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 놀이감

가정육아 · #27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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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20 19:54:02 · 조회 347
전번날 영환이 데리구 비바홈을 간게..

그기에 이런 목재끄트머리를 쯔메호우다이를 해서.. 300엔에 팔더라구요..

영환이는 보구 놀이감이라구 어찌두 좋아하던지..

그래서 주머니 꽝꽝 채워서 사왔어요..


확실히 남자애들 놀기에는 참 좋더라구요..

뼁끼칠도 안해서 무공해지...

300엔이면 놀이감으로 엄청 눅고...


오늘 이렇게 기차차고를 지어놓구 좋다구 엄마한테 구경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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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거울 · 2007-11-20 19:55:34
너무 멋잇심다..ㅋㅋㅋ
행복 찾아 · 2007-11-20 19:57:14
300엔에?  거저구나. 살림군이 따로 있단대. 
영환맘 · 2007-11-20 19:59:13
거울이. 감사..

울 아들 솜씨 좋지므..ㅋㅋㅋ
영환맘 · 2007-11-20 19:59:51
행복.. 아직두 딴곳에 더 있다..

꽝꽝 쑤셔넣으니.. 가득 사왔어...
sandy · 2007-11-20 20:02:37
나무로 된거구 영 좋아 보인다.
잘 샀다. ㅎㅎㅎ
영환이 좋아 하갯다.
깜장공주 · 2007-11-20 20:04:11
싸고 좋네요 ~
영환의 창조성이 넘 훌륭함다 ~ ㅎㅎㅎ
꽃과나비 · 2007-11-20 20:09:09
울 아들 사진 보구 저두 호시이래요..울두 사줘용ㅎㅎㅎ
꽃과나비 · 2007-11-20 20:11:53
괜한건 보구..호시이라구 울구 불구 난리 났음다....영환 엄마 책임지쇼..ㅠㅠㅠㅠ
영환맘 · 2007-11-20 20:18:11
싼디.. 영환이 영 좋아한다..
보배얻은것처럼 좋아한다...
영환맘 · 2007-11-20 20:18:55
깜장공주님..

ㅎㅎ 감사해요..

지금 차고를 다시 지엇어요.. 저절로 사진 찍는다구.. 사진기 들구 난리임니다.
영환맘 · 2007-11-20 20:19:31
나비님. 그램 내 사다줄가요???

확실히 비싸지도 않구.. 좋죠?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20 20:21:37
애기  시절에 돌아갈려고 신경 쓰는구만
영환맘 · 2007-11-20 20:30:45
커피님.. 애기 시절 좋지므..ㅋㅋㅋㅋ
해ㅂrㄹrㄱi · 2007-11-20 20:42:14
언니, 我先撤了... 집에 가서 생강물 먹구 전기요 켜구 자야지. ㅎㅎ
꽃과나비 · 2007-11-20 21:35:08
ㅎㅎㅎ 이제 겨우 얼려서 목욕 시키구 나왔어요..증말 사다 주시겠어요?ㅎㅎㅎ
엄마곰 · 2007-11-20 22:03:58
영환님,아다찌구에도 비바홈이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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