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이상한 꿈을 꾸어가지고 막
안 나오는 소리두 치면서...ㅋㅋ
꿈에서는 막 도적잡아라 하고 큰소리로 하고 싶은데 정말
생각과 틀리게 느리고 쥐소리처럼 밖에 나오지 않는단 말입다..ㅋㅋ
신랑이 자다가 내 너무 소리치니까 나를 깨우지무..ㅋㅋ
글구 또 신랑이 화장실 가는데 혼자서 누워있는게 무서봐서
같이 따라가지무..ㅋㅋ
그리고 오늘 온 하루 일을 햇는데 아침에는 모르겠든데..
오후부터 목 이 뻣뻣해나면서 목을 뒤로 옆으로 맘대로 돌구지 못하겠심다..ㅋㅋ
안 나오는 소리두 치면서...ㅋㅋ
꿈에서는 막 도적잡아라 하고 큰소리로 하고 싶은데 정말
생각과 틀리게 느리고 쥐소리처럼 밖에 나오지 않는단 말입다..ㅋㅋ
신랑이 자다가 내 너무 소리치니까 나를 깨우지무..ㅋㅋ
글구 또 신랑이 화장실 가는데 혼자서 누워있는게 무서봐서
같이 따라가지무..ㅋㅋ
그리고 오늘 온 하루 일을 햇는데 아침에는 모르겠든데..
오후부터 목 이 뻣뻣해나면서 목을 뒤로 옆으로 맘대로 돌구지 못하겠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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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크하하 꺼울아 귀신붙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언니..정말 엊저녁에 내 가위에 눌리웠는지 몰겠심다...
키 크자구 그럼돠~ ㅎㅎㅎ
아니 꿈꿀떄 무섭거나 바쁘므 소리안나온당.
나도 어릴떄 맨날 전쟁터에서 싸우는꿈만꾸면서
충아충아소리치는게 입안에서 구불더라 ㅎㅎㅎ
악몽이라 그런다.소리칠때 너무 목에 힘을줘서 신경이 놀랐겠당.
수건을 뜨겁게해서 목에올려놓고 맛사지해랑.
나도 어릴떄 맨날 전쟁터에서 싸우는꿈만꾸면서
충아충아소리치는게 입안에서 구불더라 ㅎㅎㅎ
악몽이라 그런다.소리칠때 너무 목에 힘을줘서 신경이 놀랐겠당.
수건을 뜨겁게해서 목에올려놓고 맛사지해랑.
ㅋㅋ 해바라기님.. 이참에 칼슈미랑 보충해야 겠심다..ㅋㅋ 지훠이 난더..ㅋㅋ
딸기언니.. 나뚜 그런꿈 영 많이 꿨심다.. 일본놈들과 싸우다가 져서 도망가다가
어딘가 숨어서 잇는데 놈들이 자꾸 내 숨은 곳을 주위로 빙글빙글 돌지무.. 알고 보면 내
변소간에 숨었단 말이..
어딘가 숨어서 잇는데 놈들이 자꾸 내 숨은 곳을 주위로 빙글빙글 돌지무.. 알고 보면 내
변소간에 숨었단 말이..
낙침했구나.ㅉㅉ
언니 이런거보고 낙침이라하는구나.. 내절루 맛사지라도 해야겟심따..ㅋㅋ
낙침하문 거저 다른사람보구 목을 쥐고 한번 휘딱하라문 인츰 고쳐진다.
겁이 나서 아무사람한테나 못맡겨서 그렇지.ㅎㅎㅎ
겁이 나서 아무사람한테나 못맡겨서 그렇지.ㅎㅎㅎ
언니 무시무시하게서리..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