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줄은 어떻게 되여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침은 몇시에 깨나야 하는지...
저녁에는 애를 데려 온다음 머 어떻게 지내는지...
집안일,쇼핑은 언제 하는지...
애가 아프면 어찌 해야 하는지....
사실 저 래년 2월부터 회사 복귀해야하구,
3달 되는 아들은 보육원에 보내야 하는 형편이라
생각만해도 가슴이 답답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좋은 의견 교류합시다
아침은 몇시에 깨나야 하는지...
저녁에는 애를 데려 온다음 머 어떻게 지내는지...
집안일,쇼핑은 언제 하는지...
애가 아프면 어찌 해야 하는지....
사실 저 래년 2월부터 회사 복귀해야하구,
3달 되는 아들은 보육원에 보내야 하는 형편이라
생각만해도 가슴이 답답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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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애는 시부모가 안고 놀아주면 쉼터에 들락날락해요ㅎㅎ
회사다니면서 애키우기 힘들건 각오하고 있는데도
자꾸만 불안해져서요......
애는 꼭 자기손으로 키우기 싶구요 ㅎㅎㅎ
회사다니면서 애키우기 힘들건 각오하고 있는데도
자꾸만 불안해져서요......
애는 꼭 자기손으로 키우기 싶구요 ㅎㅎㅎ
그래두 3달에 보육원이면 애가 좀 불쌍하다구 생각해요.
아님 시부모님들 다시 한번 요청해서 애 봐달라하든가요. 나두 내년에 친정엄마간다음
시부모들 불러서 애봐줘달라구 하구펀데 ...
아님 시부모님들 다시 한번 요청해서 애 봐달라하든가요. 나두 내년에 친정엄마간다음
시부모들 불러서 애봐줘달라구 하구펀데 ...
앵두님 , 애가 불쌍해도 방법 없네요.
친정어머니는 안계시고, 시부모님은 급히 돌아가야 하니.....
근데 직장다니면서 애키우는 분들이 적으신 모양이네요.
누구도 풀 안달아주네 ㅠㅠㅠㅠㅠ
친정어머니는 안계시고, 시부모님은 급히 돌아가야 하니.....
근데 직장다니면서 애키우는 분들이 적으신 모양이네요.
누구도 풀 안달아주네 ㅠㅠㅠㅠㅠ
3개월된 아기를 보육원보내면서 회사복귀하여 정사원으로 일하실려면 눈치를 든든히 봐야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아기가 건강하면 문제없이 일 잘 할수 있는데 혹시 감기들거나 앓으면 좀 힘들건데요.하지만 진짜로 회사 상사나 동료들이 좋아서 이해를 해주고 뒤받침을 해준다면 해낼수 있을겁니다.
저는 울 아들 11개월이 좀 지나서 보육원보내고 회사 전직하여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어요.회사는 집에서 전차로 3역전이고 10시부터 이다보니 7시에 깨여나서 애기 먹을걸 해서 먹이고 목욕도 간단히 시키고 옷 갈아입히고 제가 회사갈 준비 간단히 해요.애기가 보육원에 가서부터 아침밥은 저는 먹을시간이 없구요.아침밥은 신랑이 일어나자마자 전기밥솥에 밥을 하고 제가 가끔 요리를 합니다.이사해서 보육원이 멀어지니 매일 달아다녀요.ㅋㅋ
저녘에 마중해서 집에 오면서 가이모노 해서 집에 오면 보통 6시에서 6시반 정도 애가 보육원에서 가져온 옷이랑 앞치마랑 손수건 등을 세탁기에 돌려요.그리고애가 배고파하기에 먼저 해서 먹이고 신랑이 올 시간에 맞춰서 저녘밥을 해놓아요.아침에는 밥을 제대로 못해주기에 저녘은 꼭 해놓고 기다려요.설겆이는 신랑담당
저녘먹고 애가 이틑날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하여 가방안에 넣어주고 집안일 뭔가 좀 하고나면 취침시간이 됩니다.
애가 보육워가서부터 텔레비제대로 본적 거의 없어요.
보육원에서는 열이 37도 이상이면 전화와서 데려가래요..코물이나 기침은 보육원에 갈수 있어요.
매일 바쁘지만 아기랑 같이 있는 하루 하루는 웃음이 끝일새없고 행복하기 그지없어요.
님도 잘 해내실겁니다. 화이팅
저는 울 아들 11개월이 좀 지나서 보육원보내고 회사 전직하여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어요.회사는 집에서 전차로 3역전이고 10시부터 이다보니 7시에 깨여나서 애기 먹을걸 해서 먹이고 목욕도 간단히 시키고 옷 갈아입히고 제가 회사갈 준비 간단히 해요.애기가 보육원에 가서부터 아침밥은 저는 먹을시간이 없구요.아침밥은 신랑이 일어나자마자 전기밥솥에 밥을 하고 제가 가끔 요리를 합니다.이사해서 보육원이 멀어지니 매일 달아다녀요.ㅋㅋ
저녘에 마중해서 집에 오면서 가이모노 해서 집에 오면 보통 6시에서 6시반 정도 애가 보육원에서 가져온 옷이랑 앞치마랑 손수건 등을 세탁기에 돌려요.그리고애가 배고파하기에 먼저 해서 먹이고 신랑이 올 시간에 맞춰서 저녘밥을 해놓아요.아침에는 밥을 제대로 못해주기에 저녘은 꼭 해놓고 기다려요.설겆이는 신랑담당
저녘먹고 애가 이틑날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하여 가방안에 넣어주고 집안일 뭔가 좀 하고나면 취침시간이 됩니다.
애가 보육워가서부터 텔레비제대로 본적 거의 없어요.
보육원에서는 열이 37도 이상이면 전화와서 데려가래요..코물이나 기침은 보육원에 갈수 있어요.
매일 바쁘지만 아기랑 같이 있는 하루 하루는 웃음이 끝일새없고 행복하기 그지없어요.
님도 잘 해내실겁니다. 화이팅

요즘은 쉼터에 자주 보이네요 .건데 정말 회사복귀하는것두 힘들거같네요 ...
나두 내년에 애낳구 복귀해야하는데,애를 국내에 보내자니 섭섭하구 혼자 키울라니
막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