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쩜까..ㅋㅋ

가정육아 · #27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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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7-11-20 18:28:10 · 조회 346
어제 밤에 이상한 꿈을 꾸어가지고 막

안 나오는 소리두 치면서...ㅋㅋ

꿈에서는 막 도적잡아라 하고 큰소리로 하고 싶은데 정말

생각과 틀리게 느리고 쥐소리처럼 밖에 나오지 않는단 말입다..ㅋㅋ

신랑이 자다가 내 너무 소리치니까 나를 깨우지무..ㅋㅋ

글구 또 신랑이 화장실 가는데 혼자서 누워있는게 무서봐서

같이 따라가지무..ㅋㅋ

그리고 오늘 온 하루 일을 햇는데 아침에는 모르겠든데..

오후부터 목 이 뻣뻣해나면서 목을 뒤로 옆으로 맘대로 돌구지 못하겠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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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빨간딸기 · 2007-11-20 18:33:09
크하하 꺼울아 귀신붙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 · 2007-11-20 18:35:40
딸기언니..정말 엊저녁에 내 가위에 눌리웠는지 몰겠심다...
해ㅂrㄹrㄱi · 2007-11-20 18:42:14
키 크자구 그럼돠~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1-20 18:42:52
아니 꿈꿀떄 무섭거나 바쁘므 소리안나온당.
나도 어릴떄 맨날 전쟁터에서 싸우는꿈만꾸면서
충아충아소리치는게 입안에서 구불더라 ㅎㅎㅎ
악몽이라 그런다.소리칠때 너무 목에 힘을줘서 신경이 놀랐겠당.
수건을 뜨겁게해서 목에올려놓고 맛사지해랑.
거울 · 2007-11-20 18:47:55
ㅋㅋ 해바라기님.. 이참에 칼슈미랑 보충해야 겠심다..ㅋㅋ 지훠이 난더..ㅋㅋ
거울 · 2007-11-20 18:49:05
딸기언니.. 나뚜 그런꿈 영 많이 꿨심다.. 일본놈들과 싸우다가 져서 도망가다가

어딘가 숨어서 잇는데 놈들이 자꾸 내 숨은 곳을 주위로 빙글빙글 돌지무.. 알고 보면 내

변소간에 숨었단 말이..
마모 · 2007-11-20 18:56:27
낙침했구나.ㅉㅉ
거울 · 2007-11-20 18:58:35
언니 이런거보고 낙침이라하는구나.. 내절루 맛사지라도 해야겟심따..ㅋㅋ
마모 · 2007-11-20 19:09:38
낙침하문 거저 다른사람보구 목을 쥐고 한번 휘딱하라문 인츰 고쳐진다.
겁이 나서 아무사람한테나 못맡겨서 그렇지.ㅎㅎㅎ
거울 · 2007-11-20 19:10:38
언니 무시무시하게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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