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자랑 조꼼 하자구.ㅋㅋ

가정육아 · #277632

← 가정육아

sandy · 2007-11-20 09:02:03 · 조회 354


요짐 제일 골치 아픈거는 지망한 학교가 좀 운동에 대해서 기비시이 하다구

제일 첫날 시험을 그리루 안하갯다구 나눕어서 대새 났지무.

그 학교 수영 대회 있는데 훈도시 입구 바다에서 수영하는 프로그램 있는데

자기는 체육잘 못하길래 물에 빠져 죽음 어찌갰는가 하멘서 그 학교 아이가갰다 함다. ㅠㅠ

지금 글쎄 어느때라구 지망을 바꿉니까. ㅠㅠㅠ

그래두 아들이 싫다는 학교 보내믄 나중에 열정이 안나는 일두 있다구 해서 납득시킬려구

학원선생한테 상담하구 학원선생두 아들하구 담화 하구....

어제 학원가서리 선생하구 어찌갰는가 하니깐 지금 와서 바꾸면 손해지만

자신이 싫다는 학교는 보내믄 아이 된다지무. 일단 그 학교 전화 해서 예정 잡아서

아들 델꾸 가서 한번 상담 해보라함다. 학교교지에 관한 물음두 제기 하구....

그래서 그렇게 하기루 하구 선생보구 요짐 공부 한나두 안하는데 어찌는가 하니깐

선생이 말 하는게 지금 아주 좋은 상태라는겜다. 성적두 안정이 되구.. ㅎㅎ

내 입이 당나발이 됏씸다.. 집에서 맨날 공부 안한다구 욕하구 했는데....ㅎㅎ

좋아서 나그네 한테 전화 하니깐 나그네두 좋아서 난시지무. 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참대곰 · 2007-11-20 09:08:31
싼디님 아들자랑소리에 귀가 벌쭉해서 마구 달아왔는데 사진은

없네요 ㅋㅋ 아무튼 자식이 애물입니다 ㅎㅎ 울다가 웃다가.

싼디님 요즘처럼 기분좋으면 다카라끄지라도 몇장 사놓아야

하는거 아닌지요? ㅎㅎㅎ
미래 · 2007-11-20 09:10:03
좋겠습니다ㅎㅎㅎ
옛날에 중학교 다닐때 저가 시험성적이 한번 좋았을때,
몰래 눈물 흘리던 아버지 모습이 생각나네요ㅎㅎㅎㅎ
sandy · 2007-11-20 09:10:36
참대곰님. ㅎㅎ 아들이 사진 내믄 날 가만 놔두지 않캣담다.ㅎㅎ
다까라꾸지 사갯씀다. 년말 쟘보. ㅋㅋㅋ 감사함다.
sandy · 2007-11-20 09:11:22
미래님. ㅎㅎㅎ 그래 말임다. 그게 부모마음인것 같슴다.
하여간 성적이 안정됏다니깐. 내 어찌 기쁜지. ㅋㅋㅋ
蝶 · 2007-11-20 09:11:5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 아들 자랑을 하느구나..
아이앞에서 많이 해줘라...그럼 사기 나 할게야...
니 너무 요구가 높아서 그렇지...ㅎㅎㅎ
부모욕심이란....
앵두 · 2007-11-20 09:12:19
ㅎㅎㅎ

정말 좋겠어요. 자식이 공부잘하구 잘되는게 아마 부모맘같네요 ㅎㅎㅎ

이전엔 저두 몰랐는데, 이제 애를 키우면서 더 깊이 부모님 마음 알거같네요 ...
sandy · 2007-11-20 09:13:44
나비언니. ㅎㅎ 그래 말이요. 내 욕심이 과해서 자식을 그르칠까바 겁나지무.ㅎㅎ
아이 앞에서는 말 아이 햇쏘. 좀 공부 할때믄 대단하다구 올리춰지지무.
아직두 시간이 좀 있는데 안심하구 공부 아이 하믄 큰일이지무. ㅎㅎ

앵두님. 휴..그래 말임다. 이때까지 고생했는데 좋은 학교 붙어야갯는뎅. ㅠㅠㅠ
사계절 · 2007-11-20 09:36:30
영환이 벌써 학교갈 나이가 됐슴까!!??빠르다......ㅎㅎㅎ......글구 있잼까...애들한테 넘 공부공보 할필요없슴다...보쇼...제절루 알아서 다하는거....ㅎㅎㅎ.....
에미리 · 2007-11-20 10:02:05
아기 자랑 많이 많이 하세요.너무 행복한것입니다.울다가 웃다가 ...귀여울때구 많구 어찌 내 이런아들을 낳았을까할때두 많겠죠.ㅋㅋ

공부에 좀 성과가 보인다니 당연히 부모들은 좋아하겠죠.참 좋은일이옵니다.ㅎ
영이.circle · 2007-11-20 10:06:26
싼디언니야 ~~아들님 공부잘해서 참 좋켔슴다
Cha®isma™♬ · 2007-11-20 10:08:01
ㅋㅋㅋ
sandy · 2007-11-20 10:23:53
사계절님. ㅎㅎ 울 아들이 영환이 아인데. ㅋㅋㅋ 어째 오늘 그램까? ㅋㅋㅋ

에미리님. ㅎㅎ 그래 말임다. ㅎㅎ 오늘은 그냥 입이 찢어지지무. ㅋㅋ

영이. ㅎㅎ 잘 하기는 무슨. 그냥 성적이 올라갓따 내려갔다 하던게 안정됏다니깐.ㅋㅋ

칼스마. ㅎㅎㅎ
사계절 · 2007-11-20 12:19:40
캬~~~~~~내 오늘 완전 노망이네.....ㅋㅋㅋㅋ........그러게 말임다.. 내 오늘 왜 이럼까.....내 골속엔 영환일루 꼴똑 찾는가...ㅋㅋㅋ...영환맘 요글 봤으람 내 영환이르 뻇는가해서 난리겠다야....ㅋㅋㅋㅋ
si~ta · 2007-11-20 12:23:34
산디님 아들 참 잘 키웠네요!!!
더구나 부모맘 진짜 누가 알랴~

산디님, 종종 이런 글 많이 올려주세요,,,
나같은사람 장래공부 좀 되게말이에요,,ㅎㅎ
글구 간단 레시피 요리두용,,,ㅎㅎ
sandy · 2007-11-20 12:53:03
사계절. ㅋㅋㅋ 영환이를 너무 좋아 하는가 봄다. ㅋㅋ 영환맘이 알믄 기뻐함다.ㅋㅋ

씨타님.  아직은 잘 키왓는지 어쨌는지 몰룸다. ㅠㅠ 하여간 잘 키우느라 정성 들여서 키우지무. 고소다떼는 정답이 없다 함다. ㅠㅠ 아이마다 특성이 틀리구 성격이 틀리지무. ㅎㅎ내 거저 있는 힘껏 하느라 하는게 몰루갯씀다. 커서 머이 될찌. ㅠㅠ
나비 · 2007-11-20 18:26:24
싼디언니
일하지 않으면서 정성다한 보람이 있네요.
부디
좋은 중학교에 입학하길 바래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째 어저느미인송2007-11-20 10:5339511
톰크루즈의 딸 슈리의 탐험기람니다.ㅎㅎ(캬악!!기여버~~)☆와가마마 마녀☆2007-11-20 10:303483
아도바이스 오넹아이^&^사계절2007-11-20 10:0434917
부모요청 스케쥴에 관해서앵두2007-11-20 10:0138625
입덧에 뭐 먹어람까?김치딱깨2007-11-20 09:283767
▶ 아들자랑 조꼼 하자구.ㅋㅋsandy2007-11-20 09:0235416
참대곰네 오누이참대곰2007-11-20 08:4544121
이런 사람을 어떻게 대처라테2007-11-20 08:1739720
돼지의 변신위대한 장난2007-11-20 07:5343214
애기분유에 대해 불어봅시다.lucky72007-11-19 23:503473
도와주세요....탕로야2007-11-19 23:453464
엄마들 모유에 대해 좀 물어봅시다현이 맘2007-11-19 23:3934710
의료사고 낫을때 어떻게 해결하면 될가요?candle2007-11-19 23:1134710
부모요청 서류에 관하여애기엄마2007-11-19 22:003462
내 지금나비2007-11-19 21:373607
난 친구들한테서나비2007-11-19 21:313574
손바꿈할사람있어요?mika2007-11-19 21:233473
부모요청 이유서에 관하여애기엄마2007-11-19 21:143487
급급 도와주세요라벤다882007-11-19 21:093472
출근 첫날나비2007-11-19 21:0644312
중국에 완쟝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トマト2007-11-19 20:123463
ㅠㅠㅠㅠㅠㅠ하니하니2007-11-19 20:5634718
무릎이 아프네요~ (산후)(아들 사진 첨부~ ㅋ)금돼지2007-11-19 20:543998
豆乳クッキーダイエット해보신분トマト2007-11-19 20:4050114
조선족사진관즈바사2007-11-19 19:414963
고양이 기르는 분들 (쌘디님라벤다2007-11-19 19:183463
서방님 기다리면서 ...보배양2007-11-19 18:4269033
배추김치 레시피 문의sandy2007-11-19 18:3035824
차딴 하는 방법...로빈2007-11-19 18:143474
영어 번역 부탁함다 ...쿄타로2007-11-19 18:123524
← 이전164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