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애기키우면서 일보러나갈때 불편하시지않으셨는지요?혹시 저랑 손바꿈할분이게시면 련락바랍니다/요로시꾸/0805084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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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는 동네 어디입니까?
나는 우리 동네 친구 없어가지구 두번정도 히마와리마마한테 부탁하구 일 보앗댓엇는데..
처음에는 애가 잘 논것 같구,,
두번째는 무슨 일 당햇는지 밤에 얼마나 울어대는지 혼낫슴다.
그래서 어제는 피로연에 참가하는게 염치불구하구 9달반짜리 애기 데리구 참가햇는데...
완전 혼낫슴다..
나는 우리 동네 친구 없어가지구 두번정도 히마와리마마한테 부탁하구 일 보앗댓엇는데..
처음에는 애가 잘 논것 같구,,
두번째는 무슨 일 당햇는지 밤에 얼마나 울어대는지 혼낫슴다.
그래서 어제는 피로연에 참가하는게 염치불구하구 9달반짜리 애기 데리구 참가햇는데...
완전 혼낫슴다..
저도 하고싶은데요. 저는 니시후나비시쪽으로.

글구 사는 부근을 밝히면 애기 엄마들끼리 서로 친하믄 좋챔까?
서루 봐줄래기 하구...
내 이께브끄로 사는데 어디 일볼때는 가끔씩 맡겨두 됨다.
가까운데 삼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