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 영환이 데리구 비바홈을 간게..
그기에 이런 목재끄트머리를 쯔메호우다이를 해서.. 300엔에 팔더라구요..
영환이는 보구 놀이감이라구 어찌두 좋아하던지..
그래서 주머니 꽝꽝 채워서 사왔어요..
확실히 남자애들 놀기에는 참 좋더라구요..
뼁끼칠도 안해서 무공해지...
300엔이면 놀이감으로 엄청 눅고...
오늘 이렇게 기차차고를 지어놓구 좋다구 엄마한테 구경시켜요..
그기에 이런 목재끄트머리를 쯔메호우다이를 해서.. 300엔에 팔더라구요..
영환이는 보구 놀이감이라구 어찌두 좋아하던지..
그래서 주머니 꽝꽝 채워서 사왔어요..
확실히 남자애들 놀기에는 참 좋더라구요..
뼁끼칠도 안해서 무공해지...
300엔이면 놀이감으로 엄청 눅고...
오늘 이렇게 기차차고를 지어놓구 좋다구 엄마한테 구경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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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너무 멋잇심다..ㅋㅋㅋ
300엔에? 거저구나. 살림군이 따로 있단대.
거울이. 감사..
울 아들 솜씨 좋지므..ㅋㅋㅋ
울 아들 솜씨 좋지므..ㅋㅋㅋ
행복.. 아직두 딴곳에 더 있다..
꽝꽝 쑤셔넣으니.. 가득 사왔어...
꽝꽝 쑤셔넣으니.. 가득 사왔어...
나무로 된거구 영 좋아 보인다.
잘 샀다. ㅎㅎㅎ
영환이 좋아 하갯다.
잘 샀다. ㅎㅎㅎ
영환이 좋아 하갯다.
싸고 좋네요 ~
영환의 창조성이 넘 훌륭함다 ~ ㅎㅎㅎ
영환의 창조성이 넘 훌륭함다 ~ ㅎㅎㅎ
울 아들 사진 보구 저두 호시이래요..울두 사줘용ㅎㅎㅎ
괜한건 보구..호시이라구 울구 불구 난리 났음다....영환 엄마 책임지쇼..ㅠㅠㅠㅠ
싼디.. 영환이 영 좋아한다..
보배얻은것처럼 좋아한다...
보배얻은것처럼 좋아한다...
깜장공주님..
ㅎㅎ 감사해요..
지금 차고를 다시 지엇어요.. 저절로 사진 찍는다구.. 사진기 들구 난리임니다.
ㅎㅎ 감사해요..
지금 차고를 다시 지엇어요.. 저절로 사진 찍는다구.. 사진기 들구 난리임니다.
나비님. 그램 내 사다줄가요???
확실히 비싸지도 않구.. 좋죠?
확실히 비싸지도 않구.. 좋죠?
애기 시절에 돌아갈려고 신경 쓰는구만
커피님.. 애기 시절 좋지므..ㅋㅋㅋㅋ
언니, 我先撤了... 집에 가서 생강물 먹구 전기요 켜구 자야지. ㅎㅎ
ㅎㅎㅎ 이제 겨우 얼려서 목욕 시키구 나왔어요..증말 사다 주시겠어요?ㅎㅎㅎ
영환님,아다찌구에도 비바홈이 있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