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낳구 취직 된 맘들 있어요?
혹시 애기가 좀 크면 몰라도 애기 낳구 반년 정도 지남 취직 할려구 그러는데
일본 보육원에서는 애기가 조금이라도 열이 나도 와서 데려가라구 그런다던데
회사 다니는 맘들 일하는 도중에 회사 일하는 도중에 보육원에서 전화옴 어떻게 해요?
그리고 취직할때 애있다는 이유로 아무래도 취직하기 힘들겠죠 ??
혹시 애기가 좀 크면 몰라도 애기 낳구 반년 정도 지남 취직 할려구 그러는데
일본 보육원에서는 애기가 조금이라도 열이 나도 와서 데려가라구 그런다던데
회사 다니는 맘들 일하는 도중에 회사 일하는 도중에 보육원에서 전화옴 어떻게 해요?
그리고 취직할때 애있다는 이유로 아무래도 취직하기 힘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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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따꿍 님 그렇겠죠 아마두 ^^
그래도 본래 다니던 회사에 복직 한 맘들은 눈치 보여도 좀 괜찮을거 같은데
애낳구 새로 회사들어가면 더 눈치 보일거구
또 애있음 회사 취직이 좀 힘들거 같은데 ㅠㅠㅠ
그래도 본래 다니던 회사에 복직 한 맘들은 눈치 보여도 좀 괜찮을거 같은데
애낳구 새로 회사들어가면 더 눈치 보일거구
또 애있음 회사 취직이 좀 힘들거 같은데 ㅠㅠㅠ
파또타임으로 일하면 좋을꺼 같은데요...
sale님 파또타임보다는 사원으로 일하고싶어요 ^^
근데 애 있음 아무래두 힘들겠죠 ??
근데 애 있음 아무래두 힘들겠죠 ??
6개월되는 아기 보육원 보내면서 회사에 취직하여 정사원으로 일하시려는 욕심은 버리셔야 할것 같아요.물론 님의 아기가 아주 건강하여 전혀 앓지 않는다면 가능해요.헌데 보편적으로는 어릴때는 열도 나고 감기도 걸리고 엄마가 회사 안빠지고 다는다는건 불가능한것 같아요.
저도 정사원으로 6년간 일하다가 아기 낳고 지금 파트로 일하는데 파트가 돈이 적어서 저도 납득이 안될떄가 많지만 애때문에 회사 빠지게 될때가 점점 많아지니 정사원은 무리구나 생각이 자주 들어요.파트로 일하기에 일한 시간만큼의 보수만 받으니 그래도 덜 미안하네요.그리고 처음에 회사에서 아기가 있는걸 알고 받을때는 그만한 각오는 되여있는같더라구요.
좋은 회사에 취직하여 아기도 잘 키우시고 회사 생활도 잘 해내기를 바랍니다.
저도 정사원으로 6년간 일하다가 아기 낳고 지금 파트로 일하는데 파트가 돈이 적어서 저도 납득이 안될떄가 많지만 애때문에 회사 빠지게 될때가 점점 많아지니 정사원은 무리구나 생각이 자주 들어요.파트로 일하기에 일한 시간만큼의 보수만 받으니 그래도 덜 미안하네요.그리고 처음에 회사에서 아기가 있는걸 알고 받을때는 그만한 각오는 되여있는같더라구요.
좋은 회사에 취직하여 아기도 잘 키우시고 회사 생활도 잘 해내기를 바랍니다.
둥갑이라서 말 놓는다. 나두 명년에 애를 놓구 복귀하는데, 애을 국내에 안보내구 옆에 두구싶은데 .... 어쩐지 자신이 없네 ...
애가 아프면 엄마 맘두 아프구 손에 일도 잡히지 않는건 사실임더..
보유원 보내서 석달정도는 이래 저래 전화 자주 옴다... 그럴때 부모님을 요청해서 곁에 있게 하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까... かかりつけ 병원을 선택하여 회사에서 전화로 애기 상황을 얘기해주면 부모님이 약 받아와서 먹이면 발등의 불은 끌수 있음더.
제일 힘든건 애들이 독감이나 수두거나 도비히거나 등 보육원의 다른 애들에게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병에 걸렸을때 보육원에 보내는걸 거부 당하는데 그럴때 들어 앉아서 애기랑 같이 방아 찧을수 밖에 없었음더...
한 1년 정도 적응해서 2살 반 지나니 웬만하면 회사에 걱정 끼치지 않아도 됩디다..ㅎㅎ
보유원 보내서 석달정도는 이래 저래 전화 자주 옴다... 그럴때 부모님을 요청해서 곁에 있게 하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까... かかりつけ 병원을 선택하여 회사에서 전화로 애기 상황을 얘기해주면 부모님이 약 받아와서 먹이면 발등의 불은 끌수 있음더.
제일 힘든건 애들이 독감이나 수두거나 도비히거나 등 보육원의 다른 애들에게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병에 걸렸을때 보육원에 보내는걸 거부 당하는데 그럴때 들어 앉아서 애기랑 같이 방아 찧을수 밖에 없었음더...
한 1년 정도 적응해서 2살 반 지나니 웬만하면 회사에 걱정 끼치지 않아도 됩디다..ㅎㅎ
이럴땐 국내에 부모님 영 곁에 두고싶네요...
그렇죠?....
그렇죠?....
보배엄마님 그렇겠죠 ㅠㅠㅠ
저도 무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일욕심에 ㅎㅎㅎ
앵두 님 편하게 말놓자 ㅎㅎ
국내에 보내면 회사생활은 문제 없겠지만 그래두 내 절로 키우고싶은 욕심에 휴~~
애기를 중국에 보내고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부모옆에 두는게 좋을거같아서^^
암튼 모순투성이다 휴~ 보내자니 애 불쌍하고 안보내자니 일을 못하겠지
꽃과나비님 그렇겠죠 휴~ 아무래두 한 두살정도까지 키워야 조금은 사회생활할수있겠죠?
동그라미님 그러게요 이럴땐 중국에 있는 친구들이 부러워요 휴~
저도 무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일욕심에 ㅎㅎㅎ
앵두 님 편하게 말놓자 ㅎㅎ
국내에 보내면 회사생활은 문제 없겠지만 그래두 내 절로 키우고싶은 욕심에 휴~~
애기를 중국에 보내고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부모옆에 두는게 좋을거같아서^^
암튼 모순투성이다 휴~ 보내자니 애 불쌍하고 안보내자니 일을 못하겠지
꽃과나비님 그렇겠죠 휴~ 아무래두 한 두살정도까지 키워야 조금은 사회생활할수있겠죠?
동그라미님 그러게요 이럴땐 중국에 있는 친구들이 부러워요 휴~
못한단말은 안하겠슴다.내가 지금 그렇게 하고잇슴다.
그런데 사는게 사는거같지 않슴다.회사와서두 전화가 날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림다.
탁아소에서 걸려왔는지 해서 ㅠㅠㅠㅠ
우리가 사는동네에는 애가 병에걸레탁아소에 못가면 앓는애기만봐주는 시설이 잇슴다.
의사.호사 ,보모가 다 있는 시설임다.그리구 베비식타한테 맛길수도 있고...
방법은 여러가지있지만 엄마마음 어지간이 먹지않고는 영 힘듬다.
한 3살넘김좀 괜찮다하던데 ㅠㅠ휴
쓰다보니 길어졌군요 .무슨일이나 마음먹기에 달렸음다
그런데 사는게 사는거같지 않슴다.회사와서두 전화가 날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림다.
탁아소에서 걸려왔는지 해서 ㅠㅠㅠㅠ
우리가 사는동네에는 애가 병에걸레탁아소에 못가면 앓는애기만봐주는 시설이 잇슴다.
의사.호사 ,보모가 다 있는 시설임다.그리구 베비식타한테 맛길수도 있고...
방법은 여러가지있지만 엄마마음 어지간이 먹지않고는 영 힘듬다.
한 3살넘김좀 괜찮다하던데 ㅠㅠ휴
쓰다보니 길어졌군요 .무슨일이나 마음먹기에 달렸음다
저녁노을님 그렇군요
애를 옆에서 키울려면 정말 몇배 노력을 해야겠네요 ^^
이렇게 간바르하는 님두 있다니 저두 한번 덤벼봐야겠슴다 ㅎㅎ
감사함다
애를 옆에서 키울려면 정말 몇배 노력을 해야겠네요 ^^
이렇게 간바르하는 님두 있다니 저두 한번 덤벼봐야겠슴다 ㅎㅎ
감사함다
정말 모순됩다 .
저도 래년부터는 정사원으로 일하려고 하는데
자신이 없습다 .
우리 다 같이 힘내기쇼.
저도 래년부터는 정사원으로 일하려고 하는데
자신이 없습다 .
우리 다 같이 힘내기쇼.

보육원에서 열 난다고 전화오면 어쩔수 없이 가야할때가
많죠.회사에서 이해해준다고 해도 남들이 다 일할때
나오는게 전 여간 좀스럽지 않았어요.
애들에 나이에 따라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보육원 들어가서 한 3달쯤 열이 자주나고 한대요.
우리 애도 첨엔 그랬지만 습관되니 지금은 괞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