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할땐 힘들어서 놀구 싶구
집에서 놀구 잇으니 심심해서 죽을거 같구 ..
다행이 담달부터 일 할수 잇어서 ..
집에서 놀구 잇으니 심심해서 죽을거 같구 ..
다행이 담달부터 일 할수 잇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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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저 깐뚜퍼 무침은 어떻게 했심까..ㅋㅋ
서방님이행복하겟심다....칼치먹음직함더...
와-맛있겠다
나두 전번달에 회사그만두구 지금 집에서 노니까
매일 저녁밥하는데 뭘했으면 좋을지 모르겠구
근데 우에껀 깐도푸오이랭채임까?
아래껀 칼치구이같은데 어떻게 했음까 ?
나두 전번달에 회사그만두구 지금 집에서 노니까
매일 저녁밥하는데 뭘했으면 좋을지 모르겠구
근데 우에껀 깐도푸오이랭채임까?
아래껀 칼치구이같은데 어떻게 했음까 ?
칼치 어떻게 볶았슴까? 먹기 싶다야. 알켜 주지 않겠소? ㅎㅎ
거울님 그거 깐더푸 아님다 .
울 서방님이 출장 갓다 오면서 깐더푸 사오라구 햇더니 저건 더푸필이라구
두꺼운거 사와서 던지지두 못하구 할수 없이 저렇게 무쳐 먹엇음다 .
맛은 덜 하지만 그럭저럭 ㅎㅎ
밥은 몸에 좋다는 대추하구 허이미 넣구 ...
유이 님 그찬아두 들어와서 밥상만 보면 오레 시아와세야나 ~ 고램다
그 말에 내 뽕빠지는줄도 모르구 뻐떡거림다 ㅋㅋ
울 서방님이 출장 갓다 오면서 깐더푸 사오라구 햇더니 저건 더푸필이라구
두꺼운거 사와서 던지지두 못하구 할수 없이 저렇게 무쳐 먹엇음다 .
맛은 덜 하지만 그럭저럭 ㅎㅎ
밥은 몸에 좋다는 대추하구 허이미 넣구 ...
유이 님 그찬아두 들어와서 밥상만 보면 오레 시아와세야나 ~ 고램다
그 말에 내 뽕빠지는줄도 모르구 뻐떡거림다 ㅋㅋ
칼치 내 저렇게 할줄은 아는데 어디서 칼치 삿쏘?
일본스파꺼는 너무 비싸서리.. 몇개 아이 들가구 너무 비싸단데. ㅠㅠ
일본스파꺼는 너무 비싸서리.. 몇개 아이 들가구 너무 비싸단데. ㅠㅠ
그나저나 알뜰하다얌. 여러가지루..ㅎㅎ
나는 요새는 밥하기두 싫어서 대충 에때우지무. ㅋㅋ
나는 요새는 밥하기두 싫어서 대충 에때우지무. ㅋㅋ
샌디님.. 우에노 가니까 칼치 많습데다.. 너무 살이 많은걸 말고 가는걸루..ㅋㅋ
눅은거는 15개에 천엔 하고 좀 비싼거는 열개에 천엔합떼다..
우리도 어제 가서 열마리를 샀심따..ㅋㅋ
눅은거는 15개에 천엔 하고 좀 비싼거는 열개에 천엔합떼다..
우리도 어제 가서 열마리를 샀심따..ㅋㅋ
거울. 그렇다구? 그램 내 또 칼치 살라 우에노까지 가야한단 말이? ㅋㅋㅋ
한번가쇼.. 새우도 완전 큰거 열개에 천엔씩 하는것도 많턴데..ㅋㅋ
파쌰님 그쵸 !~ 심심하죠~ 나도 인젠 3달 놀앗나 ~ 심심해서 일해야 겟음다 .
건 깐더푸 아니구 더푸까리 임더 ㅎㅎ
칼치구이는 아니구 칼치 찜임다 .
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
밑에 올릴게예~
행복찾아 님 칼치 뽁음 아닌데 ...
건 깐더푸 아니구 더푸까리 임더 ㅎㅎ
칼치구이는 아니구 칼치 찜임다 .
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
밑에 올릴게예~
행복찾아 님 칼치 뽁음 아닌데 ...
나는 어즌 집에서 오래 놀아서 심심해서 다 죽었쏘.
지금은 영혼이 앉아서 땐노 치짐. ㅋㅋ
지금은 영혼이 앉아서 땐노 치짐. ㅋㅋ
ㅋㅋ 보배양님..ㅋㅋ 어떻게 이럭게 미리 해놓고 기다립까..ㅋㅋ
나는 성격이 급해서 데끼아가리하자마자 먹어야 하길래 시간을 딱 신랑 문열때까지
지정해놓고 합다..ㅋㅋㅋ
나는 성격이 급해서 데끼아가리하자마자 먹어야 하길래 시간을 딱 신랑 문열때까지
지정해놓고 합다..ㅋㅋㅋ
거울님이 싼디언니 물음에 잽싸게 대답햇구나 ㅋㅋ
내 좀 동작이 느림다 ㅎㅎ
근데 10개에 천엔이면 그저네요 ~
그걸 많이 사서 소금 쳐서 잠간 절궛다가 랭동시켯다
기름에 노랗게 구워 벤또에도 제격임다 .
비린내도 적구 .
내 좀 동작이 느림다 ㅎㅎ
근데 10개에 천엔이면 그저네요 ~
그걸 많이 사서 소금 쳐서 잠간 절궛다가 랭동시켯다
기름에 노랗게 구워 벤또에도 제격임다 .
비린내도 적구 .
보배양님..ㅋㅋ 내 또 성격이 급해서 이랩다.ㅋㅋ
그렇재구.. 천엔이믄 괜찬지.. 어떨때는 칼치 딱 먹고 싶은데
우에노까지는 못가고 스파에서 사면 자그만한 기럭지에 그냥 딸랑 세개들어있는게
오백엔 이렇게 하잼까. 거기에 비기면 아주 저렴하죠..ㅋㅋ
그렇재구.. 천엔이믄 괜찬지.. 어떨때는 칼치 딱 먹고 싶은데
우에노까지는 못가고 스파에서 사면 자그만한 기럭지에 그냥 딸랑 세개들어있는게
오백엔 이렇게 하잼까. 거기에 비기면 아주 저렴하죠..ㅋㅋ
에긍~ 싼디언니는 아들로 챙기구 야옹이두 수발 들어야지 수영두 다니구
할머니들이랑 사진두 찍으러 다니구 영 다채롭더구만요 멀 ~
난 걍 앉아서 수놓이나 하구 파즈르나 하구 잇으니 놀러두 안 다니구 드문드문
미치기 일보직전이될때가 잇음다 ㅎㅎ
거울님 나두 성질이 급한데 그래도 들어오면 금방 손만 싯구 식사하게 하고 싶어서 ~
글구 시간 좀 들이면 맛두 색도 이쁘게 신경쓸수 잇잔아요~ㅎㅎ
할머니들이랑 사진두 찍으러 다니구 영 다채롭더구만요 멀 ~
난 걍 앉아서 수놓이나 하구 파즈르나 하구 잇으니 놀러두 안 다니구 드문드문
미치기 일보직전이될때가 잇음다 ㅎㅎ
거울님 나두 성질이 급한데 그래도 들어오면 금방 손만 싯구 식사하게 하고 싶어서 ~
글구 시간 좀 들이면 맛두 색도 이쁘게 신경쓸수 잇잔아요~ㅎㅎ
레시피 좀 잇다 올릴게에~ 서방님 온대서 마중갓다 올라구 ㅋㅋ
햐~ 이런 와이프 둔 남편이 복이 많슴다...
죄다 영양식이내여... 냠냠 맛잇겟다.. 내 조아하는게라서 그런감? 하하
죄다 영양식이내여... 냠냠 맛잇겟다.. 내 조아하는게라서 그런감? 하하
보배양님은 3달 휴식했음까?
난 오늘까지 딱 19날 휴식했는데
매일 집에서 심심해죽겠음다
오늘두 온하루 밖에 한번두 안나가구 집에서 티비하구
땐노밖에 안놀았음다.
칼치찜 빨리 올려주쇼
래일 저녁은 그럼 칼치찜해야겠음다.
난 오늘까지 딱 19날 휴식했는데
매일 집에서 심심해죽겠음다
오늘두 온하루 밖에 한번두 안나가구 집에서 티비하구
땐노밖에 안놀았음다.
칼치찜 빨리 올려주쇼
래일 저녁은 그럼 칼치찜해야겠음다.
이런 참한 와이프 둔 남편이 복이 터졋심다.. 호호
전부 내가 조아하는거라 그런지 영 먹고싶내~ 히히
전부 내가 조아하는거라 그런지 영 먹고싶내~ 히히
정말 먹음직하게 차려놨슴다.
나두 이저는 빨랑빨랑 집가서 밥해먹어야지.ㅎㅎㅎ
나두 이저는 빨랑빨랑 집가서 밥해먹어야지.ㅎㅎㅎ
너무 알뜰한 밥상이네요 ㅎㅎㅎ 신랑이 정말 행복하겠어요. ㅎㅎ
김밥....님 ㅠㅠㅠ 길다 ㅎㅎㅎ 생략함다 ~
두번이나 들려서 발자국 남기구 가셧네요~
김밥님 좋아함 오쇼 ~ 내가 한상 차리드리짐 ㅋㅋ
마모님 아직두 집이 아니구나 ~ 맛잇는거 많이 해 드셔유 ㅎㅎ
앵두님 그찬아두 세상에서 제가 젤 행복한 남자람다 ㅋㅋ
두번이나 들려서 발자국 남기구 가셧네요~
김밥님 좋아함 오쇼 ~ 내가 한상 차리드리짐 ㅋㅋ
마모님 아직두 집이 아니구나 ~ 맛잇는거 많이 해 드셔유 ㅎㅎ
앵두님 그찬아두 세상에서 제가 젤 행복한 남자람다 ㅋㅋ
갈치 레시피 임다 .
재료 : 갈치 . 무우 . 빨간 고추 . 파 . 마늘 . 생강. 고추장 . 고추가루 . 간장 . 설탕 . 맛내기 .
준비 : 무우를 껍질 벗기고 도톰하고 큼직하게 썬다 .
갈치를 큼직하게 썬다 .
빨간 고추 . 파를 세로 길게 썬다 .
마늘을 크게 반으로 썬다 .
@ 고추장을 물에 풀고 (맵게 할려면 고추가루 한수가락 정도 넣음 )
설탕 . 간장도 같이 넣고 젓는다 .
1) 썬 무우를 골고루 밑에 깔고 그 우에 갈치를 곱게 펴 놓는다 .
2)준비된 @를 재료가 3분의 2정도 잠기도록 붓는다 .
3)마늘 . 생강을 넣고 가스를 켠다 .
4)가마 뚜껑을 닫지 않은 상태로 재료를 건드리지 말고 큰불로 끓기 시작하면 작은 불로 바꿔 천천히 조린다 .
5)탕이 거의 줄어들 무렵 빨간 고추와 파를 넣는다 .
6) 맛내기를 넣고 갈치를 살짝 돌궈 놓는다 .
*포인트는 갈치가 잘 부서지니 건드리지 않는것 .
재료 : 갈치 . 무우 . 빨간 고추 . 파 . 마늘 . 생강. 고추장 . 고추가루 . 간장 . 설탕 . 맛내기 .
준비 : 무우를 껍질 벗기고 도톰하고 큼직하게 썬다 .
갈치를 큼직하게 썬다 .
빨간 고추 . 파를 세로 길게 썬다 .
마늘을 크게 반으로 썬다 .
@ 고추장을 물에 풀고 (맵게 할려면 고추가루 한수가락 정도 넣음 )
설탕 . 간장도 같이 넣고 젓는다 .
1) 썬 무우를 골고루 밑에 깔고 그 우에 갈치를 곱게 펴 놓는다 .
2)준비된 @를 재료가 3분의 2정도 잠기도록 붓는다 .
3)마늘 . 생강을 넣고 가스를 켠다 .
4)가마 뚜껑을 닫지 않은 상태로 재료를 건드리지 말고 큰불로 끓기 시작하면 작은 불로 바꿔 천천히 조린다 .
5)탕이 거의 줄어들 무렵 빨간 고추와 파를 넣는다 .
6) 맛내기를 넣고 갈치를 살짝 돌궈 놓는다 .
*포인트는 갈치가 잘 부서지니 건드리지 않는것 .
ㅎㅎ 알뜰한 밥상이네요 ~
남편이 돌아오면 쨘 ~ 맛잇는 밥상에 마누라 대기에 행복해하겟슴다 ,,,ㅎㅎ
근데 저 밥은 뭘 섞어서 한검까 ???
남편이 돌아오면 쨘 ~ 맛잇는 밥상에 마누라 대기에 행복해하겟슴다 ,,,ㅎㅎ
근데 저 밥은 뭘 섞어서 한검까 ???
와이 뽀뼤이양~~~
니띠 모때재.
니띠 모때재.
감장 공주님 밥은 대추 잘게 썬거 하구 흑미하구 브루베리 넣구 햇음다 ~
오늘은 안보이는가 햇더이 또 들어와서 ㅉㅉㅉ
보배염소 안하니 또 모때재 타령 시작이구나 ~
내가 숨어다니든지 해야지 ㅠㅠ
보배염소 안하니 또 모때재 타령 시작이구나 ~
내가 숨어다니든지 해야지 ㅠㅠ
내 오래동안 레시피를 들여보구, 절차뚜 상세하게 보구 했읍꾸마.
노배를 썬거뚜 보잔게 노배 밑에 들어가서 잘 보이지 않구나...ㅠㅠ
음~~~, 요런 찜이랑,찌개를 할때 뚜껑으 아이 덮는구낭......,
2/3정도 잠기게 하무...., 요 우에다가 오도시부다를 놓구 하무 아이 되는감?
가스불 켜구 꺼낼때까지 대개 시간이 얼매나 걸림두?
내 대개 요 절차를 몇년전에 함 해본게 욜케 색상이 곱게 아이 나왔던데...아 정마, 내 골때 간장으 넣어서 그런감?....아레,,,요기에뚜 간장이 들어갔구낭...ㅠㅠ
노배를 썬거뚜 보잔게 노배 밑에 들어가서 잘 보이지 않구나...ㅠㅠ
음~~~, 요런 찜이랑,찌개를 할때 뚜껑으 아이 덮는구낭......,
2/3정도 잠기게 하무...., 요 우에다가 오도시부다를 놓구 하무 아이 되는감?
가스불 켜구 꺼낼때까지 대개 시간이 얼매나 걸림두?
내 대개 요 절차를 몇년전에 함 해본게 욜케 색상이 곱게 아이 나왔던데...아 정마, 내 골때 간장으 넣어서 그런감?....아레,,,요기에뚜 간장이 들어갔구낭...ㅠㅠ
2007-11-19
21:36:22
↓
2007-11-19
21:48:24
우에꺼 봅소, 내 딱 12분22초나 들여다가 시메레이션하면서리 레시피를 봤읍꾸마.
휴~~, 내 할일두 없지.
21:36:22
↓
2007-11-19
21:48:24
우에꺼 봅소, 내 딱 12분22초나 들여다가 시메레이션하면서리 레시피를 봤읍꾸마.
휴~~, 내 할일두 없지.
세상에님 혹시 카이판땐아~
왜 레시피에 고래 관심 잇는지 ㅋㅋ
노배야 다 삶아져서 노굿노굿 해졋지롱 ㅎㅎ
또깨 덮음 재료들이 다 헤져서 보기 안 곱슴다 ~
가스는 한 4분 정도 인가 기억은 없지만 얼마 안걸린거 같슴다 .
그래두 레시피 꼼꼼히 읽어바줘서 땡큐바림다 호호~
왜 레시피에 고래 관심 잇는지 ㅋㅋ
노배야 다 삶아져서 노굿노굿 해졋지롱 ㅎㅎ
또깨 덮음 재료들이 다 헤져서 보기 안 곱슴다 ~
가스는 한 4분 정도 인가 기억은 없지만 얼마 안걸린거 같슴다 .
그래두 레시피 꼼꼼히 읽어바줘서 땡큐바림다 호호~
밉강재는 무슨 그렇게 눈이 아홉이돼서 시간까지 계산해놓으며
귀찮은양한다
아무래나 먹을께지
남이먹는건 다먹자고
귀찮은양한다
아무래나 먹을께지
남이먹는건 다먹자고

이 물고기는 무슨 물고기입까.. 너무 맛잇을것 같심다..ㅋㅋ
거기다가 잡곡 밥까지.. ㅋㅋ