송님...ㅎㅎㅎ미인송님은 집에서 딸랑재하고 넘 라부라부해서  애기 싫잼까?ㅎㅎㅎ솔직히 나두 신심이 없슴다.이제 울 지운이 데려와서 혼자서 씩씩거리며 키울꺼 생각하문 겁부터 남다.그래두 고생해야 사람질할꺼 같슴다.이때까지 고생이라는거 몰르구 자라나서.ㅋㅋㅋ

하늘땅님...역시 그렇지예?내 오늘 하늘땅님한테서 무지 큰 힘을 받앗슴다.ㅎㅎㅎ내 신념을 저버리지 말아야지.ㅎㅎㅎ땡큐임다.ㅎㅎㅎ

커피님...축구대는 싫구 민족발전에는 다른형탤루 힘쓰갰수다.ㅎㅎ

애기 엄마 · 2007-11-21 23:54:55
우린 2살반차 오누임다.
이제는 6살 4살이니깐 둘이 같이 노는데
어릴떈 옆에 돌봐주는 사람 없으면 너무 힘들어요.
내는 일본에서 둘다 낳아 혼자 기르느라구 좀 힘들더군요.
찌나미니 오늘은 우리 아들 4살 생일임다.
마모 · 2007-11-21 23:59:22
깜장공주님...ㅋㅋㅋ쫑대달린 마늘 빠는거 막 눈앞에 보는거 같슴다.ㅎㅎ기회잇음 비디오올려서 같이 봅시다.ㅎㅎㅎ귀엽구 이쁘네요.ㅎㅎㅎ

파란님...아직 애기 없나봐요.이 아줌마 이렇게 드문드문 오망쓸떄 있슴다.ㅎㅎㅎ주새없는 소리 한다구 기분 나빠 마세요.ㅎㅎㅎ

운이맘님///와---다섯살이면 딱 좋잖슴까?ㅎㅎㅎ부럽슴다.ㅎㅎㅎ형제간을 만들어줘서 운이맘은 이전 한시름 놨잼까?고무격려해주셔서 감사함다.ㅎㅎㅎ언제 애기사진 올려주세요,ㅎㅎㅎ 
마모 · 2007-11-22 00:07:19
애기엄마님...애기엄마님두 오누이엄마구나...ㅎㅎ부럽슴다.ㅎㅎㅎ아드님 생일 추카함다.ㅎㅎㅎ키울떄 힘들었슴까?이저는 많이 헐씀까?대단함다.혼자서 애둘을 낳아서 키웠다는거...머리가 숙어짐다.내는 하나도 내절루 못키우는 신세라 친정집에 맡겨둬서...ㅠㅠ
현이 맘 · 2007-11-22 00:28:58
울이무  좋지 
마모야 ㅎㅎㅎ
나두 명년에 하나 더 가질려구
이번은 딸을 ㅎㅎㅎㅎ
플라워 · 2007-11-22 00:34:52
마모님, 나는 아직 애기 없지만,둘로 계획하고 잇슴다.세살차이...ㅎㅎ 마음대로 안되는걸 알지만...
울 시어머니두 점쟁이 본게 내 애둘 아들딸 오누이 낳는다해서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름다.나에게는 은근히 압력이 되지만...ㅎㅎ

형제 많은게 좋잼까? 경제 허락된다므....ㅎㅎ
백조 · 2007-11-22 05:29:40
솬러바아 ㅎㅎㅎ
나는 한나믄 꿔우라 ㅎㅎㅎ
둘은 내 능력으로는 무리일것 같다 ㅋㅋㅋ
한나만 바로 키우면서 내 인생 좀 살아야지 ㅎㅎㅎ

너 딱 둘째 생각있다면 2살차이를 만들어 화딱 해뿌려라
나이들믄  점점 회복이 늦단다
년년생은 여자 신체상 좀 무리가 있지무
세상에~~~ · 2007-11-22 05:39:02
허허

어느샐루 만들구 이런 질문으 하는게 아인감?
sandy · 2007-11-22 08:06:18
다까라꾸지 아다루 하믄 나는 50돼두 한나 더 낳차구. ㅋㅋㅋ
바다 · 2007-11-22 08:38:32
싼디님 저하고 똑같은 생각이네 ㅋㅋㅋ 저도 울 신랑보고 다까라구지만 쭝하면 그날 저녁으로 우리 애 하나 더 만들자고 그러는데 .마모님 경제상 체력상 여유가 잇다면 둘 가지는거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하나면 넘 외롭잖아요.
앵두 · 2007-11-22 08:52:29
ㅎㅎㅎ

한밤중에 요런 토론을 했구나 ㅎㅎㅎ

먼저 지운이 데리구와서 다시 생각하는건 어떻니? 애만 키우는게 아니라, 박사공부까지 했는데,사회공헌두 좀 해야할거같은데 ㅋㅋㅋ
유라 · 2007-11-22 09:24:31
간밤에 둘쨰 낳앗니?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22 10:08:12
마모야, 나는 피임도 않하고, 그냥 하나님이 주시는대로,
우리 신랑이 심어주는대로 농사하고 수확할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미리 · 2007-11-22 10:17:13
ㅋㅋㅋ 2~3살차면 딱 좋을꺼같다.둘째 궁리중이니??ㅋ 난 하나면 충분할껏같다.다시는 생각없을꺼같다.하나두 생각없엇는데 울남편땜에 할수없이 낳기루 하는데..

형통아~ㅎㅎ 하나님이 둘이구 3구 4구 다 주면 다 갖게?ㅋㅋ 이런말했다가 진짜 수확할려면 어쩔려구?ㅋㅋ
ren · 2007-11-22 10:31:55
올해 딸  하나 낳앗는데 ...우리 친정도 시집도 하나더 년년생으로 낳아라고 함다 ..
나도  그럴생각이엿는데 ....
꼭 아들을  봐야되는데 ...
하나 쨩 · 2007-11-22 10:53:46
지운이 동생 만들어 줄려구?ㅋㅋㅋ
딸 부러워서 그러니? 이제  딸하나 낳으면야
백점이디.ㅎㅎㅎ

plum · 2007-11-22 11:13:56
나도 욕심나지만 力不从心이다...ㅋㅋㅋ
마모 · 2007-11-22 11:26:38
현이언니...ㅎㅎㅎ현이한테 여자동생 한나 만들어주문 제일 완벽하짐.ㅎㅎㅎ언니 쨔유---ㅎㅎㅎ

플라워님...ㅎㅎㅎ세살차이 좋지요.ㅎㅎㅎ점쟁이가 그렇게 말했으니깐 비슷하잼까?ㅎㅎㅎ좋은소식이 찾아오길 바랩니다.ㅎㅎ

백조야..년년생은 무리일까...난 두개까진 호시이한데.ㅎㅎㅎ가혜는 잘 커가구있니?ㅎㅎㅎ휴..내뚜 몰갰다.

헹니메...두눈에 뭐 복숭아까지 달구 그램두...ㅋㅋㅋ

싼디언니...ㅎㅎㅎ역시 싼디언니답슴다.ㅎㅎㅎ다까라그지를 자주사는 편임까?ㅎㅎㅎ아다루 하기를 바램다.ㅎㅎㅎ

바다님..그럼 내뚜 오늘저낙에 달아나가서 다까라그지나 사볼까?ㅎㅎㅎ우째 자꾸만 둘쨰비위가 나서 그램다.년년생은 좀 신체상 기비시이할꺼 같지만...ㅎㅎㅎ

앵두언냐..그치?!내뚜 좀 배운거 어디다가 써먹어야갰는데 이래다가 가정주부 안돼버리갰는두 몰갰당.ㅠㅠ먼저 지운이나 데려다놓구 보짐.ㅎㅎㅎ

유라...마사까...

형통아...나 언제나 너 생각에 머리 수그러든다.ㅎㅎㅎ집이 왁작왁작하문 좋짐.ㅎㅎㅎ

에미리야...ㅎㅎㅎ그래,,자꾸만 둘쨰비위가 나서 그랜다.ㅎㅎ지운이 생각이 변형해서 둘째생각으로.ㅋㅋㅋ

런님...혹시...지금 ...배안에...음까?ㅎㅎㅎ이번엔 아들이길 바램다.ㅎㅎㅎ쨔유!!ㅎㅎㅎ

하나쨩언냐..당연히 딸이 부럽짐...언니네 하은이같이 이쁜 딸 말이요.ㅎㅎㅎ언니네는 딸 어떻게 낳았쏘?비결 좀 알케주오.ㅎㅎ
마모 · 2007-11-22 11:27:52
프럼언니는 리뿌충씬인게 아니라 넘 똑똑해서...ㅎㅎㅎ뭐하기전에 고려하는거 넘 많아서 그렇재오?내처럼 뚤이 아니구.ㅎㅎㅎ
plum · 2007-11-22 11:33:35
마모야..니가 왜 뚤이니...?
진짜 똑똑인 너 같은데....
나도 욕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설쳐서 시작했다가 애기 온다음 많이 반성했다....
그래서 그런거지....ㅎㅎㅎ
마모 · 2007-11-22 11:36:56
프럼언니..내뚜 지금 반성중이요...ㅎㅎㅎ결혼하니까 이리 시끄러운줄 몰랐쏘.그래두 씽글일때 좋았는데..많이 반성해야쥐...ㅠㅠ
plum · 2007-11-22 11:46:08
그래도 할건 다 하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인생에 후회가 없지...
그런데 욕심은 안쓸려고 .....ㅋㅋㅋ
빨간딸기 · 2007-11-22 11:49:05
그래 싱글이좋지.ㅎㅎ
많이 반성하고  많이 생각하고 결정해랑.
마모 · 2007-11-22 11:54:34
프럼언냐...ㅎㅎㅎ할거 다하자무 욕심 안쓸리 없짐.ㅋㅋㅋ언니네 모임이 잘되길 바라오.내 오사까까지는 차비 아까바서 못가짐.ㅎㅎㅎ

딸기언냐....
&#50724;&#50500;&#49 · 2007-11-22 12:44:30
마모야 니 어찜 나와 똑같은 생각하구 있구나ㅎㅎ
만약 낳을거면 한 2-3년 차이로 낳아서 한꺼번에
와다닥 키우고 싶단말이다
이담 나이들어서 더 낳는단건 엄마한테두 애한테두
안 좋을거 같구 ㅡㅡ
울 회사 회계는 큰아느 중학교 다니고 둘째는 이재
보육원다닌단다 , 계획없이 생겨서 ㅎㅎㅎ
그래두 지금은 낳길 잘 했다고 한다
경제는 부부간이 맞벌이하면그렇게 기쯔이하진 않단다
작년에 일본에 새아파트까지 사놓았어 98평짜리
그런거보면 영 부럽짐  부부간이 둘다 회계라서
경제생활이 좋은것같아 ㅎㅎㅎㅎ
마모 · 2007-11-22 12:53:35
오아시스언냐...ㅎㅎㅎ모드덜 형제간 만들어주는거 좋다구 그럽데.기실 나두 울언니 나르 많이 보살펴줘서 애둘낳구 싶은데말이요.ㅎㅎ울엄마아부지 반대하든 어찌던 결심내리구 한나 더 낳을까?ㅎㅎㅎㅎ언니두 쨔유.이런 일은 거저 결심 한번 내리면 되는 일이 같소.ㅋㅋㅋ 
가을비 · 2007-11-22 15:00:44
나두 둘 욕심나요
이제 애기가 백일두 안됐는데
우리는 임신때부터 양쪽집 부모님들부터 시작해서 둘은 낳아야
한다구해서 우리부부두 씨노 당해서 그런지 또 그래야 될것같단말입다
세상에 제 형제만 더 가까운게 있겠어요?ㅎㅎ
그리구 애들은 뭍인김에 키우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요 ㅎㅎ
한꺼번에 키워놓구 얼마나 좋아요 ㅋㅋㅋ
튤립 · 2007-11-22 17:27:01
우리는 아직 배속에 애기두 안태여났는데...
둘째 계획함다..ㅋㅋㅋ
적어두 서너살 차이있음 좋잼다???
그때무 큰애가 유치원들어 갈수두 있구 크게
손길이 안가두 괜찮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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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78;職したいので、紹介願います!복숭아2007-11-22 10:513471
와다나베 쥰이찌의 부부에 대한 견해sandy2007-11-22 10:4735910
금년두 한해가 다 지나가네요..몰라2007-11-22 10:303462
미소짓게 하는 아침, 작은 감동만사형통하리라2007-11-22 09:2338413
갱년기에 좋은 약북 극 곰2007-11-22 08:4284711
출산시호흡법sumile2007-11-22 08:373474
동경에 어디서 점 잘 친다는 점쟁이 좀,,,야심만만2007-11-22 00:453522
▶ 애기 둘 가지구싶은 분들 교류합시다.ㅋㅋ마모2007-11-21 22:4063250
갓난애기가 똥을 너무 자주 누어서현이 맘2007-11-21 22:3535419
오늘따라 아들놈이 넘 보고싶네요...민정2007-11-21 22:3337013
예비마마들 도움이될런지sarada2007-11-21 21:433560
맥이 없심다...거울2007-11-21 21:343479
일본에서 집을사면싸늘한눈길2007-11-21 21:174485
새로가입한꼬마원숭이회원에요.마2007-11-21 21:1734610
내 옆에 앉은 일본여자애두나비2007-11-21 20:543866
모임을 했어요.ㅎㅎㅎ하나 쨩2007-11-21 20:5136938
오라지않아 조카가 결혼하는데 ...노란하늘2007-11-21 20:4450118
소고기졸임 ~처음으로 해&#48419;음다 캬찡이2007-11-21 20:4345210
흑장미님 계세요?kiki2007-11-21 20:314231
ㅎㅎㅎ 넘 기뻐서..하나 쨩2007-11-21 20:2934814
떡복이....입이 떨어질꺼같음다.ㅋㅋ뽀뽀02007-11-21 20:2834810
난 어째 자랑을 하면나비2007-11-21 20:203556
내원 어이없어서..기린쨩2007-11-21 20:153478
영어초보자h@ppy2007-11-21 20:073576
보배엄마 님......トマト2007-11-21 19:28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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