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즈형제

가정육아 · #27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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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1-20 19:17:50 · 조회 538
오늘..

어찌다가 뽀즈 한다는게..

완전 물밴새속을 만들어서..
뽀즈껍질 이개서.. 싼게..ㅎㅎㅎ


곱게 동그랗게 싸자니.. 어찌두 속이 조금 들어가구 귀찮은지.

이렇게.. 배를 만들어버렸슴다.

또 누기봤으므.. ㅎㅎㅎㅎㅎ 뭐라구 하겠슴다.. 크하하..

크기두 마구잡이.. ㅋㅋㅋ

나란히 형제를 만들어버렸슴다..ㅎㅎ


껍질 모자라서 또 밀가루 이개서 물밴새두 만들구...


그래두 울 아들.. 오이시이~~!!!! 하구 감탄하면서 두개를 제까닥 먹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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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거울 · 2007-11-20 19:20:44
맛잇으면 굿입다..ㅋㅋ
거울 · 2007-11-20 19:21:14
내 풀달고 다시 사진본게 왜 이렇게 웃겹심까..ㅋㅋ
빨간딸기 · 2007-11-20 19:22:44
캬캬캬 난 형제있으므 제일큰거 먼저쥠당.
저꼭대게꺼 내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쨰 요짐 모두 뽀즈만들며 나를 자꾸 군침흘리게함당
영환맘님 나를 만들어주숑
나나 · 2007-11-20 19:22:55
하핳 웃긴다 올망졸망 ㅎㅎㅎ근데 딱 세개만 했니?
꼴꼴대지 · 2007-11-20 19:23:08
오늘 비바람이 안 불어서 웬일인가 했더니 영환맘이 쉼터에 돌아왔구나 ㅎㅎㅎ
뽀즈 맛있어 보인다 ㅎㅎㅎ 너를 닮앗다 ㅋㅋㅋ
마모 · 2007-11-20 19:23:30
ㅋㅋㅋ보무 뽀즈 비뚜루하멘서
또 밴새같으루두 한게...ㅎㅎㅎ
뽀즈크기두 사람체적에 따라서 먹을래김까?ㅎㅎㅎ
행복 찾아 · 2007-11-20 19:23:59
아들이 귀엽다야. 엄마 맹글어준게므 다 맛있다 하겠구나. 

3형제 뽀우즈구나뭐 ㅋㅋ 줄으 세워놓고 사진 까지 찍는 센스 기막히구나. 캬캬

뽀우즈 한나 터치와서 무슨 쌜 넣었는가 보여주란대. ㅋㅋ
영환맘 · 2007-11-20 19:27:39
거울이.. 웃깁지?? 나도 내놓구 본게 웃기븐 데두..

울 영환이 자기절로 주물주물 해놓거는 더 웃기븐데..

눈,코,입을 다 만들어.. 쿠마상 만들었단데..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20 19:29:14
딸기..

울 나그네 언제부터 반죽해달라는데 안해줘서.. 오늘 내 억지로 반죽했슴다..

울집 오쇼.
내 줄게..
해ㅂrㄹrㄱi · 2007-11-20 19:30:17
하여튼 재간도 많으셔~ 뽀즈도 만들줄 아시고! 
난 내가 밀가루음식을 안좋아해서 그런지 전혀 밀가루반죽같은거 할줄 몰라
속은 뭘 뒀지? 저거 하나 남겨줘~ 나도 먹고잡당. ㅠㅠ
영환맘 · 2007-11-20 19:30:27
나나.. 더 햇다..

울 아들 두개 먹구.. 내 하나 먹구..

그래구 가매안에 물밴새를 찌고 있다...
영환맘 · 2007-11-20 19:31:34
꼴꼴언니..

여기는 올만이네요..

요즘 내 바람안써서.. 비바람 불지 않지므..ㅋㅋㅋ

여기에서는 무슨 말인지 이해못할겜다.ㅋㅋㅋ
ヒヨコ · 2007-11-20 19:32:42
먹구싶어라!
저 밑에 올린글을 읽으면 와늘 뒤꼴이 썽해나누만 허이써후이 딸루 없지무,ㅋㅋㅋ
근데 뽀즈를 보니까 맘이 좀 따뜻해나지무.ㅎㅎㅎ
영환맘 · 2007-11-20 19:32:42
마모...

이렇게 싸야 속이 많이 들어가재...
나는 곱게 싸자므 속이 어찌두 쪼곰 들어가는지 귀찮아서.ㅎㅎㅎ

앤드리스 · 2007-11-20 19:34:12
이렇게 생긴  뽀우즈두 있구남  ㅋㅋㅋ   나두  어제  뽀우즈 해먹었는데   ..ㅎㅎ

껍질은  그런대러   먹을만 하던데요   속이  왜  딱  밴새속맛이 나는지   ㅋㅋ

다시 해봐야지    어떻게 하므 될까요 ?   걍  배추랑 고기랑  넣으라 해서  그랫는데   안된단말임다 
영환맘 · 2007-11-20 19:34:17
행복찾아.

속은 친차이주러우..

그냥.. 연길에서 먹는 물밴새 속이지.

내 밴새는 맛있게 한다..

아참.. 그램.. 나두 물밴새 장사나 할가??? 영 맛있다.ㅎㅎㅎ
영환맘 · 2007-11-20 19:36:02
재형아..

니 먹구 감기 낫아진다므.. 내 해서 부쳐줄게..

진짜 한곳에 있다므 해주겠는데...
클래식 · 2007-11-20 19:37:22
ㅋㅋ 아빠뽀즈,엄마뽀즈,애기뽀즈 만들었구낭...
밴새속이 많이 들간거같은게 맛있겠슴다...


영환맘 · 2007-11-20 19:38:46
히요꼬..

우야.. 내 안 쌀갰다는데우.. 그게 그냥 그렇게 놀았단 말인데...

내 깡패 아임다..
거울 · 2007-11-20 19:39:48
뽀즈세개를 만들어놨죠.. 아빠뽀즈 엄마뽀즈 아가뽀즈..

아빠 뽀즈는 큼직해.. 엄마뽀즈는 후리후리해.. 아가뽀즈는 곰뽀즈얌...

냠냠 ,.. 냠냠... 너무 맛있다..ㅋㅋ
영환맘 · 2007-11-20 19:41:28
앤드리스님..

나두 속으 할줄 몰라.. 그냥.. 물밴새속으 함다..

언제나.. 이렇게..ㅎㅎㅎ
영환맘 · 2007-11-20 19:42:09
클래식님..

내 이 세개 금방 다 먹었슴다.. 맛잇슴다..ㅋㅋ
해ㅂrㄹrㄱi · 2007-11-20 19:42:50
난 쭈러우 안먹짐. ㅠㅠ
뽀즈 곱게 싸면 실랑 고븐거 얻는다던데...
형부 어캐 생겼는지 알만하겠음. 케엑~!~
농담이지롱~~ 
영환맘 · 2007-11-20 19:42:51
거울이..ㅎㅎㅎㅎ


거울이두 냠냠.. 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20 19:43:53
재형아..ㅋㅋㅋ

내 물밴새 곱게 싼다..ㅎㅎ
울나그네 곱게 생겼다..ㅎㅎㅎㅎ

딸이므 나그네 닮으므 미인인데..ㅎㅎㅎ

꼴꼴대지 · 2007-11-20 19:44:10
오늘 저녁 좀 일찍 먹고 심심해서 올라왓다가 들렷다 ㅎㅎㅎ
제발 바람쓰지 말거라 ...요즘 추운데 비바람까지 불면 안되지 ㅋㅋㅋㅋ
영환맘 · 2007-11-20 19:51:01
꼴꼴언니..ㅋㅋㅋㅋ

인제부터 ㅎㅎ 비바람불면 나를 탓하겠구나.. ㅠ.ㅠ  
sandy · 2007-11-20 19:58:40
속은 뭐로 햇니? 동동 불어난게 맛있어 보인다. ㅎㅎ
니 료리 잘하지...
뭐나 그냥 주물럭 해두 맛잇을것 같다. 얼굴 보믄 알리짐.
영환맘 · 2007-11-20 20:15:31
싼디야..

쭈러우친차이...

내 밴새하구.. 쏘바이차이김치, 채지김치 잘한다..ㅎㅎㅎ

정말 그것만은 주물주물하므 맛있지므.

다른건.. 안돼... ㅋㅋ
미나리 · 2007-11-20 20:16:01
뽀즈는 뽀즈다~ㅍㅎㅎ 저거 노랗게 껍질 된거는 어쨰 그런가..?
별거 있나뭐..잘 뿔어나면 성공한거지~ㅎㅎㅎ죤밤~
영환맘 · 2007-11-20 20:25:18
언니..  두 형님 잘 있죠??

노란게 아마 기름이 나와서 그렇나봐요..
안에 내가 콩기름 넣었댔거든요..

너무 속을 꽁꽁 넣어서.. 옆에 흘러나왔어요...

언니두 좋은 밤....
蝶 · 2007-11-20 20:27:32
맛있게 했다...
그런데 내한것은 어째 뿔어나지 않더라..
작은새 · 2007-11-21 08:01:04
  이거 보구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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