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0대 20대 30대 시절

가정육아 · #277982

← 가정육아

영환맘 · 2007-11-20 15:56:29 · 조회 531
나의 이전을 돌이켜 보니..

어째 크게 쓸만한게 없는것 같네요..

다 검고 캄캄한 네온등 번쩍이는 밤길밖에 없는것 같네..

10대시절은 나이 어린 소녀시절..
친구들과 우르르 모여서 산이랑.. 들판이랑.. 놀러다닌것 같구..

고중(2년제) 필업하게 되자마바람으로 양고기뀀집을 하게 되니..
또.. 밤고양이 돼서.. 그냥.. 밤을 새우면서.. 장사하고..
새벽을 일하는걸로 지내는게 일쑤...

저녁이 다가오면.. 록음기를 밖에 내다 놓구..
<거울 안보는 여자>랑 켜놓고.. 같이 노래부르면서..
지나가는 사람보구.. <양로촬 안 잡수겠슴까?>하고 부르고..ㅎㅎㅎㅎ

양로촬하면서 좀 더러운냐 하는 나그네들이랑 있어서.
나 나름대로 자신보호하느라구..ㅎㅎㅎ
좀 술처마시구 신경나게 구는 사람들..
흐흐... 사람 시켜서 잡아뚜드려논게..
그후 지나다니는거 본게 오래동안 낯이 퍼렇게 멍들어 다니더란 말이..

좀 기미 이상하다 생각되므.. 뽀표아들한데. 전화하므
뚱포지구.. 택시타구 오짐..
그때므 이미 고솝소리 돈내구 가버린 후이라..
양로촬이나.. 가득 먹여서 보내구.ㅋㅋㅋㅋ

그때 연길에 처음으로 나이트 클럽이 나와서.
손님 적을때는... 엄마보게하구.. 친구들과 우르르 나이트클럽가서 놀구..
가수들이 노래끝나면.. 박수치다가 휘바람 막 불구...ㅋㅋㅋ

이렇게 허망.. 20대로 들어가구.
20대 들어서자마바람으로..
엄마 동의 안하는것두.. 차비없어..
장사하면서 조금나마 사두었던 금가락지랑 다 팔아먹구.. 그돈으로 차비해서.. 북경갔지므..

북경회사에서 출근하다가..
한국가겠다구.. 연길돌아온게.. 아이메프에 한국도 불경기 들어서서..
한국도 못가고..
이렇게 허망.. 둥둥 여러모로 중국 떠다니면서..
연길에 돌아온게..
휴~~~

완전.. 그때 10대에서 못한 쇼태아메이 질 한것 같네..
그때 기억이 남았다는게.. 정말..
노래방의 돼지멱따는 소리..
술과 담배가 가득 저린 매캐한 노래방의 냄새...

술얼근해서.. 나오면서.. 웃고떠들면서.. 다니던 연길 밤거리..
큰길에서 노래부르고..
흥분해서 경찰친구의 권총으로 공용전화박스에 마구 난사하던 그날 밤..
자극받아.. 째지게 웃어주던 그 순간..
이튿날 전화청 주인 탄알구멍보구 얼매 놀랐을가....


이렇게.. 지나다가 남편 만나 결혼해서 온정한 생활 하자 한게..
남편 일본오는 바람에... 애낳고.. 애키우다가..
30대 들어섰지므..

30대에 들어서면서. 일본을 오게 된게.
이제부터 악바라지로 변해버려서..

일체 내 목표만 바라보구..
그걸 위해서라면.. 마구 해보는 마구잡이...인생...


음.. 정말. 뭐.. 남들처럼.. 화창한 날이 있은것 같지 않은게..

이러구 보면 정말.. 뭘하면서 지내왔는지...
이제부터라도 온전히 살아야겠다 싶은게.. 몰갰슴다.. 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8)

steely fish · 2007-11-20 16:09:16
이 아재 젊었을때 영 쌀갰구나...ㅋㅋㅋ
나나 · 2007-11-20 16:11:00
못해본 일이 없구나 권층으로 전화박스 다 쏴밨으니 원은 다 풀었겠다 ㅋㅋ

십대 까칠해서 공부만 하느라고 빨리 이십대 됐으람 했짐

이십대 정작 되고보니 허전하더라 방향잃은 들새처럼... 만남이 있었구 헤여짐이 있었구 웃은 날보다 운 날이 더 많았짐

삼십대 일본와서 그 나이에 대학다니느라 알바하느라 헤매치구 다니다가 평생 같이 살 사람 만나구 행복하다고 느꼈는데 또 다른 욕심이 생기구 ㅠㅠㅠ

사십대는 어떻게 될까? 겁난다 ㅠㅠㅠ
영환맘 · 2007-11-20 16:14:09
고기님..

내 쌀갠게 아니구.. 발갰단데..

에미리 · 2007-11-20 16:14:41
그래두 영 쑈싸하게 지내왔구먼요.

나는 미네 영 잼없게 보내온것같은데.
영환맘 · 2007-11-20 16:15:58
나나야..ㅎㅎㅎ

내 글쎄.. 지나온 20년 후회는 안한다..
그때 그렇게 지내온것도 후회는 없다.. 그냥.. 그때 또 그때 환경에 내 기분을 푸느라고 살았으니깐..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니깐..

이제부터라도 또 새로운 점으로 살고 싶짐...

나두 내 40대는 어떨가?? 생각중..

40대 가서는 그래도 아들한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는게 제일 목표인데.
영환맘 · 2007-11-20 16:17:12
에미리님..

다 자기 사는 법칙으로 지내와 그렇지..

다른 사람들은.. 또.. 참답게 공부를 잘하고 지내오는게 사는 법칙이라 느낄수 있죠..
steely fish · 2007-11-20 16:21:00

주인장 이 이렇단말아니구

그냥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

보통 주인장님 말처럼 발개던 여자애들이 시집은 더 잘 가더란 말임다...ㅋㅋ

영환맘 · 2007-11-20 16:22:14
고기님..
ㅋㅋㅋㅋ

내 발개돌이 됏댔슴다..
글쎄.. 시집 잘 갔는가는.. 아직은.. ㅎㅎㅎㅎ 잘 몰갰슴다.
그런것 같기두 하고.. 아닌것 같기두 하고...ㅋㅋ
아코가레 · 2007-11-20 16:37:14
ㅎ 영화필림을 돌리구 있는것 같구나.ㅎ

어쩜...이렇게 세월이 빨라...ㅎ  

목표를 향해서 가느라무 달성할수있겠지...ㅎ 화이팅!
앵두 · 2007-11-20 16:49:04
젊은땐 ㅋㅋ 물론 지금두 매우 젊으시지만  매우 재미있게 보냈네요 ㅎㅎㅎ좋은 추억이라구 생각해요 ㅎㅎㅎ

이제부터는 또 새로은 목표를 향해서 간바리하세요. 사랑하는 남편과 귀여운 영환이를 위해서 ㅎㅎㅎ
행복 찾아 · 2007-11-20 17:40:49
논문 쓰는 척하다가 졸려서 낮잠 자다 오니 인생살이 되돌아봤구나. ㅎㅎ

70년대 초기에 태여난 사람답게 시대배경에 맞춰서 내 인생도 비춰복. ㅋㅋ

저기 밑에 플에 기막히게 고맙지무.ㅋㅋ

내 많은 각오 하고 출근 가야 되겠구나. ㅠㅠ

성질이 더러운 내가 참을 수나 있을란지..

뿌리 묻고 해나가야 할 회사 같은데. ㅋㅋ
蝶 · 2007-11-20 17:43:04
어구...아재 ...
연길에서 우리 알았으면 어떻게 됐을가?
ㅋㅋㅋ
마모 · 2007-11-20 17:43:33
언닌 추억할만한 일이 많슴다 예?ㅎㅎㅎ
10대부터 아닌게아니라 발갰구나.ㅎㅎㅎ
언니 참한 일생은 30대부터 시작된거 아님까?
물론 옛날에 허송세월 보냈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돈벌려구 아득바득했던 과거가 있었길래
지금은 많이 배우구 싶구 적극적으로 향상하려는 맘가짐이 생긴거 같슴다.
내 또 아는소리 해봣슴다.ㅎㅎㅎ
빨간딸기 · 2007-11-20 18:20:46
영환맘님 발개고 발개다 쌀갰구남.ㅎㅎㅎ
그래도 해보고싶은거 다해보고 살았잼당
난학교앞이 딱 집이라 하학하고 애들하고 놀고싶어도
제시간에 안들어오므 울할매 문어구에서 기달려서
그저 착한 딸로 살았습덩 ㅠㅠ 맨 여자집에서 살다보니
반항이란거 미내 모르고 자랐지므.
근게 우리학년에 영 쌉쌀거리고 성격또한 활발한 여자애 몇명있었는데
울선생하는말이<난 저애들이 영 곱다.공부를 안해도 ...제나이에맞게
활발하게 사는 모습 얼매 보기좋니.너네도 공부만 공부라하지말고 나이에맞게
놀땐놀고 공부할땐 공부해라.>요래재.
그래도 고렇게 발갠사람들이 사회나오니깐 더 활약합데당.
거울 · 2007-11-20 18:22:04
사쓰가 영환맘.. 솔직히 말해서 숭배합다..ㅋㅋ
sandy · 2007-11-20 18:40:48
야. 내 연길에서 길다가가 어떤 여잔데 맞아댄게 혹시 니 아이야? ㅋㅋ
날 때린게? 난 베베해서 맞기만 하구 댕겻는데. ㅋㅋㅋ
영환맘 · 2007-11-20 18:48:04
아코가레..

너두 이 덕분에 이전을 생각햇지?ㅎㅎㅎㅎ

썅당낸.. 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20 18:49:03
앵두님..

지금은 당연히 다른 목표죠..
5년목표..ㅎㅎㅎㅎ
영환맘 · 2007-11-20 18:50:25
행복찾아..

그 뭐야.. 들어갈 생각하므.. 생각 단단히 해라..
나두 들어갈때.. 내가 떠나고 싶을때 언제던지 떠라나고 말하고 그랬는데..

정작.. 2년넘게 일하니.. 나올때.. 자꾸.. 말보다 태도가 좀.. ㅎㅎㅎ 쉽지 않았지므.
영환맘 · 2007-11-20 18:51:12
언니..

언니두 한때 했어요?? ㅋㅋㅋㅋ
언니 알았으므.. 졸졸 따라댕기면서리 더 훈했겠는데..ㅎㅎ
영환맘 · 2007-11-20 18:52:37
마모..

내 그전에는 돈을 벌어도.. 뭐.. 벌고 쓰고 했지므.
근데.. 노는데 쓰길래서 벌었지.

지금은.. 생계를 하겠다고 , 남보다 더 잘살겠다고 악을쓰지.
영환맘 · 2007-11-20 18:54:35
딸기..

나도 학교 다닐때 공부도 바로 안하고 쾅커두 자주 하고 그랬는데..
선생님들이 거의 다 날 고바했슴다.
시험 0점 맞아두 고바하더란 말임다..

반주임 혼자 잘 미워했지므..

하여간 놀때 실컷 놀았으니.. 지금은 그냥 한때 속시원했던 추억이 남았습니다.
후회없슴다.
영환맘 · 2007-11-20 18:56:02
거울이..

남들은 이런 글 보구 웃을겜다..ㅎㅎ
이런것두 자랑삼아 올리구..
 근데..

나는 멋있는데만 보이는게 싫슴다..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좋슴다.
좋아하면 좋구.. 나빠해도 내가 좋아했던.. 아니면.. 내가 편했던 생활이니까.
영환맘 · 2007-11-20 18:56:53
싼디...ㅎㅎ

나는 누길 때려본적이 없다..
그래길래 쌀갰다구 하지 않지..

그 여자애 절대 내가 아니다..ㅎㅎㅎ
sandy · 2007-11-20 18:58:15
영환맘. 우에 말은 롱담이고.....

인젠 하늘같은 남편이 잇는데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하게 살아봐라.

모든건 생각하기에 달렸단다. 널 보면 딱 몇년전의 나를 보는것만 같다.

지금 나는 모든걸 받아들이구 마음이 평온해 졌다.

아글 타글하는 인생도 인젠 지겹구나.

또 내가 아글타글 안하면 온세상이 돌아안갈것 같더니만

내가 이러구 있어두 세상은 그래도 돌아가는구나..

사람의 따라 상황두 틀리다구 말할것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것은 다 마음이 중요하다구 본다.

마음이 안정되면 모든것이 안정되여 니가 원하는것이 얻어지기두 할것이다.

다만 니가 그 원하는것을 잊어버리다 싶이 할때구사 말이다.
행복 찾아 · 2007-11-20 19:03:20
싼디, 야 지다만 인생경험으 올려놨구나. 하여튼 범띠들이 대단하오. 쉼터에서 잴 재밌는게 싼디하구 영환맘이지무. ㅎㅎㅎ

말 마디에 삶이 묻어난단대.
영환맘 · 2007-11-20 19:14:03
싼디..

글쎄.. 너 말은 옳다..
근데 아직까진.. 그렇게 마음 편히 받을 상황이 아니재..

어제 플에 단것처럼.. 나는 20만 있으면 된다..
그냥.. 내 시급이 내 맘에 들 정도면 된다.
그럼 출근 시간 줄이고.. 20만에 만족하면서 살겠다..

아직 그렇게 내 소원처럼 안되니.. 그러는거라..

나두 저축도 원하지 않는다..
내속이 편안해야.. 옆사람들과도 편안한 웃음을 보낼수 있기에..
지금.. 그 정도로 되기에 노력해야짐. 
영환맘 · 2007-11-20 19:15:03
행복찾아..

싼디하구 내 우추부리 잘해서 그렇지므..ㅋㅋ
蝶 · 2007-11-20 19:15:31
영환맘아..
산디 말을 잘 했구나..
어떤 때 조용히 앉아 지나 온 시절들을 생각할때 많아..
너처럼 지낸 시절도 있었고...
잘 살겠다고 억척스레 일 한적이 있어...
마음이 평온하면 모든것을 찾을수 있어..
세상에 제일 소중한것은 지금 자기가 가지고 있는것이야...
설교한다고 싫어하지 말라...응.
행복 찾아 · 2007-11-20 19:20:43
우추부리도 생활의 활력소란데... 아무 사람이나 할 수 없재. ㅋㅋ 제내 하여튼 범띠 답소.
영환맘 · 2007-11-20 19:24:13
나비언니..

평온을 찾는다는게.. 환경에 다릇다고 봅다.

내 대련에 있을때 엄청 평온했슴다.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주부할때..

만약..지금.. 온정한 수입이 들어온다면.. 현재 내가 주부질 하면 나두 평온해질것 같슴다.
지금 돈만 생각 안하면.. 나는 기분 좋슴다.

하도 먹고살길래서 내가 돈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길래..
지금 도저히 안된다는 말임다...

누기 날 돈을 달달이.. 주면.. 내 평온하겠슴다..
영환맘 · 2007-11-20 19:25:36
행복찾아..

ㅎㅎㅎㅎ  힘들때는 이렇게 우추부리 소리라도 해야... 좀 기분좋아지지..
항상.. 숙녀처럼 살라므 나는 못한다.

원래 숙녀 아닌게.. 어떻게.. 방법없지므.
sandy · 2007-11-20 19:37:58
영환맘. 니한테는 사치한 소리루 들릴지 몰루지만.
난 주부질 하는 첫 일년은 죽기싶은 생각까지 다 들더라.
지금은 좀 마이 적응 됐지만.
처음에는 막 고민해서 밖에두 아이 나가구 어찌다가 나가믄 막 사람이 무서워나구....
우리 같은 사람이 성격을 죽이구 집에 잇는것두 병이 나네라...

니가 한달에 이십만 원하는것은 그리 큰 욕심두 아니다.
실현 될꺼다. 걱정하지 말고 천천히 도전 해봐라..
도움이 안되는 말만 해서 미안하구나..
蝶 · 2007-11-20 19:43:55
그럼 신랑하고 많이 상론해봐라..
누구나 다 할수 잇는 일은 제한돼 있는 법이다..
지금 처럼 하다가 니 신체에 영향가겠다..
영환맘 · 2007-11-20 19:47:59
싼디야..

나는 원래 꿈이 주부질 하는거였다.
글구 집에서 재택근무하는 일이거나.. 좀씩 받아서 하는거구..

근데.. 현실이 그렇게 안돼서..

내 원래 일을 한다면.. 좀 꿍쭤쾅 성격이 있어서..
일에 너무 집중하거든.. 그래서 일하면 스트레스 영 받는다..
스트레스 받으면 어디 잘 안되면 집에 돌아와서 이라이라하고..

반대로 집에 있으면.. 느긋이 잠자고.. 천천히 생각하면서 하는게 되려 더 좋더라.

영환맘 · 2007-11-20 19:49:25
언니..

자꾸 토론토론 말하지 마쇼..
이건 토론해도 해결볼 일이 아니니깐..
말 꺼내봤자.. 내 스트레스만 더 심해지구..

안되는 일.. 되려 내가 힘듬다. 
김밥옆구리차기 · 2007-11-20 19:53:30
씩씩함다...  ^^*


영환맘 · 2007-11-20 19:58:09
지쁨이..

지쁨이는 지금두 노래방 잘 가겠지??

나두 가고 싶은데...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에비마요라는걸 해&#48419;어요(레시피 첨가)기린쨩2007-11-20 16:5939716
전날 밥상보배양2007-11-20 16:4557319
도움청함니다.홍장미2007-11-20 16:423472
재직중 엄마들의 하루トマト2007-11-20 16:413475
렌타카에 관해서 아시면 좀 부탁드립니다.바꿔2007-11-20 16:383490
현지채용 일본사람이 미워요...ㅠㅠㅠ&#54788;&#51060;22007-11-20 16:3037013
♥백일사진♥행복한엄마2007-11-20 16:263959
▶ 나의 10대 20대 30대 시절영환맘2007-11-20 15:5653138
와라비 단지다께노리2007-11-20 15:413484
요즘 전직이 ?무지개2007-11-20 15:063572
에아콘 청소 ?????사몬2007-11-20 14:4635815
오늘이 예정일인데 ㅠㅠㅠ예비신부2007-11-20 14:3937612
分娩室에서 있었던 일마모2007-11-20 14:2843120
넘 열받아서..............☆와가마마 마녀☆2007-11-20 14:2534811
깐두포알락딸락2007-11-20 14:2259212
마지막사진임다 .微笑み天子2007-11-20 13:534569
자리 빌립니다微笑み天子2007-11-20 13:493474
자리 빌립니다.微笑み天子2007-11-20 13:423728
애기한테 무슨언어로 ㅋㅋㅋ앵두2007-11-20 13:2437524
애기 습진에 뭐가 좋은가요?별빛2007-11-20 12:523928
더벅머리총각과 낙지의 이야기 제2집마모2007-11-20 12:4241538
급급...어디서 젤눅음까..뽀뽀02007-11-20 12:293466
애기낳구 취직한 맘들 알려주세요낭만인생2007-11-20 12:2542912
도움이 될것같아서파쌰!!2007-11-20 12:243574
급급급!!!김치...하 경2007-11-20 12:033466
이상하게파쌰!!2007-11-20 11:553464
애기키우는 맘들~가은이 엄마2007-11-20 11:493473
회사돈을 탐오하는 상사가 있슴다.스카이2007-11-20 11:2849519
단풍님빨간딸기2007-11-20 11:2134913
중약에 대해 알려주세요.단풍2007-11-20 10:563569
← 이전164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