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중 엄마들의 하루

가정육아 · #278046

← 가정육아

トマト · 2007-11-20 16:41:59 · 조회 347
스캐줄은 어떻게 되여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침은 몇시에 깨나야 하는지...
저녁에는 애를 데려 온다음 머 어떻게 지내는지...
집안일,쇼핑은 언제 하는지...
애가 아프면 어찌 해야 하는지....


사실 저 래년 2월부터 회사 복귀해야하구,
3달 되는 아들은 보육원에 보내야 하는 형편이라
생각만해도 가슴이 답답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좋은 의견 교류합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앵두 · 2007-11-20 16:44:44
ㅎㅎㅎ

요즘은 쉼터에 자주 보이네요 .건데 정말 회사복귀하는것두 힘들거같네요 ...

나두 내년에 애낳구 복귀해야하는데,애를 국내에 보내자니 섭섭하구 혼자 키울라니

막막하네요 ...
トマト · 2007-11-20 16:50:57
애는 시부모가 안고 놀아주면 쉼터에 들락날락해요ㅎㅎ
회사다니면서 애키우기 힘들건 각오하고 있는데도
자꾸만 불안해져서요......
애는 꼭 자기손으로 키우기 싶구요 ㅎㅎㅎ
앵두 · 2007-11-20 16:56:49
그래두 3달에 보육원이면 애가 좀 불쌍하다구 생각해요.

아님 시부모님들 다시 한번 요청해서 애 봐달라하든가요. 나두 내년에 친정엄마간다음

시부모들 불러서 애봐줘달라구 하구펀데 ...
トマト · 2007-11-21 11:11:31
앵두님 , 애가 불쌍해도 방법 없네요.
친정어머니는 안계시고, 시부모님은 급히 돌아가야 하니.....

근데 직장다니면서 애키우는 분들이 적으신 모양이네요.
누구도 풀 안달아주네 ㅠㅠㅠㅠㅠ 
보배엄마 · 2007-11-21 11:18:20
3개월된 아기를 보육원보내면서 회사복귀하여 정사원으로 일하실려면 눈치를 든든히 봐야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아기가 건강하면 문제없이 일 잘 할수 있는데 혹시 감기들거나 앓으면 좀 힘들건데요.하지만 진짜로 회사 상사나 동료들이 좋아서 이해를 해주고 뒤받침을 해준다면 해낼수 있을겁니다.

저는 울 아들 11개월이 좀 지나서 보육원보내고 회사 전직하여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어요.회사는 집에서 전차로 3역전이고 10시부터 이다보니 7시에 깨여나서 애기 먹을걸 해서 먹이고 목욕도 간단히 시키고 옷 갈아입히고 제가 회사갈 준비 간단히 해요.애기가 보육원에 가서부터 아침밥은 저는 먹을시간이 없구요.아침밥은 신랑이 일어나자마자 전기밥솥에 밥을 하고  제가 가끔 요리를 합니다.이사해서 보육원이 멀어지니 매일 달아다녀요.ㅋㅋ

저녘에 마중해서 집에 오면서 가이모노 해서 집에 오면 보통 6시에서 6시반 정도  애가 보육원에서 가져온 옷이랑 앞치마랑 손수건 등을 세탁기에 돌려요.그리고애가 배고파하기에 먼저 해서 먹이고 신랑이 올 시간에 맞춰서 저녘밥을 해놓아요.아침에는 밥을 제대로 못해주기에 저녘은 꼭 해놓고 기다려요.설겆이는 신랑담당

저녘먹고 애가 이틑날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하여 가방안에 넣어주고 집안일 뭔가 좀 하고나면 취침시간이 됩니다.
애가 보육워가서부터 텔레비제대로 본적 거의 없어요.
보육원에서는 열이 37도 이상이면 전화와서 데려가래요..코물이나 기침은 보육원에 갈수 있어요.

매일 바쁘지만 아기랑 같이 있는 하루 하루는 웃음이 끝일새없고 행복하기 그지없어요.

님도 잘 해내실겁니다. 화이팅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에비마요라는걸 해봣어요(레시피 첨가)기린쨩2007-11-20 16:5939716
전날 밥상보배양2007-11-20 16:4557319
도움청함니다.홍장미2007-11-20 16:423472
▶ 재직중 엄마들의 하루トマト2007-11-20 16:413475
렌타카에 관해서 아시면 좀 부탁드립니다.바꿔2007-11-20 16:383490
현지채용 일본사람이 미워요...ㅠㅠㅠ현이22007-11-20 16:3037013
♥백일사진♥행복한엄마2007-11-20 16:263959
나의 10대 20대 30대 시절영환맘2007-11-20 15:5653138
와라비 단지다께노리2007-11-20 15:413484
요즘 전직이 ?무지개2007-11-20 15:063572
에아콘 청소 ?????사몬2007-11-20 14:4635815
오늘이 예정일인데 ㅠㅠㅠ예비신부2007-11-20 14:3937612
分娩室에서 있었던 일마모2007-11-20 14:2843120
넘 열받아서..............☆와가마마 마녀☆2007-11-20 14:2534811
깐두포알락딸락2007-11-20 14:2259212
마지막사진임다 .微笑み天子2007-11-20 13:534569
자리 빌립니다微笑み天子2007-11-20 13:493474
자리 빌립니다.微笑み天子2007-11-20 13:423728
애기한테 무슨언어로 ㅋㅋㅋ앵두2007-11-20 13:2437524
애기 습진에 뭐가 좋은가요?별빛2007-11-20 12:523928
더벅머리총각과 낙지의 이야기 제2집마모2007-11-20 12:4241538
급급...어디서 젤눅음까..뽀뽀02007-11-20 12:293466
애기낳구 취직한 맘들 알려주세요낭만인생2007-11-20 12:2542912
도움이 될것같아서파쌰!!2007-11-20 12:243574
급급급!!!김치...하 경2007-11-20 12:033466
이상하게파쌰!!2007-11-20 11:553464
애기키우는 맘들~가은이 엄마2007-11-20 11:493473
회사돈을 탐오하는 상사가 있슴다.스카이2007-11-20 11:2849519
단풍님빨간딸기2007-11-20 11:2134913
중약에 대해 알려주세요.단풍2007-11-20 10:563569
← 이전164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