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 듣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계시판에140여명중 빨간딸기님이
가장 야사시이 합니다
불쌍한 해빛찬란ㅠㅠ
슄터 데이뷰해야지 않되겟다 ㅠㅠㅠ
감사합니다
이 계시판에140여명중 빨간딸기님이
가장 야사시이 합니다
불쌍한 해빛찬란ㅠㅠ
슄터 데이뷰해야지 않되겟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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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해빛찬란이 왜 불쌍함다 ?? 찬란한데 ㅎㅎㅎㅎㅎ
저 아래 문의한거땜에??그늦은시간에 사람두 적었을껀데...불쌍하다는거보다 아는사람이 없었겠죠...우리는 야사시이않하다니 참 섭섭하네..ㅠㅠ
이게시판에 140명이나 잇구나.
스게~~~
스게~~~
그렇게많은 회원들 중에서 내 제일 야사시하다니깐 어깨 으쓱으쓱 올라감당.
근데 내 심술통인거 나를 아는 사람들은 다알아서 이말듣고 뒤에서 입삐쭉삐쭉함덩 ㅠㅠ
아마 넘 늦은 시간이라 잠자느라 누구도 도와못준같습당
나도 몰라서 애매한 플만 달고 갔는뎅 이렇게 말해주니 내 어찔빠를 모르겠습덩.
그래도 여기 현재의 아짐씨나 미래의 아짐씨들이나 다 착한 분들이라
뭔일 있으면 팔 썩썩 거두고 나서 도와주니 앞으로도 무슨 고민있으므 냉큼 오쇼.
근데 내 심술통인거 나를 아는 사람들은 다알아서 이말듣고 뒤에서 입삐쭉삐쭉함덩 ㅠㅠ
아마 넘 늦은 시간이라 잠자느라 누구도 도와못준같습당
나도 몰라서 애매한 플만 달고 갔는뎅 이렇게 말해주니 내 어찔빠를 모르겠습덩.
그래도 여기 현재의 아짐씨나 미래의 아짐씨들이나 다 착한 분들이라
뭔일 있으면 팔 썩썩 거두고 나서 도와주니 앞으로도 무슨 고민있으므 냉큼 오쇼.
내 바로 삐쭉삐쭉하는중에 한 사람이지무.
돌아댕기메 쌈 부쳐주구, 요론 행세를 하구 돌아댕기는거,, 해빛이 찬란하게 좀 삐쳐줘서,
음으 좀 양으로 고치게 해줍소.ㅠㅠ
돌아댕기메 쌈 부쳐주구, 요론 행세를 하구 돌아댕기는거,, 해빛이 찬란하게 좀 삐쳐줘서,
음으 좀 양으로 고치게 해줍소.ㅠㅠ
이 밉강은 그저 나를 따라다니며 매태한당
내 그래 착한거야 사실이지 쩝
그 입삐쭉삐쭉할떄 식초물 데워서 뿌린당 ㅎㅎㅎㅎㅎㅎ
내 그래 착한거야 사실이지 쩝
그 입삐쭉삐쭉할떄 식초물 데워서 뿌린당 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