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들한테서

가정육아 · #27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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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07-11-19 21:31:32 · 조회 357
복을 타구 태여났다는 말 잘 듣슴다.
확실히 대학교 갈때나 중국에서 직장찾을때나
이번 일이나 영 운이 좋단말임다.

인제는 운만 믿지 말구 간바루 해야겠슴다.

열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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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쟈스민 · 2007-11-19 21:36:09
좋은 회사 찾은 모양이죠.ㅎㅎ
축하합니다.
나비 · 2007-11-19 21:43:31
님
[44만부자]
감사함당^^
울 남편이 말하는게 같은 업체들 놓구 말하면 크다네요.
암튼 일하면서도 배울수 잇다는 이 점이 젤 마음에 들어요.
sandy · 2007-11-19 22:22:32
나비 난 제 부럽소..휴..나는 언제 나가 일하갯는지. ㅠㅠ
그때가믄 늙어서 누기두 쓰자 아이 할께.
아직두 아들 이 제절루 공부 습관이 다 들때구사 나가 일해 된다 하지무.
나비 · 2007-11-20 18:19:10
언니
[천만장자]
자꾸 이렇게 날 힘나게 하는 플만 심어줘서...
고맙슴다.
애의 전도가 부모들의 전도라구 그래도 아들애의 말을 듣는것두
낭패가 없슴다.
우리는 여자애니깐 공부는 넘 많이 아이 시킬려고 그럼다.
혼자 자각이 있어 하믄 그렇구 못하면 시집이나 잘 보내자구
ㅎㅎㅎ
오늘 이 날이 있는것도 남편덕이라고 말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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